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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시니어클럽 '청춘버거' 노인일자리 사업 선정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공주시니어클럽이 충청남도 노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가 주관한 ‘2026년 신규 노인일자리 발굴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청춘버거’ 사업은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창업 지원비 5천만원을 포함해 총 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청춘버거’는 공주시 관골1길 63에 위치하며 4월부터 5월까지 새단장 공사와 참여자 직무 교육, 시범 운영을 거쳐 6월 초 정식으로 문을 열 예정이다.이 사업은 프랜차이즈 외식 브랜드 ‘프랭크버거’ 와의 가맹 계약을 통해 표준화된 조리 방법과 체계적인 운영 체계를 바탕으로 추진된다.참여 어르신들이 매장 운영의 주체로 활동하는 자립형 일자리 모델로 운영될 계획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단년도 성과에 그치지 않도록 하고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자립 운영이 가능한 모델로 발전시킬 방침이다.또한 지역사회와 민간 협력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노인의 경제적 자립을 동시에 실현하는 지속 가능한 모범 사례로 정착시킬 계획이다.한편 이번 사업을 추진하는 공주시니어클럽은 공주시의 지원 아래 총 100억원 규모의 사업비로 34개의 노인일자리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어르신들의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수익 창출이 가능한 공동체 사업단을 통해 편의점, 카페, 피자 전문점, 초밥 전문점 등 다양한 민간 브랜드와 협력해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공주시니어클럽이 어르신들의 안정적이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해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온 노력이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며 “공주시도 어르신 일자리가 삶의 활력이자 행복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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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고품질 쌀 생산 위한 예찬벼 재배 기술 교육 실시
공주시, 적기이앙·적정시비로 고품질 쌀 생산 기반 강화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예찬벼 계약재배 농가 479명을 대상으로 지난 14일 고품질 쌀 재배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난해 이상 기상으로 인한 조기 출수와 등숙 불량 등의 피해 사례를 공유했다.아울러 키다리병, 깨씨무늬병 등 병해충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재배 기술을 안내했다.또한 최근 중동 지역 분쟁 장기화로 인한 비료 가격 상승에 대비해 비료 사용 처방에 따른 적정 시비 실천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이를 통해 농업인의 인식을 개선하고 현장에서의 실천을 적극적으로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공주시는 올해 지역 특화 품종인 예찬벼 재배단지 494헥타르 조성을 위해 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했다.또한 전년 대비 재배 면적을 0.8% 확대했으며 채종단지 10헥타르를 운영해 안정적인 종자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김희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예찬벼는 다수확 품종이지만 보급종 종자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재배단지 확대에 한계가 있다”며 “올해부터 예찬벼를 대체할 신품종 시범단지를 조성해 종자 공급과 재배 안정성이 높고 밥맛이 우수한 품종을 선발함으로써 공주쌀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예찬벼는 쌀알이 맑고 단백질 함량이 낮아 밥맛이 우수한 품종으로 농촌진흥청이 선정한 최고 품질 품종이다.또한 키가 작아 쓰러짐에 강한 특성을 지녀 재배 안정성이 높아 농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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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산성리, 주민 주도 마을 환경 정비로 '쾌적한 변화'
공주시 정안면 산성리, 주민 참여로 마을 환경 정비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정안면은 지난 13일 산성리 마을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환경 정비 활동은 주요 마을 길과 환경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주민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활쓰레기와 무단으로 버린 쓰레기를 수거하며 마을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특히 봄철을 맞아 마을 곳곳의 경관을 정비하고 각종 생활폐기물을 수거함으로써 주민들이 스스로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동참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이은상 산성리 이장은 “마을이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곳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환경 정비 활동을 꾸준히 이어 가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승습 정안면장은 “자발적으로 환경 개선에 힘써 주신 산성리 마을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정안면을 만들기 위해 환경 정비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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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의당면, 적십자봉사회와 함께 주거환경 개선 봉사
공주시 의당면 적십자봉사회, 주거환경 개선 봉사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의당면은 의당면 적십자봉사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례관리 대상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주거환경이 열악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참여자들은 생활쓰레기 정리와 실내 청소 등을 실시하며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특히 해당 가구는 건강 문제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으로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이뤄졌다.오승종 의당면장은 “이웃을 위해 함께해 주신 의당면 적십자봉사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과 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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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백제나루영농조합 돼지등뼈 기탁…취약계층에 온정
공주시 백제나루영농조합법인, 돼지등뼈 기탁으로 나눔 실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3일 백제체육관 주차장에서 백제나루영농조합법인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돼지등뼈 174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돼지등뼈는 관내 노인·장애인 복지시설과 무료 경로식당 등 27곳에 전달될 예정으로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이번 나눔은 지역에서 생산된 자원을 지역사회에 다시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실천한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백제나루영농조합법인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성원 속에서 성장해 온 만큼, 나눔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백제나루영농조합법인은 지역 농축산업 발전과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로 안정적인 축산물 공급과 함께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현재 조합은 지역 내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품질 좋은 축산물을 공급하는 한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장병덕 복지정책과장은 “지역 농업 기반을 바탕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백제나루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에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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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안심마크 서비스로 공공기관 사칭 문자 피해 예방
공주시, 문자메시지 ‘안심마크 서비스’ 도입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공공기관이나 금융기관을 사칭한 문자메시지로 인한 시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문자메시지 ‘안심마크 서비스’를 도입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안심마크 서비스는 공주시가 공식 발송하는 문자메시지에 시 로고와 안내 문구를 함께 표시해, 수신자가 해당 메시지가 공주시에서 발송된 것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이를 통해 기관 사칭 문자로 인한 금융사기와 개인정보 탈취 등의 피해를 사전에 막고 시민이 보다 안전하게 공공 문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다만, 현재는 안드로이드 단말기에서만 적용되며 아이폰 기기에 대한 서비스는 향후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시는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행정 서비스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최근 공공기관을 사칭한 문자메시지로 인한 피해가 꾸준히 발생해 시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안심마크 서비스를 통해 공주시에서 발송한 공식 문자임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게 함으로써, 사칭 피해를 줄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담당처 : 스마트정보과 정보화팀 우상임 공주시, ‘유구읍지’‘의당면지’편찬 추진 - 유구 의당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종합기록지 발간 - 공주시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유구읍과 의당면의 역사·문화·생활상을 집대성한 종합기록지인 ‘유구읍지’ 와 ‘의당면지’를 편찬한다고 14일 밝혔다.읍지와 면지는 조선시대부터 이어져 온 전통적인 지역 기록 방식으로 단순한 자료 수집과 정리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 형성과 발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담아내는 공신력 있는 자료이다.공주시에서 유일한 읍이며 1970~1980년대 섬유산업의 중심지였던 유구읍과, 수촌리 고분군 등 역사·문화 자원이 풍부한 의당면은 그동안 공식적으로 편찬된 읍지와 면지가 없었다.이에 따라 이번 사업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계적으로 기록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시는 공주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유구읍과 의당면의 지리·역사·행정·산업·문화·민속 등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기록지를 편찬할 계획이다.또한 각 분야 전문가의 조사와 원고 작성 등 학술적 검증을 거쳐 신뢰도 높은 지역 기록을 구축함으로써, 지역 정체성 확립과 공동체 기억 보존에 기여할 방침이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구와 높은 관심을 반영해 추진되는 것”이라며 “유구읍과 의당면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 자원을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지역 정체성을 재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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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야외도서관 '꽃멍' 성료…5월에는 '물멍'으로 감성 이어간다
공주시, 야외도서관 ‘꽃멍’ 성료…‘물멍’ 으로 독서 감성 이어간다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충남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야외도서관 프로그램 ‘꽃멍 물멍, 책자리’ 가운데 ‘꽃멍’행사를 시민과 방문객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꽃멍’행사는 4월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됐으며 벚꽃이 만개한 봄날 자연과 어우러진 독서 공간을 조성해 일상 속 여유와 쉼을 제공했다.행사 기간 동안 가족 단위 방문객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책과 함께하는 새로운 문화 향유 방식으로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특히 야외에 조성된 독서 공간과 함께 이나영밴드 공연, 클래시 앙상블 공연, 정문정 작가 북토크, 시 낭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독서문화 경험을 제공했다.시는 ‘꽃멍’행사의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오는 5월 제민천 일원에서 ‘물멍’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물멍’행사는 5월 9일부터 17일까지 매주 주말 운영되며 물길을 따라 여유롭게 책을 즐길 수 있는 야외 독서 쉼터로 꾸며질 예정이다.특히 5월 16일에는 앙상블 솔리 데오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공주관광문화재단의 야간 상설공연 지원을 받아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이 함께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박찬옥 평생학습과장은 “벚꽃과 함께한 ‘꽃멍’행사에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물멍’행사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 책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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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반포면, 숨은 자원 찾기 행사로 환경 정화
공주시 반포면, 숨은자원찾기 행사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반포면은 지난 13일 봉곡2리 일원에서 반포면새마을회와 이장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숨은자원찾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고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지역 곳곳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 빈 병 등 영농폐기물과 각 마을 및 가정에서 배출된 종이, 고철, 유리병 등 약 5톤의 재활용 가능 자원을 수거했다.또한 ‘내 집·내 상가 앞 청소하기’ 와 ‘재활용품 분리배출’ 실천 운동을 병행하고 주변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장은각 새마을협의회장과 이옥구 새마을부녀회장은 “숨은자원찾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하고 지역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배종로 반포면장은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반포면을 만들기 위한 활동에 지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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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알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6회 수상 쾌거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남 공주시의 대표 특산물인 ‘공주알밤’ 이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공주시는 1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공주알밤’ 이 임산물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지역 특산물을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 차별성, 신뢰도, 품질 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공주알밤’은 전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각 지역 특산물과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고 영예인 대상을 차지했다.이로써 공주알밤은 2020년, 2021년, 2023년, 2024년, 2025년에 이어 올해까지 총 6회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공주알밤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 당도가 높고 저장성이 뛰어나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또한 비타민, 마그네슘, 칼륨 등이 풍부해 항산화 작용과 면역력 강화,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건강식품으로서의 가치도 높다.공주시는 밤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담 연구조직을 운영하며 소비 경향에 맞춘 다양한 가공상품을 개발·보급하고 있다.아울러 6차 산업과 연계한 가공상품 생산 지원을 통해 밤 산업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공주알밤센터를 조성해 알밤과 가공상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특히 대한민국 밤산업박람회를 개최해 공주알밤의 브랜드 가치를 높였으며 ‘2028 국제밤산업박람회’유치를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공주알밤’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최고 품질의 밤 생산과 함께 생산·가공·유통 전 과정에 걸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체험시설 확충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함께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약 2000년의 재배 역사를 지닌 공주는 2100여 농가에서 매년 전국 생산량의 약 17%에 해당하는 7천여 톤의 알밤을 생산하는 국내 대표 밤 주산지이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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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관동, 통장 대상 다문화 이해 교육…중국 문화 체험
공주시 신관동, 다문화 상호문화 이해교육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신관동은 최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다문화 상호문화 이해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다문화가족에 대한 존중과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신관동 통장 40명이 참석했다.교육은 공주시가족센터 소속 중국 국적의 서해방 강사가 진행했으며 중국 문화와 탕후루를 주제로 소통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진상호 신관동장은 “최근 신관동에 다문화가정이 증가함에 따라 화합하는 공동체로 나아가기 위한 교육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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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 참여업체 모집
2026-05-04 09: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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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09: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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