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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아트센터 고마 옥상 치유정원 준공
공주시, 아트센터 고마 옥상 치유정원 준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아트센터 고마 옥상에 텃밭 정원과 시민 휴게공간을 조성하고 이를 기념하는 준공식을 지난 31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원철 시장과 시도의원, 각 기관단체, 농업인 단체장, 일반 시민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최근 정신건강과 복지증진에 대한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총사업비 2억 4천만원을 투입해 도시농업 공간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이에 따라 공공성이 높은 아트센터 고마 옥상에 텃밭 정원을 조성하고 다수의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원예 교육과 정원문화 행사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약 600㎡ 규모로 조성된 고마 옥상 치유정원은 안전한 공간구성을 위해 착공 전 구조안전진단 실시를 완료했다.
치유정원은 이용객들에게 휴식과 여유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한 벤치 공간과 화사한 꽃과 나무를 식재한 텃밭 공간, 그리고 정원문화 행사와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한 잔디 공간 등으로 조성됐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에 조성한 고마 옥상 치유정원이 시민들의 작은 쉼터 역할로 마음을 치유하고 회복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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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올 상반기 생활인구 ‘충남 1위’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올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충남도내 인구감소지역 중 월평균 생활인구 수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통계청이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에 대해 2024년 2분기 ‘생활인구’를 산정한 결과 공주시는 월평균 69만 7960명으로 도내 인구감소지역 9곳 중 가장 많은 생활인구를 보유했다.
1분기 월평균 55만 5376명과 비교하면 26% 증가한 수치이다.
특히 6월 한 달 동안 공주시의 생활인구는 공주시 등록인구의 약 7배에 달하는 70만 9215명을 기록했는데 이는 같은 기간 전국 인구감소지역 89개 지방자치단체 중 2위에 해당하는 성과다.
생활인구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체류인구 역시 6월 기준 60만 4426명으로 전국 3위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6월 기준 전체 카드 사용액 중 체류인구가 사용한 비중이 44.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체류인구가 공주시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큰 것으로 분석됐다.
이 같은 생활인구 증가는 민선8기 공주시의 전략적인 정책 목표 아래 추진한 맞춤형 인구정책의 결실로 보여진다.
시는 민선8기 들어 대전과 세종, 천안, 청주 등 공주시 인근 400만 인구를 공주시 생활인구로 끌어들이기 위해 ‘신5도2촌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또한 남녀노소 누구나 온라인상 공주시민이 될 수 있는 ‘온누리 공주시민제도’를 운영하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등 공주시로의 유입 요인을 다각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실제로 이번 2분기 생활인구 분석 결과 공주시 체류인구 중 타 시도 거주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82%로 전국 평균 69%보다 월등히 높았고 6개월 내 재방문율은 35%로 나타났다.
여기에 5월 석장리 구석기축제와 마곡사 신록축제, 6월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 등 지역 특색을 살린 4계절 축제도 체류인구 증가의 주요인으로 꼽힌다.
이와 함께 시는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64억을 투입해 △역사문화를 연계한 야간관광 ‘공주-야, 놀자’ △공주미식학교 △소멸위험 농촌학교 살리기 ‘정안지교 프로젝트’ △체류형 작은농장 공주여-U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백제문화와 왕도심 등 풍부한 공주의 역사문화 기반을 활용한 고품질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생활인구를 지속적으로 유치하는 한편 지역사회 공동체 활력을 제고해 농촌인구 소멸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시는 또한, 각종 일자리 발굴과 청년월세지원사업 및 청년맞춤형 공유주택 조성 사업 등 생활인구 유입은 물론 청년인구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청년정책 추진에도 힘쓰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시는 생활인구를 활용해 지역의 활력을 제고하고 미래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도 정부의 정책 기조에 발맞추어 생활인구를 중심으로 한 맞춤형 인구정책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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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수료식 개최
공주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수료식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30일 국립공주대학교 옥룡캠퍼스 평생교육원에서 직업교육훈련 ‘지역과 함께하는 사회복지사 실무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사회복지분야 취업을 위한 여성 20여명을 대상으로 9월 2일부터 10월 30일까지 151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교육 기간 중 7명이 조기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 과정은 지역 사회복지 현장에서 종사하고 있는 실무자를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해 실제 경험한 노하우와 다양한 사례들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해 재취업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지형인 여성가족과장은 “교육과정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하며 교육을 통해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취업에 성공하시어 공주시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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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여성농업인센터, 성과발표회 및 한마음축제 개최
공주여성농업인센터, 성과발표회 및 한마음축제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여성농업인센터는 지난 30일 여성농업인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2024년 성과발표회 및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원철 시장과 시도의원, 지역농업협동조합장, 여성농업인센터 회원,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우성면 내산리 부전풍물팀의 풍물 공연으로 시작된 행사는 시정 및 센터 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개회사, 축사에 이어 여성농업인센터 행복학교 어르신들의 수필 낭독이 진행됐다.
2부 문화행사로는 여성농업인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난타공연, 드럼공연, 하모니카 공연 및 원형마을학교 방과후 학생들의 오카리나 공연과 드럼공연이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행사부터는 참여자들의 오감만족을 위한 이침·캐리커처·페이스페인팅·네일아트 무료체험 부스를 운영했으며 회원들이 직접 경작한 농작물도 판매했다.
아울러 센터 프로그램의 하나인 글쓰기 배움교실을 통해서 농촌 여성농업인들의 땀과 애환이 담긴 수필집 ‘이야기를 담다 제4호’도 선보여 눈길을 끌었고 한 해 동안 센터에서 운영한 프로그램에 대한 작품 전시회도 열렸다.
최원철 시장은 “대외적으로 농촌이 교육·문화 여건이 녹록지 않은데 여성농업인센터에서 이렇게 부족한 부분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여성농업인들의 문화·예술 활동 등이 더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주여성농업인센터는 2019년 4월에 개관해 공주시 여성농업인들의 자아실현 및 지위 향상과 여성농업인 지도자 발굴· 육성 및 복지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고 있으며 특히 어르신 행복학교, 방과 후 아동 돌봄사업 등 복지활동에 힘쓰고 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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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도민참여단, 공주시 ‘스마트 경로당’ 현장 방문
충남 도민참여단, 공주시 ‘스마트 경로당’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30일 충청남도 도민참여단에서 공주시가 지난해 충남 최초로 구축한 스마트 경로당의 우수 시책 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현장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14기 도민평가단 기획조정분과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은 공주시 스마트 경로당 통합센터, 신관동 새뜸현대3차아파트 경로당을 찾아 공주시가 구축, 운영 중인 스마트 경로당 현장을 확인했다.
이들은 먼저 스마트 경로당 통합센터를 방문해 양방향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진행되는 웃음 치료 프로그램을 관심 있게 지켜봤다.
이어 새뜸현대3차아파트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이 직접 이용하고 있는 스마트 건강 측정 장비를 직접 체험한 뒤 스마트 경로당의 실제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어르신 만족도 등을 살폈다.
강혜경 경로장애인과장은 “시는 내년까지 스마트 경로당을 지속 확대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 생활, 복지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민선8기 핵심 사업으로 충남도내에서는 처음으로 스마트 경로당 구축사업을 추진 중으로 2025년까지 총 50억원을 투입해 관내 316개소 경로당을 스마트 경로당으로 구축한다.
현재 양방향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한 여가, 건강 프로그램뿐 아니라 공주경찰서와 연계해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도 진행하는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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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4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올해 7월 1일 기준으로 조사 산정한 개별공시지가 4265필지를 31일 결정·공시했다.
대상은 지난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필지로 변경된 토지 특성 등을 반영한 수시분 지가이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공주시청 민원토지과,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경우 시청 민원토지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 및 우편·팩스로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이의신청 토지에 대해서는 결정 가격의 적정여부를 재조사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2월 23일까지 처리결과를 개별 통지한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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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수도사고 대응 합동모의 훈련’ 실시
공주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수도사고 대응 합동모의 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30일 관내 수도시설 사고 발생 시 대규모 수돗물 공급 중단에 대비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공주시 옥룡정수장에서 실시된 이번 훈련은 공주시를 비롯해 금강유역환경청, 충남도청, 한국수자원공사 금강유역수도지원센터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실시됐다.
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해 공주시 옥룡정수장의 시설물 파손으로 인한 대규모 급수 중단 상황을 가정해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공주정수장과 옥룡정수장 사이에 연결된 비상 연계관로를 활용해 공주정수장에서 비상 급수를 공급하는 등 지역 여건을 고려한 현장 맞춤형 모의훈련에 주안점을 뒀다.
각 기관들은 이번 훈련을 통해 △수도사고 발생에 따른 재난 상황 보고 및 초동 조치 △재난안전대책본부 등 비상기구 설치·운영 △사고 발생에 따른 기관 및 직원별 임무 인지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합동 대응체계 확립 등을 재확인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 사고 발생시 위기대응 상황을 공유하고 기관 및 직원별 임무를 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앞으로도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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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무공수훈자 공적비 제막식 거행
공주시, 무공수훈자 공적비 제막식 거행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30일 공주보훈공원에서 무공수훈자 공적비 제막식을 거행했다.
이날 제막식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이순희 충남동부보훈지청장, 송일권 무공수훈자회 충남도지부장, 전재원 공주시 보훈단체협의회장, 보훈단체 및 보훈가족, 기관단체장, 일반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남은혜 명창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사, 축사, 보훈시책 유공자 표창, 무공수훈가 제창, 헌시 낭독, 분향, 제막식으로 마무리됐다.
무공수훈자 공적비는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헌신한 무공수훈자의 공적을 기리고 후손들의 호국정신 함양을 위해 건립됐고 무공수훈자 185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최원철 시장은 “무공수훈자를 비롯한 국가보훈대상자 여러분의 거룩한 희생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
이곳에 공적비를 세움으로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공훈이 후세에 길이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무공수훈자회 공주시지회는 봉사단과 장례의전선양단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평소 국가보훈대상자 및 유족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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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충남 최초 ‘농공단지협의회’ 출범…상생발전 도모
공주시, 충남 최초 ‘농공단지협의회’ 출범…상생발전 도모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관내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해 충남도내 지자체로는 처음으로 농공단지협의회를 구성했다.
시는 지난 30일 시청 집현실에서 관내 농공단지 입주기업협의회장 7명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한 협의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초대 협의회장은 장지복 정안농공단지 입주기업협의회 회장이 맡기로 했다.
이날 열린 회의에서는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열악한 대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입주기업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농공단지 노후화에 따른 문제점과 노동력 확보 어려움 등 입주기업체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이와 함께 인구소멸 대응 방안, 농공단지 활성화 방안 등 농공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대안도 폭넓게 논의됐다.
최병조 경제과장은 “입주업체의 고충도 듣고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해 실질적으로 시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게 무엇인지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는 자리였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관내 기업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규제를 혁신하는 등 지원을 지속해 나가며 농공단지와 지역이 함께 성장해 나가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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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공주 문화다양성의 날 행사 개최
2024 공주 문화다양성의 날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일 토요일 다양한 문화와 주체 간의 교류를 위해 ‘2024 공주 문화다양성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4 공주 문화다양성의 날’은 공주문화관광재단 문화다양성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문화 확산과 모두의 다양한 생각과 표현을 존중하자는 목적으로 추진된다.
관내 문화 다양성 관련 기관인 공주시청소년 꿈 창작소,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 국제장애인문화교류 공주시협회, 공주시가족센터의 4기관에서 주관해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 당일 2일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트센터고마 야외 행사장에서 기관별 체험부스와 먹거리 부스가 운영되며 페이스 및 네일스티커 체험, 환경 공예체험, 캠핑랜턴만들기 등 재미있는 체험부스와 떡, 솜사탕 등 먹거리 부스가 운영된다.
오후 3시부터는 공연 개막식과 공연이 진행된다.
청소년, 장애인, 다문화 외국인의 무대가 펼쳐지며 국악, 난타, 힙합, 댄스, 밴드 등 다양한 장르로 흥미로운 공연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환경개선 캠페인 정신을 담아 일회용품을 최소화하고 일회용 현수막 제작 대신에 자체적으로 제작하는 현수막 또는 다회용 안내판으로 진행된다.
김지광 공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2024 공주 문화다양성의 날’을 통해서 주체 간의 차이와 편견을 없애고 다름의 가치를 인정하는 열린마음으로 행사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더 나아가서 종교, 소수문화, 지역, 성, 세대 등 경계 없는 건강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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