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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시립합창단 신규단원 2명 위촉
공주시, 공주시립합창단 신규단원 2명 위촉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공주시립합창단 신규 단원 2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강관식 부시장은 이날 신규 단원과 신임 단무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공주시립합창단 관계자들과 함께 위촉을 축하했다.
시는 지난 9월 단원 모집 공고를 통해 10월 총 57명의 응시지원자를 대상으로 실기 및 면접 등 엄정한 심사를 거쳐 전공단원 2명을 선발했다.
위촉된 노영지, 유진백 신규 단원은 오는 12일 공주문예회관에서 펼쳐지는 제16회 정기연주회 ‘류한필 예술감독 취임연주회’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연주회, 공주시 주최·주관 행사, 상설 공연 등 시민의 일상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 향유 공연에 참여할 계획이다.
강관식 부시장은 “훌륭하고 실력 있는 단원을 선발한 만큼 앞으로 왕성한 활동을 기대한다 시민의 행복과 문화도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데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공주시립합창단은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개최된 제70회 백제문화제 개막식 식전공연에서 수준 높고 다채로운 합창을 선보여 시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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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밸리 경영자협의회와 도농교류 행사 가져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일 농촌체험휴양마을인 의당면 두만리 예하지마을에서 지밸리 경영자협의회와 도농교류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9월 두만리 예하지마을과 지밸리 경영자협의회가 1사 1촌 자매결연체결 이후 가진 첫 번째 행사이다.
행사에는 지밸리 경영자협의회 회원과 두만리 마을회 및 두만리 향우회, 귀농귀촌인, 체험객 등 200여명이 참석해 지난 2009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두마니 내고향 지달구 축제’를 즐겼다.
마을주민들은 이날 도령서당 강경시범, 천태산 풍물단 공연, 도농협약 상징물인 솟대세우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의당면 두만리 예하지마을은 2012년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된 이후 2018년과 2019년 2년 연속 체험객 1만명 달성했으며 2020년도에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의당면 두만리마을회는 매년 농촌축제 개최를 통해 마을 주민간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마을전승 고유문화인 의당 집터 다지기를 시연하는 등 전통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재우 지밸리경영자협의회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고향에서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준 두만리 마을회 및 향우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앞으로도 고향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행사에 적극 참석하겠다”고 말했다.
전용주 두만리 이장은 “두만리 예하지마을은 신5도2촌 체험프로그램이 우수한 마을이다 앞으로도 계속 도시민들과 자매결연을 통해 도농교류를 활발히 추진하고 아울러 사라져가는 전통문화 계승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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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금학생태공원 분수대’ 새로운 볼거리 선사
공주시, ‘금학생태공원 분수대’ 새로운 볼거리 선사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일 금학동 금학생태공원 아랫수원지 일원에서 일반 공개에 앞서 분수대 시연회를 실시했다.
이번에 시연을 가진 금학생태공원 분수대는 지난해 금학동 주민자치회에서 신청한 ‘충청남도 2023년 관광자원개발 공모사업’ 이 선정되어 추진된 사업으로 총사업비 8억 1천만원이 투입됐다.
분수대는 10m 높이의 원형분수 1대와 곡사 시간차 분수, 모닝글로리 분수가 각각 16개씩 배치되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11월 한 달 동안 매일 2회 15분씩 시범 운영한 뒤 내년부터 정상 가동된다.
시는 이번 분수대 설치로 금학생태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공원경관으로써 랜드마크 역할뿐 아니라 수원지 내 정체된 물의 순환과 산소 발생을 통해 악취 및 녹조 등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병윤 시설관리사업소장은 “금학생태공원은 올해 맨발길 조성과 수원지 경관조명이 조성됐고 이번 분수대 설치까지 완료되어 금학생태공원 수원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산림휴양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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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두기의 고장 공주서 ‘제4회 공주 깍두기 축제’ 열려
깍두기의 고장 공주서 ‘제4회 공주 깍두기 축제’ 열려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공주 깍두기’의 유래를 널리 알리기 위한 ‘2024 제4회 공주 깍두기 축제’를 지난 2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반죽동 당간지주 공원에서 열린 올해 공주 깍두기 축제에는 강관식 공주시 부시장과 시도의원, 중학동 기관·단체장, 일반시민 및 방문객 600여명이 참여했다.
옛 문헌 ‘조선요리학’에 따르면, 정조의 딸인 숙성 옹주가 처음으로 깍둑썬 무로 김치를 만들어 오빠인 순조에게 바쳤고 이를 공주로 낙향한 정승이 민간으로 퍼트리며 ‘공주 깍두기’라는 이름이 지어졌다는 유래를 갖고 있다.
참석자들은 공주에서 생산된 농산물로 만든 맛 좋은 양념을 이용해 깍둑썬 무와 골고루 잘 버무려 먹음직한 ‘공주 깍두기’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만들어진 깍두기 1톤은 선착순 500명의 방문객과 관내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전달됐다.
이와 함께 공주시 청년회의 후원으로 국밥 나눔 행사도 열렸으며 페이스 페인팅, 캐리커쳐 그려주기, 인절미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초대 가수 공연, 중학동 주민자치프로그램인 난타와 라인댄스, 흥과 끼가 넘치는 공주 관내 청년들의 풍물, 통기타 보컬 공연 등이 열려 축제 분위기를 돋웠다.
강관식 부시장은 “공주 깍두기 축제를 통해 깍두기의 유래 뿐 아니라 이웃 간 따뜻한 정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앞으로도 다양한 공주의 유·무형 문화 자원을 활용해 지역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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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세종 광역BRT 구축사업’ 이달 첫삽…2026년 개통
‘공주~세종 광역BRT 구축사업’ 이달 첫삽…2026년 개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공주~세종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 구축사업이 이달 중 착공에 들어가 2026년부터 본격 운행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이달 말 공주 구간부터 첫 삽을 뜨는 세종~공주 광역BRT 구축사업을 세종시와 적극 협력해 2026년 적기 준공 및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공주~세종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 구축은 공주시 종합버스터미널을 출발해 신관초교, 신월초교, 월송동, 정부세종청사, 세종충남대학교병원, 한별동까지 약 18.5km 구간에 전용도로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공주시와 세종시가 사업시행자로 총사업비 218억 3700만원을 투입해 2026년 개통을 목표로 이달 첫 삽을 뜰 예정이다.
이 구간에는 총 28개의 정류장이 설치되며 이 중 8개소가 중앙정류장으로 신설된다.
공주시 구간에는 전용차로와 함께 스마트 정류장 등 5개소가 설치되고 금성동 차고지도 조성된다.
노선이 개통되면 공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한별동까지의 소요 시간이 기존 55분에서 39분으로 16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최근 시행된 충청권 통합 환승에 이어 공주~세종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 노선 신설까지 더해져 시민들의 광역 도시 간 접근성이 강화되고 교통비 절감의 효과와 더불어 지역주민의 대중교통 이용도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공주~세종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 구축 사업은 충남에서는 최초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공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는 한편 공주시와 세종시 간 상생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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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넘어선 그녀, 소리극‘정수정전’ 이 공주문예회관에서 펼쳐진다
운명을 넘어선 그녀, 소리극‘정수정전’ 이 공주문예회관에서 펼쳐진다
[충청뉴스큐] 공주문예회관은 오는 11월 8일 저녁 7시 30분,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소리극 ‘정수정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4 지역맞춤형 중소규모 콘텐츠 유통’ 사업의 지원을 받아 선정된 작품이다.
이 국비 지원 사업은 문화 취약 지역에 다양한 공연 예술을 접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사회의 문화예술 향유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관객들에게 소리극이라는 장르를 경험할 소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창작 단체 타루가 한국 고전소설 ‘정수정’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작품으로 정수정의 강인한 기개와 역경을 넘어서는 여성 영웅의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정수정은 양반가의 딸에서 대장군으로 성장한 여인으로 전장을 지배한 그녀의 이야기는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판소리의 서사와 민요의 선율을 결합한 독창적인 무대를 통해, 정수정의 험난한 여정이 전통 예술의 생생한 표현과 함께 펼쳐진다.
소리극 ‘정수정전’은 총 90분 동안 진행되며 타루의 작창감독 송보라와 연출 정종임의 지휘 아래 공미연, 윤지선, 김가을 등 다양한 배우들이 무대를 채운다.
무대와 조명, 의상 등 모든 요소가 고전적이면서도 현대적인 매력을 담아내며 관객들을 공연에 매료되도록 할 것이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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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소목공예 수강생 작품전시회 개최
공주시, 소목공예 수강생 작품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오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공주시청 1층 북카페에서 소목공예 수강생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소목공예 수강생의 자부심 및 성취감을 고취시키고 관람객의 흥미를 유발시켜 목공예품 이용을 촉진하고 목재문화지수 확산에 기여할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제작한 사방탁자, 소반, 서안 등 20여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또한, 전시회장에는 작품을 제작한 수강생들이 교대로 자리를 지키며 관람객에게 소목공예 관련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소목공예 강좌는 유석근 명장이 강좌를 맡고 있으며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뉘어 주 1회 3시간씩, 각각 15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와 함께 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3세부터 성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목욕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목재체험은 나무피리, 건강베개, 도마, 미니어쳐 등 80여종의 다양한 체험교구를 구비하고 있다.
참여 희망자는 현장에서 접수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체험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병윤 시설관리사업소장은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목재문화체험장을 방문하는 모든 이에게 휴식과 학습의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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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4 보육인대회’ 보육인 화합과 소통 시간 가져
공주시, ‘2024 보육인대회’ 보육인 화합과 소통 시간 가져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31일 공주문예회관 대강당에서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2024 공주시 보육인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주시가 주최하고 충남 어린이집연합회 공주시지회가 주관한 이날 대회에는 보육교직원 4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우수 보육유공자 표창에 이어 보육교사들의 장기자랑, 가을 콘서트 공연 등 교직원들의 사기 진작 및 힐링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보육교사들이 손수 제작한 교재교구를 소개하는 ‘교재교구 사진 전시회’를 열어 함께 자료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원철 시장은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것은 현장에서 늘 최선을 다해 주고 있는 보육 교직원 덕분”이라며 “저출산시대에 보육은 우리의 미래이므로 보육교직원들이 사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하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류근선 충남어린이집연합회 공주시지회장은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을 만들기 위해 보육교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하고 있다 보육교직원들이 사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 주신 공주시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는 ‘영유아 보육교사에 대한 처우개선 지원 확대’를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정하고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1월부터 보육교사 처우개선비를 증액 지원하고 있고 우수 보육교직원 선진지 견학을 추진하는 등 관내 보육교사의 사기진작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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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에서 최고의 성적 거둬
공주시,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에서 최고의 성적 거둬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경남 김해 일원에서 막을 내린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충남이 종합 7위의 성적을 내는 데 큰 보탬이 됐다고 1일 밝혔다.
공주시는 이번 대회에 게이트볼 등 7개 종목에 20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를 따내는 등 선전하며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게이트볼 남자부 단체전은 강팀을 차례로 물리치고 전국 체전 최초로 대망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혼성부에서도 4위에 올라 이 종목에서 종합 3위에 기여하는 등 공주시의 게이트볼 기량이 국내 정상급임을 입증한 대회였다.
특히 육상 필드 부문에 출전한 이정배 선수는 원반던지기와 창던지기에서 우승하며 2관왕에 오른 데 이어 포환던지기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했다.
원반 종목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고 신동준 선수는 창 2위, 원반 3위, 포환 3위로 3개의 값진 메달을 따냈다.
실내조정 4인조에서 김지연 선수는 은메달을 따내며 불굴의 의지를 보여 줬고 태권도 종목에서 서동현 선수는 겨루기 단체전과 품새 단체전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해 장래가 촉망되는 선수로 평가받았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대회에 충남 대표로 출전한 우리시 선수들의 선전에 축하를 보낸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해 일상에서 꾸준히 생활체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제반 시설을 정비해 장애인 누구나 손쉽게 체육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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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알밤상품’ 서울 롯데마트서 판촉전 개최
공주시, ‘공주알밤상품’ 서울 롯데마트서 판촉전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역 특산물인 공주알밤과 알밤을 활용한 가공상품의 홍보와 소비 확대를 위해 서울에서 판촉전을 개최한다.
시는 지난 31일부터 오는 11월 6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롯데마트 잠실점에서 공주알밤을 포함한 총 20여종의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이번 판촉전에는 공주시산림조합과 지역 밤 가공업체 6곳이 참여했다.
특히 내년 1월 16일부터 20일까지 개최하는 ‘2025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 와 시에서 직영하는 공주알밤 판매·전시장인 공주알밤센터에 대한 홍보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판촉전 첫날에는 하헌경 공주시산림조합장과 우공식 산림공원과장이 참여해 공주알밤과 홍보물을 나눠주며 공주밤의 판로 확장과 홍보에 힘을 보탰다.
우공식 산림공원과장은 “공주알밤과 밤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홍보하기 위해 판촉전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공주알밤 브랜드 육성과 밤산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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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백제문화전당에 나태주 시인 시(詩) 조형물 설치… 문화 명소 확대
2026-06-25 11: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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