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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적극행정 마일리지 도입…'작은 실천'이 공직문화 바꾼다
2026-03-20 0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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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교육 실시… 본격 시행 준비
공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교육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7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관련 부서와 서비스 연계 기관 실무자 140여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사업 교육을 열었다.이번 교육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2026년 공주시 통합돌봄 실행계획을 공유하고 이어 통합지원회의를 여는 순서로 진행됐다.이번 교육은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시행에 따라 전면 추진되는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 부서와 관계기관 사이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음성군통합지원센터장 이영민 강사가 강사로 나서 통합돌봄 사업의 주요 내용과 추진 절차, 실행 방안 등을 중심으로 설명했다.아울러 같은 날 열린 통합지원회의에는 시 관련 부서와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팀, 국민건강보험공단 공주지사, 서비스 연계 수행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회의에서는 돌봄이 필요하다고 판정된 대상자 2명의 건강 상태와 돌봄 필요 정도, 주거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관계기관별 역할을 나눠 대상자 맞춤형 개인별 지원계획을 확정했다.연계 서비스로는 보건의료 서비스와 건강관리, 장기요양 서비스, 일상생활 돌봄, 주거 환경 개선 등이 포함됐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제1차 통합지원회의는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하나의 체계로 엮는 통합돌봄 사업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그동안 나뉘어 운영되던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연계해 시민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모두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한편 공주시는 앞으로 매달 두 차례 통합지원회의를 열어 담당 부서와 서비스 연계 기관 사이의 협력 관계를 더욱 촘촘히 하고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기반을 지속적으로 다져 나갈 계획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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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왕도심 도시재생 박차…호서극장·문화양조장 등 문화 거점 조성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왕도심의 역사·문화 자원을 핵심 동력으로 삼아 도시 활력을 회복하고 체류형 문화관광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핵심 기반 시설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26일 중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시민과의 대화 자리에서 왕도심의 역사·문화 자원을 바탕으로 시민 문화향유 기회를 넓히고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을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했다.먼저, ‘1967호서극장’은 왕도심의 상징적 건축물인 호서극장을 활용해 미디어아트 전시와 상설·기획 전시, 공연 등을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시는 총사업비 90억원을 투입해 복원·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3월경 미디어아트 시범운영을 거쳐 본격 개관할 예정이다.또한 ‘1940 문화양조장’은 근대 건축물을 리모델링해 상설 전시와 팝업 프로그램 등을 운영함으로써 왕도심의 다양한 문화공간을 연결하는 거점 공간을 구축하는 사업이다.시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사업비 65억원을 투입해 조성을 추진하며 올 상반기 건축기획용역과 주민설명회, 공공건축심의 및 설계 절차를 거쳐 2027년 말 공사에 착수하고 2029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반죽동 당간지주 역사공원은 보물 당간지주의 문화유산적 가치를 높이고 산책로와 편의시설을 정비해 주민 건강 증진과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시는 지난해까지 약 9140㎡ 규모로 공원 확장, 주차장 및 산책로 정비, 석조물 전시장 조성 등을 추진했으며 오는 2월경 공원을 개방할 계획이다.한편 이날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제민천을 활용한 상설 프로그램 운영과 충령탑공원 일원 파크골프장 조성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시는 충령탑공원 부지의 경우 2026년 수립 예정인 공원녹지계획 등에 주민 수요를 반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관련 법령에 따른 승인 절차가 필요하다는 점을 설명했다.최원철 시장은 “왕도심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시민의 일상 속 문화향유와 관광 경쟁력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기반시설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도 면밀히 검토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가도록 행정 역량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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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정안면, 2026년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 모집…6개 과정 운영
공주시 정안면, 2026년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정안면은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문화활동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을 오는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과정은 통기타, 하모니카, 요가, 댄스, 노래, 서예교실 등 모두 6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정안면은 주민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정서적 만족을 높이고 주민 간 소통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프로그램별 운영 시간은 과정에 따라 다르다.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정안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이승습 정안면장은 “주민자치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배움과 문화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생활밀착형 사업”이라며 “많은 주민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건강하고 활기찬 정안면 공동체 조성에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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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우성면, 봄철 산불 방지 총력…116일간 특별 경계
공주시 우성면,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수립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우성면은 2026년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116일간 산불조심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기후 변화에 따른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산불 예방 활동과 신속한 초동 진화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우성면은 산림과 인접한 지역과 입산객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산불 취약 지역을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우성면은 산불조심기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공무원과 산불감시원, 자율방재단 등을 활용해 순찰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또한 마을 방송과 현수막 게시, 안내문 배부 등을 통해 산불 예방 홍보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아울러 논·밭두렁 소각 행위와 쓰레기 불법 소각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이용건 우성면장은 “피해 규모는 크지 않았지만 2025년 같은 지역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어려움을 겪었다”며 “이 같은 사례를 교훈 삼아 산불 취약 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을 한층 강화하고 사전 예방 중심의 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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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설 맞아 따뜻한 온정…한돈협회, 이웃사랑 실천
대한한돈협회 공주시지부·태성동물약품, 한돈선물세트 400개 기탁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돈 선물세트 기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날 대한한돈협회 공주시지부 송일환 지부장과 김웅기 태성동물약품 대표이사는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한돈 선물세트 400개를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다.대한한돈협회 공주시지부는 2021년부터 현재까지 모두 7000만원 상당의 현물을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송일환 지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원철 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한돈협회 공주시지부 회원 여러분과 김웅기 태성동물약품 대표이사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 양돈 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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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풍면 새마을협의회, 어르신들과 따뜻한 새해맞이 떡국 나눔
공주시 신풍면 새마을협의회, 따뜻한 떡국 나눔 펼쳐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신풍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26일 신풍면 노인회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모시고 떡국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등 2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떡국 재료를 손질해 정성껏 음식을 마련한 뒤 어르신들에게 떡국을 나눠 드리며 안부를 묻고 말벗이 되는 봉사까지 진행했다.김경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떡국 한 그릇으로 새해를 건강하게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신풍면 새마을협의회는 평소에도 환경 정비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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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유구읍, 익명 기부천사의 따뜻한 설 선물
공주시 유구읍, 개인 후원자 성금 100만원 기탁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유구읍은 지난 26일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인 후원자의 성금 기탁식이 열렸다고 밝혔다.유구읍에 따르면, 유구읍 신달리에 거주하는 지월순 씨는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 싶다며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지 씨는 지난해에도 성금을 기탁하는 등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지월순 씨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쓰이길 바란다”며 조용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유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사랑 나눔’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며 유구읍은 다가오는 명절에 성금이 투명하고 뜻깊게 쓰이도록 할 계획이다.박원규 유구읍장은 “2년 연속 이어진 개인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이 지역사회를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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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 성평등가족부 평가 '최우수' 쾌거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 성평등가족부 종합평가 '최우수시설'선정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2년마다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기관 운영과 관리, 청소년 이용과 참여, 청소년 활동 과정 운영, 시설 기준과 안전 등 운영 전반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평가다.심사 결과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는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021년에 이어 두 번째로 최우수시설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는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참여 중심 활동을 꾸준히 운영해 왔으며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왔다.이미경 관장은 “이번 최우수시설 선정은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낸 값진 성과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와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고 청소년들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국B.B.S 공주지회가 수탁 운영하는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는 청소년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하고 문화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청소년수련시설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청소년 문화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 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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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옥룡동 복지봉사단,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 봉사로 따뜻한 나눔 실천
공주시 옥룡동 복지봉사단, 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 봉사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옥룡동은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과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에는 임종명 옥룡동 복지봉사단장과 봉사단원, 옥룡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모두 15명이 참여해 해당 가정을 방문했다.참여자들은 집안 청소를 비롯해 전기 수리와 전등 교체 등 생활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옥룡동 복지봉사단은 매월 정기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이기숙 옥룡동장은 “13년 동안 매월 변함없이 봉사활동을 이어 오고 있는 봉사단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옥룡동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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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철화분청도자문화단지 조성 본격 지원…반포면 도약 기대
반포면 시민과의 대화 사진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26일 반포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2026년 시민과의 대화'에서 철화분청도자문화단지 조성 지원과 관련한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철화분청도자문화단지 조성은 반포면의 문화유산인 철화분청도자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철화분청사기의 독창성을 널리 알리고 도자문화 거점으로 육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또한 철화분청요지 등 사적지와 도예촌을 연계한 전시·체험형 복합 도자 문화단지 조성을 통해 관광 수요와 경제 효과를 창출하겠다는 구상이다.반포면은 지난해 8월 '계룡산 철화분청도자문화단지 조성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창립대회를 개최했으며 사업 지지 서명도 추진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날 대화에서 이장협의회장과 주민자치위원장 등은 주민들이 다년간 노력해왔으나 아직 본격 추진으로 이어지지 못한 만큼, 이번 사업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공주시의 적극적인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요청했다.주민들은 철화분청사기가 뛰어난 예술성과 독창성을 지닌 문화유산임에도 다른 지역에 비해 인지도가 낮아 널리 알리기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아울러 문화단지 조성이 지역의 문화자원 확산과 관광객 유치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도 밝혔다.시는 그동안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과 민원 해소, 부지 위치와 사업명칭 검토 등이 필요하다는 사유 등으로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설명했다.향후에는 '계룡산 철화분청시민대학'설립·운영 예산을 확정하고 철화분청도자축제 운영 내실화, 상신체험마을과 상신리 도예촌을 연계한 체험거리 발굴, 중장기 발전방향을 담은 '계룡산 도자문화발전 종합계획'수립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또한 학봉리 도요지 가마터 복원과 기념관·전시관 등 연계시설 구축을 위한 부지 매입, 국가유산청 사적지 복원사업비 확보, 2031~2036년 균형발전사업비 확보 노력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시는 철화분청도자문화단지 조성이 완료될 경우, 공주시 차원에서 관광 홍보를 지원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최원철 시장은 "철화분청도자문화단지 조성은 반포면이 가진 고유한 도자 문화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존·활용하고 계룡산권 관광과 연계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드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사업이 실질적인 진전을 이룰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