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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젊은 공무원 주축 '혁신주니어보드' 출범
공주시, 제3기 혁신주니어보드 출범…시정 혁신 가속화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5일 복합문화공간인 행복누림에서 제3기 혁신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하고 시정 혁신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다.제3기 혁신주니어보드는 6급 이하 직원 30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특강, 워크숍, 현장 근무 연계 활동 등을 통해 혁신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업무 효율화와 행정 추진 체계 개선 등 시정 발전 과제 발굴을 위한 혁신 모임 활동을 추진한다.특히 이번 제3기 혁신주니어보드는 단순한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시책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국·소장과 각 조를 연계하는 매칭 시스템을 도입했다.이를 통해 간부 공무원의 행정 경험과 주니어보드의 창의적인 사고를 결합해 시책 실행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시는 오는 9월 중 활동 성과 공유회를 열어 그동안 발굴한 아이디어를 평가하고 우수 시책으로 선정된 제안에 대해서는 포상을 실시할 계획이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젊은 공직자들의 유연한 사고가 간부 공무원의 행정 경험과 결합될 때 공주시의 변화를 이끄는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혁신주니어보드 운영을 통해 수평적인 조직 문화를 확산하고 업무 효율화와 행정 체계 개선을 위한 활동이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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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바로마켓 백제금강점 개장…5년차 맞아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오는 4월 18일부터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2026년 바로마켓 광역 직거래 장터 ‘바로마켓 백제금강점’을 개장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바로마켓 백제금강점’은 올해로 5년 차를 맞는 사업으로 그동안 지역 농가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대표 직거래 장터로 자리매김해 왔다.개장식은 4월 1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장터는 11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정기 운영된다.다만, 우천 시와 혹서기에는 운영이 제한될 수 있다.이번 장터에는 지난해보다 신규 농가와 청년 농가의 참여가 확대됐으며 공주 지역 농가를 중심으로 총 60개 농가가 참여한다.축산물, 임산물, 과일 채소, 가공식품 등 총 97개 품목이 판매될 예정이다.또한 45동 규모의 직거래 판매장과 체험 공간, 쉼터 등이 함께 조성돼 방문객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개장 행사 기간인 4월 18일부터 19일까지는 다양한 특별 행사도 마련된다.‘공주 미니 딸기 축제’ 가 열려 딸기 할인 판매와 딸기 모종 심기 체험 등이 진행되며 방문객 참여형 ‘골든벨’행사도 운영된다.이와 함께 2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상추 모종 화분, 딸기 1kg, 오이 레몬수, 바로마켓 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돌림판 행사가 진행된다.장터 내 모든 농특산품은 10~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며 모든 구매 고객에게는 장바구니가 증정될 예정이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바로마켓 백제금강점이 지역 대표 장터로 자리 잡은 만큼 농가 소득 증대와 시민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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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귀농귀촌인 역량강화교육 성공적 마무리
공주시, 상반기 귀농귀촌인 역량강화교육 성료…수료율 100%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4월 6일부터 15일까지 운영한 ‘2026년 상반기 귀농귀촌인 역량강화교육’을 교육생들의 높은 참여 열기 속에 수료율 100%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주시로의 귀농·귀촌을 희망하거나 이미 정착한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귀촌 과정과 귀농 과정으로 나누어 각각 20시간씩 총 40시간의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귀촌 과정은 농촌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목조주택 시공 사례를 통한 건강한 주거 환경 조성 △귀촌 준비 점검 목록 △체험형 카페 및 정원형 공간 견학 △귀촌인을 위한 농촌 생활 법률 △농촌 기반 창업 사례 등이다.특히 새로운 경제 활동 모델을 제시한 농촌 창업 사례와 농촌 생활 법률 교육이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귀농 과정은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한 현장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주요 내용은 △귀농 작물 선택 기준 △친환경 토양 관리 및 작물 생리 기초 △스마트 농업 환경 관리 이해 △농기계 임대사업소 견학 △관내 선도 농가 3곳 견학 등이다.교육생들은 선도 농가를 방문해 재배 기술뿐만 아니라 가공과 유통 사례를 직접 확인하며 귀농 초기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를 얻었다.이번 상반기 교육은 귀촌 과정과 귀농 과정 모두 전원 수료를 달성하며 귀농·귀촌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김희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이 공주를 선택한 귀농·귀촌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 관리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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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 실시
공주시 웅진동,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웅진동은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과 자원순환 인식 제고를 위해 지난 15일 산성1통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 12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과 생활 속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 생활폐기물 무단투기 예방 교육, 불연성 폐기물 배출요령 등을 안내해 어르신들의 큰 관심을 얻었다.웅진동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을 각 마을별로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노성자 웅진동장은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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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어린이 꼬마텃밭 프로그램 운영…자연 속 농촌 체험
공주시, 어린이 대상 ‘꼬마텃밭 프로그램’ 운영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자연과 농업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꼬마텃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직접 텃밭을 가꾸며 농산물의 성장 과정을 몸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활동이다.프로그램은 관내 어린이집 5개소를 대상으로 4월 15일부터 25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모종 심기 체험을 시작으로 운영된다.참여 어린이들은 오이, 감자, 상추 등의 모종을 심고 물을 주며 작물의 변화를 관찰하게 된다.재배 과정부터 수확까지 이어지는 활동을 통해 농산물 재배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면서 먹거리의 소중함과 자연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이와 함께 농업전시관 견학과 자연학습 치유정원 산책 프로그램도 병행 운영해 농업의 역사와 역할을 이해하고 자연 속에서 뛰놀며 정서적 안정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임재철 농촌진흥과장은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을 통해 농업과 환경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건강한 가치관을 형성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5월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과 8월 전통 농촌 생활 체험 프로그램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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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년 평생교육실무협의회 개최…기관 협력 강화
공주시, 2026년 제1차 평생교육실무협의회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최근 공주시행복누림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제1차 공주시 평생교육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평생교육 관련 기관·단체 실무자 20여명이 참석해 2026년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과 평생교육 현장의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시니어 평생교육 활성화와 관련해 지역별·수준별 특성을 반영한 단계별 프로그램 개발의 필요성에 공감했으며 농촌지역 어르신의 이동 여건을 고려한 찾아가는 평생교육 확대 필요성도 제기했다.청소년 디지털 학습 지원 확대 방안도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참석자들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인공지능 프로그램 개발과 늘봄학교 연계 운영의 필요성을 공유했다.또한 기관 간 협력 맞춤형 프로그램과 관련해서는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프로그램 운영, 읍면동 유휴공간과의 연계, 공주교육대학교 수영장을 활용한 발달장애인 프로그램 개발, 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을 위한 생활교육 프로그램 개설 등의 방안이 논의됐다.이와 함께 시는 평생교육 기관·단체의 전문성과 특성에 따라 실무협의회를 △학습·문화 분과 △역량개발 분과 △포용지원 분과 등 3개 분과로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행복누림 평생학습관 개관 이후 평생학습 수요가 확대되면서 나타난 프로그램 중복과 주차 공간 부족 등 운영상의 과제를 함께 논의하고 기관 간 사전 협의를 통한 프로그램 조정과 차별화 전략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박찬옥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실무협의회는 평생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실행 가능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기관 간 연계와 상생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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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풍면 자율방재단, 청렴 실천 다짐으로 신뢰도 향상
공주시 신풍면 자율방재단, 청렴 실천 다짐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신풍면은 최근 신풍면 자율방재단이 공직사회의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실천 다짐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각종 재난 대응과 지역 봉사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 청탁과 금품·향응 수수를 사전에 차단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봉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자율방재단원들은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현장 활동 시 유의해야 할 청렴 수칙을 함께 확인했다.또한 일상 속 작은 실천부터 솔선수범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청렴한 봉사가 안전한 지역을 만듭니다”, “작은 실천이 큰 신뢰를 만듭니다”등의 구호를 함께 외치며 청렴 의식을 높였다.김진수 자율방재단장은 “자율방재단은 주민의 안전을 최일선에서 지키는 단체인 만큼 청렴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욱 투명하고 신뢰받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우선 신풍면장은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함께 청렴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가고 주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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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사곡면, 주민 대상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 성료
공주시 사곡면,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사곡면은 지난 15일 화월1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속에서 무심코 발생하는 쓰레기를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분리배출의 기본 원칙을 설명하고 특히 어르신들이 혼동하기 쉬운 품목을 중심으로 사진과 사례를 활용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평소 헷갈리던 분리배출 방법을 정확히 알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유상열 사곡면장은 “바쁜 농사철에도 교육에 참여해 주신 화월1리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올바른 분리배출이 생활 속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홍보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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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영농종합상황실 가동…기상재해·농자재 수급불안 대응
공주시, 봄철 영농종합상황실 운영…신속대응체계 가동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봄철 영농시기를 맞아 기상재해와 병해충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영농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상황실은 4월 13일부터 6월 12일까지 운영되며 평상시에는 영농종합상황실로 운영하다가 기상재해 발생 시에는 즉시 농업재해 기술지원단으로 전환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가동한다.최근 중동지역 분쟁 장기화로 국제 유가와 곡물 가격 상승 등 농자재 수급 불안이 우려됨에 따라, 농업 현장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현장지원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에 시는 기존 영농상황실 운영체계를 기반으로 농업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재해와 외부 요인에 동시에 대응할 수 있는 통합 관리체계를 구축했다.영농종합상황실은 기술보급과를 중심으로 총괄반, 예찰·방제반, 농업기계반 등으로 구성되며 남부·북부 상담소와 연계한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운영한다.이를 통해 작목별 생육 단계에 맞춘 영농지도와 병해충 예찰, 농업기계 순회 점검 등 종합적인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또한 재해 발생 시에는 상황총괄반, 기술지원반, 응급복구반으로 구성된 농업재해 기술지원단으로 즉시 전환해 피해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복구 지원과 기술지도를 집중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아울러 기상특보 발령 시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문자 안내와 홍보를 통해 농업인에게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현장 대응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한편 공주시는 상황실 운영 기간 동안 농업 현장 동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특이사항 발생 시 즉시 대응하는 등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봄철은 냉해 등 기상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기인 만큼 사전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재해 발생 시 신속한 상황실 전환과 현장 밀착 지원을 통해 농업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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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관동, 꽃동네 새고을 가꾸기 사업으로 도시 미관 개선
공주시 신관동, ‘꽃동네 새고을 가꾸기 사업’ 추진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신관동은 쾌적한 도시 경관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꽃동네 새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주요 도로변과 화분 설치 구간을 중심으로 제초작업과 화분 정비를 실시하고 다양한 꽃을 심어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생활권 주변의 유휴공간과 화분을 활용해 계절에 맞는 꽃을 심음으로써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또한 이번 사업을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관리로 이어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신관동을 만드는 데 힘쓸 방침이다.진상호 신관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신관동을 찾는 시민들에게도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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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취약계층 청소년 장학금 지원 업무협약 체결
2026-06-19 09: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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