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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적극행정 마일리지 도입…'작은 실천'이 공직문화 바꾼다
2026-03-20 0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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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민선8기 공약 이행률 95.5%…올해 목표 달성
공주시 정책자문위원회 회의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민선8기 공약 이행률이 95.5%로 올해 목표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시는 지난 15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올해 마지막 정책자문위원회를 열고 민선8기 공약사업 76개의 추진 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공약의 추진력과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정부와 유관기관의 정책 동향을 공유했다.시에 따르면 민선8기 전체 공약 이행률은 현재 95.5%로, 공약 이행이 안정적인 흐름에 들어섰다. 이는 시민과의 약속을 책임 있게 지키려는 시의 노력이 정책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4대 시정 목표별 추진 현황을 보면, 사람이 넘쳐나는 명품도시 분야는 94.4%, 활력이 샘솟는 경제도시 분야는 94.8%, 시민이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분야는 99.4%, 품격 있는 문화·관광도시 분야는 93.4%의 이행률을 기록하고 있다.최근에는 △인구 유입을 위한 도시개발사업 추진 △주민이 참여하는 마을여행 전문가 양성 △인구 유입을 위한 전원주택단지 조성 △첨단 신성장 기업 유치 △공주 물류단지 조성 등 5건이 추가로 완료됐다.또한 △모든 시민을 포용하는 세계평생학습도시 구현 △공주시 청년 유출 방지를 위한 제도와 지원책 마련 △공주 맞춤형 선진 모자보건사업 확대 △숲자원을 활용한 산림 레포츠 조성 등 4건이 추가로 완료되는 등 현재까지 공약사업 56개가 마무리됐다.공주시는 공약 100% 달성을 목표로 현재 추진 중인 20개 사업에 대해서도 행정 절차 이행과 예산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아울러 정책자문위원회를 통해 주요 공약의 진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현 정부의 새로운 정책 동향과 현안 사업에도 신속히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최원철 시장은 “2026년 공주시의 시정 화두를 마부정제로 정했다”며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는 이 고사성어처럼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과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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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년 상반기 인사 단행…자치안전국장에 오현규 과장 승진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오는 2026년 1월 2일 상반기 정기인사와 관련하여 4급 이하 승진 및 5급 이상 전보인사를 16일 단행했다.시에 따르면, 이번 승진 인사는 4급 1명, 5급 8명, 6급 8명 등 총 17명이다.4급 승진은 시민안전과장을 역임하며 재난안전 분야의 현장성과 회계‧계약 분야의 재정 전문성을 두루 갖춘 오현규 회계과장을 자치안전국장으로 승진 임용했다.전보 인사로는 5급 전보 8명, 신규보직 8명 등 16명이다.한편, 6급 이하 전보인사는 오는 24일 발표될 예정이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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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으로 따뜻한 겨울
희망나눔캠페인 순회모금행사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공주’를 주제로 12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순회 모금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여러 기관과 사회단체, 기업,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나눔의 뜻을 모았다.행사에 앞서 공주시립합창단이 식전 공연을 펼쳐 분위기를 돋웠고,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감사 인사와 함께 사랑의 열매를 시장에게 전달해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이어 읍면동에서 추천한 기부자들과 공동모금회 추천 기부자들이 참여한 성금 전달식이 진행되되며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행사장이 가득 채워졌다.특히, 행사장을 방문한 시민이 대백제실에 마련된 접수 창구를 통해 직접 성금을 기부할 수 있도록 운영해 시민 참여 폭을 넓혔다.또한 시청 현관에서는 이동식 커피차가 운영돼 행사장을 찾은 이들에게 짧은 쉼을 제공했다.올해 주요 기부자는 여러 기관, 사회단체, 기업, 종교시설, 의료기관 등이 고르게 참여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을 보탰다.갈릴리수양관 1200만 원, 의료법인 주은복지의료재단 500만 원, 공주농협본점 300만 원, 종로약국 500만 원, 공주시새마을회 600만 원, 공주사랑후원회 600만 원, 대한민국스포츠낚시연맹 460만 원, 공주시여성단체협의회 100만 원, 공주농협농가주부일동 300만 원, 공주정명학교 학교기업 ‘꿈앤카페’300만 원이 성금을 전달했다.또한 전통궁중칼국수 500만 원, 한국서부발전 공주건설본부 500만 원, 평풍토건 500만 원, 사계절육묘장 500만 원, 부자떡집 800만 원, 우리환경 500만 원 등이 기부에 동참했다.특히 지역 곳곳의 기업과 단체가 해마다 잊지 않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저력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최원철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전해진 정성이 우리 사회 곳곳에 희망으로 퍼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내년 1월 31일까지 이어지며, 성금은 시청 복지정책과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기부할 수 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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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행복학습나눔'으로 충남 평생학습대상 수상
충남평생학습 한마당 사진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2025년 ‘충남평생학습대상’에서 충청남도교육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시는 최근 충남 15개 시군과 교육청 등 평생교육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충남평생학습 한마당’행사에서, ‘행복학습나눔’을 기반으로 구축한 공주시형 선순환 평생학습 생태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공주시는 올해 ‘행복학습나눔’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평생학습관–읍면동 평생학습센터–고마학습나루를 촘촘히 연계하고, 도시 전역의 인문·문화·복지·산업 자원을 학습으로 엮어 교육기부와 작품 기부, 지역 활동으로 다시 나누는 공주시형 선순환 평생학습 생태계를 구축했다.‘행복학습나눔’은 시민이 재능기부자로 참여해 강좌를 제안하고, 이를 교육기부와 마을 활동으로 확장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습 → 참여 → 기부 → 지역 자산 축적’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제도적으로 정착시킨 것이 특징이다.2018년부터 2025년까지 총 694명의 교육기부자가 참여했으며, 427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특히 이미용, 생활 안전, 환경, 디지털, 문화예술 등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교육기부 유형을 다양화해, 행정 주도가 아닌 학습동아리와 시민 중심의 참여 구조를 꾸준히 만들어 왔다.최원철 시장은 “공주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인구 감소와 지역 격차, 돌봄·환경·디지털 전환 등 사회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평생학습 정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며 “청년과 고령층, 취약계층 등 다양한 시민을 위한 맞춤형 학습 기회와 교육기부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충남평생학습 한마당에서는 국내외 우수 평생학습도시 사례 발표 등 평생학습 관계자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됐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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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올해 2분기 생활인구 ‘전국 2위, 충남 1위’
공주시, 올해 2분기 생활인구 ‘전국 2위, 충남 1위’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행정안전부와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2분기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 결과에서 충남 1위, 전국 2위를 기록했다.15일 시에 따르면, 올 2분기 생활인구는 월평균 70만 2738명으로, 1분기에 이어 충남도내 1위를 유지했으며 전국 순위는 지난 분기보다 3계단 상승해 2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생활인구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체류인구 역시 월평균 59만 8778명으로 충남 1위, 전국 3위를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특히 체류인구는 30~50대 비중이 높으며, 1인당 평균 카드 사용액이 약 11만 원에 달해 공주시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가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공주시는 지난해에도 연간 생활인구 779만 명으로 전국 3위, 충남 1위를 기록했으며, 백제문화제가 열린 지난해 10월에는 월간 생활인구가 78만 명을 넘어서며 최대치를 경신한 바 있다.시는 이러한 지속적인 증가의 배경으로 공주시의 생활인구 확대 정책과 대형 문화 행사 육성 전략이 빛을 발한 결과라고 분석하고 있다.백제문화제, 석장리 구석기축제, 겨울공주 군밤축제, 공주 국가유산 야행,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 공주야밤 맥주축제 등 공주시 대표 문화행사를 집중적으로 육성해 ‘머무르는 관광’을 이끌어낸 것이 체류형 도시 위상을 강화한 주요 요인으로 평가된다.특히 유구한 역사와 자연경관에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 전략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며 지속적인 생활인구 증가를 견인했다.또한 시는 온누리공주시민제도 운영을 통해 외지 방문객에게 역사유적지 할인, 음식점·카페 등 가맹점 할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해 실질적인 경제 효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생활인구 산정 결과는 ‘공주시가 머무르고 즐기는 도시’로 자리매김해 온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중심으로 체류형 콘텐츠를 꾸준히 확충하고, 데이터 기반의 세밀한 행정과 마케팅을 통해 생활인구가 지역 상권의 실질적 이익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생활인구는 주민등록 인구뿐 아니라 통근·통학·관광 등으로 하루 3시간 이상, 월 1일 이상 해당 지역에 머무르는 사람까지 포함하는 개념으로 실제 지역 활력과 이동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단순한 인구 규모를 넘어 ‘어디에서 머물고 소비하는가’를 측정할 수 있어 인구정책과 관광 분야에서 주목받는 주요 지표로 자리 잡고 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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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5년 2기분 자동차세 38억 부과…납부 마감 임박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2025년 제2기분 자동차세 2만 5천 건, 총 38억 원을 부과하고 시민들에게 기한 내 납부를 적극적으로 당부했다고 밝혔다.제2기분 자동차세는 12월 1일 기준 공주시에 등록된 자동차, 건설기계, 125시시 이상 이륜차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과세 기간은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단, 연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한 경우는 이번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시는 고령 납세자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자동차세 고지서를 큰 글씨 고지서로 제작해 납부 과정에서 불편이 없도록 했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자동차세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납부할 수 있으며, 가상계좌, 자동이체, 신용카드, 위택스, 지로, 자동응답전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도 납부가 가능하다.납부 기한을 넘기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주의해야 한다.기타 문의 사항은 공주시청 세무과로 연락하면 된다.이승습 세무과장은 “자동차세는 공주시민을 위한 중요한 재원으로 쓰이고 있다”며 “납부 기한을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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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당 이은혜 대표, 공주시에 500만원 장학금 쾌척
태양당 재 공주시한마음장학회 장학금 기탁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한마음장학회 이사로 재임 중인 이은혜 태양당 대표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 12일 공주시한마음장학회에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이은혜 대표는 “작지만 따뜻한 마음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교육 발전을 위해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이 대표는 봉황중학교 학부모회와 공주시학교운영위원회에서 활동하며, 공주시 교육 발전을 위해 꾸준히 힘쓰고 있다.최원철 시장은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공주의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공주시한마음장학회에는 올해 총 726건, 9048만 원의 장학금이 기탁되는 등 시민과 지역 단체의 따뜻한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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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독서진흥사업 우수자 시상…독서문화 확산 노력 결실
공주시도서관 독서진흥행사 우수상 시상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지난 12일 행복누림에서 2025년 공주시 독서진흥사업 우수자를 시상하며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이어갔다.이번 시상식에서는 제25회 전국 독후감상화 그리기대회 대상 수상자 2명과 제4회 독서마라톤대회의 우수 완주자 5명에게 공주시장상이 수여됐다.올해로 25회를 맞은 전국 독후감상화 그리기대회는 어린이들의 독서 의욕을 높이기 위해 매년 도서관 책축제와 함께 열리는 경진대회다.올해 대회는 지난 11월 1일 공주시 행복누림에서 개최되었으며, 총 111명의 어린이가 참여해 이 중 70점의 작품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제4회 공주시 도서관 독서마라톤대회는 책을 읽고 독서기록일지를 작성하여 완주하는 독서 운동으로,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 동안 진행됐다.총 104명이 참여했으며, 완주자 가운데 5명이 우수 완주자로 선정됐다.박찬옥 평생학습과장은 “독서진흥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책을 가까이하여 독서문화가 더욱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독후감상화 그리기대회 우수작 30점은 웅진도서관 나루갤러리에 전시될 예정이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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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완료…에너지 복지 실현
마을단위 LPG소형저장탱크 사진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정안면 운궁리 마을과 우성면 단지리 문화마을에 추진한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지역 주민에게 저렴하고 안정적인 에너지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총사업비 16억 원 가운데 도비 8억 원, 시비 6억 4천만 원, 자부담 1억 6천만 원이 투입됐다.정안면 운궁리 마을에는 LPG 소형저장탱크 3기와 공급관 3.92km가 매설되었으며, 우성면 단지리 문화마을에는 LPG 소형저장탱크 1기와 공급관 1.34km가 매설됐다.저장탱크와 공급관, 가스 계량기·보일러 등 부대설비를 설치하고 집단 공급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기존 연료보다 약 30% 저렴한 비용으로 안정적인 연료 공급이 가능해졌다.이로써 정안면 운궁리 마을 89가구와 우성면 단지리 문화마을 31가구가 혜택을 받게 되었으며, 주민들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겨울철 난방 걱정과 연료비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명구 경제과장은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게 연료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사업을 계기로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의 LPG 보급 확대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과 생활 편익 증진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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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반포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연탄 나눔으로 온정 나눠
공주시 반포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연탄 나눔 봉사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반포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2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이날 봉사에는 위원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공주중앙장로교회 연탄은행이 후원한 연탄 1천 장을 관내 4가구에 직접 전달했다.반포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꾸준히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손중석 위원장은 “추운 날씨에 이 작은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배종로 반포면장은 “연탄 나눔 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세심히 살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반포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