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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적극행정 마일리지 도입…'작은 실천'이 공직문화 바꾼다
2026-03-20 0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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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년 시무식 개최…'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 다짐
공주시, 2026년 시무식 열고 새해 업무 시작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2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이날 시무식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부서장, 읍면동장, 본청 팀장 등 150여 명의 공직자가 참석해 병오년 새해의 출발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공무원 헌장 낭독,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되새기며 새해 각오를 다졌다.최원철 시장은 “2026년은 민선 8기의 성과를 완성해 가는 중요한 해이자, 공주의 다음 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분기점이 되는 해”라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원칙 아래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둔 행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자”고 말했다.또한 올해 시정 운영의 각오로 ‘마부정제’를 제시하며 “달리는 말이 말굽을 멈추지 않듯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의 완성을 향해 쉼 없이 정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시는 이번 시무식을 계기로 전 공직자가 하나 된 마음으로 새해 시정 운영에 임하며,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이라는 목표를 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한편, 시는 새해에도 시민 중심 행정과 현장 중심 시정을 바탕으로 주요 정책과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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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연말 맞아 이웃사랑 성금 봇물…훈훈한 나눔 확산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역 곳곳에서 이웃돕기 성금 기탁이 이어지며 따뜻한 나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고 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지난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농공단지협의회가 성금 4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정안·장기·월미·보물 농공단지 회장단을 중심으로 입주 업체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기탁한 것으로 전해졌다.전달식에는 장지복 정안농공단지 회장, 안병권 장기농공단지 회장, 임진묵 월미농공단지 회장, 박승철 보물농공단지 회장이 참석했다.이어 공주교통 노동조합원 일동도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공주교통 노동조합은 운수종사자 11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조합원들이 매월 납부하는 회비를 모아 해마다 연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특히 코로나19시기 단체 헌혈 참여와 2023년 수해 복구 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온 단체로, 이날 전달식에는 백승원 위원장을 비롯한 조합원 2명이 함께했다.또한 ㈜고마전기는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며 나눔 행렬에 동참했다.㈜고마전기는 전기공사 전문업체로 2022년부터 공주시 의당면에서 사업을 운영 중인 여성기업이며,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 오고 있다.최원철 시장은 “지역을 위해 기꺼이 나눔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모두가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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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년 희망찬 새해맞이 해맞이 행사 개최
해맞이 및 보훈공원 참배 사진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1월 1일 금강신관공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2026년 병오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해맞이 행사는 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희망찬 새해의 출발을 함께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원철 시장과 각 기관·단체장, 시민 등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행사 참가자들은 떠오르는 새해 첫 해를 바라보며 한 해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해맞이 대북치기, 해맞이 함성과 새해맞이 퍼포먼스, 공주시립합창단과 사물놀이 공연 순으로 이어지며 새해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행사장에는 군밤굽기 체험과 가훈쓰기, 포토존 등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돼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해맞이 행사 종료 후에는 공주보훈공원에서 보훈공원 참배 행사가 이어졌다.참배에는 시장과 시의장, 국회의원, 보훈단체장,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호국영령과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참배 행사는 헌화와 분향, 위패실 참배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새해 첫날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함께 나눴다.최원철 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새해 첫 해를 맞이하고, 보훈공원 참배를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기리는 뜻깊은 하루였다”며 “2026년에도 시민의 삶에 힘이 되는 시정,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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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산물 직거래 장터 활성화로 농가 소득 증대 견인
직거래장터 광화문 크리스마스마켓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정례·수시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총 120회 운영해 17억 5천만 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정례 직거래장터 87회, 수시 직거래장터 33회를 체계적으로 운영한 결과로, 참여 농가는 총 228개소에 달했다.이는 2023년 94개소, 2024년 182개소에 이어 꾸준히 증가한 수치로, 공주시가 농업인에게 ‘직거래하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된다.정례 직거래장터는 충남 대표 장터인 바로마켓 백제금강점을 포함해 서울 농부의 시장과 인천 계양구 금요장터 등 3곳에서 운영됐으며, 10억 3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수시 직거래장터는 서울·경기 등 대도시와 각종 축제 연계 장터 등에 참가해 7억 2천만 원의 추가 매출을 올렸다.특히 시는 서울동행상회 지역장터, 광화문 크리스마스마켓, 대한민국 김장대축제 등 신규 직거래 판로 9곳을 개척하며 공주시 농산물의 경쟁력을 전국 소비자에게 적극 알렸다.이 과정에서 타 지자체와의 협력과 교류를 강화하고, 대도시 유통 판로를 확대할 기회도 마련했다.또한 참여 농가를 선정하는 절차를 투명하게 운영해 농가의 신뢰를 높였으며, 그동안 참여가 저조했던 장터에도 농가 참여를 이끌어 내는 성과를 거뒀다.최원철 시장은 “농가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직거래 환경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온 결과, 참여 농가와 매출이 함께 성장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이어 “공주시는 앞으로도 직거래하기 좋은 도시, 농업으로 생계를 꾸리는 데 걱정이 덜한 도시를 목표로 판로를 더욱 넓히고,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시는 앞으로 직거래장터 참여 농가와 취급 품목을 더욱 다양화하고, 대도시 등 판로 확대를 통해 직거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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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사계절썰매장, 1월 3일 개장…겨울 추위 녹이는 신나는 썰매 질주
사계절 썰매장 개장 포스터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2026년 겨울철 사계절썰매장을 오는 1월 3일부터 2월 2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금학생태공원 일원에 위치한 사계절썰매장은 썰매를 타고 시원하게 내려오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겨울철 놀이 시설이다.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점심 시간으로 운영을 중단한다.또한 안전한 이용을 위해 매 시간마다 10분씩 휴식 시간이 제공된다.사계절썰매장은 매주 월요일과 설날 당일에는 운영하지 않으며, 눈이나 비 등 기상 여건이 나쁠 경우에는 임시로 문을 닫을 수 있다.운영 여부는 온라인 공지사항을 통해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이용 요금은 16세 이상 1만 원, 16세 미만 6천 원이며, 공주시민과 온누리공주시민은 이용 요금의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아울러 썰매장 입구에는 금학동주민자치회가 운영하는 매점이 마련돼 있으며, 이용객들에게 간단한 먹을거리와 음료를 제공할 예정이다.전병윤 휴양공원과장은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시설 안전 점검과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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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년 충남서울학사관 입사생 모집…18명 기회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충남평생교육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충남서울학사관의 2026년도 입사생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충남서울학사관은 서울시 구로구 오류동에 위치해 있으며, 선발 인원은 총 280명이다.이 가운데 공주시가 보유한 지분은 9실로, 총 18명이 공주시 배정 인원이다.신청 자격은 본인 또는 본인의 부모·직계존속이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충청남도 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서울·경인권 소재 대학교의 신입생, 재학생, 복학 예정자, 휴학생 및 대학원생이어야 한다.선발은 신청자 가운데 공주시에 주소를 둔 지원자를 대상으로 공주시 배정 인원을 우선 선발한 뒤, 배정 인원 선발자 외 신청자를 대상으로 경쟁을 통해 진흥원 선발을 진행할 예정이다.신청은 2026년 1월 2일부터 9일 17시까지 충남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위 누리집의 모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서울학사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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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충남도 도로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쾌거
공주시, 충청남도 도로사업 추진실적 평가 ‘우수기관’선정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충청남도가 실시한 ‘2025년 도로사업·손실보상·미지급용지 보상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도로사업 추진 전반에 대해 서류평가와 현지평가, 손실보상 및 미지급용지 보상 추진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공주시는 △사업 추진의 적정성 △성실 시공을 위한 노력 △도로행정 업무 협조 실적 △청렴 실천 이행 여부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도로사업 추진 과정에서 현장 중심의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공사장 안전·시공·품질관리 점검을 체계적으로 수행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힘써 온 점도 높이 평가받았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고 현장에서 꼼꼼히 관리해 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로사업 추진의 내실을 높이고 현장 점검을 강화해 더 안전한 도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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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가축분뇨 사업장 65곳 적발…불법 축사 운영 '최다'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올 한 해 동안 가축분뇨 관련 사업장과 야적퇴비 방치 농가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총 65개소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점검에서 적발된 주요 위반 사항은 불법 축사 운영 21건이 가장 많았으며, 이어 △인·허가 변경신고 미이행 19건 △야적퇴비 부적정 보관 11건 △가축분뇨의 공공수역 유입 6건 △기타 위반 사례 8건 등이었다.이 가운데 가축분뇨의 공공수역 유입 등 중대한 위반 사항 13건은 검찰에 송치했으며, 5건은 현재 수사 중이다.또한 적발된 65개소에 대해 과태료 부과, 폐쇄 명령 등 행정처분 56건을 완료했으며, 나머지 9건은 현재 진행 중이다.오홍석 환경보호과장은 “공주시 대부분 지역이 가축사육제한구역으로 지정돼 가축 사육 두수에 제한이 있는 만큼 가축분뇨법 준수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가축분뇨를 적정하게 처리해 악취 발생과 환경오염을 예방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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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더조은주간보호센터, 어르신들의 따뜻한 마음 담은 라면 2000봉 기탁
공주시 신관동 더조은주간보호센터, 사랑의 라면 나눔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 신관동은 지난 26일 더조은주간보호센터가 사랑의 라면 2000봉을 신관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센터에서 크리스마스 행사를 준비하던 중 어르신들이 스스로 “의미 있는 일을 해보자”는 의견을 모으면서 시작됐다.어르신들은 각자 집에서 라면을 하나씩 가져오거나 소액을 보태는 등 십시일반으로 라면을 모았고, 그 결과 총 2000여 봉이 마련됐다.특히 이번 기부는 외부의 권유나 강요 없이 어르신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어르신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함께 모으니 더 기쁘다”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원현선 더조은주간보호센터 대표는 “어르신들이 먼저 나눔을 제안하고 실천해 주셔서 오히려 우리가 더 배운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진상호 신관동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힘쓰고 나눔을 실천하는 더조은주간보호센터의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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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AI로 교통약자 안전 지킨다…스마트빌리지 사업 선정
공주시, 과기정통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최종 선정 (공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돼 ‘인공지능 기반 안심 승하차 및 스마트버스정류장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대중교통 이용객의 안전을 높이고, 특히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승하차 안전 강화 및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총사업비는 15억 원이며, 동 지역 주요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기반 안심 승하차 시스템 12곳과 스마트버스정류장 4곳을 구축한다.인공지능 안심 승하차 시스템은 지능형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해 버스와 승객 사이의 거리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위험 상황이 감지되면 전광판과 음성 안내로 운전자에게 경고해 승하차 사고를 사전에 막는 방식이다.또한 차도에 보행자가 나타나거나 불법 주정차가 발생할 경우에도 자동 경고와 계도 기능이 작동해 정류장 주변의 교통안전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도록 했다.함께 설치하는 스마트버스정류장은 냉난방 시설과 미세먼지 대응 설비, 무선 충전 등 편의시설을 갖춰 시민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승하차 사고 예방 효과를 높이는 한편, 운영 과정에서 수집되는 자료를 바탕으로 향후 대중교통 정책 수립과 교통 체계 개선에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최원철 시장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고, 교통약자가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