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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충남 최초 다문화사업 영상교육교재 제작
공주시, 충남 최초 다문화사업 영상교육교재 제작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기존 대면교육으로 실시했던 다문화 상호 문화이해교육을 충남 최초로 영상교육교재를 제작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가족에 대한 차별개선과 다문화가족이 겪는 문제 해결방안 모색 등 다양한 문화 정체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는데 필요한 일반 시민의 다문화 수용성을 증진하기 위한 교육이다.
교육용 영상은 일선에서 활동하는 다문화 상호문화이해교육 강사가 직접 참여해 나라별 일상생활 속 사례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에 대한 오해나 편견을 해소하는 등 현장감 있는 교육으로 제작됐다.
영상교육교재를 활용하고자 하는 시민이나 기관·단체는 공주시 홈페이지 또는 흥미진진 공주시 유튜브 채널, 공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카카오톡 채널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상옥 공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다문화가족에 대한 인식개선과 상호문화 존중 확산을 위해 온라인 상호문화이해교육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대면교육을 보완할 ‘언택트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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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업회관’ 수요자 중심으로 환경개선 완료
공주시, ‘농업회관’ 수요자 중심으로 환경개선 완료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기능다양화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한 농업회관 시설환경개선사업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9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소통공간인 ‘고마쉼터’와 우수 농산·가공품 홍보공간인 ‘고마농장’, 개방형 북카페 ‘고마서가’ 등을 조성했다.
특히 ‘고마쉼터’ 조성은 농업회관 이용자들의 요구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이용자들의 소통과 휴식 공간으로 안락하면서도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또한, ‘고마서가’에는 기존 낡은 도서 대신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의 자발적 협조와 기증에 따른 개인소장도서를 비치해 활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교육생들의 안전을 위한 지침으로 전자출입명부를 도입했다.
정홍숙 농촌진흥과장은 “안전한 시설이용을 위해 여러 방역대책을 강구했다”며 “앞으로 농업인들의 농업경쟁력 강화와 여러 위기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농업·농촌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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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자활근로 청년사업단 1호 ‘카페 182’ 오픈
공주시, 자활근로 청년사업단 1호 ‘카페 182’ 오픈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관내 저소득 청년들이 참여하는 자활근로 청년사업단의 첫 번째 사업으로 ‘카페 182’가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카페 182’는 지난 17일 공주시로 이전 개원한 한국국토정보공사 국토정보교육원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만19세 ~ 39세 미만 공주시 청년 5명이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카페 오픈에 앞서 두 달 동안 커피와 음료, 제빵 기술을 습득했으며 앞으로 전국에서 찾아오는 교육생들에게 음료와 함께 공주알밤과 밤빵 등 다양한 공주시 특산품을 중심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국토정보교육원 개원식에 참석한 뒤 카페를 방문한 김정섭 시장은 청년들의 열정과 용기에 아낌없는 격려와 덕담을 건넸다.
김 시장은 “자활근로 청년사업단 1호인 ‘카페 182’가 성공적으로 운영되길 진심으로 바란다”며 “저소득 청년들이 자활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도전해 2호, 3호 카페가 탄생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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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리모델링 스쿨 1단계 ‘공간이야기 발굴단’ 모집
공주시, 리모델링 스쿨 1단계 ‘공간이야기 발굴단’ 모집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공주 전역을 대상으로 유휴공간을 조사하고 이야기를 수집·발굴하는 리모델링스쿨 1단계 ‘공간이야기 발굴단’을 모집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공주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지역 거점 공간 개발의 원동력을 확보하고 16개 읍·면·동의 주민리더를 선발해 공간 이야기를 발굴하는 문화도시사업이다.
공주시 문화도시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공간의 구조와 공간별 특징을 조사하고 기록하고 공간을 둘러싼 각 지역의 이야기를 발굴하는 과정을 시민이 주도해 추진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문화도시 공주의 이야기를 공간적 관점에서 접근함으로써 문화도시 사업의 다양성을 확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만 70세 이하 공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희망자는 공주시문화도시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해 지원하면 된다.
선정된 발굴단에는 특전으로 팀별 활동비 및 리서치 개발 멘토를 매칭해주고 우수 선발팀에게는 팀당 500여만원의 사업개발비를 지원한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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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고마곰과 공주’ 지역·공공캐릭터 대상 본선 진출
공주시, ‘고마곰과 공주’ 지역·공공캐릭터 대상 본선 진출
[충청뉴스큐] 공주시의 공식 마스코트인 ‘고마곰과 공주’가 다시 한 번 대한민국 캐릭터계의 왕좌를 노린다.
18일 시에 따르면, ‘고마곰과 공주’가 제3회 대한민국 지역·공공캐릭터 대상에서 치열한 예선을 거쳐 9월 21일부터 10월 5일까지 2주간 열리는 본선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고마곰과 공주’는 지역분야 참가작 63개 캐릭터 가운데 온라인 투표와 전문가 심사에서 높은 점수를 얻으면서 충남지역 캐릭터 중 유일하게 16개 본선 진출 캐릭터에 이름을 올렸다.
온라인 투표는 우리동네 캐릭터 홈페이지에서 휴대전화 본인 인증을 거쳐 참여 가능하며 시는 투표 참여 독려를 위해 SNS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투표 결과 영예 대상에는 시상금 600만원이 지급지며 최우수상과 우수상, 장려상 등 모든 수상작에게는 후속 사업화 컨설팅 등 각종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이석우 시민소통담당관은 “이번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참여를 통해 공주시 마스코트인 ‘고마곰과 공주’를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고마곰과 공주’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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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5년 연속 선정
공주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5년 연속 선정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1년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같은 장소에 태양광이나 지열, 연료전지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을 동시에 설치하거나 주택·공공·상업 건물 등이 혼재한 지역과 마을에 신재생에너지원 시설을 설치해 주민참여형 에너지자립을 확대하는 사업이다.
이번 지원 사업 선정에 따라 반포면 하신리, 의당면 수촌리와 청룡리, 정안면 어물리 등 총 7개 마을을 대상으로 내년 1년 동안 41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태양광발전시설 193개소와 지열난방 90개소를 설치한다.
시는 이를 통해 지역주민의 전기료와 난방비를 연간 3억 4천만원 절감하고 화석연료인 석유 감축량 및 이산화탄소 절감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서 2017년부터 올해까지 4년 동안 융복합지원사업을 통해 17개 마을 주택과 건물 733동에 태양광 733개소, 지열 248개소설치를 완료했다.
이 가운데 에너지 자립율이 높은 9개 마을은 에너지자립마을로 지정·운영되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2030년까지 매년 7~8개의 에너지 자립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친환경 에너지사업의 지속적인 확대를 통해 중장기 지역에너지 계획을 본격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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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무령왕 동상’ 위치 선정 여론조사 실시
무령왕 영정사진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백제25대 왕인 무령왕 동상 건립을 앞두고 동상 위치 선정을 위한 시민 여론조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조사 내용은 현재 논의되고 있는 공산성 서문 앞 연문광장 회전교차로 송산리고분군 앞 문예회관 회전교차로 고마센터 앞 광장 등 각 위치에 대한 장단점을 설명하고 시민 의견을 묻는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토대로 오는 18일과 19일 양일간 시민 600명을 대상으로 전화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오는 21일부터 3일 동안 SNS 등 온라인 설문조사를 벌인다.
무령왕 동상건립 추진위원회는 이번 여론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해 이달 중 최종 확정할 예정으로 위치 선정이 마무리되면 곧바로 동상 건립을 위한 제안공모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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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대상 확대…시민 52% 해당
예방접종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코로나19와 겨울철 인플루엔자 동시 유행을 대비해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대상자를 대폭 확대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는 6개월~만 18세 임신부 만62세 이상 어르신까지 무료 접종이 가능해진다.
특히 시는 자체사업비 9600만원을 확보해 공주시민 중 60~61세와 심한 장애, 기초생활수급자, 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까지 무료 접종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는 전년도 대상인원보다 28%가 증가한 것으로 공주시민 52% 해당하는 5만 4800여명이 무료 예방접종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예방접종은 생후6개월~만 12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지난 8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국가지원 대상자는 주소지 관계없이 연령별 접종기간에 전국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또한 공주시 지원 대상자는 10월 20일부터 시 보건소와 보건지소 및 진료소에서 무료 접종을 실시한다.
무료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 만19~59세는 접종을 원할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유료로 접종을 받아야 한다.
접종대상자별 세부일정과 지정 의료기관은 시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대식 보건소장은 “올해는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대상이 대폭 확대되어 시민의 면역력 증가가 기대된다”며 “겨울이 오기 전 순차적으로 시행되는 접종일정에 맞춰 안전하게 예방 접종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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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기를 학교로 배달해드립니다
구석기를 학교로 배달해드립니다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역사문화 현장학습이 어려워진 학생들을 위해 ‘찾아가는 구석기 꾸러미’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석장리박물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학교 밖 현장교육에 한계가 있음에 따라 박물관 소장 자료를 일선 학교에 직접 대여해 구석기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대여 가능 자료는 석장리박물관에서 직접 제작한 것들로 구석기 시대 관련 도구와 영상을 비롯해 문제풀이집과 석장리유적 관련 소책자 등 수준별로 제작된 각종 학습자료 등이다.
영상은 실제 박물관에서 전시하고 있는 석기제작 및 사용, 구석기 생활 문화애니메이션 등으로 학교 원격수업 시 온라인 콘텐츠로도 활용 가능하다.
또한, 석기는 세계구석기축제 및 각종 체험학습 때 전문가가 제작한 재현석기부터 복제품까지 다양하고 실제 칼과 같이 날카로운 흑요석 석기 등 희귀 자료 등도 포함돼 있다.
박물관은 학교에서 직접 편하게 지도할 수 있도록 교사용 학습 안내서를 지원할 예정이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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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존관 공주부시장, 사랑의 빵 나눔 자원봉사
이존관 공주부시장, 사랑의 빵 나눔 자원봉사
[충청뉴스큐] 이존관 공주부시장은 지난 15일 고마공주 나눔터에서 ‘사랑의 빵’을 만들어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격리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이 부시장은 이날 한성욱 공주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장과 고마공주 나눔터 빵나눔 전문 봉사단 등 20여명과 빵을 만든 뒤 공주원로원을 방문,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이존관 부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때에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안전한 공주가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과 기관·단체에서 코로나19 대응에 힘써주시기 바라며 이웃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에도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주원로원 측은 “코로나19로 외출과 면회가 금지되어 외로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됐다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0-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