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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하고 절세하세요~
당진시, 2024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하고 절세하세요~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오는 31일까지 2024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선납하면 연세액의 일정 금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다.
1월에 연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1월분을 제외한 2월부터 12월분까지의 자동차세 5%를 공제해 준다.
연납 공제율은 2024년에는 5%, 2025년 이후는 3%로 단계적으로 조정된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당진시청 세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위택스를 통한 인터넷 신청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세무과 세정팀과 각 읍면동으로 문의하면 된다.
지난해에 연세액을 일시 납부한 경우, 해당 차량의 변동 사항이 없으면 별도 신청하지 않아도 이달 중 고지서가 주소지 혹은 사업장으로 송달될 예정이다.
또한 자동차세 연납 후 자동차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폐차하는 경우 해당 날짜까지 일할 계산해 환급받을 수 있다.
납부 기한은 이번 달 31일까지로 금융기관, 인터넷, 지로 납부, 가상계좌 납부 및 자동응답시스템 신용카드 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2025년부터는 공제율이 3%로 줄어들기 때문에, 올해 연납 신청을 해서 5% 공제 혜택을 받길 권장한다”고 말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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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년 명절맞이 당진사랑상품권 판매 개시
당진시, 2024년 명절맞이 당진사랑상품권 판매 개시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2024년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당진사랑상품권 10% 할인판매를 시작한다.
많은 시민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1인당 월 구매 한도는 전년도와 같은 50만원이며 최대 150만원까지 보유할 수 있다.
판매 수량은 예산과 판매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당진사랑상품권은 영세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연 매출 30억원을 초과하는 사업장에서는 상품권을 사용할 수 없다.
대형 마트나 대형 병원 등 상품권 발행 취지에 맞지 않는 가맹점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한편 농어민수당, 어르신 목욕과 이미용 상품권 등 당진시가 정책적으로 발행하는 상품권은 연 매출 30억원 초과 사업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이제석 지역경제과장은“당진사랑상품권 할인판매를 통해 다가오는 설 명절 위축된 소비 심리가 회복되길 기대한다.
올해에도 당진사랑상품권이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지역경제의 선순환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류 당진사랑상품권은 당진지역 내 농축협, 우체국, 새마을금고 신협, 하나은행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모바일 당진사랑상품권은 지역상품권 착 앱을 통해 충전할 수 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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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선정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10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2023년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해마다 행정안전부가 전국 55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정보공개 종합평가이다.
평가는 사전적 정보공개 원문정보 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등 4개 분야 12개 지표로 이뤄진다.
당진시는 사전적 정보공개와 원문정보 공개를 강화하고 접수된 정보공개 청구를 신속 정확하게 처리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빠르고 정확한 정보공개로 시민들의 만족도도 높았다.
시 관계자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전 직원이 함께 정보공개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했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시민의 알권리와 시정 운영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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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공공급식 지역업체 사지 내몰아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충남도의 독점 업체 배제 지침을 무시하고 2024년 당진시 공공급식 식재료 공급적격업체를 선정공고를 진행한것에 대해 지역업체들은 보이콧의 의미로 신청서를 제출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당진시가 앞장서 지역업체를 사지로 내몰고 있다는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충남도는 그동안 독점업체 문제를 두고 지역민간, 업체간 갈등이 생긴 것을 두고 개선책으로 2024년부터 각 지자체에 독점 업체 제외 지침(기준)을 내려 보냈다.
하지만 당진지는 충청남도 지침은 당진시 급식업체 선정에는 해당되지 안는다며 예전과 같은 방식으로 업체선정에 나선다는 입장을 밝혔고 실제로 충청남도 지침을 빼고 모집공고를 내보내 특정업체 밀어주기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당진시는 독점업체 해소와 지역업체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노력은 하지 않고 충청남도이 독점업체 제외 지침까지 무시해가며 몇년째 이어온 갈등을 부추키며 공공급식 지역업체를 사지로 내몰고 있다는 비판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것이다.
당진시 농식품유통과 관계자는 ※ 해당 시군에서 추천이 제외되어도 업체와 자율적인 계약가능. 이 문구를 들며 시에서는 “충청남도의 지침은 2024년 학교급식 우수식재료 공급업체 선정에 한정된거고 당진시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선정하고는 전혀 상관 없다. 시는 예전과 같이 업체를 선정할 것이며, 충청남도 지침은 따를 필요는 없다” 라는 입장을 밝혔다.
위 문구(지침)에 대해 충청남도 관계자는 “충청남도의 지침을 따르는게 원칙이지만 각 지자체장의 의지에 맡긴다는 의미다. 당진시장이 충청남도의 지침을 무시하고 자율적으로 계약한다면 막을 방법은 없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당진시장이 충남도의 지침까지 무시해가며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사용하지 않고 당진시 점유율이 90% 이상 되는 타지역 업체를 선정한다면 지역업체의 몰락은 불보듯 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또 타지역 A 업체는 모집기간이 1월 8일~10일까지임에도 1월 초에 일찌감치 당진시에 서류를 갖다준것에 대해 당진시에 공정성 문제를 제기하자 당진시는 "미리내는 건 문제없다"는 입장을 내놔 지역업체들의 분통을 사고있다.
당진지역 B 업체 관계자는 "모든게 타지역 A업체를 선정하기위해 물심양면으로 당진시가 돕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타지역 업체의 독점에 지역업체의 몰락을 지켜만 볼것인가?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내놔야 할 것이다"라며 "솔직히 진짜 힘들다"라고 말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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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희망 2024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릴레이
당진시, 희망 2024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릴레이
[충청뉴스큐] 대한주택관리사협회충남도회당진지부는 9일 당진시청을 방문해 희망 2024 나눔캠페인 성금으로 100만원을 기부했다.
주현성 지부장은 “갑진년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듯한 겨울나기를 희망한다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협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주택관리사협회의 따듯한 관심에 감사드리며 관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가구에 뜻깊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은 희망 2024 나눔캠페인 성금 모금 계좌에 입금되며 추후 지역 저소득 및 소외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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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지역 축산인들 이웃돕기 성금 기탁
당진지역 축산인들 이웃돕기 성금 기탁
[충청뉴스큐] 당진지역 축산 관련 유관 조합과 양돈법인은 ‘나눔 축산’ 실천을 위해 9일 당진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성금 2,000만원과 50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최근 곡물가 인상에 따른 사료 가격 상승,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축산 악취 민원, 돈가 하락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더욱 의미가 있다.
축산 관련 조합과 양돈 법인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희망하며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온정을 베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지역 축산 관련 유관 조합과 양돈 법인은 매년 이웃돕기 성금 기탁, 축산물 나눔 행사 등을 통해 ‘나눔 축산’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축산업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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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혹한기 걱정 없이 17만 시민 건강 스타트
당진시, 혹한기 걱정 없이 17만 시민 건강 스타트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겨울철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당진종합운동장 육상트랙 내 동계 비닐 터널을 설치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동계 비닐 터널은 시 체육회 산하 육상연맹 소속의 육상꿈나무 선수들의 안전한 훈련을 위한 육상연맹의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시는 당진종합운동장 내 육상 트랙 6면을 비닐 터널화해 육상 선수의 혹한기 훈련 중 부상을 방지하고 우리 시 육상 동호회원 및 일반 시민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동계 비닐 터널을 운영할 예정이다.
당진시체육회 백종석 회장은 “당진시 육상꿈나무들이 비닐 터널을 이용해 안전한 동계 훈련을 마무리하고 2023년 충청남도체육대회 육상 종목 우승의 기운을 올해에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당진종합운동장 내 동계 비닐 터널 시범 운영을 올해 2월 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상시 개방하고 시민 편의를 위해 지속적인 체육 인프라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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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하세요~
당진시,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하세요~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1월 31일까지 2024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받는다.
경유 자동차에 부과하는 환경개선부담금을 연납 신청하면 연간 납부액의 10%를 감면받을 수 있다.
납부 대상은 자동차 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차량이며 유로5 · 6 과 저공해자동차는 면제된다.
이번 연납 신청 부담금 산정 기간은 2023. 7. 1~2024. 6. 30.이며 오는 16일부터 1월 31일까지 당진시청 환경위생과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인터넷 위택스를 통해서도 신청 및 납부할 수 있다.
기간 내 연납 신청을 못 한 경우에는 2월 1일부터 3월 31일 중에 연납 신청을 하고 납부하면 납부액의 약 5%를 감면받을 수 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3월과 9월 2회 부과되며 자동차의 배기량을 기준으로 노후 정도와 지역에 따라 차등 산정해 부과한다.
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이 유용한 절세 수단이므로 시민들이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다만 연납 부과 대상 기간 내에 폐차·말소, 소유권 및 주소지 변경 등 변동 사항 예정인 차량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밝혔다 연납 고지서를 받은 납세자는 가상계좌, 전국 모든 은행 현금입출금기, 금융기관 및 인터넷 등을 통해 낼 수 있다.
시는 기한 내 내지 않으면 연납은 자동 취소하고 연 2회 정기분 고지서를 발송한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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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8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30명 위촉
당진시, 제8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30명 위촉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9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제8기 당진시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30명을 위촉했다.
제8기 당진시 소셜미디어 서포터즈는 당진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 14명과 타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16명으로 구성했다.
서포터즈는 인플루언서 블로거, 디자이너, 광고 홍보 전문가, 영상전공 대학생, 시인, 주부, 농업인, 사진작가, 캘리그래퍼 등 직업군이 다양하다.
서포터즈들의 임기는 1년으로 임기 동안 당진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와 행사의 생생한 현장을 취재하고 누리소통망서비스를 이용해 당진을 알릴 예정이다.
당진시의 문화·관광·시정 정책 등의 콘텐츠를 시민의 관점에서 제작해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시와 시민 간 쌍방향 소통의 가교역할을 하게 된다.
한편 당진시는 2016년 9월부터 대학생과 시민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를 공개 모집해 운영해 왔다.
당진시 공식 블로그의 경우 서포터즈들의 활발한 활동으로 인해 2024년 1월 8일 기준 블로그 누적 방문자 수는 15,224,678명이다.
또한 작년 한 해 동안 서포터즈들은 755건의 현장 취재를 하고 지역의 다양한 정보를 누리소통망서비스에 올려 시민 및 관광객 등과 공유해 왔다.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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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장애인은 시에 출입하지 말란 말이냐?”
당진시 민원실 장애인이 출입하는 자동문이 폐쇄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장애인 A씨는 당진시의 민원을 보기 위해 당진시청을 들어가려다 큰 난관에 부딪쳤다. 당진시 민원실 앞의 자동문이 폐쇄된 것이다.
문제는 폐쇄된 자동문이 전동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이 민원실로 진입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라는 것과 자동문 앞을 우산 빗물털이로 막아놔 사용이 불가능한 상태라는 것이다.
현재 당진시의 민원실에는 자동문과 회전문, 일반적인 출입구 3개가 있지만 이 폐쇄된 자동문을 사용 못하면 제 3자의 도움 없이는 민원실 출입이 어렵게 되는 이 상황에 대해 장애인과 당진시민들 또한 당진시에 어이가 없다는 반응이다.
당진시민 장애인 A씨는 “작년에는 누르는 벨이 있어서 누르고 들어갈 수 있었는데 올해는 이렇게 막아 버리면 장애인들은 어떻게 하라는 건지 이해가되질 않는다”라며 분통이 터진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당진시는 동절기 난방비를 절약을 위해 막아 놓은 것인데 미쳐 생각을 못했다며 신속하게 개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한번 돌아선 민원인의 마음이 쉽게 돌아설지는 의문이다.
이에 당진시 청사관리팀 관계자는 “ 작년에는 버튼을 누르면 안내데스크와 연결이 됐었다. 그런데 올해는 왜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다”라며 “미처 신경을 쓰지 못한 것에 대해 잘못을 빠르게 인정하고 최대한 빨리 조치해 장애인분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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