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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찾아가는 현장 세무 상담’성료
당진시, ‘찾아가는 현장 세무 상담’성료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11일 당진 2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현장 세무 상담’을 운영했다.
이번에 실시한 ‘찾아가는 현장 세무 상담’은 평소 세무 조력이 필요한 시민들의 세무 관련 궁금증을 해결하고 세무 상담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운영됐다.
시는 원활하게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전화 및 방문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상담 전에 신청을 받는 사전접수 기간을 운영했으며 전문가로부터 재능기부를 받아 무료로 진행했다.
이날 현장 상담반원으로는 현재 당진시 마을세무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이현강 세무사 최봉현 세무사 지방자치단체 선정대리인 배정영 세무사 당진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이 참여했으며 민관이 공동으로 대응하는 지역주민 접점의 실효적 세무 상담을 제공했다.
시는 이번 찾아가는 세무상담을 통해 종합소득세, 양도세, 증여세 등 국세 부터 취득세, 등록면허세, 재산세 등 지방세 분야에 이르는 정확하고 심도 있는 상담을 통해 개인별 궁금증을 해결하고 상담 종료 후에는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시민 만족도를 제고했다.
이현호 세무과장은 “오늘 찾아가는 상담을 통해 시민들의 세금 고충이 조금이나마 해소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납세자 권익보호와 시민 중심의 열린 세무 행정을 추진할 수 있는 다양한 자체 시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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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립중앙도서관, 해오름 갤러리 운영
당진시립중앙도서관, 해오름 갤러리 운영
[충청뉴스큐] 당진시립중앙도서관에서는 독서와 함께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해오름 갤러리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당진시립도서관은 당진시립중앙도서관 2층에 개설된 해오름 갤러리는 도서관을 방문하는 이용자들에게 독서 활동 외에도 다양한 예술작품 감상 기회를 제공하고 당진시 작가들에게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매달 당진 내 작가들의 작품 또는 출판사 그림책 원화를 전시하고 있다.
올해에는 당진 수채화 작가회와 당진미술협회에서‘수채화 전시’,‘찾아가는 미술전시’를 진행했으며 7월에는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이라는 출판사 원화가 전시되고 있다.
또한 당진시립도서관에서 운영하는 독서동아리 작품이나 웹툰창작프로그램 작품 전시 등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의 결과물도 비정기적으로 전시하고 있으며 오는 9월에는 당진 호수시문학회와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에서 시화를 전시할 예정이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앞으로도 해오름 갤러리를 계속 홍보해 당진 관내 예술 협회뿐만 아니라 당진에 있는 개인 작가들의 개인전도 개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해오름 갤러리의 대관 관련 문의사항은 당진시립도서관 관리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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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장애인식 개선 교육 추진
당진시, 장애인식 개선 교육 추진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7월 11일 신촌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진행한다.
장애인평생학습도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을 허물고 모두 함께 누리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는 도시로 2021년도 3월에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당진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하기 위해 매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를 위해 작년부터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해왔으며 특히 올해는 참가 학교가 늘어 31개교 2,326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장애인식 교육은 장애인에 대해 이해하는 이론교육부터, 직접 장애를 경험할 수 있는 시각장애 체험, 전문 장애인 선수들과 함께 경기를 할 수 있는 휠체어 럭비, 인형극, 토크콘서트 등으로 다채롭게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자라나는 유아·청소년기 학생들에게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가장 기본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뿐만 아니라 당진시 전체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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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당진종합운동장 생활체육공원 물놀이장 개장
당진시, 당진종합운동장 생활체육공원 물놀이장 개장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작년 말 조성된 종합운동장 생활체육공원 내 물놀이장을 오는 15일 본격 개장한다.
당진종합운동장 생활체육공원 물놀이 수경시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8월 18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다만 매주 화요일은 정기 시설물 정비 및 청소를 위해 휴장하며 기상 상황 등을 고려해 가동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또한 안전하고 즐겁게 물놀이할 수 있도록 매시 정각부터 45분 가동하고 15분 휴식할 수 있도록 한다.
김기창 체육진흥과장은 “생활체육공원에서 시민들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길 기대한다”며 “모두가 즐겁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이용 시 안전 수칙을 준수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당진시는 안전한 물놀이 환경 제공을 위해 안전관리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주기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하는 등 시민들이 안심하며 즐길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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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부스트‘시골언니 프로젝트’신청자 모집
당진시 농부스트‘시골언니 프로젝트’신청자 모집
[충청뉴스큐] 당진시에서 촌캉스, 5도2촌, 워케이션 등 최근 유행하는 관광 경향인 농촌 탐색을 곁들인 여행 프로그램이 9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농촌을 접할 기회가 적은 청년 여성들에게 농촌에 대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2023 시골언니 프로젝트’공모에서 선정된 프로그램이다.
당진시 청년 단체‘농부스트’가 운영하는 당진 시골언니 프로그램은 #농촌을 걷다, #농부를 만나다, #풍요를 맛보다 세 가지 키워드로 구성되며 합덕 버그내 순례길 트레킹 및 농장 음식 체험 당진 6개 지역 농촌 답사 · 농부체험 등이 진행된다.
당진에 먼저 정착한 경험자들이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당진에서의 삶을 다양하게 모색하고 당진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만끽하는 경험을 제공해 농촌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당진과 인연을 맺는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9월 14일부터 9월 24일까지 20~39세 청년 여성 12명을 대상으로 10박 11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신청은 7월 17일부터 ㈜농사펀드에서 할 수 있다.
한편 해당 공모에 선정된 농촌에 힘을 북돋기 위해 모인 당진시 청년 단체 ‘농부스트’는 농촌 콘텐츠를 만드는 농촌기획자 박향주, 로컬 트레킹 관광 콘텐츠 개발 디자이너 양정은, 친환경 화훼 농사를 짓는 청년 농부 김에스더·문소영·박미아의 청년 여성 창업가 5인으로 구성돼 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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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벼 재배 농가에 공동방제비 지원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지역 내 모든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드론을 이용한 벼 공동방제비를 지원한다.
농촌의 고질적 문제인 노동력 부족을 해결하고 적기 방제를 통해 고품질 당진쌀 생산을 도모하고자 시는 올해 6월 추경을 통해 사업비 10억 7천 250만원을 편성해 지역농협 방제단을 활용한 드론 공동방제를 추진한다.
신청 대상은 지역 내 모든 벼 재배 필지 17,860ha로 농가당 최대 10ha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나 기존 추진 중인 삼광벼 재배단지 공동방제사업과 중복되는 필지는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ha당 4만5천 원으로 방제 단가인 ha당 9만원의 50%로 공동방제에 필요한 항공비를 보조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7월 19일까지 해당 지역농협으로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농업정책과 또는 해당 지역농협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남길 농업정책과장은 “드론을 활용한 적기 공동방제로 농가의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안전한 먹거리 생산에 도움이 되는 사업인 만큼 많은 농업인께서 관심을 가지고 신청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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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한마음공원 물놀이장 개장
당진시, 한마음공원 물놀이장 개장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한여름을 맞아 오는 14일부터 도심 속 근린공원인 한마음공원에 물놀이장을 개장한다.
당진시 읍내동 1487번지에 위치한 한마음공원의 야외 물놀이장은 8월 31일까지 운영될 예정으로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한 휴식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입장료는 무료로 운영 시간은 작년과 같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매주 화요일은 휴장한다.
또한 안전을 위해 매시간 ‘45분 운영, 15분 휴식’으로 운영되며 갑자기 많은 인원이 몰려 혼잡할 경우에는 일부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이기종 산림녹지과장은 “더위로 물놀이장을 찾는 방문객 수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이용수칙을 준수하시어 모두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당진시는 시민들이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하는 동안 2인 이상의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용수교체, 염소 소독, 검사기관을 통한 주기적 수질검사 의뢰 등 위생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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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탄소중립도시를 위한 힘찬 발걸음 시작
당진시, 탄소중립도시를 위한 힘찬 발걸음 시작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오염 감축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당진시에는 현대제철㈜와 당진화력발전소 등 대규모 대기오염배출사업장이 밀집되어 있으며 대기환경보전법 강화로 인해 현대제철㈜의 굴뚝자동측정기기설치 굴뚝 개소수가 2021년 24개소에서 2022년에 72개소로 증가하면서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기존 5,378톤에서 10,412톤으로 늘어나 대기오염에 대한 경각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이에 시는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오염 감축을 통한 2045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탄소중립기본계획 수립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운동 공공부문 탄소 지원사업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 20일 탄소중립지원센터를 지정했으며 7월 11일에는 현대제철㈜,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 GS EPS㈜, ㈜LG화학 등 4개 기업과 함께 당진시 탄소중립도시 지정을 위한 충남도 주관 컨설팅을 실시했다.
아울러 도시의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자립률 향상과 탄소흡수원 확충사업 등 대규모 사업을 국고지원을 받아 실시할 수 있는 탄소중립도시 지정을 위해 녹색 신기술 도입을 통한 에너지 및 사업공정 패러다임전환,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친환경 생산시설로의 조기 전환 등 사업장과 긴밀하게 협의할 예정이다.
더해 당진시 에너지 전환 모델 개발 등을 위한 탄소중립 지원센터와 친환경 제품을 판매하는 제로웨이스트샵을 각각 오는 8월, 10월 개소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기후 위기에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필수 과제인 만큼 당진시가 타 도시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탄소중립은 시의 정책도 중요하지만 시민 한 분, 한 분의 실천이 있어야 가능한 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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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9월까지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현황조사
당진시, 9월까지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현황조사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오는 9월까지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현황조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현황조사는 장애인등편의법에 따라 보건복지부와 지자체가 합동으로 5년마다 실시하는 조사로 편의시설 설치 대상 시설이 기준에 맞게 설치되었는지를 확인한다.
조사 대상 시설은 장애인등편의법이 시행된 1998년 4월 11일 이후에 신축·증축·개축·재건축·이전·대수선·용도 변경된 건물로 관내에는 1,501개소가 있다.
총 12명의 조사요원은 해당 시설을 직접 방문해 매개 시설 내부 시설 위생시설 안내 시설 기타 시설 등의 편의시설을 점검한다.
시는 편의시설 설치가 미비하거나 훼손된 곳에 시정명령 등 후속 조치를 통해 보완하게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편의시설 활성화 정책의 기초자료 확보를 위해 전국에서 공통으로 실시하는 조사인 만큼 조사요원이 대상 시설을 방문했을 때 시설주 및 관리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조사를 통해 장애인 편의시설에 대한 인식이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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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시의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 실시
당진시의회(의장 김덕주)는 지난 10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전체 시의원 14명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상 속 폭력에 대한 질문하기’란 주제로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성희롱 등 4대 폭력 예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강화하고, 성인지 감수성을 제고해 건강한 직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강의는 한국성인권교육센터 이미영 센터장이 맡았다. 이미영 센터장은 “성별 간의 차이로 인한 일상생활에서 차별과 불균형을 인지하고, 나아가 성 평등의식과 실천의지, 성인지력에 기반한 성인지 감수성을 강화해야 한다”면서, “조직 안에서 남성과 여성 모두가 동등한 인격체로 존중받는 건강한 조직문화로 성평등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강의했다.
또한 그는 4대 폭력의 인식과 예방의 중요성, 양성평등과 성인지 감수성 등에 대한 내용을 유형별 사례를 들어 설명해 이해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의원들은 평소 궁금했던 부분에 대해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는 등 강의에 적극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 더욱 의미있는 강의가 되었으며, 이번 강의를 통해 4대 폭력에 대한 공감대를 키워나 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당진시의회 김덕주 의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성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을 확립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의정문화를 만들어 가도록 의원과 직원 모두 노력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2023-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