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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당진1동 도시재생사업 순항
당진시, 당진1동 도시재생사업 순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당진1동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당진1동 도시재생사업은 국토교통부 주관 ‘2018년도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총사업비 150억원을 투입해 문화공감터 조성 청년공유 주거 공간 조성 주민커뮤니티 거점조성 세대융합지원센터 조성 주택지 골목정비 사업을 완료했으며 옛 군청사 자리에 도심광장 및 거점주차장 조성사업을 내년 상반기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문화공감터는 옛 당진시네마 건물 리모델링해 공연장, 연습실, 오픈스튜디오, 창작실, 전시실 등 다양한 형태의 공간을 갖추어 지난 2022년 4월 개관했으며 올해 5월부터 당진문화재단이 위탁운영을 맡게 됨에 따라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되며 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공유 주거 공간 조성사업은 창업을 목적으로 당진시에 정착하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옛 소방서 앞 원룸 건물을 매입 및 리모델링해 10개 호실 중 8개 호실은 주거 공간으로 2개 호실은 당진시 여성가족과에서 폭력 예방상담소로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당진1동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문화예술의 저변이 확대되고 청년 계층 인구가 유입되는 등 원도심이 활성화되고 있으며 도심광장 및 거점주차장 준공을 통해 일상 가까이에서 도시공원을 이용할 수 있어 쾌적한 생활 환경이 마련되고 주차난 또한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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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무더위 시작, 온열질환에 주의하세요
초여름 무더위 시작, 온열질환에 주의하세요
[충청뉴스큐] 당진시 보건소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5월 20일을 시작으로 9월 30일까지‘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대표적인 질병으로는 열사병과 열탈진이 있으며 방치하면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른 최근 3년간 당진시 온열질환자 수는 '20년 6명, '21년 13명, '22년 15명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다.
특히 올여름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7~8월 무더운 날이 많을 것이라는 기상청의 기후 전망에 따라 갑작스러운 더위로 인한 온열질환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모자나 양산으로 햇볕을 차단하는 등 시원하게 지내며 물을 자주 마시고 가장 더운 시간대인 오후 12∼5시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또한 어지러움과 메스꺼움 등 온열질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시원한 곳으로 이동해 수분을 섭취해야 하며 의식이 없다면 곧바로 119에 구조 요청을 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폭염 대비 건강수칙을 준수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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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송악읍 이주단지~서울 남부터미널 시외버스 노선 운행 재개
당진시 송악읍 이주단지~서울 남부터미널 시외버스 노선 운행 재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2020년 5월 코로나로 인해 중단되었던 송악읍 이주단지와 서울을 잇는 시외버스 노선 운행을 오는 6월 15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이주단지 주민들은 다른 곳을 경유하지 않고도 복운3리 시외 버스 승강장에서 서울로 직접 갈 수 있게 됐다.
이주단지와 서울 간 버스는 하루에 상·하행 각각 2회 운행되며 서울행 노선은 08:35과 19:20에 출발하고 당진행 노선은 서울에서 13:50과 20:00에 출발한다.
다만, 서울행 손님은 현장 예매 및 발권이 불가능하므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티머니 GO”를 이용해야 하며 서울에서는 모바일과 함께 현장 발권도 가능하다.
당진시 교통과 관계자는 서울 노선이 재개됐지만 아직 인천행 노선이 복구되지 않은 만큼 충청남도, 시외버스운송사업자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노선 복구를 추진하고 운행 횟수도 더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8년도까지 서산시 대산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해 이주단지를 경유하는 시외버스는 서울행 일 3회, 인천행 일 2회 운행된 바 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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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난지섬 공공형 버스 운행 개시
당진시 난지섬 공공형 버스 운행 개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청룡해운관광이 지난 5월 15일부터 도비도와 대난지도를 잇는 여객선 운항을 전면 중단함에 따라 원활한 여객운송과 교통난 해소를 위해 6월 19일부터 공공형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공공형 버스는 여객선이 도착하는 소난지도 선착장에서 대난지도 선착장을 운행하며 민가 밀집 지역과 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지를 경유한다.
버스는 여객선 운행 시간표에 맞추어 하루 최소 5회 운행되며 관광객 등 이용자의 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증차 운행될 예정이다.
이용요금은 시내버스와 동일한 성인 기준 1,600원이며 무상교통 대상자와 할인대상자는 무상 또는 할인 이용이 가능하다.
당진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행복버스 운행은 교통행정 사각대지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작년부터 준비하고 있었으나, ㈜청룡해운관광이 대난지도 여객선 운항을 전면 중단하고 특히 해수욕장 개장이 다음 달에 예정되어 있는 만큼 서둘러 도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난지도리 이장은 “공공형 버스 운행으로 낚시, 캠핑 그리고 등산을 즐기려는 관광객이 늘어나 섬 경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당진시의 이번 사업을 주민들이 크게 반기고 있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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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년도 제1기분 자동차세 65억 8천만원 부과
당진시, 2023년도 제1기분 자동차세 65억 8천만원 부과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2023년도 제1기분 자동차세 67,635건, 65억 8천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자동차세는 1년에 6월, 12월 부과하는 정기분 세목으로 이번 1기분은 6월 1일 기준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과세기간인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보유한 기간에 대해 과세된다.
다만 올해 1월과 3월에 연세액 자동차세를 선납한 경우 이번 과세 대상에서 제외되며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경우 6월에 1년분 전체 세액이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6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고지서가 없어도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무인 공과금기와 현금인출기에서 통장, 현금·신용카드로 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당진시 보이는 ARS를 통한 신용카드 납부, 인터넷뱅킹, 지로 위택스와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등 간편 결제사 앱을 통해 은행 방문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납부 기간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을 추가 부담해야 하며 자동차 압류, 번호판 영치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지서에 적힌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당진시청 세무과 지방소득세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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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현대제철 본사 당진 이전 촉구 결의안 채택
당진시의회(의장 김덕주)가 지난 9일 제102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현대제철 본사 당진 이전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이날 김선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현대제철 본사 당진 이전 촉구 결의안’을 소속 의원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이를 현대제철과 현대자동차그룹에 전달하기로 했다.
앞서 김 의원은 4월에 열린 제10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대제철 본사의 당진 이전을 촉구했다. 또 당진시의회는 지난 5월 17일 포항시의회를 방문해 포스코홀딩스 본사 소재지를 포항으로 이전한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등 현대제철 본사 당진 이전을 위해 본격 행보에 들어간 바 있다.
결의안 제안 설명에 나선 김선호 의원은 “당진시민은 그동안 산업의 쌀이라 불리는 철강산업과 현대제철의 발전을 위해 환경과 건강권을 희생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현대제철 본사는 여전히 인천에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최근 철강업체의 본사 이전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며 “포스코 그룹 지주사인 포스코홀딩스가 주주총회에서 본사 소재지 이전 안건을 가결했고, 본사를 서울에서 경북 포항으로 옮기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당진시민은 지난 2007년 정몽구 선대회장의 약속을 기억한다. 우리시 방문 당시 국가경제 및 지역사회 상생발전 등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어 “16년이 지난 지금,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선대회장의 사회적 상생발전과 기업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답을 할 때”라고 강조하면서 현대제철이 본사 이전에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과 지역사회와의 상생 방안을 제시해 줄 것을 촉구했다.
당진시의회는 이번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해 현대제철과 현대자동차그룹에 전달하고 현대제철 본사 당진 이전을 위한 보폭을 한층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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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학교급식 종사자 안전한 근무환경 마련 촉구 건의안 채택
당진시의회(의장 김덕주)가 지난 9일 제102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학교급식 종사자 안전한 근무환경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이날 최연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학교급식 종사자 안전한 근무환경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을 소속 의원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이를 교육부와 충청남도 교육청 등 관계 당국에 전달하기로 했다.
당진시의회는 학교 급식실의 열악한 근무환경이 급식종사자의 폐 질환을 유발하고 높은 퇴사율과 신규 채용 미달 문제로 이어짐에 따라 급식종사자의 건강권과 휴식권 보장을 위해 근로환경 개선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선 것이다.
2022년 전국 학교급식 종사자 4만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폐CT 검진 결과에 따르면 수검자의 32.4%에 달하는 13,653명이 ‘이상소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에서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3년간 폐 질환 문제를 포함하여 학교급식 종사자의 열악한 근무환경으로 인한 퇴직자가 14,00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되고 퇴직률은 급격하게 늘고 있는 상황이다.
그중 가장 심각한 문제인 자발적 중도 퇴사 비율은 충남이 78%로, 세종(84.8%)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 6개월 이내 퇴사자는 50.2%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상황이 이렇게 심각한 가운데 신규 채용마저 어려워 신규 채용 미달률 또한 충남이 45.1%로, 부산(48.8%) 다음으로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당진시의회는 건의안을 통해 각 학교 급식실 여건에 맞는 개선방안 마련과 안전이 검증된 환경개선 추진, 조리 종사자의 건강권과 휴식권 보장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전담 대체인력 시스템과 복지제도 마련, 시 차원의 적극적인 대책 추진을 주문했다.
건의안 제안 설명에 나선 최연숙 의원은 “아이들을 위해 자신의 건강을 노동과 함께 갈아 넣을 수밖에 없는 조리 환경이 개선되지 않으면 급식실 인력 공백은 해결될 수 없으며, 고군분투했던 종사자들은 모두 지옥의 급식실을 떠날 것이다”라고 지적하면서 열악한 학교급식 종사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강력히 촉구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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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보건소-김한식재활의학과의원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 보건소-김한식재활의학과의원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당진시 보건소는 관내 장애인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김한식재활의학과의원과 업무협약을 재체결했다.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은 지역의 인적·물적자원을 최대한 개발 및 활용해 건강관리와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소외된 장애인들의 재활을 촉진하고 사회 참여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두 기관은 2016년부터 협력해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을 모범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 갱신을 통해 보건소에 등록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대상자는 재활의학과를 방문해 환자별 수요자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보건소 관계자는 “당진시 지체 및 뇌병변 장애인 비율은 관내 전체 장애인의 57%로 초기 맞춤재활이 매우 중요하고 다양한 재활프로그램이 요구된다”며“이번 협약이 재활의료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포괄적인 재활 서비스를 추진하기 위해 김한식재활의학과의원과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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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숙박업 영업자 대상 위생교육 실시
당진시, 숙박업 영업자 대상 위생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8일 당진시 보건소에서 관내 숙박업주 4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대한숙박업중앙회 충청남도지회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숙박업 영업자가 매년 3시간을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공중위생 관련 법령 해설 및 숙박업 영업자 준수사항 소방안전교육 친절서비스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당진시 보건소 관계자는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진행된 이번 위생교육을 통해 친절하고 깨끗한 숙박환경을 조성해, 당진시가 다시 찾고 오래 머물고 싶은 여행지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에 불참한 영업자는 대한숙박업중앙회 누리집에 접속해 온라인 교육을 수강해 의무 교육을 수료해야 한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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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 초등부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개최
당진시, 2023 초등부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2023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경기가 17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당진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대한배드민턴협회에서 주최하고 당진시와 당진시의회, 당진시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102개팀 440여명의 초등부 배드민턴 선수가 참가한다.
경기종목은 남·녀 단체전 및 개인전이며 단체전 81경기, 개인전 단식, 복식 469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지난 5월 울산에서 열린 2023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초등부 단체전 금메달 획득하는 등 국내 배드민턴 초등부의 최상위팀인 당진초등학교 선수들이 참가한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코로나19 이후 가장 많은 초등부 배드민턴 유망주와 관계자가 참가하는 대회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배드민턴계를 이끌어 갈 엘리트 선수들이 미래를 향한 힘찬 도전 정신을 키우고 진정한 스포츠맨십을 실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