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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년도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결정·공시 전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열람 가능한 개별주택가격은 공동주택을 제외한 단독 및 다가구주택, 다중주택과 주거와 상업용이 혼재된 주상용 주택으로 주택 부속 토지인 대지를 포함해 산정한다.
시는 정확하고 공정한 주택가격 산정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모든 개별주택에 대한 구조, 용도, 방위 등의 주택 특성을 조사한 후 가격 산정 및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마쳤다.
개별주택가격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은 4월 10일까지로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시청 세무과,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이 가능하며 개별주택가격에 의견이 있는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가격과 사유를 적은 의견제출서를 세무과에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개별주택은 재조사와 검증과정 및 당진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28일 최종 결정·공시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청 세무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당진시 세무과장은 “개별주택가격은 재산세 과세를 비롯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등 기관의 각종 업무에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이니만큼 공정하고 정확한 개별주택가격이 공시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관심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당진시는 국토교통부가 산정·공시한 공동주택가격의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도 개별주택가격과 동일한 방법으로 4월 11일까지 운영하며 공동주택 가격의 최종 공시는 6월 중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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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한우농가 경영안정 대책 추진
당진시, 한우농가 경영안정 대책 추진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한우 가격하락으로 인한 한우농가의 경영난 타개를 위해 다양한 경영안정 대책을 추진한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한우 분야 중장기 전망 보고서에 의하면 2023년 전국 한우 사육 마릿수는 360만 9,000마리 수준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당진시 또한 한우고기 소비 증가로 한우 가격이 강세를 보이면서 최근 3년 한우 사육현황을 살펴보면 2020년 865호/26,784두에서 2021년 836호/27,321두, 2022년 803호/27,603두로 농가 수는 감소하는 것에 비해 사육두수는 꾸준히 증가해 가격하락의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9천만원을 투자해 40개월령 이하의 저능력 번식우 및 가임 가능한 암소를 도축하는 경우 경산우는 10만원, 미 경산우는 20만원을 지원해 한우농가의 암소 감축 정책 참여를 적극 유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한우농가 경영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우 생산성 향상 지원 한우 브랜드 육성 지원 한우 개량 지원 조사료 구입비 지원 등 15개 사업에 11억54백만원을 투자해 한우농가의 경영난을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장명환 축산지원과장은 “한우 가격하락과 사료값 상승으로 한우농가의 경영난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측된다”며 시의 지원사업과 더불어 “한우농가의 송아지 입식 자제와 저능력 번식용 암소 감축에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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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모집
당진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모집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지역의 성평등 실현과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함께할 제4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2023년 4월부터 2025년 3월까지 2년간의 임기 동안 모두가 평등한 지역사회를 목표로 성평등 정책 및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관련 다양한 의견 제안 및 활동, 일상생활에서의 성별 불균형 요소 및 생활 불편 사항 발굴, 성인지적 관점을 반영한 시민 의견수렴, 모니터링, 홍보 활동 등을 수행하게 된다.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에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당진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관심 분야와 여성친화도시 지원 동기 등을 기재한 지원신청서를 이메일 또는 당진시청 여성가족과로 제출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30명 이내로 선정 결과는 4월 중 개별 안내할 예정이며 접수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당진시청 여성가족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성평등적 관점에서 정책 제안 및 소통창구 역할을 하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활성화를 통해 시민의 정책 참여도를 향상해 시민이 체감하는 평등한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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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 담수호 수질개선 대책협의회 개최
당진시, 2023 담수호 수질개선 대책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2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영명 부시장 주재로 2023년 담수호 수질개선 대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2년 만에 개최된 대책협의회는 삽교호 등 당진 관내 담수호의 수질개선을 위해 민관이 함께 참여하도록 2014년도에 구성됐으며 이번 회의는 담수호의 수질개선을 위해 시가 추진하는 사업에 대한 설명과 민간단체와의 효율적인 협력방안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회의는 2022년 당진시 담수호 수질현황과 2022년 이후 남원천, 시곡천 생태하천복원사업, 백석천 비점오염저감사업 등 관련 사업의 추진방향을 논의하고 삽교호 수질오염총량제 시행계획 2021년 이행평가 결과를 공유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삽교호 수질이 2018년이후 개선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해 3년 연속 수질등급‘3등급’달성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수질개선사업을 추진 중이지만 수질개선효과가 미미한 석문호 수질개선 방안을 다각도로 분석해 추진 가능한 사업을 협의했다.
김 부시장은“삽교호가 모두의 노력으로 3년 연속 수질등급 3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낸 것처럼 석문호도 민관이 협동해 꾸준한 수질개선사업을 추진한다면 수질개선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며 “당진의 담수호는 모두 대규모 경작지를 접하고 있어 관의 노력뿐만 아니라 민간분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중요한 만큼 농·축산인과 시민 여러분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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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자동차 정비사업의 메카 발돋움 노력
당진시, 자동차 정비사업의 메카 발돋움 노력
[충청뉴스큐] 자동차 정비사업의 중심지로 나아가고 있는 당진시에서 23일 신 충남 자동차 전문 정비사업 조합 이·취임식이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오성환 당진시장과 전국 자동차 전문 정비사업 조합 연재동 회장 및 전국 12개 조합 이사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 충남 자동차 전문 정비사업 조합의 이병간 전 이사장의 이임식과 함께 오용관 이사장의 취임식이 진행됐다.
이날 전국 자동차 전문 정비사업 조합회장 및 12개 조합 이사장들은 업계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지역 조합 간 협력 강화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오 시장은 자동차 정비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올바른 정비문화 정착과 교통안전 환경 조성에 조합원들의 적극적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친환경 차량 보급 확대와 첨단 기술 발전에 따른 자동차 정비 분야 변화에 유연한 대응을 강조하고 앞으로도 장애인 차량 무료 점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조합으로 발전하기를 기원했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달 기준 자동차 등록 대수가 106,539대로 꾸준하게 증가하고 수소차 등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와 첨단 기술 발전으로 인한 시장 변화 속에서 자동차 정비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SK렌터카 복합물류단지 구축 등 자동차 정비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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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당진시,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23일 당진시 장애인회관 대강당에서 2023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당진시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에는 사업에 대한 이해와 현장 업무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해 장애인일자리사업 지침교육 장애인식 개선 교육 등을 실시했다.
또한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보건교육 성희롱 예방 교육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앞으로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가 많이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는 총 96명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등에 배치되어 행정업무 보조, 복지서비스 지원,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1년간 담당하게 된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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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소아 야간응급진료센터 본격 운영 시작
당진시, 소아 야간응급진료센터 본격 운영 시작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4월 1일부터 소아 의료공백 문제를 해결할 소아 야간응급진료센터 운영을 시작한다.
오성환 시장은 소아 야간응급진료센터 운영을 공약으로 정하고 그동안 관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있는 응급실이 없어 늦은 밤 아이가 아프면 다른 지역의 병원을 이용해야 했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
전국적으로 대형병원의 소아 응급진료 중단 및 운영 축소,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지원율 감소, 소아 진료 대란 등 문제로 의료인력 채용에 난항에도 불구하고 시는 지속적인 노력과 당진종합병원의 협조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2명을 채용하는 데 성공했다.
4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하는 당진시 소아 야간응급진료센터는 당진종합병원 지역응급의료센터 내 소아 진료 구역에서 운영하며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2명과 간호사 2명이 교대로 각각 1명씩 상주해 진료한다.
대상자는 만 15세 이하 소아 청소년으로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365일 소아 야간진료를 볼 수 있으며 소아 입원 병상을 최소 20병상 운영할 예정으로 필요시 입원 치료도 가능하다.
오 시장은 “언제 어디서든 안심하고 소아 진료가 가능한 건강도시 당진을 위한 첫 걸음을 뗐다고 생각한다”며 “이러한 성과에 머물지 않고 앞으로도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소아 의료체계 관련한 제도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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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회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요양보호 정책 개선 요구
당진시의회(의장 김덕주)는 지난 21일 제100회 당진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명회 의원이 대표 발의한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요양보호 정책 개선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김명회 의원은 우리나라 고령화는 유례없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으며 당진은 이미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나, 노인돌봄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요양보호사에 대한 처우개선, 양성정책 등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며 안타까워했다.
지방의 경우 요양보호 인력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 심화되면서 노인 부양은 더 큰 부담이 되고 있으며, 안정적인 노인돌봄서비스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더 늦기 전에 정부 차원에서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요양보호 정책 개선에 나설 것을 촉구하며 다음과 같이 결의했다.
첫째, 고용안정, 임금인상,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등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을 위한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을 건의한다.
둘째, 응시 인원의 특성(응시생 연령, 원거리 이동)을 고려한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을 개선·운영할 것을 건의한다.
셋째, 해외 요양 전문인력 유치 및 양성을 위한 취업비자 신설, 영주요건 완화 등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할 것을 건의한다.
한편, 시의회는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요양보호 정책 개선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고 대통령실, 대한민국 정부(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법무부), 국회의장, 전국 시·군·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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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당진~광명고속도로 민자적격성 조사 조속 통과 및 신속 추진 건의안 채택
당진시의회(의장 김덕주)는 시민의 뜻을 모아 당진~광명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적격성조사의 조속한 통과와 함께 정부 차원에서 신속한 사업 확정 및 추진에 적극 나설 것을 정부와 국회에 요구했다.
시의회는 지난 21일 제100회 당진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서영훈 의원이 대표 발의한 ‘당진~광명고속도로 민자적격성 조사 조속 통과 및 신속 추진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서 의원은 제2서해대교 건설이 거론된 이후 당진시의회는 17만 시민의 열망을 담아 국회, 정부 등에 그 필요성을 알려왔고, 지난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윤석열 대통령 공약에 포함되는 성과를 얻었고 최근에는 국토교통부가 제2서해대교가 포함된 당진광명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적격성조사를 한국개발연구원에 의뢰하는 등 사업 추진이 구체화되고 있음을 알렸다.
충남 북부권과 경기 남부권은 철강, 석유화학, 디스플레이, 자동차 등 우리나라 핵심 제조업의 중심지이며 4차산업의 심장이 될 반도체와 2차전지 사업도 속속들이 자리를 잡는 곳으로, 서해안 수출입 화물 처리의 중추인 당진평택항이 위치해 있어 바닷길로 통하는 물류량 또한 상당한 만큼 수소, LNG 등 신성장 동력산업 기반 복합다기능 항만으로 발전하는 물류처리를 위해서는 제2서해대교가 반드시 필요함을 다시 한번 피력했다.
하지만 서 의원은 새로운 고속도로가 완성되기까지 첫 삽을 뜨고도 10년 안팎의 시간이 소요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더 속도를 내야함을 강조하며 국가적 차원의 관심과 지원으로 제2서해대교 건설을 단 하루라도 앞당겨야 한다“며 거듭 강조했다.
이에 시의회는 당진~광명고속도로 민자적격성 조사 조속 통과 및 신속 추진 건의안을 채택하고 대통령실, 대한민국 정부(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국회의장, 전국 시·군·구,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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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 종료
당진시,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 종료
[충청뉴스큐] 당진시 보건소가 동절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이 4월 8일 자로 종료됨에 따라 고위험군인 60세 이상의 미접종자에게 종료 이전 접종을 권고했다.
지난해 10월 11일부터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시행된 동절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이 보건소는 3월 31일 위탁의료기관은 4월 8일 종료된다.
다만 기초접종과 출국 등을 위한 2가 백신 접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가나다소아청소년과 기지시연합의원 김수길외과의원 당진다솜내과의원 당진성모병원 명성의원 삼성의원 성모연합의원 순성성모의원 신평하나의원 열린내과의원 정빈의료재단 합덕아산병원 코아이비인후과의원 튼튼소아청소년과의원 푸른내과의원 한사랑의원 등 관내 16개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은 유지한다.
또한 위 16개 위탁의료기관 외의 비위탁의료기관에서의 사전예약접종은 4월 7일까지 가능하고 기존 예약자는 4월 30일까지 접종할 수 있으며 5월 1일 이후 예약자는 질병청에서 일괄 취소할 예정으로 개별적으로 예약변경을 해야 한다.
접종 대상은 전 국민으로 화이자, 노바백스, 스카이코비원, 얀센, 화이자 및 모더나 2가 백신의 접종이 가능하며 백신 접종에 대해 추가적으로 궁금한 사항은 당진시보건소 콜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60세 이상이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의 95%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백신 미접종자는 4월 8일 이전에 접종하는 것을 권고한다”며 “향후에는 하반기 절기 접종으로 이뤄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