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당진시-서산시 고향사랑 기부제‘교차 홍보’나서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고향사랑 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이웃 지자체 서산시와 고향사랑 기부제 교차 홍보를 펼쳤다.
이번 홍보는 당진시와 서산시가 서로 지자체를 방문해 시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제도 및 양 지자체만의 특색있는 답례품을 알리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두 지자체가 고향 사랑 기부제로 상호 협력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당진시는 서산 시민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수 있는 체험 등 각종 이용권과 당진시의 고유 브랜드인 해나루 상품을 홍보하는 등 답례품 홍보에 주력했다.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서산시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지자체 간 상생 노력으로 고향사랑 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상호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기회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며 “성공적인 제도운영을 위해 당진시 고향사랑기금 운용 심의회 운영 및 고향사랑기금 설치와 기금사업 발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1인당 500만원의 한도로 주소지 외 지자체에 기부하면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 및 기부금액의 30% 이내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며 농협은행 및 온라인 ‘고향사랑e음’사이트를 통해 기부할 수 있다.
2023-03-02
-
당진시 환경 감시하는 자 감시받는 자 소고기로 ‘의기투합’?
충남 당진시 환경유해 물질 배출을 감시하는 자 감시당하는 자가 당진의 한우정육식당에서 123만 9000원의 식대가 나온 것에 대해 김영란법(청탁금지법) 및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논란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 감사팀이 감사에 나섰다.
당진시출입기자단 취재에 따르면 시 기후환경과 관계자는 “업무협조 차원에서 만난 것이다. 하지만 감시받는 자와 감시하는 자들이 모여서 자리를 가졌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오해를 살 만은 하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일부에서 접대 의혹을 제기하는 데 접대를 받을 생각이었다면 여러 단체를 부르지 않고 1 대 1로 만났을 것이라며 접대 의혹을 부인했다.
김영란법(청탁금지법) 위반에 대해서는 “3만 원을 초과해 식사한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한다”라고 말했다.
이해충돌 방지법 위반에 대해서는 "그 법에 대해서는 자세히는 모르지만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서 만난 자리였지만 김영란법 위반 부분과 이해 당사자들이 만나 식사를 했으니 아니라고 할 수는 없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대답했다.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발전본부 관계자는 지난 27일 "이번 자리는 당진시청에서 마련한 자리"라며 "이 문제와 관련해서 따로 입장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청탁금지법 위반과 이해충돌 방지법 위반 논란에 대한 입장에 대해서는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다"라고 답했다.
당진시 법무감사관실 관계자는 “지난 23일부터 관련자 조사 등의 감사가 진행 중이고, 시 기후환경과에서 관련 단체 담당자들을 모이게 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청탁금지법에는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3만 원까지는 가능하게 돼 있는데 금액을 초과했기에 청탁금지법 위반에 해당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해충돌방지법 위반에 대해서도 검토하고 있다면서 직무 관련성이 있는지 대가성이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조사해 단순 청탁금지 법 위반인지 댓가성이 있는 청탁금지 법 위반인지 확인 중이며, 댓가성이 확인될 경우 뇌물죄 등이 적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에 의하면
청탁금지법이 허용하는 음식물·선물·경조사비의 상한액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정하는 시행령에 따라 결정된다. 청탁금지법 시행 초기 상한액은 음식물 3만 원, 선물 5만 원, 경조사비 10만 원이었으나, 경제 영향 등의 논란에 따라 2017년 12월 변경됐다.
하지만 음식물 상한액은 3만 원으로 그대로 유지됐다. 공직자 등은 직무와 관련 있는 사람으로부터 3만 원이 넘는 식사 대접을 받으면 과태료를 물게 된다.
단체로 식사대접을 받았을 경우 1인당 접대 비용은 n 분의 1로 상한 여부를 따진다. 공직자 등은 가액 기준을 초과하는 음식물 전액에 대해 신고기관에 지체없이 신고해야 한다.
2023-03-02
-
당진시, 적극행정 전국 우수기관 선정 쾌거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2022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성과를 창출한 지자체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하는 평가이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특히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적극행정 종합평가단’과 ‘대국민 평가단’이 평가를 진행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였다.
시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해 전 직원 대상 적극행정 교육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 및 홍보 적극행정 캠페인 실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및 다양한 인센티브 부여 등을 추진했다.
또한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실시한 당진시청 방문 민원인‘발맞춤’동행 서비스 마을공동체 중심 노인 돌봄 ‘당신을 위한 진심 하우스’등의 사업추진 실적을 바탕으로 전국 상위 30%에 포함돼 적극행정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오성환 시장은 “청렴과 적극행정은 백번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정도로 공무원에게 제일 중요한 필수 덕목”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직원들과 함께 더 적극적인 자세로 혁신적인 행정을 실천해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발전된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평가 결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지자체는 대통령·국무총리·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등의 다양한 특전이 주어질 예정이다.
2023-02-28
-
당진시, 제4회 어린이 급식 요리경연대회 시상
당진시, 제4회 어린이 급식 요리경연대회 시상
[충청뉴스큐] 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24일 당진시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제4회 요리조리 아이COOK 어린이 급식 요리경연대회인‘요리 속 레인보우’의 본선 및 시상식을 진행했다.
‘요리조리 아이COOK’ 어린이 급식 요리경연대회는 2017년 레시피 공모전을 시작으로 2020년부터 요리경연대회로 발전해 온 행사로 관내 어린이 급식에 관심이 많은 참가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식재료 활용법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어린이 기호도는 물론 어린이 급식소에서 사용 가능한 레시피를 개발해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어린이 급식소원장, 조리사, 교사 등 예선을 통과한 총 12인이 참가했으며 어린이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컬러푸드를 주제로 경연을 펼쳐 심사위원으로는 백영옥, 박성희, 정상윤가 참가해 전문성을 더했다.
이날 비타청볶음과 꼭꼭 숨모찌를 개발한 정미어린이집의 김나래 교사가 영예의 당진시장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또한 최우수상 별숲어린이집 전명숙 교사, 복운어린이집 조성분 조리사 우수상 리가어린이집 이유희 교사, 송악어린이집 임세진 교사, 한라비발디어린이집 한주연 원장 인기상 동국제강당진어린이집 김미란 조리사, 버그네어린이집 김두옥 교사, 버그네어린이집 신종미 교사, 버그네어린이집 이소영 교사, 신성나비랑어린이집 안혜경 조리사, 풀잎어린이집 김순옥 조리사가 수상했다.
한편 이번에 개발된 총 24가지의 레시피는 20204년 식단에 적용될 예정이며 SNS, 네이버밴드 등을 통해 어린이 급식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부모 및 기관이 활용할 수 있도록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8
-
당진시, 한파 쉼터 경로당에 난방비 지원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한파의 장기화와 에너지 가격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파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한파 쉼터로 지정된 관내 경로당 333개소에 난방비를 지급한다.
이번 경로당 난방비는 이번 겨울 전기, 가스요금 인상 등으로 어르신들의 쉼터인 경로당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충남도 재해구호기금과 당진시 재난관리기금을 재원으로 해 개소 당 50만원까지 총 1억 6,65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항목은 한파 대책기간으로 지정된 작년 11월 15일부터 올해 3월 15일 중 발생한 난방비로 대책 기간 내 지난 난방비도 소급 적용 가능하며 4월 발급 고지서 납부분까지 인정해 지원한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여가시설일 뿐만 아니라 한파 쉼터로의 기능도 수행하는 만큼 난방비 걱정 없이 겨울을 무사히 나실 수 있도록 지속해서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난방비 지원 뿐 아니라 한파 대책 기간 동안 한파 쉼터 점검 및 관리를 추진해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3-02-28
-
당진시 드림스타트, 재능기부로 원예 치유 프로그램 운영
당진시 드림스타트, 재능기부로 원예 치유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4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목요일 총 4회에 걸쳐 아동들을 대상으로 원예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드림스타트는 수급자, 차상위,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의 만 12세 이하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 및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원예 치유 프로그램은 그림책과 함께하는 꽃꽂이 환경교육과 함께 하는 재활용을 이용한 테라리움 만들기 프리저브드를 이용한 내 얼굴 꾸미기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자동화 정원 가드닝 등을 내용으로 매그놀리아플라워 강영희 대표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원예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꽃을 이용해 만들기를 하면서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표현력 및 창의력 향상하고 아동 본인에게 칭찬언어, 친구들에게는 격려의 언어, 가족과는 사랑의 언어를 나눔으로써 등 정서 치유도 함께했다.
원예치유 프로그램 체험에 참여한 아동은 “친구들과 함께 모여 꽃을 이용해 정원 가드닝을 만드는 과정과 완성되는 모습을 통해 우리만의 정원을 만들 수 있어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에 재능을 기부해주신 매그놀리아플라워 강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영역의 재능기부자 발굴과 연계를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에 필요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
당진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통계적 근거 마련
당진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통계적 근거 마련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27일 통합공유회의에서 인구정책 대응 및 시민 행복 지수 제고를 위해 시행한 정주여건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당진시에 직장이 있으나 당진시에 거주하지 않는 이유 등을 파악해 인구정책 등에 활용하고자 작년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3개월 동안 타지역 거주 근로자 261명과 관내 거주 근로자 672명 등 총 933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결과 분석을 시행한 세한대학교 산학협력단에 따르면 설문 응답자인 근로자들은 공통적으로 당진시에 거주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로 ‘정주생활환경 부족’을 꼽았으며 분야별로는 교육, 교통, 의료서비스, 보육복지 순으로 만족도가 낮아지고 연령대로는 3~40대의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나 선별적 개선책의 필요성을 확인했다.
또한, 14개 정주여건 요인과 생활 만족도 간의 상관관계는 주택여건 교통 교육 문화여가 의료서비스 노약자복지 보육복지 순으로 높게 나타나 해당 정책에 자원을 우선 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결론을 도출했다.
특히 타지역 거주자를 근로 연수에 따라 집단을 나누어 분석한 결과 근무 기간이 1년 미만에서 3년 이내의 대상자가 당진시 거주에 대해 긍정적으로 의향을 변경할 가능성이 가장 높아 사회 초년생이 인구 유입 정책의 적절한 대상자로 분석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정주 여건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시에 필요한 정책들에 대한 막연한 필요성에서 벗어나 객관적인 근거를 마련했다”며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시민들의 행정서비스 만족도 개선과 타지역 인구 유출 방지 및 인구 유입,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선순환을 목표로 정주 여건 개선 시책발굴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8
-
당진형 가족 돌봄 청년 지원사업 실시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당진시복지재단-당진경찰서-GS EPS가 지역 청년들이 당면한 문제를 해소해나가고자 당진형 가족 돌봄 청년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GS EPS가 지역사회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기탁한 5천만원을 재원으로 해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사업 대상자는 질병, 장애, 정신건강, 알코올 중독 등과 같은 문제를 가지고 있는 가족을 돌보기 위해 비근로 및 근로를 병행 중인 청년으로 당진시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있는 중위소득 90% 이하의 신청일 기준 만 15세 이상에서 만 39세 미만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가족 돌봄 청년 가정이 당면한 생활 위기 극복을 돕기 위한 ‘생활 위기 지원’과 청년 개인의 진로와 취업을 위한 지원인 ‘자기돌봄’을 내용으로 한다.
생활 위기 지원은 각종 공과금· 건강보험료 등 생계비 수술·치료비, 간병비, 비급여 약제비 등 의료비 범죄예방 물품을 제공하며 자기돌봄 지원으로는 교육비, 취업 준비비 등 진로·취업 지원 심리 검사비, 상담치료비 등 심리·정서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2023-02-27
-
당진시 농업기술센터, 쌀소비 활성화 리빙랩 참가자 모집
당진시 농업기술센터, 쌀소비 활성화 리빙랩 참가자 모집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쌀을 활용한 산업 전반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쌀가루 활성화 리빙랩 참가자를 3월 10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지역 제과·제빵·떡 등 쌀가루를 활용할 수 있는 쌀 가공 관련자 10명 내외로 올 한 해 동안 생산부터 유통·소비까지 쌀가루 산업 전반에 대한 지속적이고 정기적인 논의·시험개발·협력체계 구축할 예정이다.
사업내용은 쌀가루 소비 활성화 협의체 구성 쌀가루 활용 가공품 개발 지원 및 평가 쌀가루 활용 우수 현장 벤치마킹 등의 활동으로 살아있는 실험실, 일상생활의 실험실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기간은 3월 10일까지로 당진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에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생활자원팀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쌀의 지역 소비 확대를 위해 작년에 선정된 국비 쌀가루 지역 자립형 소비 모델 구축 공모사업을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등 노력하고 있다”며 “산업 관계자들의 전문성 있는 아이디어를 청취할 수 있도록 이번 리빙랩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2-27
-
당진시 보건소,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지원
당진시 보건소,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지원
[충청뉴스큐] 당진시 보건소가 3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고혈압, 당뇨병 질환자들에게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를 무료로 시행한다.
검사 대상은 고혈압, 당뇨병 질환으로 약을 1년 이상 복용 중인 당진시민 중 보건소 및 보건지소·진료소에 만성질환자로 등록된 사람이다.
합병증의 주요 검사항목은 신장의 미세혈관 손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미세단백뇨 뇌혈관질환 가능성 여부 진단을 위한 경동맥 초음파 최근 3개월간 혈당조절 상태를 알 수 있는 당화혈색소 고혈압과 당뇨로 인한 망막증 등을 검사하기 위한 안과 검사다.
시 보건소는 검사 대상자의 편의를 고려해 올해 현대의원과 당진성모병원과 신규 업무협약을 체결해 현재 관내 병·의원 7개소 안과 의원 5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유지 중이며 협약체결병원은 당진시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검사 희망자는 고혈압, 당뇨병 약 처방전 및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보건소 및 보건지소, 진료소를 방문해 만성질환 등록 후 검사의뢰서를 발급받아 관내 협약 의료기관에 방문하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만성질환자 합병증은 조기에 검사를 실시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으며 꾸준한 치료와 자가 건강관리가 필수적으로 보건소에서 시행하는 만성질환관리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통해 체계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