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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 논 메탄 발생 저감 현장 견학 추진
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 논 메탄 발생 저감 현장 견학 추진
[충청뉴스큐] 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가 논 메탄 발생 저감 논-콩 이모작 재배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현장 견학을 4일 실시했다.
논에 물을 대면 공기 중에 있는 산소가 땅속으로 쉽게 퍼져나가지 못해 논 내에 볏짚이나 퇴비 같은 유기물이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면서 메탄이 발생한다.
이에 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는 논에 맥류 및 콩과작물을 재배해 메탄 발생을 줄이고 더 나아가 친환경농업을 위한 작물 종자의 국내 생산·보급하기 위해 논-콩 이모작 재배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현장 견학은 칠곡군 대원GSI와 탄소중립 실천 선도모델 육성장인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에서 종자 건조 정선 선별 장비 제작 및 운영방안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양희표 당진시연합회장은 “논-콩 이모작 재배가 널리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이번 견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벼 대체작목 확대 및 저탄소 농업을 실천해 논 메탄 발생을 줄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는 국가 발전과 농촌 선진화를 목표로 지역별 특화 품목 육성과 신기술 농업 정착 실천 리더 육성 등을 위한 기술정보 교류 교육 연찬 활동 현장 견학 등을 실시하고 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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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2동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도시재생 우수사례 선정 쾌거
당진 2동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도시재생 우수사례 선정 쾌거
[충청뉴스큐] 당진 2동 마을 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최한‘2023년 마을 관리사회적협동조합 역량 강화 및 우수사례 발굴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당진 2동 마을 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당진 2동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2021년 국토교통부로부터 사회적협동조합 설립 인가를 받아 마을을 위해 일하고 있다.
당진 2동 마을 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도시재생 거점 시설 당진 2동 어울림 센터에서 학교 앞 안심 광장 주차장 운영관리 아동 돌봄 시설 운영 마을 공유소 운영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공구 대여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당진 2동 마을 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사회적 가치와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지역 기반 일자리 창출 등 혁신적인 사업 모델을 인정해 우수사례로 선정했으며 향후 타 마을 관리사회적협동조합 컨설팅과 전국 도시재생사업 홍보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당진 2동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주민참여에 기반한 지역 기반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 환원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며 “우수사례로 선정된 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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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해안 등대,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자리매김
당진시 해안 등대,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자리매김
[충청뉴스큐] 당진시 해안에 소재한 등대가 새로운 관광지 및 사진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등대는 해안선 한편에서 묵묵히 희망의 불빛을 비춰주는 존재로 최근 본연의 임무를 넘어 여행자들에게 또 다른 감성을 전달하고 있다.
해양수산부와 국립등대박물관은 2017년부터 ‘등대 스탬프 투어’를 실시해 현재까지 주제를 달리해 4개 코스의 스탬프 투어를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관광 트렌드에 발맞춘 당진시 소재의 등대가 최근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등대가 위치한 당진시 포구 및 해안은 총 3개소로 대난지도 선착장, 장고항, 안섬포구이다.
장고항 등대는 빨간색과 하얀색 두 개의 등대를 한 번에 사진에 담을 수 있는 장점이 있고 특히 일몰 때에는 더욱 황홀한 풍경과 감성을 느낄 수 있어 안섬포구 등대와 함께 지난 2022년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이 발표한 ‘일몰이 아름다운 서해안 등대 6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대금의 형상을 닮았다고 해‘대금 등대’라고도 불리며 방파제 끝단에 우뚝 선 빨간 안섬포구 등대는 안섬휴양공원과 함께 많은 관광객이 찾는 이정표로 새롭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이동해야만 만날 수 있는 대난지도 등대는 지난 2022년 12월 국립등대박물관의 네 번째 테마 스탬프 투어인 ‘풍요의 등대’ 코스에 포함되어 등대 투어의 성지가 됐다.
이종우 당진시 문화관광과장은 “당진의 등대는 아름다운 경관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양 문화재로서의 가치도 높고 감성 관광지로서의 무궁한 가치와 매력을 가지고 있다”며 “등대를 포함해 관광 트렌드에 맞는 새로운 관광콘텐츠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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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상반기 치매 환자 프로그램 성황리 종료
당진시, 상반기 치매 환자 프로그램 성황리 종료
[충청뉴스큐] 당진시 치매안심센터가 관내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8주간 운영한 쉼터 프로그램을 성황리 종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쉼터 프로그램은 당진시 치매안심센터 및 합덕분소에서 총 65명의 경증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동시 진행됐으며 건강 상담 및 치유농업 전산화 인지 재활 자화상 그리기 두근두근 뇌 운동 교재를 활용한 인지 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프로그램 인지 선별 검사 노인 우울 척도 주관적 기억감퇴 평가 등 사전·사후 평가를 통해 기억력 감퇴와 우울감 변화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했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만들어진 다양한 작품 등 치매 환자들이 만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도 계획 중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재가 치매 환자에게 인지 훈련 및 치유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인지 개선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 치매 환자들도 살기 좋은 당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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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본격적인 여름 맞아 해수욕장 개장‘임박’
당진시, 본격적인 여름 맞아 해수욕장 개장‘임박’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팬데믹 종식 선언 이후 맞이하는 첫 여름휴가 장소로 BTS 멤버 슈가도 추천한 당진의 왜목마을과 난지섬 해수욕장이 오는 8일 개장한다.
당진의 대표적인 해수욕장인 왜목마을·난지섬 해수욕장이 오는 7월 8일 토요일부터 8월 20일 일요일까지 총 44일간 문을 연다.
방문객은 주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왜목마을 해수욕장과 난지섬 해수욕장에서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각각 해수욕장 개장행사가 개최된다.
당진시민은 3천 원에 이용할 수 있는 에어바운스 워터슬라이드와 워터풀 등 물놀이 공간도 7월 22일부터 폐장하는 8월 20일까지 운영되며 상세한 운영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왜목마을 워터파크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왜목마을 오토 캠핑장 난지섬 국민 여가 캠핑장에 등 왜목마을과 난지섬에는 캠핑장도 갖춰져 있어 평화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당진해양캠핑공원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당진을 찾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부디 이용수칙을 잘 준수해 주시고 당진에서 행복하고 알찬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당진시는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해수욕장 종합상황실과 안전관리 점검반을 운영해 안전관리 실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사고 발생 시 대응이 가능한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하고 교육과 훈련을 꾸준히 실시할 예정이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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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기업 유치 및 민자유치를 통한 경제 활로 모색
당진시, 기업 유치 및 민자유치를 통한 경제 활로 모색
[충청뉴스큐] 오성환 당진시장이 7월 2일부터 6일까지 4박 5일간 외자 유치 업무협약과 해양관광 복합단지 사례 수집을 위한 국외 출장에 나섰다.
오성환 시장 외 3인으로 구성된 이번 당진시 국외 출장단은 3일 중국 상해에서 각종 도시 기반 시설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는 스마트 도시 기반 시설인 ‘스마트 폴’을 생산하는 앰버와 당진시 투자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차세대 스마트 폴 제조업체인 앰버는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당진에 230억원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스마트 기술을 토대로 도시 관리의 효율적인 운영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앰버사의 투자가 계획대로 진행되면 향후 5년간 매출액 2,840억원 고용창출 50명 등의 경제적 효과를 올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오 시장은 3일 오전 상하이 시장과의 간담을 통해 상하이 내 기업 현황에 대해 청취하고 당진시의 투자 및 입지 여건 등 투자 유치정책을 설명하며 상해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해양관광 콘텐츠로 유명한 베트남 다낭 관광청을 방문해 지역의 우수관광 콘텐츠 기획 및 지역경제와의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다낭 내 지역의 특색을 담은 사례를 수집해 당진의 특색이 실린 지역발전을 이끌어갈 해양관광 복합단지 사업을 기획할 예정이다.
오 시장은 “글로벌 서해안 시대를 이끌고 있는 당진이 국내외 물류 활동의 중심으로서 기업 중심의 최적의 입지를 가진 만큼 앰버사가 더 크게 성장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아울러 민자 유치를 통해 모두가 찾아오고 싶어 하는 해양관광복합단지를 조성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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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EPS, 당진시 아동 K리그 축구 경기 초청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GS EPS가 FC서울‘GS EPS의 날’을 맞아 1일 당진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결혼 이주 여성 자녀 등 270여명을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으로 초대해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다.
GS EPS가 기획한 이번 행사는 국내 정상의 선수들이 펼치는‘ K리그 축구 경기 ’을 함께 관람하면서 지역 아동들의 교류와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는 시축 · 에스코트 키즈 경기장 투어 기념사진 촬영 등이 진행됐다.
특히 아동이 행복한 당진시를 만들고자 당진시, 시 출연 기관, GS EPS, GS 스포츠 등 기업과 행정이 지역 · 연대성에 근거해 해당 활동을 함께 계획하고 수행했다는 점이 뜻깊다.
한편 GS EPS는 당진시 · 복지재단과 함께 지자체 중심의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자 다양한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며 지역사회가 당면한 사회문제를 함께 해소하는 데 사회공헌을 집중하고 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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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화학사고 유관기관 합동 대응훈련’실시
당진시,‘화학사고 유관기관 합동 대응훈련’실시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중소기업의 화학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8일 석문국가산업단지 광진화학㈜ 공장에서 화학사고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훈련에는 당진시 환경관리사업소를 포함해 금강유역환경청, 중앙119구조본부, 석문 산단 내 광진화학㈜ 등 12개 중소기업이 참여했다.
이날 당진시는 화학사고 전문 대응기관인 금강유역환경청 서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와 연계해 그간의 대규모 사업장 위주로만 진행하던 훈련과 다르게 화학사고에 보다 취약한 중소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가상의 화학사고 시나리오를 부여해 사고단계별, 시간대별, 기관별 대응 과정을 현장에서 시연했다.
특히 화학사고 대응 장비 교육과 사고대응 관련 컨설팅을 실시해 실제 상황에서의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참여기관 합동으로 훈련 결과를 평가해 중소기업 자체적인 대응능력 향상과 기관별 임무를 숙지해 사고상황 합동 대응을 위한 공유체계를 재확립 시키는 기회도 마련했다.
박재근 환경관리사업소장은 “화학사고 발생 시 인명·물적 피해와 사고 범위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사업장 초기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화학사고 합동 대응훈련을 통해 유사 상황 발생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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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템플스테이 원 투어 ‘본격 시작’
당진시, 템플스테이 원 투어 ‘본격 시작’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7월부터 관내 유일한 템플스테이 사찰인 영랑사를 중심으로‘2023 템플스테이 플러스 원 투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템플스테이 플러스원 투어는 사찰에서 산사 및 전통문화 체험과 당진의 대표적인 관광지를 연계하는 1박 2일 투어로 단순히 사찰에서의 체험만을 하는 기존 템플스테이와는 차별화된다.
시는 지난 4월 2023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기간 내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받았으며 7월부터는 합덕제 문화재야행을 비롯한 관광축제행사 및 면천읍성, 삽교호 관광지, 필경사, 왜목마을 해수욕장, 삼선산수목원 등 지역 내 문화관광명소를 연계할 계획이다.
템플스테이 플러스 원 투어는 1박 2일 코스로 총 10회 진행할 예정이며 참여 방법은 한국불교문화사업단 템플스테이 홈페이지에서 영랑사를 검색해‘템플스테이 플러스 원 투어’를 신청하거나 영랑사로 문의하면 된다.
이종우 당진시 문화관광과장은 “영랑사는 관내 유일한 템플스테이 사찰로 힐링을 위해 많은 분이 찾고 있는 당진 대표 사찰”이라며 “당진 관광지와 연계한 템플스테이 플러스 원 투어를 통해 사찰의 아름다움은 물론 당진 관광의 매력을 더욱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려시대 대각국사 의천이 크게 중수하면서 사찰의 면모를 갖춘 사찰로 알려진 당진 영랑사는 고대면 진관리 영파산에 위치하고 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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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김규상 씨, 우수 귀어귀촌인 최우수상 수상
당진시 김규상 씨, 우수 귀어귀촌인 최우수상 수상
[충청뉴스큐] 한국어촌어항공단 귀어귀촌종합센터가 2023년도 우수 귀어귀촌인 최우수상에 당진에서 흰다리새우양식장을 운영하는 김규상씨를 선정했다.
귀어귀촌 종합센터는 해양수산부와 함께 귀어귀촌인의 성공적인 어촌 정착 및 귀어귀촌인·다문화인·기존 주민 간의 공동체 문화 형성 등 우수사례를 발굴해 매년 5명의 우수 귀어귀촌인을 포상하고 있다.
종합센터는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당진시에서 흰다리새우 양식장을 운영하며 가공·유통·어촌비즈니스 등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해 높은 소득을 올리고 어촌공동체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에 융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김규상씨를 최우수상으로 선정했다.
올해로 귀어 3년 차에 접어든 김규상씨는 경기도 김포에서 백화점 매니저로 일하다가 코로나19 확산으로 귀어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아내와 상의 끝에 일을 그만두고 당진으로의 귀어를 결심했다.
그는 당진에 약 12,000㎡ 크기의 양식장을 건설하고 흰다리새우를 양식하면서 제조 시설을 구축해 직접 수제 간장 새우장을 판매하는 등 다양한 전후방 사업 활동으로 작년에 약 1.8억여 원의 매출을 올렸고 올해는 약 6억여 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김규상씨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총망라한 새로운 브랜딩을 계획해 당진시 수산물을 소개하고 판매할 수 있는 판매장 등을 건설해 나갈 예정”이라며 “앞으로 당진시를‘귀어귀촌 모범도시’로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귀어귀촌종합센터는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2024년 국내외 연수 참여 기회를 줄 제공할 예정이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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