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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형 주민자치”2022년에도 주목
“당진형 주민자치”2022년에도 주목
[충청뉴스큐] 민선 6, 7기 핵심 정책 중 하나인 열린 시정을 구현하는 “당진형 주민자치”가 올해 ‘상향식 주민참여 플랫폼’을 완성하며 2022년에도 새로운 도약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당진형 주민자치는 지난 2014년 민선6기 출범 이후 주민세를 활용한 주민자치 사업 추진, 주민총회 개최, 마을자치 활성화 사업, 주민발의 시책 제안회 개최 등 혁신적인 주민참여 정책들을 선보이며 전국 우수사례로 주목받아 왔다.
특히 주민총회는 2018년 5개 지역에서 시범사업으로 실시해 2019년 당진 지역 내 14개 읍면동에 확대 도입돼 지역주민이 직접 발굴한 사업을 일정 수 이상의 지역주민이 모여 전자투표 방식으로 사업 실행여부를 결정하는 풀뿌리 주민참여 제도로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온·오프라인 시스템을 병행해 개최됐다.
코로나19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작년 주민총회 참여자 수가 재작년보다 87% 증가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시민들의 참여문화 확산과 더불어 시가 자체 개발한 앱인 ‘우리동넷’을 활용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투표가 가능했기 때문이다.
아울러 지난 해 처음 시행한 제1회 주민발의 시책제안회를 통해 주민총회에서 동의된 마을계획을 시정에 직접 연계함으로써 ‘상향식 주민참여 플랫폼’을 완성하는 등 실질적 주민자치를 실현했고 마을자치 활성화 사업 전면실시를 통해 가장 작은 마을단위에서부터 주민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의견이 시정에 반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소지역내 다부처 정책연계 구축 사각지대 정책발굴 지원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등 다양한 분야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당진형 주민자치”를 완성하는데 주력했다.
이러한 시의 노력은 작년 개최된 제20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제도정책분야 자치분권상, 주민자치분야 자치분권상, 지역활성화분야 자치분권상 선정됐으며 자치와 핵심인재 양성교육 최우수상, 지역공동체 활동 우수사례 최우수상 수상 등 중앙부처 및 도 평가에서 총 11관왕을 차지하는 성과를 가져왔다.
시 관계자는 “작년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올해는 당진형 주민자치의 내실화를 다진다는 생각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온·오프라인 시스템을 좀 더 체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라며 “마을총회, 주민총회, 참여예산, 시책제안회를 다각도로 연계해 올해도 더 많은 주민의 공론화된 의견이 시정에 반영돼 주민 스스로 마을공동체를 실현하는 실질적 주민자치, 진정한 주민자치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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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민간전문가가 고충민원 해결한다
당진시, 민간전문가가 고충민원 해결한다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위법·부당한 행정 처분이나 오랫동안 해소되지 않은 고충민원을 시민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조사하고 해결하기 위한 ‘고충민원조정관’ 제도를 올 1월부터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른바 당진형 옴부즈맨제로 불리는 이 제도는 시민 권익을 보호하고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지난해 8월 시민과 행정기관 사이에서 고충민원 해결의 가교 역할을 수행할 전문가를 공개 모집해 지난 3일 송창석 씨를 고충민원조정관으로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송창석 고충민원조정관은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전문위원과 국민권익위원회 경찰민원과장을 역임한 고충민원 처리의 전문가로 향후 2년간 당진시민의 권익보호를 위해 활동하게 된다.
시는 이번 제도 도입을 통해 행정의 복잡·다양화 등으로 발생하는 고충민원을 민간에서 위촉한 전문가가 제3자의 시각에서 상담·조사를 실시해 시정권고 또는 의견표명 함으로써, 민원 해결에 오랜 시간이 걸리고 심리적·경제적 부담을 주는 행정심판 등 기존 권익침해 구제제도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고충민원조정관에게 도움을 받고자 하는 시민은 당진시청 2층에 마련돼 있는 고충민원조정관실을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고충민원 해결을 신청할 수 있다.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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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17기 당진농업기술대학 신입생 모집
당진시, 제17기 당진농업기술대학 신입생 모집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이달 28일까지 제17기 당진농업기술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과정 및 인원은 포도 과정 40명 양념채소 과정 40명 농산물가공 과정 20명 등 총 3개 과정 100명으로 포도 과정은 소비자 선호도를 고려한 샤인머스캣, 블랙사파이어 등 신품종 도입 및 재배기술 교육이 추진될 예정이다.
양념채소 과정은 고추, 마늘, 양파 등 우리지역 주요작물 재배기술 및 병해충 방제 등 농업현장에서 필요한 교육 위주로 추진되고 농산물가공 과정은 농산물가공 이론과 실습, 식품위생과 안전교육, 농산물가공 창업 등으로 이뤄져있다.
당진농업기술대학 입학 신청은 당진 관내에 주소를 두고 관할구역 안에서 농업에 종사하거나 농업을 희망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농업기술센터 본소 인력육성팀이나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에서 입학원서를 교부 받아 이번 달 5일부터 28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다음 달 15일에 발표될 예정으로 기타 당진농업기술대학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확인 및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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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1월부터 민원업무 점심시간 휴무제 본격 실시
당진시, 1월부터 민원업무 점심시간 휴무제 본격 실시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1월 3일부터 민원업무 점심시간 휴무제를 전면 실시한다.
민원업무 점심시간 휴무제 시행은 공직자들의 법정 점심시간을 보장해 업무효율을 증대시키고 궁극적으로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침이다.
대상 업무로는 본청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민원업무로 민원정보과와 토지관리과, 교통과, 세무과, 건설과, 건축과, 14개 읍면동 업무가 이에 해당한다.
점심시간은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로 해당 시간 동안 사무실이 소등되고 민원업무가 중단된다.
시는 휴무제 시행에 따른 시민들의 혼란 방지를 위해 작년 11월과 12월 두 달간 주민 홍보자료, 현수막, 전화 연결음, 아파트 엘리베이터 모니터, SNS 등을 통해 대대적 홍보를 진행한 바 있으며 점심시간 방문 민원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각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로비에 난방기기 등이 구비된 대기 장소를 마련했다.
또한 시는 휴무제 시행에 따른 애로사항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보완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인감,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등 대면 업무를 통해야 하는 업무를 제외하고는 정부24 사이트를 접속하거나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다.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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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충청남도 서울학사관 기숙사 입사생 모집
당진시 충청남도 서울학사관 기숙사 입사생 모집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서울·인천·경기도 등 수도권 대학을 다니는 당진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2년 충청남도 서울학생기숙사 입사생 20명을 모집한다.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충남서울학사는 2020년 8월 개원해 지하2층~지상12층 규모로 280명이 거주할 수 있는 최신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당진시는 13억원을 부담해 10실의 지분을 확보하고 있다.
신청 자격은 신청자 본인 또는 본인의 부모, 조부모가 공고일 기준 현재까지 계속해 1년 이상 당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경기도 소재 대학교의 재학생 및 복학 예정자여야 한다.
기숙사비는 2인 1실 기준 월 20만원으로 이번 모집에 선발되는 경우 당진장학회에서 학생당 월 10만원을 지원한다.
단, 신규 입사생의 경우 입사비 6만원을 별도 납부해야 한다.
입사 신청기간은 이번 달 13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당진장학회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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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노동존중 도시로 한걸음 더 가까이
당진시, 노동존중 도시로 한걸음 더 가까이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2022년 임인년 새해를 맞아 근로자가 노동권을 지키기 위해 꼭 알아야 할 노동법령과 상식을 담은 노동책자 3종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노동책자는 당진시 노동상담소에서 직접 기획· 제작한 것으로 수년간 고용노동청에서 근무하며 축적해 온 노동법률 지식과 사례들이 총 망라돼 있다.
노동표준 취업규칙은 10인 이상 노동자를 고용하는 기업에서 필수적으로 운영·관리해야 하는 취업규칙의 표준을 제시한 것으로 인사·노무관리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표준양식 63개를 실었으며 특히 관내 거주하는 외국인노동자를 위해 영문판으로도 발간해 그 의미를 더했다.
노동워크북은 노동표준 취업규칙의 심층 해설집으로 근로관계 전반에 대한 주제별 법령, 행정해석, 판례 등 최신 정보를 쉽게 풀어 설명했으며 여성 노동인권 가이드북은 여성 노동자에게 꼭 필요한 핵심 사항들을 담고 있다.
시 관계자는 “당진시는 노동상담소 운영을 통해 노동법률 상담, 권리구제 등 노동권 보호를 위해 앞장 서 왔다”며 “이번에 발간된 책자가 취약계층 노동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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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탄소중립 청사 실천 성과 나타나
당진시, 탄소중립 청사 실천 성과 나타나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지난 6월 제22회 지속가능발전 정책조정회의를 통해 ‘탄소중립 청사’를 선언한 이후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공직자 솔선수범으로 다양한 실천을 해오고 있다.
우선 청사 내 일회용품 반입 금지와 청사 주변 배달음식점의 다회용기 사용 권장 등 공직자와 시민이 함께 실천하는 분위기 조성에 적극 나섰으며 일회용품 없는 회의 종이 없는 위촉식 생활 속 나만의 텀블러 생활화 등 부서별 실천과제를 정해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쓰레기 배출을 줄이고 분리수거를 철저히 하고자 부서별로 있던 쓰레기통을 없애고 층별 공용 쓰레기통을 만든 결과 월별 폐기물 발생량이 최대 47%까지 감소했다.
시는 이번 실천 결과를 공유하고 직원들의 노력을 격려하며 조금 불편해도 작은 실천이 모여 탄소중립을 달성할 수 있다는 공감대 형성을 통해 지속적인 탄소중립 실천 과제 추진과 확산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홍장 시장은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은 우리 모두의 실천이 담보되어야 한다”며 “우리 공직자부터 지속적인 실천을 통해 그 움직임을 확산시켜 2050 탄소중립 달성이 가능함을 행동으로 보여주자”고 당부했다.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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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희망2022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줄이어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청은 30일 희망2022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전달을 위한 단체들의 방문으로 북적이며 이웃 사랑의 실천이 절정에 달했다.
환영철강공업주식회사에서는 임직원 200여명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기탁금 2633만원을 기부했으며 전국항운노동조합연맹 당진항만항운노동조합에서는 성금 1000만원과 장학금 500만원을, 당진시체육회에서는 300만원 을 기탁해 매서운 겨울 추위를 나눔의 열기로 훈훈하게 녹였다.
시 관계자는 “혹한기에 접어들면서 마음까지 위축되는 요즘, 이웃돕기에 앞장서 실천해 주시는 기업 및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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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아동 급식 지원단가“6,000 → 8,000원”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2022년부터 아동 급식 지원 단가를 8000원으로 인상한다.
아동 급식 지원은 저소득 등 결식우려가 있는 아동들에게 지원하는 사업으로 당진시는 900여명이 지원대상에 해당한다.
올해 7월 한 끼 5,000원 이었던 지원 단가를 6,000원으로 인상한 이후 오는 2022년 보건복지부 권고 단가인 7,000원에 1,000원을 추가한 8,000원으로 인상하면서 물가상승 등에 따른 결식아동의 급식 단가를 현실화하게 됐다.
또한 아동급식카드 디자인 변경 및 IC카드 교체로 급식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94곳의 가맹점 스티커 부착하는 등 아동들의 사용 편의를 높여나가고 있다.
아동급식 지원 신청은 복지로 누리집을 이용하거나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 가능하며 기존 지원대상자는 내년부터 자동 인상된다.
시 관계자는 “당진시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후원을 통해 100명의 아동들에게 행복두끼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종료 후 아동급식 대상자로 지원하는 등 결식우려 아동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가맹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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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합덕연지마을, 농촌체험 휴양마을‘엄지 척’
당진 합덕연지마을, 농촌체험 휴양마을‘엄지 척’
[충청뉴스큐] 2019년 농촌체험 휴양마을로 지정된 당진시 합덕읍 ‘합덕연지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하는 ‘2021년 농촌체험휴양마을 평가’ 체험과 교육 두 가지 부분에서 2등급에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농촌관광 이용자의 만족감을 높이고 관련시설 및 서비스 수준 등을 향상시키기 위해 농촌 관광사업에 대한 평가 및 등급결정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등급결정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와 외부 평가전문기관은 지난 7월부터 현장심사를 진행,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이 직접 마을을 방문해 평가했으며 그 결과 합덕연지마을은 체험과 교육 부분에서 2등급으로 선정됐다.
시에 따르면 관광객들에게 제공한 볏짚 공예와 고구마 캐기, 계란꾸러미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과 마을 경관개선을 위한 가로 꽃길 조성 등 주민 공동체와 노력한 부분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특성을 살린 농촌체험휴양마을 육성을 통해 당진만의 매력이 있는 활력 넘치는 행복한 농촌마을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2022년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