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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장 당진시장, 20일 시정복귀하며 현안 챙겨
김홍장 당진시장, 20일 시정복귀하며 현안 챙겨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지난 20일 시청 아미홀에서 부서장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업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김 시장은 “코로나19 방역을 총괄하는 책임자로서 지금의 위기 상황에 맞게 몸가짐과 행동을 누구보다 조심했어야 함에도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되면서 시민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저는 물론 제 가족 모두가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매사 행동에 각별히 주의 하겠다”는 말로 회의를 시작했다.
이어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백신접종을 실시중으로 남은 접종 또한 사전 안내 및 접종 후 예찰까지 꼼꼼하게 신경 써주기를 당부했다.
또한 다음달 10일부터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워진 서민들을 위한 한시생계비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과를 중심으로 TF팀이 구성·추진될 예정이니 부서와 함께 읍면동에서도 사전 홍보 및 접수창구 운영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것을 언급했다.
이와 함께 민선7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은 ‘국제안전도시 공인’ 공약과 우리시의 대전환을 이끌어 갈 ‘당진형 그린뉴딜’ 추진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관련부서의 적극 추진을 당부하며 4전4승의 전승가도를 이어 25일 예정돼 있는 ‘당진시민축구단 홈경기’가 연승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시민들의 응원과 격려를 부탁했다.
마지막으로 김 시장은 “코로나19 방역 대응 및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접종 등 시급한 현안이 많았음에도 행정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부시장 이하 공직자, 특히 당면업무와 함께 방역대응, 종교시설 점검, 역학 조사 등 불철주야 노력해준 모든 직원들이 잘 챙겨준 부분에 대해 감사하다”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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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시민단체와 함께 삽교호 살리기에 나서
당진시, 시민단체와 함께 삽교호 살리기에 나서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일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및 시민단체와 함께 비료, 농약, 퇴비 등으로 오염된 삽교호 수질개선을 위해 공포천 입구 농수로에서 유용미생물을 활용한 삽교호 살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2년차 시험사업으로 지난해 1년차 삽교호 수질개선 시험에 이어 공포천 인근 농수로에 추진하게 됐다.
센터는 이를 위해 자체 생산한 EM 활성액을 농번기인 이번 달부터 오는 9월까지 약 6개월간 주 1회 0.5톤씩 투입하고 투입 전후 수질분석을 통해 유용 미생물 수질개선에 활용하고자 추진했다.
이날 참석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시민단체 및 우강면 마을 이장들과 함께 삽교호 살리기 캠페인 일환으로 EM 활성액과 흙공을 신촌교회 앞 농수로에 투척하는 행사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추진한 윤재윤 소장은 “앞으로도 시민단체와 함께 EM 활성액을 활용해 삽교호 살리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며 범 시민운동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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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전통시장,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평가 전국 최우수
당진전통시장,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평가 전국 최우수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올해 실시한 2020년도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평가에서 당진전통시장 온라인 쇼핑몰 `당찬한끼’에 힘입어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전국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전국 최초 전통시장 온라인 쇼핑몰을 구축하며 오프라인의 현장 판매방식 한계를 보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은 전국 88개소 지방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공모사업 신청을 받아 별도 심사기준을 통해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있으며 선정된 시장은 지역 환경과 상권을 고려해 경쟁력 있는 특화요소를 발굴하고 2년간 사업지원을 받는다.
당진전통시장은 지난 2019년 ‘선도적 온라인쇼핑몰 구축운영 프로젝트’로 특성화시장에 선정돼 작년 9월 ‘당찬한끼’라는 브랜드로 온라인 판매를 개시했으며 전통시장에서의 첫 사례로 꼽혀 큰 관심을 받았다.
또 ‘당찬한끼’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판매 선호에 힘입어 현재까지 회원가입 수가 1300명에 이르렀으며 판매상품은 총 195개로 매출 또한 꾸준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실질적인 사업 운영 주체인 당진전통시장 유원종 사업단장은 “온라인 판매를 통해 쇼핑몰에 재료를 납품하는 시장상인 및 지역소상공인들의 매출액이 평균 15% 상승한 것이 가장 큰 성과”며 “도시락 및 음식 배달서비스 등 다양한 상품을 보완해 온오프라인에서 시민들에게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공급하며 지속가능한 상생시장으로 계속 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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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코로나19 #359 ~ 360 환자 발생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에서 금일 20일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359번 확진자는 50대 내국인으로 해나루시민학교 확진자와 접촉해 지난 9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자가격리 해제 전 받은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360번 확진자는 30대 외국인 해나루시민학교 수강생으로 이 확진자 또한 지난 9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자가격리 해제 전 받은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두 확진자 모두 자가격리 중이어서 이동 동선은 없다.
한편 자가격리에 들어갔던 김홍장 시장은 음성 판정을 받고 금일 충남도교육청과의 업무협약식 일정을 시작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자가격리 중 생활수칙을 준수하는 한편 경미한 증상이라도 지체 없이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무료검사를 받을 것을 강력하게 권고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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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에너지센터, 에너지정책 위한 시민참여단 위촉식 개최
당진시에너지센터, 에너지정책 위한 시민참여단 위촉식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에너지센터는 지난 16일 시청 소나무홀에서 ‘1.5도를 지키는 당찬 시민참여단 위촉식’을 가졌다.
지구 평균기온 상승을 1.5도 이하로 제한하자는 취지의 ‘1.5도를 지키는 당찬시민참여단’은 지난 2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됐으며 기본교육을 수료한 18명을 당찬시민참여단으로 위촉했다.
위촉된 시민참여단은 시 에너지정책 홍보 및 아이디어 제안, 에너지절약 캠페인 등 지속가능한 에너지 기반의 당진 만들기를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광현 기후에너지과장은 “지역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이 제일 중요하다”며 “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추진하는 사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당진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국 시·군 단위 최초로 설치돼 2019년 개소한 당진시에너지센터는 에너지 관련 교육 및 홍보, 재생에너지 보급 컨설팅, 에너지 복지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시의 에너지정책을 확산 및 에너지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위한 창구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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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역건설산업활성화 TF팀, 현장 방문 펼쳐
당진시 지역건설산업활성화 TF팀, 현장 방문 펼쳐
[충청뉴스큐] 당진시 지역건설산업활성화 TF팀은 지난 16일 관내 공정률 30% 미만 공동주택 공사 중 지역건설업체 수주율이 저조한 동부센트레빌 1차, 호반써밋 1, 2차 아파트 건설현장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달 24일 관내 아파트 건설업체 관계자들과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적극적 협력을 약속하는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날 점검에는 TF팀 단장인 구교학 건설도시국장이 주축이 돼 건설과장, 건축과장 등과 함께 현장을 방문했으며 아파트 건설현장 세 곳에 대한 지역 업체 수주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업체 참여방안 등을 논의했다.
구교학 건설도시국장은 “현재 추진 중인 아파트 건설에 지역 업체 수주율이 저조한 실정으로 수주율 향상을 위해서는 시공사의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건설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공종에 대해 세부사업 계획을 수립해 우리시와 공유하고 주요 자재인 레미콘에 대해서는 우리시의 모든 업체가 균등하게 물량을 계약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건설업체 관계자들은 “관내 건설업체와 건설자재, 장비, 지역 인재 등이 최대한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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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년창업농 스마트팜 역량강화 교육생 모집
당진시, 청년창업농 스마트팜 역량강화 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스마트팜을 이끌어 나갈 청년인력 양성을 위해 기초 과정과 심화과정으로 구성된 스마트팜 역량강화 교육을 다음 달부터 7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현재 청년 창업농 임대형 스마트팜을 운영하고 있는 자를 대상으로 우선적 수강 기회가 주어지며 당진시에 주소를 둔 만 40세 이하의 청년이다.
교육내용은 스마트팜 운영에 필요한 ICT 스마트팜 구성 원리와 기초 스마트팜 냉난방시설 시스템 이해와 환경제어 작물생육관리와 작물생리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기초과정과 심화과정 2개의 과정으로 각 15명씩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이번 달 1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로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및 연암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며 과정별로 자부담은 각 5만원이다.
시 류영환 기술보급과장은 “현재 당진시 스마트팜을 임대 중인 청년 창업농을 대상으로 작목별 농업법인을 설립해 경영 실습 중에 있다”며 “이번 교육이 청년 창업농에게 영농창업의 정착을 돕고 스마트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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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코로나19 #354 ~ 358 환자 발생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에서 금일 19일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 발생했다.
시에 따르면 354번 확진자는 70대 내국인으로 348번 확진자의 배우자로 알려졌으며 특별한 증상 발현은 없었다.
355번, 356번 확진자는 40대 내국인으로 15일 근육통, 설사 등의 증상이 발현해 검사를 받았으며 지난 18일 양성판정을 받은 353번 확진자의 동거 가족으로 알려졌다.
357번 확진자는 60대 내국인으로 슬항교회와 관련해 지난 7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자가격리 해제 전 받은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358번 확진자는 60대 내국인으로 해나루시민학교 317번 확진자의 배우자로 알려졌다.
지난 10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17일 기침, 콧물 등의 증상이 발현해 18일 검사를 받아 금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현재 354, 355, 356번 확진자에 대한 이동 동선 및 접촉자를 현재 파악 중에 있으며 357, 358번 확진자는 자가격리 중으로 이동 동선이 없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자가격리 중 생활수칙을 준수하는 한편 경미한 증상이라도 지체 없이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무료검사를 받을 것을 강력하게 권고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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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년농업인의 영농정착 위한 후원 결연
당진시, 청년농업인의 영농정착 위한 후원 결연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추진 중인 청년농업인의 영농정착을 위한 후원결연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청년농업인 후원결연 사업’은 청년농업인들이 조기에 안정적으로 영농 정착할 수 있도록 농촌지도자와 1:1로 연결해 이번 달부터 11월까지 현장실습을 포함한 영농기술 교육 및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년농업인들은 이 사업을 통해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 교육과 생산기반 구축, 농산가공품 개발, 품질관리, 마케팅 등 영농 단계별·분야별 현장실습 및 컨설팅 등을 지원받게 된다.
또 청년농업인이 약정기간 동안 선도농가 농장에서 연수를 받을 경우 사업효과 증진을 위해 멘토링 실적을 감안해 보상금을 지원 받을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변화하는 농업·농촌 환경으로 신규 청년 농업인들이 영농정착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우리시 농촌지도자 임원들이 솔선수범해 영농 후계인력 양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농업 경쟁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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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당진쌀’15일 싱가포르 수출길에 올라
‘명품 당진쌀’15일 싱가포르 수출길에 올라
[충청뉴스큐] 해풍을 맞고 자라 밥맛이 일품인 당진 쌀이 지난 15일 싱가포르 수출길에 올랐다.
시에 따르면 이날 농업회사법인 ㈜미소미는 현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당진 쌀 10톤에 대해 무사고 항해 및 인기 판매를 기원하는 출고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당진 쌀 수출은 작년 기준 113톤에 달해 당진 농산물의 해외 수출 물량인 700톤의 약 16%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이태호 대표는 “이번 당진 쌀의 싱가포르 수출에 시와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어 원활한 수출을 진행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에 시 김민호 농업정책과장은 “이미 국내에서 일품인 밥맛으로 인기가 높은 당진 쌀을 해외에서도 맛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수출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수출 시에 들어가는 물류비, 농산물 포장재 등을 지원하며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개최 등을 통해 당진시 농산물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2021-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