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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1. 11일부터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신청 접수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충남 당진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오는 11일부터 버팀목자금을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지원대상은 지난해 11월 24일 이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집합금지 또는 영업제한 명령을 받은 소상공인과 연매출 4억원 이하이고 2020년 연매출이 전년대비 감소한 소상공인으로 2020년 11월 30일 이전 개업한 곳이 해당된다.
지원 금액은 집합금지 업종은 300만원, 영업제한 업종은 200만원, 매출감소 소상공인은 100만원이 지급된다.
지원 신청은 11일부터 가능하며 포털사이트에서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을 검색하거나 주소창에 “버팀목자금.kr”을 입력하면 되고 지원금 지급은 11일부터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신청인 계좌로 직접 입금해 준다.
당진시의 집합금지 업종은 콜라텍, 유흥주점, 단란주점, 홀덤펌 등 168개소이며 영업제한 업종은 식당, 카페, 노래연습장, PC방, 학원 등 5,633곳이다.
시에서는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11일부터 시청 난지홀에 콜센터를 설치해 지원금 신청을 안내할 예정이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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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순성면청사“열 샐 틈 없다”, 그린뉴딜 선도
당진시 순성면청사“열 샐 틈 없다”, 그린뉴딜 선도
[충청뉴스큐] 2050 탄소중립사회 실현을 위해 선도적으로 그린뉴딜을 추진 중인 당진시가 전국 공공청사 최초의 제로에너지 2등급 인증을 받아 화제다.
제로에너지건축물은 건축물에 필요한 에너지 부하를 최소화하고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에너지 소요량을 최소화하는 녹색건축물을 말한다.
또한 고단열·고기밀 창호 등 패시브기술로 에너지사용량을 줄이고 태양광 패널 등으로 에너지를 생산해 에너지성능을 최적화한 건물로 에너지자립율을 기준으로 1~5등급까지 구분된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준공된 순성면청사가 건축물 에너지 효율등급 인증 1+++등급을 취득한데 이어 지난 6일 한국에너지공단으로부터 전국 공공청사 최초로 제로에너지 2등급 인증 획득에도 성공했다.
제로에너지 2등급은 에너지 자립률이 80%이상이 되어야만 인증을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조건이 까다로워, 실제 공공건축물 외에 국내 모든 건축물로 대상을 넓히더라도 순성면청사를 포함해 전국에서 8개 건축물만이 2등급 인증을 받았다.
한편 당진에서는 시가 건립한 공공건축물 중 지난해 12월 개관한 송악청소년 문화의 집이 패시브건축물을 인증을 취득하기도 했다.
송악청소년 문화의 집의 경우 고단열과 고성능창호, 고기밀시공, 전동차양 설치를 통해 에너지 효율성을 높여 최소한의 냉난방을 유지한다.
시 관계자는 “당진시는 공공건축물 제로에너지 2등급 이상 실현과 패시브건축물 인증, 공공건축물 리모델링 사업 추진을 비롯해 신재생에너지 의무비율을 최대 50%까지 반영하는 등 친환경 건축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며 “공공건축물은 시민들이 함께 이용하시는 공간인 만큼 이용 효율성과 편리성에도 초점을 맞추겠다”고 전했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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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밤샘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출근길 이상무
당진시, 밤샘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출근길 이상무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6일부터 내린 폭설로 인해 출근길 '교통대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제설작업을 실시해 타 지자체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올 겨울 원활한 교통소통과 시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해 11월부터 올해 3월말까지 도로 설해 종합대책을 추진해 왔으며 비상시를 대비해 선진 제설 시스템을 구축하고 비상 기동태세를 확립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왔다.
시에 따르면 6일 부터 내린 폭설에 7일 오전 9시 기준 120명, 장비 178대가 긴급 투입돼 출근길 교통 대란 등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지속적으로 결빙구간의 제설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고갯길과 응달지역 등 설해 위험지역 178개소를 지정·관리하고 인력 300여명과 제설소금 4,545톤 등을 사전에 확보해 폭설 시 제설이 원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온 덕분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상상황에 사전 대비하는 철저한 설해대책 추진으로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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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밤샘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출근길 이상무
당진시, 밤샘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출근길 이상무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6일부터 내린 폭설로 인해 출근길 '교통대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제설작업을 실시해 타 지자체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올 겨울 원활한 교통소통과 시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해 11월부터 올해 3월말까지 도로 설해 종합대책을 추진해 왔으며 비상시를 대비해 선진 제설 시스템을 구축하고 비상 기동태세를 확립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왔다.
시에 따르면 6일 부터 내린 폭설에 7일 오전 9시 기준 120명, 장비 178대가 긴급 투입돼 출근길 교통 대란 등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지속적으로 결빙구간의 제설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고갯길과 응달지역 등 설해 위험지역 178개소를 지정·관리하고 인력 300여명과 제설소금 4,545톤 등을 사전에 확보해 폭설 시 제설이 원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온 덕분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상상황에 사전 대비하는 철저한 설해대책 추진으로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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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쌀 고품질화 실현 위한 新정책 적극 발굴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올해 벼 공동방제비 지원과 수용성 규산 지원 시범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
시는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이상기후 등의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농업인 피해를 최소화하고 당진쌀 고품질화 실현을 위해 신규 시책을 적극 발굴하고 있다.
벼 공동방제비 지원은 해나루쌀 명품화 단지 및 지역농협 고품질쌀 재배단지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농가 노동력, 생산비 절감 및 병·해충 예방을 통해 고품질 당진쌀 생산을 도모할 수 있다.
또한 수용성 규산 지원시범은 충남도와 함께 금년 첫 추진하는 사업으로 벼 세포벽을 강화함으로써 도복방지뿐 아니라 저장성 및 미질 향상에 도움을 줘 도복으로 인한 농가 불안감을 해소시킬 수 있다.
지난 해 신규시책으로 시작한 벼 뿌리활착제 지원 사업은 매년 1월초, 벼 공동방제비 지원사업과 수용성 규산 지원 시범사업은 각 매년 2월중, 2~3월 중에 지역농협과 해당 읍면동사무소에 신청가능하다.
김민호 농업정책과장은 “예전부터 내려오는 관습적인 지원정책을 벗어나 미래지향적인 방향으로 농업인들과 소통을 통해 농업인이 원하는 방향의 정책을 수립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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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에 발 벗고 나서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올해 86억원을 투입해 2,397명 규모의 노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노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은 공익형, 시장형, 사회서비스 3가지 유형이며 대한노인회당진시지회 592명,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 160명, 당진시노인복지관 396명, 당진시니어클럽 706명, 송산종합사회복지관 140명, 읍면동 403명을 모집한다.
시에 따르면 올해 노인일자리 참여자 모집일정은 수행기관마다 상이하며 당진시 읍면동 참여자 모집일정은 올해 2월 1일부터 2월 1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주민복지팀에서 접수를 한다.
구체적인 사업내용은 경로당관리사업, 노노케어, 마을안길환경지킴이 교육시설연계지원사업, 공공시설연계지원사업 등 총 29개 분야이다.
참여 요건은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상 당진시 거주로 만65세 이상 사업 특성 적합자이며 활동비는 공익활동형의 활동비 1일 3시간 월 30시간 이상 근무조건으로 매월 30만원, 사회서비스형, 시장형은 사업별로 상이하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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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개정된 지방세 주요내용 적극 홍보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방세입 관계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달라진 규정에 대해 홍보에 나섰다.
7일 시에 따르면 주요 개정내용은 재산세의 경우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에 따른 세부담 완화 및 서민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공시가격 6억원 이하의 1세대 1주택자에 대해서는 주택분 재산세 세율을 과표구간별로 3년간 0.05%p 인하하도록 조정하며 고급주택에 대한 취득세 중과기준이 취득 당시 6억원에서 공시가격 9억원 초과하는 기준으로 상향한다.
주민세 개편으로 개인균등분, 개인사업자균등분, 법인균등분, 재산분, 종업원분으로 구성된 5개 세목을 개인분, 사업소분, 종업원분으로 3개 세목으로 단순화하고 납기를 통일하는 등 납세자 중심으로 개편되며 높아진 납세의식에 맞춰 신고세목으로 변경된다.
따라서 매년 7월 재산분과 8월 개인사업자·법인균등분은 폐지되고 사업소분으로 통합되어 8월에 신고·납부해야한다.
특히 기존 균등분과 재산분을 각각 납부하던 납세의무자는 두 가지 금액을 합산해 신고해야 한다.
기존 종업원분과 매년 8월 주민등록상 세대주에게 부과하는 개인균등분은 종전과 동일하다.
자동차세는 연세액을 한꺼번에 납부하려는 경우에 적용하는 연납공제율은 2022년까지는 10%, 2023년에는 7%, 2024년에 5%, 2025년 이후에는 3%로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연차적으로 축소한다.
건축물, 선박 등 특정부동산에 소방시설 재원 충당 목적으로 과세되는 지역자원시설세는 과세목적을 알기 쉽도록 지역자원시설세로 명칭을 변경한다.
또한 세무사·변호사 등 세무대리인을 선임할 경제적 능력이 부족한 납세자에 대해 과세전적부 심사청구 또는 이의신청 시 지방자치단체가 무료대리인을 지원하는 ‘지방자치단체 선정 대리인 제도’, 저소득층을 무료로 상담을 해주는 ‘마을세무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개정 지방세 관계법령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리플릿 제작 및 사전 안내문 발송 등 홍보활동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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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맞아 에세이 발간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맞아 에세이 발간
[충청뉴스큐] 김대건 신부의 후배사제인 천주교 대전교구 내포교회사연구소장 김성태 신부가 2021년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에세이‘나는 씨앗이다’를 발간했다.
이번 에세이는 2021년‘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김대건 신부의 생애를 그 역사와 유적을 따라가며 서술한 것으로 내포교회사연구소장 김성태 신부가 15년 넘게 신리성지, 합덕성당, 솔뫼성지 등 한국 천주교의 온상 당진에 살면서 겪은 체험들을 김대건 신부의 삶에 비추어 정리했다.
성인의 거룩함에 가려 잊고 있던 솔뫼에서의 어린 시절, 동료들과의 우정 그리고 충청도 내포의 역사까지, 성인의 삶 속에 씨앗처럼 담긴 이야기들을 오랜 시간 동안 성실히 따라가며 묵상하며 써내려간 후배 사제의 따뜻한 단상이다.
내포교회사연구소장 김성태 신부는 발행에 맞춰“우리나라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주년을 맞이해 탄생지인 솔뫼에서 생활하면서 책까지 발간하게 되어 영광이다.
이 책을 통해 김대건을 다시 쓰고 순교자를 쓰면서 나의 진실을 직면해 가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내포교회사연구소는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기간 내는 2021년 8월 17일~19일까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기간 내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며 유네스코 기념인물로서 국제적인 안목에서 보다 심도 있고 다양하게 연구를 진행할 방침이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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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음식점 비말차단 테이블 칸막이 지원
당진시 음식점 비말차단 테이블 칸막이 지원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관내 음식점 대상으로 비말차단 테이블 칸막이 설치를 완료해 음식점 내 코로나19 감염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홈페이지 행정공고를 통해 관내 식사류를 제공하는 안심식당, 모범음식점, 업소를 우선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총 225개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1,350개의 투명칸막이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특히 당진시보건소는 실내에서 음식섭취 중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점을 고려, 음식점 내에서도 간격 유지를 통해 비말감염을 방지할 수 있도록 업소당 6개씩 투명칸막이를 제작해 업소별로 지원했다.
지원을 받은 한 영업주는 비용이 부담스러워 망설였는데 좋은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손님들도 안심이 되고 위생은 물론 서비스제공에 있어서도 매우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보건소 이인숙 소장은 "2021년에도 업주분들의 수요를 반영해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어려운 시기에 안전하고 건강한 음식문화를 통해 나와 이웃을 생각하는 환경이 만들어지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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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어린이집 동절기 안전점검 실시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2021년 1월 6일부터 1월 15일까지 동절기를 맞이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어린이집 동절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 점검은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지도점검 계획을 사전에 통보해 시설자체점검을 유도하고 지자체와 어린이집 상호 간 쌍방향 의사소통으로 지도점검의 실효성을 제고하고자 실시하는 정기 안전점검으로 시설 자체점검은 2020년 12월 말 완료한 상태이며 이중 15%이상을 선정해 안전관리 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주요점검 사항으로는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소방·전기·가스 등 안전관리 현황, 미세먼지 대응 매뉴얼 준수, 공기청정기 관리 실태 등 미세먼지 관리 현황, 통학차량 안전관리 대책, 급식·위생 및 방역관리 실태 등이다.
점검을 통해 위반사항이 중대한 경우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에 따라 행정처분 하고 규정 미숙지등으로 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설명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 또는 자발적 시정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당진시는 이번 동절기 어린이집 안전점검으로 자칫 방심할 수 있는 작은 부분까지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지적사항이 발생한 어린이집은 조치 완료시 까지 지도·관리에 만전을 기해 학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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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삼선산수목원·종합운동장 물놀이장 7월 11일 동시 개장
2026-06-26 07: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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