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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문생각나무작은도서관 비대면 독서감상문 대회 개최
석문생각나무작은도서관 비대면 독서감상문 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석문생각나무 작은도서관에서는 주소지가 석문면이며 시립도서관 회원인 초·중등 학생을 대상으로 코로나19확산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독서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비대면 독서감상문 대회를 개최한다.
매년‘9월 독서의 달’에 개최하는 독서감상문대회는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임직원 협찬 및 후원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올해로 10회를 맞이했다.
이번 독서감상문 대회는 가정에서 선정된 추천도서를 읽고 책의 내용과 느낌을 원고지에 써서 도서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3개 부문 8명의 우수자에게는 장학금 및 도서상품권 지급 등과 함께 시상이 있을 예정으로 10월 6일까지 응모 기간이다.
추천도서는 모두 15권으로 초코파이 자전거를 비롯해 내일의 동물원 종이봉지공주 가끔씩 비오는 날 붉은 산 페인트 등이다.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외부 전문가가 심사하며 대회 결과 및 시상일정은 10월 중 홈페이지에 공지 될 예정이다.
안봉순 시립도서관 관장은“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우리 학생들이 조금이나마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독서를 통해 서로 소통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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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선 복선전철 101정거장 역명 제정 의견 수렴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서해안 복선전철 건설사업 101정거장 역명 제정을 위해 10월 5일까지 시민의견을 수렴한다.
시는 지난 8월 역명 제정 의견 수렴 결과 시민의 참여도가 저조해 ‘철도노선 및 역의 명칭 관리지침’제9조에 따라 2차로 의견 수렴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서해선 복선전철은 철도시설공단 주관으로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총 사업비 4조955억원을 전액 국비로 투자해 충남 홍성 ~ 경기도 화성까지 연결하는 총연장 90.01km 구간의 복선철도로 건설되는 사업이다.
현재 101정거장은 당진시 합덕읍 도리 16-5번지 일원에 건축 인허가가 진행 중으로 이번 역명 제정은 당진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들을 제안할 수 있는 기회이다.
제정 기준은 이해하기 쉽고 부르기 쉬우며 그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명칭 가장 많이 알려진 지명 및 해당 지역과 연관성 지역 실정에 부합되는 명칭 등을 고려해 선정될 예정이다.
역명 제정에 대한 의견 제출 방법은 우편제출 또는 당진시 교통과나 해당 읍면동 사무소로 방문하면 된다.
제출된 주민의견은 당진시 지명위원회에 상정해 심의를 통해 선정한 후 한국철도시설공단으로 의견 제출할 예정이다.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시민제안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고 시민의 정서를 반영할 수 있는 서해선 복선전철 정거장 이름이 제정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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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읍내6통 도시재생 인정사업”선정
인정사업 구상도
[충청뉴스큐] 충남 당진시가 국토교통부에서 도시재생 신사업으로 추진하는 ‘2020년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선정되어 올해부터 3년 동안 85억원을 투입 읍내6통에 위치한 노후 공공건축물을 재생해 “다함께 어울림센터”로 조성한다.
도시재생 인정사업은 도시재생 전략계획 수립 지역 내에서 활성화 계획 수립 없이 재정·기금을 지원하는 점 단위사업으로 국토교통부에서는 올해부터 기존에 추진하던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공모 비중을 줄이고 도시재생 인정사업 등 실행력이 높은 도시재생 신사업의 공모 비중을 확대해 도시재생사업을 선정하고 있다.
이에 당진시에서는 올해 2월부터 원도심 쇠퇴지역인 읍내6통 지역을 도시재생 인정사업으로 추진하고자 지역주민과의 협의를 거쳐 지역에 필요한 생활SOC시설을 확충하는 사업계획을 수립 ‘20년 6월 국토교통부에 공모를 신청했으며 지난 9월 16일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공모에 선정된 “다함께 어울림센터”는 지역내 부족한 생활SOC시설을 복합화한 시설로써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2,711㎡규모로 신축되며 지하1층에는 주차장, 1층 지역소통방, 2층 공동육아나눔터, 3층 건강생활지원센터, 4층은 실버코워킹스페이스, 옥상에는 공동텃밭이 조성될 예정이다.
당진시 관계자는 “다함께 어울림센터 조성으로 공동육아나눔터, 건강생활지원센터 등 생활SOC시설 확충되어 지역내 주거복지가 향상되고 유동인구 증가 및 일자리 창출에 따른 원도심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히고 공사추진 시 소음 발생 등 생활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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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9월 토지·주택 2기분 재산세 463억원 부과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매년 9월 과세되는 토지분과 주택2기분 재산세에 대해 12만건, 463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기준 재산의 사실상 소유자에게 7월과 9월에 부과하게 되며 9월에는 토지와 주택2기분 재산세가 부과된다.
시에 따르면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토지분이 11만여 건 434억원, 주택2기분이 1만3천여 건 28억원으로 주택분은 지난해 부과액과 비슷한 반면 토지분은 송산산업단지 감면종료, 수청1지구의 공시지가상승 등으로 지난해 부과액 대비 9% 증가했다.
주택분 재산세는 연간 부과세액이 2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전액 부과하고 20만원 초과인 경우에는 7월과 9월에 1/2씩 부과하게 된다.
납부기간은 9월 16일부터 10월 5일까지로 전국 금융기관 또는 현금자동입출기를 통해 고지서 없이 카드나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고 자동응답서비스를 이용하면 카드 및 계좌이체 납부가 가능하다.
가상계좌 이체납부와 위택스, 지로 등 인터넷으로도 납부할 수 있으며 새로 도입된 지방세입계좌를 통해 거래중인 은행에서 이체수수료 없이 간편하게 세금납부가 가능하다.
김인식 세무과장은 “올해 추석으로 납부기한이 연장됐고 납세자가 납부하기 편리하도록 다양한 방법이 마련돼 있는 만큼 재산세 납기인 10월 5일까지 꼭 납부를 당부한다”며 “납기가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된다”고 설명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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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고항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추진
장고항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해일위험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장고항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에 대해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과거 재해가 발생했거나 발생우려가 높은 지역에 대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시는 장고항지구를 2020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국비 150억원, 지방비 150억원 등 총사업비 300억원을 투입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대상으로 선정된 장고항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는 용무치항 인근 교로리 135-4번지 일원으로 해안과 인접해 밀물 등 수위 고조, 집중호우와 해일월파로 인한 해안도로와 농경지·주택 침수 등 지역 주민들의 재산 등 피해 발생이 우려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시는 3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장고항 지구에 호안신설 및 해안도로 정비, 배수시설 정비와 재난 예·경보시설 설치 등의 내용을 포함하는 정비사업을 실시키로 했다.
우선, 내년에는 1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실시설계용역 등 각종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022년부터 본격적인 정비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송인범 자연재난팀장은 “이번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해안가 자연재난 피해 방지와 함께 관광시설 설치로 관광객 유치와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2025년까지 차질 없이 공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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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속가능발전과 그린 뉴딜.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 소개
좌담회
[충청뉴스큐] 김홍장 당진시장이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지방정부의 전략’을 주제로 당진시의 지속가능발전 정책과 그린 뉴딜 사례를 전국에 소개했다.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경기도 화성에서 전면 온라인으로 개최된 ‘2020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지방정부 그린뉴딜 정책좌담회에 출연한 김 시장은 “기후위기와 코로나로 대변되는 지속가능성의 위기 시대에 경제, 사회, 환경이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지속가능발전만이 지구와 인류의 공동 번영을 만들어 갈 유일한 해법”고 강조했다.
이 날 정책 좌담회에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 회장으로 출연한 김 시장은 “기후위기에 대응하면서 경제성장과 일자리도 늘릴 수 있는 그린 뉴딜은 당진시가 그동안 가장 최우선 목표로 추진해 온 지속가능발전의 가치와 같다”며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지속가능발전과 기후위기대응이 당진시의 핵심 정책이며 당진형 그린뉴딜을 통해 2050년까지 100% 탈석탄, 탈탄소 사회로 전환하고자 노력중이다.
특히 당진시 대표 그린뉴딜 정책이 RE100 산업단지 조성이다.
태양광과 풍력 등 100% 신재생에너지만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RE100산업단지를 지역에서 만들어가는 그린 뉴딜 대표사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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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추석대비 부정·불량 축산물유통 특별 점검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축산물 소비 성수기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위생 및 축산물이력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부정·불량 축산물 유통을 원천봉쇄하고 축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일 방침이다.
추석 대비 특별점검은 축산물 취급업소 210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14일부터 29일까지 약 2주간 실시하며 대규모 소비가 이루어지는 대형마트와 위생에 취약한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강도 높은 점검을 추진한다.
또한, 시와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점검의 객관성을 확보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선물세트 표시사항 준수 및 중량미달 여부 작업장 위생관리, 작업 중 위생복 착용 등 영업자 준수사항 유통기한 경과제품 및 부패·변질 제품 보관·판매 여부 이력번호 허위·미표시 등을 집중 점검하고 닭·오리·계란 이력제 도입에 따른 지도와 홍보도 병행한다.
장명환 당진시 축산지원과장은 “코로나19로 실의에 빠진 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지도하고 스스로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며도, “반복적이고 고의적인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축산물위생관리법에 따라 엄중히 처분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유통질서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또한“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번 추석명절은 맛과 영양이 풍부한 축산물과 함께 온 시민이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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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 명함 뒷면에 QR코드 등 탄력순찰 신청방법 넣어 적극 홍보
명함 활용 탄력순찰 홍보
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대장 김유태)는 신고사건 처리나 민원인 방문 시 배부하는 담당 경찰관의 이름, 연락처가 담긴 명함 뒷면을 활용하여 탄력순찰 신청방법에 대해 적극 홍보로 체감안전도 제고 및 만족도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단지를 활용한 기존 홍보방법에서 탈피하여 명함의 뒷면에 홍보함으로써 명함을 받은 신고자나 민원인들이 쉽게 버리지 않고 한 번 더 볼 수 있게 하여 활용도를 높였다.
탄력순찰은 주민들이 순찰을 원하는 시간, 장소를 직접 신청하면 우선 순찰하는 주민과 경찰이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서비스이다.
신청방법은 첫째, 온라인 순찰신문고 홈페이지에 접속해 원하는 순찰 장소를 입력, 기간, 시간대 등을 지정하고, 신청 사유를 선택하는 것이다.
또, 가까운 지구대, 파출소에 방문하여 경찰관에게 직접 신청하는 방법이 있다.
이어 , 명함 뒤 QR코드를 활용하는 것이다. QR코드는 번거롭게 홈페이지 주소를 입력할 필요 없이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순찰신문고 홈페이지로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는데 효과가 뛰어날 것으로 보인다.
김유태 송악지구대장은 “명함을 받은 이들이 경찰관에게 연락하기 위하여 한 번씩 다시 본다면 홍보 효과가 극대화될 것.”이라며 “주민이 신청한 탄력순찰 장소에 내려 도보 순찰을 병행함으로써 더욱더 주민들의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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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학교 밖 청소년 ‘급식꾸러미’ 배송
코로나19 대응 학교 밖 청소년 ‘급식꾸러미’ 배송
[충청뉴스큐]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센터 내에서 실시하던 단체 급식을 중지하고 가정으로 급식 꾸러미를 배송한다.
지원 대상은 2020년 꿈드림 센터에 사례 등록된 학교 밖 청소년으로서 최근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했으나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센터에 내방하지 못하는 청소년들이 주요대상이다.
가정에서도 규칙적인 식습관 형성과 프로그램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화상담과 문자상담을 통해 청소년들을 주기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송된 급식꾸러미에는 가정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청소년들이 좋아할 만한 컵밥, 라면, 과자류 등 즉석식품과 코로나19 안전 마스크 등으로 구성됐다.
급식꾸러미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 될 경우 매달 배송 예정이며 꾸러미와 함께 청소년들의 건강상태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당진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코로나19 환경에서도 건강하게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비대면 상담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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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4주기 심훈 추모제와 심훈문학상 시상식 개최
지난해 심훈 추모제
[충청뉴스큐] 사단법인 심훈선생기념사업회는 심훈 선생의 제84주기 심훈 추모제를 오는 9월 17일 오전 10시부터 당진시 심훈기념관 필경사 일원에서 개최한다.
특히 올해는 2020년 심훈문학상의 시상식과 함께함으로써 심훈 문학의 산실인 필경사에 새로운 의미를 두고자 했다.
심훈문학상은 일제강점기에 소설 ‘상록수’를 발표하며 농촌계몽을 주도하였던 심훈 선생의 상록수 정신을 기리고 그의 정신을 계승하는 문학예술인에게 수여하고자 제정됐다.
주최는 사단법인 심훈선생기념사업회, 후원에는 동서발전당진화력본부가 맡고 있는 전국 규모의 문학상으로 그간 조정래, 고 은, 바오닌, 임권택, 남정현, 신경림, 이근배, 황석영, 김중혁이 선정되는 등 국내 굴지의 기성작가들이 시상되며 심훈과 지역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2020년 심훈문학상은 제7회 심훈문학대상과 제24회 심훈문학상 두 가지 부문으로 발표됐다.
이 가운데 심훈문학대상은 ‘계절에 읽기 좋은 작품’이란 주제로 발표된 문예지 가운데 계절별 한 작품을 선정해 엄정한 심의를 통해 작품을 선정했다.
제7회 심훈문학대상은 공동수상으로 수상작에는 ‘정지아’작가의 ‘검은방’과 ‘장류진’작가의 ‘도쿄의 마야’가 대상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게 됐다.
이어 제24회 심훈문학상은 1996년 제정 이후 심훈의 정신을 계승하는 신인, 미발표 작가를 대상으로 매년 공모를 통해 모집하고 있으며 올해는 소설 130여편, 시 160여 권이 공모되어 예년보다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제24회 심훈문학상은 소설 분야에 ‘도재경’소설가, 시 분야에는 ‘최세윤’시인이 수상해 작가로서의 새로운 발돋움을 하게 됐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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