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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한문철 변호사 초빙 만세보령 아카데미 개최 “몇 대 몇”
보령시, 한문철 변호사 초빙 만세보령 아카데미 개최 “몇 대 몇”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오는 13일 오후 4시 보령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한문철 변호사를 초빙해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라는 주제로 제180회 만세보령 아카데미 강연을 개최한다.
한문철 변호사는 이번 강의에서 블랙박스 영상 속 보행자 사고와 음주운전, 급발진 등 다양한 형태의 사고 사례를 보여주며 사고 예방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교통사고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는 노하우와 교통사고 발생 시 대처법, 안전한 교통법규 등을 알기 쉽게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강연은 보령시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당일 현장 신청 또는 보령시 평생학습센터 누리집이나 보령시 문화교육과에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한문철 변호사는 제27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검사로 재직한 후 현재 법률사무소 스스로닷컴 대표변호사로 활동 중이며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고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등 대중에게 폭넓은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SBS 맨 인 블랙박스’, ‘JTBC 한블리 ’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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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이제는 스마트하게 건강관리 하세요”
보령시, “이제는 스마트하게 건강관리 하세요”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10일부터 모바일 앱 기반 ICT를 활용한 공공형 건강관리 서비스‘2023년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모바일 앱 및 스마트밴드를 활용한 6개월 과정의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시공간에 대한 제약을 최소화하고 간호사·영양사·체육지도자 등 보건소 전문인력의 상시 모니터링과 분야별 상담을 제공해 주민의 건강생활실천 습관 형성을 지원한다.
참여 대상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만19~70세의 보령시민과 근무지가 보령시 소재인 직장인이며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질환자 및 약물 복용자는 제외된다.
참여희망자는 전화 또는 방문접수로 사전검사 예약이 가능하며 신체계측 및 혈액검사 결과에 따라 선정된 대상자에게 활동량계를 지급하고 모바일 앱 및 활동량계 사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참여자 중 건강위험요인 1개 이상 감소자가 50%, 건강행태 1개 이상 개선자가 52%로 나타나 건강 생활 습관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수혜자 중심의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으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 및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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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안전한 농작업 환경 만들어낸다 ‘사고 예방’
보령시, 안전한 농작업 환경 만들어낸다 ‘사고 예방’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농작업 안전보건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농작업 안전관리관을 양성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지난 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작업 안전관리관 양성과정 수료자에 9명에 대한 위촉식을 갖고 결의문을 낭독하는 등 농작업 안전 지도 활동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농작업 안전관리관은 참여형 농작업 환경개선 활동 교육, 근골격계 질환 예방 활동, 농작업안전관련 분야 현장 벤치마킹 등으로 구성된 강의와 실습을 모두 이수했으며 앞으로는 농작업 현장에서 위험요인을 진단하고 안전관리교육 등을 진행하게 된다.
농업 안전 교육이 필요한 마을 및 작목반은 보령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농촌자원팀이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교육을 신청하면 된다.
김선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작업 안전사고의 예방은 안전교육에서부터 시작된다”며 “농작업 안전관리관들께서 위험요소를 진단하고 예방 방법을 널리 퍼뜨려 안전한 보령시를 만들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안전을 위해 농업인 농약안전관리 기술사업 등을 추진한 바 있으며 올해는 농작업 안전관리관 양성과정뿐만 아니라 농업활동 안전사고 예방생활화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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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선 보령시 부시장 취임 100일 맞아
구기선 보령시 부시장 취임 100일 맞아
[충청뉴스큐] 검은 토끼의 해 시작과 함께 취임한 구기선 부시장이 오는 10일로 취임 100일을 맞이한다.
구 부시장은 취임 후 곧바로 지역의 에너지그린도시 조성, 오섬아일랜드 조성 등 주요 현안 사업 현장과 청라면 라원리 폐기물 불법매립지, 홍성축협 가축분뇨처리시설 예정지 등 민원 발생 현장을 들여다보며 빠르게 시정을 파악해 나갔다.
특히 행정안전부 교부세과, 충청남도 예산담당관으로 재직해 예산 전반에 대한 잔뼈가 굵은 만큼 대통령실, 기획재정부 등 정부부처, 충청남도 예산담당관실 등을 방문해 전방위적인 예산 확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각 정부 부처 업무보고와 충남도 업무보고를 바탕으로 시책과의 정합성을 이뤄나가고 각종 공모사업에 대해 관련 내용을 적극적으로 공유해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대응해 나가도록 이끌면서 세심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아울러 충남산림자원연구소 TF팀, 미래 신산업발굴 TF팀 등을 발족해 지역의 미래먹거리와 성장동력이 되어줄 역점 시책들이 원할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회의를 주재하고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등 행정전문가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구기선 부시장은 “에너지그린도시로의 전환, 글로벌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등 우리시의 미래먹거리를 선점해야 하는 중대한 시기에 부시장 직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시를 이끌어갈 역점 시책뿐만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현안도 꼼꼼히 살펴 ‘보령형 포용도시’를 건설하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기선 부시장은 서천군 출신으로 1991년 공직에 첫발을 내딛고 안전행정부 재정관리과, 행정안전부 교부세과를 거쳐 2019년 충청남도로 전입한 이후 충청남도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으로 재직하다 올해 1월 1일 자로 보령부시장에 취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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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장동혁 국회의원 초청해 지속가능발전 방안 모색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장동혁 국회의원을 초청해 김동일 시장, 박상모 시의회의장, 최광희 충남도의원, 간부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글로벌 경기 위축, 대내외적 경제 불확실성 증가 등 복합 경제위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유지와 강력한 지출구조조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역발전의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책간담회는 시의 지속가능발전과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역점 전략산업 및 주요 현안 20건, 2024년도 정부예산 확보가 필요한 주요 사업 106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정책간담회에 함께한 장동혁 국회의원은 역점 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지자체와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며 “보령시가 역점을 두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통해 미래를 선도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김동일 시장은 보령화력 1·2호기 조기폐쇄 대책 일환으로 탄소중립 에너지그린 도시로 대전환을 위한 수소, 미래형 모빌리티 등 에너지 신산업 육성 석탄화력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탄소중립 에너지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지원해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글로벌 해양레저관광 명품도시 건설을 위한 최첨단 해양허브 인공섬 조성 K-컬쳐 융합관광 ‘한국형 칸쿤’ 조성 원산도-효자도 연도교 건설 보령신항개발 등 주요 현안 사업도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아울러 가고 싶은 K관광 섬 공모사업 원산도 해양레포츠센터 조성 고성능 전기차용 전동화시스템 성능평가 기반 구축 수소가스터빈 시험평가센터 구축 등 내년도 국가시행 20건 2986억원, 자체시행 71건 1977억원, 지방이양 15건 643억원 등 106건의 사업비 5606억원에 대한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동일 시장은“민선8기 새로운 시정을 맞아 보령시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표본이 되겠다”며 “앞으로 각종 현안 사업 추진과 국비 확보를 위해 ‘줄탁동시’의 지혜와 연대로 함께 노력하고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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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보령머드축제와 관광명소 전국 방방곡곡에 알리다
보령시, 보령머드축제와 관광명소 전국 방방곡곡에 알리다
[충청뉴스큐] 보령시가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대표축제박람회’에 참가한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홍보부스를 통해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6일 열리는‘제26회 보령머드축제’와 관광명소 등을 전국에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관광 홍보 영상을 상영하고 머드화장품과 기념품을 배부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으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며 여행사와의 B2B 마케팅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보령머드 월드투어 2023’의 일환으로 오는 13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송크란 축제에 공식 방문할 예정이며 축제 퍼레이드 참가, 축제홍보부스 운영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오는 26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리는 K-웰니스 푸드&투어리즘 페어에 참가해 보령머드축제, 관광지, 머드화장품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김계환 관광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보령의 축제와 우수한 관광자원을 홍보할 좋은 기회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마케팅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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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한마음 치매 걷기 행사 개최 “치매 극복할 수 있어요”
보령시, 한마음 치매 걷기 행사 개최 “치매 극복할 수 있어요”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오는 13일 대천천에서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주민들이 참가하는 2023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 극복을 기원하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감소 및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걷기코스로 치매환자 및 가족들은 남대천교부터 동대교까지 편도 1km, 지역주민들은 왕복 2km 코스를 걸을 예정이며 완주자에게는 기념품을 지급한다.
이 밖에도 이날 행사에서는 보건소 및 유관기관이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스탬프 투어 등 구간별 이벤트, 치매 예방체조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걷기대회 신청은 오는 7일까지 전화나 보령시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치매안심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는 8일 보령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가 있어도 살기 좋은 보령’이라는 주제로 치매극복 어린이 그림 공모전이 개최될 예정이며 수상작은 향후 관내 초등학교 및 유관기관에 전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걷기행사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주민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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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6기 SNS 홍보요원 모집 “숨겨진 핫플 내가 알린다”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소셜 네크워크 서비스 이용자가 직접 보고 체험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시정 홍보를 하는 제6기 보령시 SNS 홍보요원 30명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24일까지이며 보령에 대한 많은 관심으로 블로그 및 다양한 SNS에서 취재 활동에 열정을 갖고 활동할 수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홍보요원은 위촉일로부터 2년간 활동하며 시정, 축제, 행사 등 보령의 다양한 매력을 현장취재를 통해 콘텐츠를 제작해 홍보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매월 채택된 콘텐츠에 대해서는 원고료가 지급되며 콘텐츠 제작을 위한 교육과 우수 활동 홍보요원 선정 및 기념품 제공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신청은 온라인 네이버 오피스 폼에서 지원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시는 활동 의지, SNS 채널 활성화 지수, 홍보요원 활동 경력 등 항목별 평가 후 대상자를 선정하고 5월 초에 선정 결과를 개별 문자를 통해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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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원산도 진말 갯벌복원사업 공모 선정 ‘해양생태계 복원’
보령시, 원산도 진말 갯벌복원사업 공모 선정 ‘해양생태계 복원’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한 2023년 갯벌복원사업 공모에 원산도 진말갯벌이 선정되어 국비 49억원을 포함한 사업비 70억원을 확보했다.
원산도 진말갯벌은 과거 인공제방 축조로 인해 이상 퇴적 현상이 발생하고 저서동물, 바지락과 같은 수산생물이 감소하는 등 갯벌생태계가 훼손되어 자연 갯벌로 복원이 필요한 곳이다.
시는 지난해 진말 갯벌에 대한 생태환경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갯벌 복원 추진전략을 마련해 올해 1월 공모신청서를 제출했으며 1차 서류심사 및 2차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올해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해수 유통을 저해하는 인공제방을 제거하고 염생식물 식재, 종패 살포, 생태탐방시설 조성 등을 통해 갯벌의 생태적 기능을 회복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염생식물 군락지 등 탄소 흡수원 확충으로 ‘2050 탄소중립’ 정부 정책을 이행하고 생태관광 활성화 및 유용 수산자원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에 선정된 갯벌복원사업을 원산도를 중심으로 한 K-컬쳐 융합관광 한국형 칸쿤 조성사업의 핵심사업으로 추진해 개발과 보전이 조화를 이루는 글로벌 해양생태관광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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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교통안전 캠페인 펼쳐 “우회전 시 일단 멈춰”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4일 등교 시간 명천초등학교 앞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민·관·경 합동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보령시, 충남보령교육지원청, 보령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시민단체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등교 시간대 학교 주변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홍보용품을 배부했으며 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금지 등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우회전 시 일단멈춤’과 교통문화지수 평가 요소인 ‘운행 중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 교통법규에 시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해 교통안전 문화를 확립할 수 있도록 힘썼다.
이인행 교통과장은 “매달 실시하는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등하굣길이 더욱 안전해지길 바란다”며 “특히 어린이 교통사고가 많은 5월, 7월에는 캠페인을 더욱 실시해 보령시 교통안전 및 교통문화지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3-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