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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4분기 민주평통 보령시협의회 개최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보령시장과 전윤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령시협의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분기 정기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한반도 위기관리 및 평화 전환을 위한 북한 견인 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토론을 통해 평화통일 담론을 확산하고 의견을 수렴해 한반도 평화 여건 조성 등 국정과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국제 정세 및 북한 동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평화통일이라는 일관된 원칙 아래 남북간 조건 없는 대화 추진과 전방위 외교를 통해 북한이 핵을 포기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대행기관장인 김동일 시장은 “한반도 평화와 공동번영을 위해서는 비핵화가 중요하다”며 “최근 북한이 군사력 도발 등 위협 수위를 높이는 만큼 지속적으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해 힘써달라”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통자문회의는 헌법 92조에 근거한 평화통일정책 대통령 자문기관으로 매분기마다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다변화하는 국제 정세에 국민들의 수렴된 의견을 축적해 정책 건의에 지속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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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11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표창
보령시, 11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표창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시정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온 직원 6명을 ‘11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하고 표창했다.
자치행정과 이채원 주무관은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 주민자치 아카데미 교육 등 시책을 추진하고 주민세 활용 동네자치 시범사업, 충남도 주관 주민참여 혁신모델 공모사업 등과 같은 주민참여형 자율사업을 추진해 주민자치 활성화에 힘썼다.
민원지적과 김민주 주무관은 장항선 계량2단계 철도사업 949 필지 검측, 청라농공단지 조기 지적 확정, 오천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 등 공약 및 대단위 사업 지적정리를 완벽히 추진했다.
에너지과 최광용 에너지자원팀장은 소득증대사업 100건, 공공사회복지사업 153건 등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의 투명한 보조사업 추진을 위해 지도·감독을 했으며 석탄회공급업체 지정 및 배분 관련 민원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해 갈등을 해소했다.
원산도출장소 이후민 주무관은 제4회 원산도 한여름밤의 7080콘서트, 제1회 원산도·효자도 머드붕장어 축제 등 지역행사의 홍보 및 안전한 축제 진행을 지원했으며 원산도 내 야영장, 해수욕장 등 불편 민원 해소를 위해 노력했다.
주교면 이유리 주무관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24개 지역에 대해 긴급 복구를 추진했으며 주민들이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사업비, 재료비 등을 확보한 공을 인정받았다.
주산면 박다은 주무관은 체납액 일제정리를 위해 징수 불능자에 대한 정리보류 의뢰하고 체납세금 징수기동팀 운영계획을 수립 추진했으며 긴급재난지원금 접수 및 에너지바우처 신규대상 가구를 발굴하는 등 일선에서 최선을 다했다.
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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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조상땅 찾기” 온라인 신청 확대
“보령시 조상땅 찾기” 온라인 신청 확대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21일부터 ‘조상땅 찾기’ 온라인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조상땅 찾기’란 불의의 사고 또는 재산관리 소홀로 부모나 피상속인으로부터 상속받을 토지를 알 수 없거나 상속자 본인이 알고 있는 것 외에 상속재산이 있는지 모르는 경우 이용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이다.
현재까지 땅 찾기를 원하는 민원인은 사망한 가족과의 상속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인 제적등본, 기본증명서 또는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지참하고 지자체에 방문해야하나 온라인 조상땅 찾기 서비스는 방문할 필요 없이 K-Geo 플랫폼, 국가공간정보포털, 정부24에서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다.
조상땅 찾기 온라인 서비스는 2008년 1월 1일 이후 사망한 부모, 배우자, 자녀의 토지 찾기 서비스이다. 신청 방법으로 대법원 전자가족관계 등록시스템에서 다운받은 조회대상자(조상)의 기본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첨부하고 공인인증을 통해 본인확인을 거쳐 조회대상자 정보를 입력한 뒤 신청인 거주지 관할 지자체를 지정하면 된다.
신청이 이뤄질 경우 지자체 담당자 확인을 거쳐 3일 이내 조회결과를 인터넷으로 열람하고 출력할 수 있다. 또, 조회된 토지정보는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서 항공사진, 토지이용계획 등 다양한 지도기반으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최태식 민원지적과장은 “비대면 행정서비스 요구 증가에 따라 온라인 조상땅 찾기 서비스 시행하게 됐다”고 말하며 “민원인이 직접 시에 방문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해 시민 편의성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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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겨울 방학 활용한 시정체험” 대학생 단기근로자 50명 모집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겨울 방학을 맞아 시정을 간접 체험하고 사회 경험을 쌓으면서 보령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단기근로 대학생 50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인 5일 기준 본인 또는 부모의 주민등록이 보령시로 되어 있는 재학 중인 대학생이며 휴학생과 방송통신대·사이버대 재학생은 제외된다.
단, 군 전역 및 전역 예정인 휴학생은 신청이 가능하다.
근무는 2023년 1월 2일부터 1월 27일까지 주5일 근무로 근무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급여는 시간당 9625원으로 만근 시 208만 5천 원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학생은 오는 12월 14일까지 보령시청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전자우편, 우편 또는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발은 기초생활수급자 자녀, 저소득 한부모가족 자녀 등 우선순위에 따른 1차 대상자를 확정하고 같은 순위자가 계획 인원을 초과 할 경우에는 추첨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시 본청을 비롯한 직속기관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민원안내, 각종 자료조사, 행사보조 등의 현장 업무를 체험하게 된다.
김구연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사업이 대학생들에게 방학을 이용해 시정에 참여함으로써 진로탐색의 기회를 주고 지역사회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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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부동산 가격공시업무 종합평가‘우수기관’선정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충청남도에서 실시한 ‘2022년 부동산 가격공시업무 종합평가’에서 도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토지 특성 조사부터 개별공시지가의 결정·공시에 이르는 업무추진 전반에 대한 신뢰도와 적정성을 평가했으며 1차 서면 평가와 현지 확인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국세·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개별공시지가의 정확한 조사와 산정을 위해 표준지 3327필지에 대한 현지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전수 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24만2601필지에 달하는 공시 대상 필지에 대해 현지조사를 실시했으며 각종 인허가자료, 항공사진 등을 활용한 토지 특성 조사도 실시했다.
아울러 관내 전체 사유지와 의견제출 및 이의신청 필지에 대해 감정평가기관에 지가검증을 의뢰해 개별공시지가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확보했다.
특히 시는 이번 평가에서 공적규제와 토지정보 등의 특별한 변동이 없어 토지이용 현황조사에서 제외된 토지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토지 특성조사의 정확성을 확보한 것이 주요했다고 분석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시민의 재산권과 밀접하게 관련됨에 따라 공정하고 정확하게 산정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최선의 지적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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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지역으로 출근하던 해양경찰관, 여객선 내 전신마비 환자 구조
보령해양경찰서에 근무하는 민창기 경감(외연도출장소장)이 근무교대를 위해 여객선(대천항➜외연도)에 승선하여 이동중 갑작스런 전신마비 증상을 일으키는 환자를 발견하고 응급조치를 하는 등 구조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보령해경에 따르면 3일 오전 10시40분경 보령해양경찰서 외연도출장소장으로 근무 중인 민창기 경감이 출근을 위해 대천항에서 외연도로 향하는 여객선에 승선 중 같은 여객선에 승선 중이던 A씨(여, 40대)가 갑작스런 전신마비 증상을 일으키는 것을 목격했다.
민 경감은 즉시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보령해경 상황실로 전파하는 한편 병원으로 빠르게 이송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선장과 승객들을 설득해 항해중이던 여객선을 대천항으로 회항시켰다.
민 경감은 주변의 승객들과 함께 전신마비 증상을 일으키고있는 A씨의 팔, 다리 등 신체를 주무르며 응급처치 하였고 A씨는 30분여 만에 대천항에 입항해 119구급대에 안전하게 이송됐다.
민 경감은 “여객선 승무원분들과 승객분들이 함께 응급처치를 해주신 덕분에 환자의 상태가 호전된 것 같다”라며,“응급조치에 협조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202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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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내년도 영양플러스 지원대상자 모집
보령시, 내년도 영양플러스 지원대상자 모집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저소득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문제 해소를 통한 건강증진을 위해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영양플러스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영양위험요인이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매월 영양교육 및 상담을 실시하고 보충식품패키지를 제공해 영양개선과 식생활 관리능력을 키우고자 하는 사업으로 대상자 선정 후 최소 6개월부터 최대 12개월까지 지원한다.
모집 대상자는 보령시에 주소를 둔 중위소득 80% 이하의 임신부, 출산·수유부, 만 66개월 이하 영유아로 빈혈 · 저체중 · 성장부진 등의 영양위험요인을 보유하고 있는 가정이다.
신청은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를 지참해 보령시 보건소 1층 모자보건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영아의 개월 수와 유아의 나이, 임신 · 수유부, 출산부, 완전모유수유부 등 6개 패키지로 분류해 조제분유와 우유, 계란, 김, 주스 등 맞춤형 보충식품을 지원한다.
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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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1회용품 사용규제 대비 특별점검
보령시, 1회용품 사용규제 대비 특별점검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등 1회용품 사용규제 제도가 강화됨에 따라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4일부터 강화된 자원재활용법 시행규칙 개정안에 따르면 그동안 대규모점포, 슈퍼마켓에서 사용이 금지돼 있던 1회용 비닐봉투는 편의점, 제과점에서도 사용할 수 없다.
또한 카페 등 식품접객업소와 집단급식소의 1회용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젓는 막대 사용도 전면 금지되며 위반할 경우 최대 3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집단급식소나 식품접객업소는 매장 외의 장소에서 소비할 경우 1회용품 무상제공이 가능하다.
시는 환경부 지침에 따라 신규 규제 품목에 한해 1년간 유예기간을 갖고 계도를 통해 제도를 안착시킬 계획이며 과태료 처분은 유예하되 해당 제도가 조기에 정착되기 위해 내년 3월 31일까지 제도 홍보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이연헌 환경보호과장은 "1회용품 사용줄이기는 환경보호를 위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우리의 과제이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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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아빠랑 놀게요” 초보아빠 공동육아 지원행사 참가자 모집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초보아빠 공동육아 지원 행사에 참여할 초보아빠와 자녀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초보아빠 공동육아 지원 행사는 저출산 극복 인식개선 사업 중 하나로 아빠의 육아 참여 활성화로 공동육아의 사회적 분위기 확산과 청년층의 결혼 및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 유도를 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된 가족들과 함께 다음달 17일 진행될 예정인 행사는 청년들의 보령살이 지원플랫폼인 보령청년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하며 ‘우리 아빠가 달라졌어요’ 초보아빠 특강 아빠와 함께하는 팝업놀이터 아이와 부모, 초보아빠간 관계망 형성의 장이 열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보건복지부에서 저출산·고령화 대비 국민인식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제작한 ‘초보아빠를 위한 육아가이드’를 참여가정에 배부해 자녀의 연령에 따라 아빠가 알아야 할 육아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시는 행사에 함께할 만 5세~7세 이하의 자녀를 둔 초보아빠 20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 신청은 보령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메일 또는 시청 기획감사실 인구정책팀으로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시는 이번 초보아빠 행사를 시작으로 아동심리 교육과 올바른 육아법 교육등 초보 아빠엄마의 가치있고 행복한 육아를 위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함께하는 육아 실천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초보 부모들의 육아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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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도시재생 정책에 대한 방향성 모색하다
보령시, 도시재생 정책에 대한 방향성 모색하다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보령문화의전당과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22년 보령시 도시재생 정책 포럼’이 성공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한국도시재생학회와 충남도시재생지원센터 공동주관으로 열린 이번 포럼은 새정부 도시재생 정책에 맞는 방향성을 모색하고 국내외 우수사례 공유로 보령시 도시재생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24일에는 한국도시재생학회 김항집 부회장의 ‘도시 자원과 정체성에 기반한 지역특화 도시재생’ 문화기획사 아트주 유지영 실장의 ‘공공미술 및 공공디자인과 연계한 공간디자인 도시재생’ 광운대학교 박태원 교수의 ‘공공건축과 유니버셜디자인을 활용한 도시공간 혁신’ 등의 발표가 진행됐다.
또한 목원대학교 이재우 교수 등 7명이 지역특화와 공공디자인 기반의 도시재생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며 주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25일 오전에는 김항집 교수 등 5명이 대천1동 쇳개마을을 방문해 도시재생사업 공모 신청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하고 앞으로의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오후에는 건축공간연구원 장민영 박사의 ‘충남도 및 시군의 도시재생을 위한 과제’전국도시재생지원센터협의회 김남룡 공동대표의 ‘충남 및 시군 도시재생지원센터의 과제’ 충남도시재생지원센터 조봉운 센터장의 ‘충남의 도시재생 정책 방향에 대한 제안’등의 발표가 있었다.
이어서 한국도시재생학회 김항집 부회장 등 6명이 충남 도시재생 정책의 새로운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며 충남형 도시재생의 기틀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포럼이 보령시 도시재생사업의 경쟁력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점검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 전문가 및 전문기관과의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보령시만의 도시재생 특화모델을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