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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2기 시정모니터요원 모집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오는 21일까지 시정의 적극적인 주민참여 확대를 통해 다양한 제안을 시책에 반영하고자 ‘제2기 시정모니터 요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읍·면·동의 규모에 따라 최소 2명에서 최대 4명까지 모두 41명 내외로 보령시에 주소를 둔 시민 중 시정발전에 관심이 있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니터요원의 주요 역할은 시책에 대한 제도 개선사항, 생활불편사항, 시 행정의 위법·부당한 사항, 시정 조치가 필요한 사항, 미담·수범사례, 지역여론 제보 및 시정발전 제안 등이다.
신청은 오는 21일까지 보령시 자치행정과 또는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로 방문접수하거나 이메일로 하면 된다.
최광희 자치행정과장은 “일상생활에서 불편했던 각종 시책과 주민 여론을 반영해 적극행정 보령특별시로 나아가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시책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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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연안해역 수난사고 예방을 위한 ‘인명구조함’점검 교체
보령시, 연안해역 수난사고 예방을 위한 ‘인명구조함’점검 교체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익수 등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 사고위험 취약지 28곳에 위험알림판 및 인명구조함을 교체 및 신설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3월 기존 설치된 57개소에 대해 보령해양경찰서와 함께 전수 점검을 실시했고 노후된 위험알림판 11개소, 인명구조함 4개소, 작동이 불량한 구명조끼 7점을 교체 완료했다.
아울러 읍면동과 합동으로 전지역 일제조사를 거쳐 신규 수요장소를 발굴해 위험알림판 10개소, 인명구조함 4개소도 신규 설치했다.
시는 앞으로도 부식의 우려가 큰 연안의 특성에 맞춰 노후 여부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불량 시설물에 대한 신속한 교체와 신규 수요에 대해도 적극적으로 대처해 안전한 연안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김구연 해양정책과장은 “연안 안전을 위한 다양한 인프라 보강사업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연안지역에서의 기본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사고 발생 시 인근에 설치된 인명구조함을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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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보령머드테마파크 조성사업 ‘공사 착착’
보령시, 보령머드테마파크 조성사업 ‘공사 착착’
[충청뉴스큐]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에서 각종 체험행사 및 학술대회에 쓰일 보령머드테마파크 조성 사업이 내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보령머드테마파크는 총 248억원을 투입해 5,477㎡ 부지면적에 내년 4월까지 체험동 1동과 컨벤션동 1동을 건축하는 사업이다.
체험동은 연면적 2,795㎡로 이곳에는 보령머드를 활용한 스파, 테라피, 홍보 및 전시실, 키즈카페 등이 들어선다.
또 컨벤션동은 국제행사가 가능한 1,000석 규모의 컨벤션홀과 회의실, 방송실 등이 들어서 내년도 해양머드박람회 개최 시 머드 및 해양 관련 국제학술대회와 각종 행사가 이곳에서 개최된다.
특히 머드테마파크는 내년도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열리는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장 바로 옆에 조성돼 박람회 기간중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 사업은 현재 한국자산관리공사에 위탁해 추진중으로 지난해 말 착공해 기초파일 항타작업을 완료하고 지하층 및 건축골조 공사를 추진중에 있어 내년 4월 준공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는 보령머드테마파크 완공에 대비해 머드자원을 활용한 사계절 체험관광 및 각종 국내외 학술 세미나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한다는 전략으로 시설의 효율적인 관리와 운영을 위한 관련 조례 제정도 이미 마쳤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그동안 머드 및 해양관련 국내외 학술대회를 유치하더라도 개최할 만한 장소가 없어 아쉬움이 많았다”고 밝히고 “보령머드테마파크가 완공되면 내년도 박람회 개최는 물론 각종 세미나 및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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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4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시정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온 직원 5명을 4월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안전총괄과 김가영 주무관은 코로나19 상황실을 총괄 운영하며 재난안전 대책본부 6개반을 구성·운영하고 매일 개최되는 영상회의를 지원했으며 특히 코로나19 자가격리자에게 1인 1명 전담공무원을 배치 매일 모니터링을 실시하도록 해왔다.
주민생활지원과 유영순 주무관은 공부방 아동 60명에게 맞춤형 급식 및 간식을 제공해 결식아동에 대한 관리에 앞장섰으며 거동이 불편하고 생계곤란한 100가구 어려운 가정에 매월 2회 이상 반찬을 지원했다.
교통과 박준환 주무관은 임시 공영주차장 55면을 조성해 주변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고 특히 민선7기 공약사업인 건설기계 공영주기장 조성사업을 위한 토지보상 및 토지수용 협의 등을 적극 추진했다.
미래사업과 윤영선 주무관은 폐광지역 행정협의회 운영에 적극 지원해 폐광지역법 개정추진이 완료되는데 큰 공을 세웠으며 폐광지역 활성화를 위한 관광시설 사업으로 성주산 관광모노레일사업, 숲 하늘길 조성사업으로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끄는 관광시설 설치에 앞장섰다.
웅천읍 권오달 주무관은 75세이상 어르신들의 코로나19 백신접종 대상자 전수조사를 실시해 동의서 접수와 접종시 이동보조 및 주민동선을 편리하게 안내했고 웅천읍내 공중화장실 시설보수 등 환경정화에도 앞장선 공로로 4월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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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여름철 물놀이 유급안전관리요원 47명 모집
보령시, 여름철 물놀이 유급안전관리요원 47명 모집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오는 3일부터 28일까지 대천해수욕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여름철 물놀이 유급안전관리요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안전관리요원은 대천해수욕장 개장기간 중 물놀이 인명사고에 대처하고 사전예방적 안전관리를 위한 것으로 모집인원은 총 47명으로 주간 근무자 43명과 야간 근무자 4명이다.
응시요건은 만18세 이상으로 인명구조 관련 자격증 소지자, 50m 이상 수영 가능자, 응급처치·운전면허·자동차 정비 자격증 보유자로서 보령시에 주소를 둔 사람을 우선 채용한다.
신청은 모집기간 중 지원신청서와 자격증 사본 등을 갖춰 시청 안전총괄과를 방문하거나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서류전형 결과와 인명구조자격 미 취득자에 한해 면접실기를 거쳐 6월중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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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지방세 심의위원회 새로운 출발 ‘위원 12명 위촉’
보령시, 지방세 심의위원회 새로운 출발 ‘위원 12명 위촉’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임기만료로 새로이 구성된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1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지방세 심의위원회는 지방세기본법에 의거 지방세 관련 사항을 심의·의결을 위해 구성됐다.
이날 새롭게 구성된 위원회는 총 14명으로 당연직 1명, 임명직 1명, 위촉직 12명이며 위촉직은 지난 3월 공개 모집된 각계 전문가 11명과 시의원 1명이다.
위촉된 위원들은 5월 1일부터 2023년 4월 30일까지 2년의 임기 동안 과세전 적부심사에 관한 사항, 이의신청에 관한 사항, 체납자의 체납정보 공개에 관한 사항 등 지방세 관계법에 따라 위원회에서 심의를 받도록 규정한 사항 등을 심의·의결한다.
또한, 지방세 부과·징수의 객관성과 공정성 확보를 통한 세정운영의 투명성 제고는 물론 납세자의 이익과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권익 보호 역할도 담당한다.
김동일 시장은 “시민들의 권리의식이 높아짐에 따라 지방세 구제역할 또한 증가하고 있는 추세”며 “세정분야의 전문가로서 공평한 세무행정을 구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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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해경, 61명 탄 여객선 어망 걸려 표류 중 구조
보령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에 따르면, 29일 11시반경 군산시 어청도 동방 약 20km 해상에서 61명이 탑승한 여객선 A호(121톤)가 항해중 어망에 걸려 표류되었다가 해경에 구조되었다“고 밝혔다.
표류중이던 여객선 A호는 군산항 여객선터미널에서 출항하여 어청도로 이동중이였던 것으로 사고당시 여객선에는 선원 4명과 승객 57(소아1명)명이 탑승 중에 있었다.
최초 신고를 접수 받은 군산해경은 경비함정 현장으로 이동시키며 사고지점과 가까운 보령해경에 공조를 요청하였다.
보령해경 종합상황실은 인근해역에서 경비중이던 320함을 현장에 급파, 신고접수 25분만에 현장에 도착한 320함은 여객선으로 접근하여 승객 57명을 먼저 경비함정 이동시키며 안전하게 구조하였다.
이후 군산해경 321함이 현장에 도착하였고, 승선원을 편승시킨 보령해경 320함은 가까운 어청도로 이동하여 승객을 안전하게 하선시켰다.
여객선 선내 남아있는 선원 4명과 민간잠수사가 여객선 스크류에 감긴 어망 제거 작업중에 있으며 운항이 재기 되는대로 어청도로 입항할 예정이다.
사고가 발생할 당시 옅은 해무로 인해 가시거리가 약 200미터 정도로 시야가 충분하지 않은 상태였으며 인근 해역에 어구가 다수 산재되어 있어 경비함정도 접근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전했다.
보령해경 관계자는“인근 해상에 설치되어있던 어구의 닻줄이 스크류에 감겨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부상자 없이 신속하게 승객 모두 구조되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긴급상황 시 신속히 해양경찰에 신고 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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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종합·개인지방소득세 ‘합동도움창구’운영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납세자 편의를 위해 5월 신고대상인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합동도움창구’를 설치·운영한다.
합동도움창구는 지난해 지방세법 개정으로 개인지방소득세 신고가 지자체로 전환됨에 따라 국세인 종합소득세와 함께 신고할 수 있도록 개설해 지난해 첫 운영으로 204건을 처리해 납세자의 편의를 제공한 바 있다.
올해는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모두채움대상자 중에서 만 65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정해 운영하며 방문민원인의 접근편리성을 위해 시청사 1층 로비에 설치 운영한다.
모두채움대상자란 국세청에서 수입금액부터 최종 납부세액까지 기재된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서와 종합소득세 신고안내문이 함께 발송되는 납세자이다.
모두채움대상 납세자는 기재내용에 변동이 없는 경우 발송된 납부서로 납부하면 된다.
또한 납세자는 도움창구 방문없이 PC 및 모바일에서 신고·납부가 가능하며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종합소득세 신고를 마친 후 원클릭으로 위택스에 자동 연계됨에 따라 간편하게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다.
박병순 세무과장은 “개인지방소득세의 지방자치단체 독자 신고·납부 전환 및 제한적 도움창구 운영에 따라 납세자의 혼란과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세무 서비스 극대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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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충남도 위임사무 평가 ‘종합 1위’ 달성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가 충남도 주관으로 실시한 위임사무 수행 시군평가에서 종합 1위에 올랐다고 29일 밝혔다.
충남도 위임사무 시군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가 위임사무 등에 대한 각 시군의 종합적 행정역량을 평가하는 제도이다 이번 평가는 5대 국정목표 91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국가 위임사무 등에 대한 각 시군의 전년도 추진 성과를 정량·정성 부문으로 구분해 실시했다.
보령시는 정량평가 부문에서 1위, 정성평가 부문에서 2위를 차지해 종합평가 결과 1위로 우수기관 표창과 함께 2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이는 2009년 제도시행 이후 보령시 최초이다.
정량평가에서는 국공립 어린이집 이용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고 정성평가에서는 소상공인 지원정책 우수사례 등 다수가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난해 실적보다 5계단 상승했고 지난 한해동안 절치부심의 심정으로 부서별 협업관리, 지표담당자 컨설팅, 부진지표 대응 보고회 등을 통해 집중관리를 해온 결과 이번 성과를 거뒀다.
특히 위임사무 평가에 대해 전 공직자들이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해 우수한 성적을 거둠은 물론, 이를 통해 지역의 행정서비스 품질 제고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성과는 보령시민들의 성원을 바탕으로 전 공직자가 한 뜻으로 이뤄낸 결과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우수한 행정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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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1회 인구정책위원회 개최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1회 인구정책위원회를 열어 2021년 인구정책 기본계획 및 인구정책 중장기계획 추진상황을 보고했다.
인구정책위원회는 보령시 저출산·고령사회정책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거 각계 전문가 20명을 위원으로 구성해 인구정책에 관한 주요사항을 자문·심의·조정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제1회 인구정책위원회는 저출산·고령화 심화, 젊은층의 대도시 유출, 산업환경의 변화 등 인구 10만 회복을 위한 2021년 인구정책 기본계획과 맞춤형 인구정책 추진에 따른 자문과 심의 역할을 하기 위해 개최됐다.
시의 2021년 인구정책 기본계획에 따른 분야별 주요과제는 7개분야 56개 과제로 사업비는 1696억원 규모이다.
주요 내용으로 컨트롤타워 기능수행 5개 사업 1억 2000만원, 인구증가시책 지속 추진 3개 사업 1400만원, 아이하나 더 낳고 싶은 도시만들기 12개 사업 187억원, 교육여건 및 청년정착 기반구축 16개 사업 311억원, 귀농어·귀촌 및 기업유치 활성화 5개 사업 55억원,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 4개 사업 105억원, 정주하기 좋은 지역사회 만들기 추진 11개 사업 1037억원 등이 있다.
위원회는 이날 분야별 신규사업 및 기존사업에 대한 사업개요와 추진사항에 대해 보고를 받은 뒤 분야별 정책사업에 대한 전문적인 의견을 개진하고 맞춤형 사업이 되도록 자문했다.
또한 저출산 극복 사진·웹툰·UCC 공모전에서 지난 14일까지 접수된 공모작 22건에 대한 심사도 실시했다.
시는 이후 심사에서 선정된 10개 작품에 대해 5월초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효열 위원장은“시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인프라 구축과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모두가 살고 싶은 도시 보령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