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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AI 철통 차단방역에 총력
보령시, AI 철통 차단방역에 총력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최근 조류인플루엔자가 인접 시군까지 발생되면서 AI 유입 차단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는 김동일 시장을 본부장으로 지역방역대책본부를 6개 반으로 편성해 비상상황에 대비하고 있으며 공무원 45명이 전업농 74호를 전담해 전화예찰 및 소독실태를 점검하며 소독차량 8대를 동원해 매일 지역 순회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천북면과 청소면에 거점소독소 2개소를 24시간 운영해 일 평균 220대의 축산 차량을 소독함으로써 완벽한 차단 방역을 실시했다은 물론 사전 농장점검을 통해 이상 없을 경우에만 입·출하를 허용하고 있다.
특히 출하 시 동별 5수 이상 간이키트 및 임상검사를 실시 후 이동승인서를 발급받도록 하고 있으며 원종계장 등 전업농 주변 3Km 내 4800여 수에 대한 소규모 사전도태를 하는 등 방역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인근 홍성군 소재 종계장 및 부여군 야생철새 AI 발생기점을 중심으로 반경 10km를 예찰지역으로 지정해 약30일 동안 가금사육 농가의 이동을 제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가금류 농장방문을 금지해 주시고 농장주께서는 방역에 따른 행동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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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1년 도시가스 공급 지원 사업 추진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도시가스 공급여건이 열악한 미공급 지역에도 확대 공급하기 위해 2021년 도시가스 공급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도시가스사업자의 손익분기점 미달지역 중 주거용 건물 소유자이며 도시가스사업자와 공급협의가 이뤄진 지역으로 공급관 설치구간이 사유지를 통과할 경우 토지소유자의 승낙을 얻은 지역이다.
단 영업용 및 업무용 목적의 신청세대는 제외된다.
지원액은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 시 수용가에서 부담해야 하는 시설분담금의 최대 9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신청자는 사업구간별 공급희망세대 중 대표자를 선정해 신청 주민의 서명을 받아 오는 2월 16일부터 26일까지 보령시 지역경제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지난해의 경우 19억원을 투입해 대천해수욕장 및 대천항의 상가와 주택, 펜션 등 577세대가 혜택을 받았으며 공급관 15km을 연장하고 정압기 2대를 설치했다.
올해도 11억원을 투자해 대천해수욕장 도시가스 공급 사업이 계속해서 시행된다.
시는 도시가스 공급 신청이 완료되면 도시가스 사업자인 JB와 공급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시설분담금을 산정해 공급배관 연장거리당 신청 세대수에 따라 주민분담금이 적은 지역을 중심으로 우선순위를 선정해 최종 공급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선규 지역경제과장은 “지난해 주택 밀집지역과 연립 및 다세대 주택 공급지원을 위해 1억9000만원을 투입해 대천1∼4동 지역 56세대가 혜택을 봤다”며 “시는 앞으로도 도시가스 보급 확대를 통한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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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올해 시내 도로망 정비사업에 284억 5천만원 투입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올해 총 284억 5천만원을 투입해 시내 가로망 정비 및 시도·농어촌도로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도시계획도로 개설 15개 사업에 136억 9천만원, 시도 확포장 9개 사업에 68억 5천만원, 농어촌도로 정비 21개 사업에 79억 1천만원을 투입해 주민들의 교통편익 증진 및 지역균형발전에 가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부사업으로 도시계획도로 개설의 경우 동대2통 도시계획도로개설 등 3개 사업은금년도에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명천~시청간 도시계획도로개설 등 5개 사업은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보상을 시행한다.
대천동~죽정동간 도로개설공사 등 7개 사업은 금년 공사를 마무리한다.
또한, 시도 정비사업으로 웅천읍 시도6호 성동리구간 확포장 등 3개 사업은 금년도 6월 준공 예정이고 남곡동 시도9호인 대천IC~해안도로 확포장 등 2개 사업은 현재 추진 중에 있다.
미산면 시도21호 도로 확포장 등 2개 사업은 보상을 추진하는 한편 해안도로~대천방조제 교량건설 등 2개 사업은 금년 중에 실시설계를 완료한다.
농어촌도로 정비사업의 경우 금년도에 웅천201호 등 8개 사업에 대한 사업을 완료하고 남포101호 등 11개 사업에는 보상을 추진하는 한편 웅천206호 등 2개 사업은 실시설계를 착수한다.
시는 올해 계획된 사업이 완료되면 시도의 경우 전체 연장 171.1Km 중 포장률이 88.8%로 상승하고 농어촌도로의 경우 전체연장 381.7Km 중 포장률이 70.3%로 높아져 교통사고 예방 및 주민의 정주여건 개선으로 지역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명섭 도로과장은“오는 2022년 보령해양머드박람회 개최 등을 앞두고 편리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제공은 물론 정주권 개선을 위한 도로망 정비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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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코로나19 감염 확산 차단에 총력
보령시, 코로나19 감염 확산 차단에 총력
[충청뉴스큐] 김동일 보령시장은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추세에 따른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 내 감염 확산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올해 들어 모두 28명이 발생했고 지난 20일부터 17명이 발생한 현재 상황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시는 정밀 역학조사를 통해 739명의 예방적 검사를 완료했고 추후 확진자의 동선을 정확히 파악해 자가격리를 통한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기자회견에 앞서 관계기관 참여하에 보령시 지역대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코로나19 확산 차단 대책을 마련했다.
차단 대책으로는 시 전체 70%에 해당하는 1342개소 음식점에 비말 차단기 설치를 위해 예비비 4억원을 지원하고 100㎡ 이상 일반음식점 556개소를 대상으로 전단지 5000매 및 테이블 매트 6000매를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시 전체 413개소 경로당을 2월 17일까지 전면 폐쇄하고 이후 확진자 발생 추이에 따라 경로당의 자체 소독을 완료해 운영을 재개할 방침이다.
아울러 공직자의 감염 차단을 위한 외부 출장을 최소화 하는 등 복무수칙을 점검하고 시청사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시설방역 관리도 한층더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일 시장은“정부의 백신 접종 계획에 맞춰 의료진과 지원인력 확보 및 우선 접종 대상자를 선정하는 등 신속하고 정확한 백신 접종을 위한 사전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이때까지 완벽하고 확실하게 지역감염 확산을 차단하고 유지하기 위해 시민 모두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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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주택개량, 빈집정비, 슬레이트처리 등 농어촌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농어촌지역의 무주택자 또는 노후 불량 주택을 개량하려는 농촌 주민이나 귀농 · 귀촌하려는 세대주를 대상으로 연면적 150㎡ 이하로 건축할 경우 토지 구입비를 포함해, 신축 · 개축 · 재축 · 대수선은 최대 2억원, 증축 · 리모델링은 최대 1억원까지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융자금액은 사업실적 증명 가능한 주택건축비 범위 내에서 대출기관의 여신규정에 따라 결정되므로 금융기관과의 사전 협의가 필요하다.
빈집정비사업은 1년 이상 방치돼 미관을 저해하는 건축물을 대상으로 구조와 규모 등을 고려해 1동 당 200만원 범위 내에서 철거 및 폐기물 처리비용을 지원한다.
슬레이트처리사업은 주택부지 내 지붕재 또는 벽체가 슬레이트로 된 주택 및 부속 건물의 슬레이트를 철거 및 처리하는 사업으로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취약계층 등우선지원가구는 전액 지원하며 일반가구는 1동당 최대 344만원을 지원한다.
지붕개량사업은 기초수급자 등 취약계층은 1천만원 한도내에서 일반가구는 300만원 한도 내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200㎡이하 비주택을 대상으로 전액 지원하는 비주택 슬레이트 처리사업도 추진한다.
농어촌 주거환경개선사업 희망자는 오는 2월 19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 가능하며 3월 중 대상자를 확정해 본격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농촌주택개량사업, 슬레이트처리사업은 시행지침이 개정 중으로 일부 내용이 변경될 수 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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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첫돌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젊은 부부 화제
딸 첫돌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젊은 부부 화제
[충청뉴스큐] “우리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 초등학교에 다닐 때까지 이웃을 위한 작은 나눔 실천을 이어 가겠습니다” 보령시는 지난 21일 자녀의 첫돌을 맞아 시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으로 100만원을 기탁하고 앞으로 10년간 계속해 기부를 약속한 젊은 부부가 있어 화제라고 25일 밝혔다.
화제의 인물은 남편 이지원 씨와 아내 고가슬 씨 부부가 주인공이다.
이들 부부는 각각 보령수협과 대천서부수협에 근무하면서 지난 2018년 10월에 단란한 가정을 꾸려 지난해 딸 설이를 출산하고 이날 첫돌을 맞았다.
그동안 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모든 것이 처음이라 낯설어 어려움도 많았지만 주위의 따뜻한 격려와 관심이 큰 힘이 되어 딸이 건강하게 첫돌을 맞을 수 있었다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 부부는 “아이를 키우는 기쁨과 보람을 그동안 도와주신 이웃과 함께 나누고 싶어 의미 있는 일을 찾다가 고심 끝에 작은 정성이지만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리고 “우리 설이가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서 초등학교에 다니는 것을 상상하며 앞으로 10년 동안 기부를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김동일 시장은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이 시기에 정말 의미 있는 기부로 큰 교훈이 되고 있다”고 고마움을 표시하며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꿈을 꾸며 씩씩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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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동계 대학생 단기인턴 직무수행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동계 대학생 단기인턴 17명을 대상으로 직무수행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는 관내 10개 지역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단기인턴 대학생 17명을 모집·채용해 지난 4일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청년창업 아카데미, 지역주도형 일자리사업 등 보령시 청년 취업정책을 안내하고 직무에 대한 지식 및 기술 습득과 자신감 고취 등 실무역량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자리지원센터장으로부터 ‘국가직무능력표준의 이해 및 의사소통 스킬’이란 특강을 시작으로 직무분석 관련 개인별 행동유형 검사도 함께 진행했다.
이선규 지역경제과장은 “관내 청년들에게 취업 경험을 제공하고 향토기업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이번 단기인턴을 통한 경험을 바탕으로 진로를 선택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말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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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청년 주거비용 지원나서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청년의 주거안정 및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청년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본사업은 주택구입 자금 대출 시 최대 1억원 한도 내에서 이자 3%, 전·월세보증금 대출 시 최대 5천만원 한도 내에서 이자 3%를 각각 지원하는 것으로 주택구입 이자의 경우 연간 최대 300만원, 전·월세 이자의 경우 연간 최대 150만원이 지원된다.
지원대상은 만 19세 이상 만 45세 이하로 신청일 현재 보령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보령시 소재 주택구입자금 또는 전·월세 보증금 대출 후 1개월 이내 전입 예정인 사람으로 무주택 세대주이다.
소득기준은 1인 가구 월 소득액 329만원 이하, 2인 가구 월 소득액 555만9000 원 이하, 3인 가구 월 소득액 717만 1000 원 이하, 4인 가구 월 소득액 877만7000 원 이하 등 가구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주거전용면적은 85㎡이하, 주택가격 3억원 이하, 전·월세 보증금 1억5000만원 이해야 한다.
단, 직계 존·비속 가족의 주택 임대, 기초생활수급 주거급여 대상자, 국가 및 지자체 주거지원사업 수혜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보령시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하거나, 시청 기획감사실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방대길 기획감사실장은 “청년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통해 관내 거주하는 청년들의 주거비용 부담 완화에 따른 정주여건 개선으로 저출산 위기 극복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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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보호자 없는 병실 운영으로 경제적 부담 경감
보령시, 보호자 없는 병실 운영으로 경제적 부담 경감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고령화 및 만성질환 증가로 간병이 요구되는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올해도 보호자 없는 병실 운영으로 24시간 무료 간병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인구고령화 및 가족형태의 변화에 따른 간병 부담을 낮추고 저소득층 간병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보령아산병원 및 신제일병원, 보령시립노인전문병원 등 3개소와 협약을 맺고 5병실 22병상을 운영 중에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2억8000만원의 예산으로 실인원 324명의 환자가 혜택을 받는 등 매년 이용자수가 증가하고 있어 저소득 환자가구의 경제적 부담 경감에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공동 간병이 필요한 시민 중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 건강보험 하위 20%이하인 자, 긴급지원대상자 등이다.
시는 올해 충청남도의 지원 외에도 자체 예산을 추가로 편성해 보령시민의 경우 급성질환은 기존 45일에서 최대 60일 요양질환은 60일에서 최대 90일까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혜택으로는 간병인으로부터 복약 및 식사보조, 위생청결 및 안전관리, 운동 및 활동보조, 환자의 편의 및 회복에 필요한 사항 등을 제공받는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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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효열 보령부시장, 문화·관광 랜드마크 도약할 원산도 점검 나서
고효열 보령부시장, 문화·관광 랜드마크 도약할 원산도 점검 나서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고효열 부시장이 취임 후 첫 현장 방문으로 지난 21일 원산도 종합개발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국도 77호 보령해저터널 개통공사가 올해 말로 다가옴에 따라 현재 추진 중인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예상되는 문제점과 보완사항 등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에 따르면 현재 추진 중인 국도 77호 개통대비 사업은 공공편익시설 분야의 농어촌마을 상하수도 정비와 진입도로 개설, 공영주차장 및 공중화장실 조성 등 27개 사업이다.
또한, 관광자원개발 분야로 대명리조트 관광단지 조성 및 해양레저관광 거점 공모 등 4개 사업, 선촌항 국가 어항 지정 및 국도 77호 개통기념 ‘Big Show’ 등 모두 34개 사업에 9676억여 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다.
이날 고 부시장은 당초 계획보다 앞서 올해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인 선촌항 공중화장실과 농촌유휴시설 창업지원사업, 원산도 테마랜드 조성사업 등을 살펴보고 관계 공무원에게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와 더불어 쾌적한 도시 미관을 조성할 원산도 슬레이트 정비사업과 해양쓰레기 이동식 집하장 설치, 정주 여건을 개선할 대중교통 노선과 지방상수도 및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 농어촌 도로 확·포장 등 편의 대책 마련을 우선적으로 처리할 것을 강조했다.
고효열 부시장은 “세계에서 5번째로 긴 보령해저터널이 올해 말 개통되고 백신 접종 및 치료제 개발로 코로나19 문제가 해소되면 지금보다 최소 10배 이상의 관광객이 원산도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충남 서해안의 문화와 관광을 대표할 랜드마크로 우뚝 설 원산도를 명견만리의 행정으로 신속하고 정확하게 준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1-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