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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경제적 부담이 큰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확대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의료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희귀질환자에 대한 의료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은 올해부터 기존 대상 질환이 1038종에서 원추각막, 무뇌 수두증 등 72종이 추가돼 1110종으로 확대 지원되며 지원대상으로는 산정특례에 등록된 건강보험가입자와 의료급여 수급권자 등으로 가구의 소득과 재산 기준을 만족해야 한다.
지원내용으로 희귀질환자에게는 요양급여 중 본인부담금 10%가 면제되며 대상질환에 따라 보조기기 구입비, 인공호흡기 및 기침 유발기 대여료, 월30만원 간병비, 특수식이 구입비 등이 2년간 지원된다.
희귀질환 의료비 지원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과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희귀질환은 대부분 완치가 어렵고 치료에 많은 비용이 소요된다”며 “저소득층 가정에게는 의료비 지원이 앞으로도 절대적으로 더 필요한 실정이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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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자원봉사센터, 1+3사랑나눔자원봉사 활동 펼쳐
보령시자원봉사센터, 1+3사랑나눔자원봉사 활동 펼쳐
[충청뉴스큐] 보령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일부터 10일간 기관·단체·기업들과 상호 협력하며 자원봉사 공동사업인 1+3사랑나눔자원봉사를 펼쳤다.
‘1+3사랑나눔자원봉사’사업으로 보령시자원봉사센터, 보령시드림스타트센터, 뉴-대천로터리클럽, 한전KPS 보령사업처, 충청지방통계청 보령사무소가 참여해 ‘놀면 뭐히니? 자원봉사대’를 구성해 코로나19 방역과 안전수칙을 지켜가면서 장애아동·청소년 5가구의 전등 교체, 전등 무선리모컨 설치, 재가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놀면 뭐하니? 자원봉사 원정대’는 이번 활동 이후에도 나눔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우준영 센터장은 “올 설 명절은 비대면이 권고되는 만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이 소외감을 더 느낄 수 있다”며 “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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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보령시장, “어려운 이웃에게는 주변의 관심이 필요”
김동일 보령시장, “어려운 이웃에게는 주변의 관심이 필요”
[충청뉴스큐] 김동일 보령시장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8일 사회복지시설 9개소를 방문해 근로자와 이용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했다.
김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종사자와 이용자 간의 접촉을 최소화하며 충남도립요양원, 충남정심원, 정심요양원, 대천애육원, 보령요양원, 보령실버홈, 보령육아원, 이야기마을, 장애인보호작업장 9개소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보령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기탁금을 활용해 해당 사회복지시설에 한우와 돼지고기 세트를 전달했고 저소득 가정에는 백미와 김, 라면 등 생필품을 배부했다.
김동일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함께 이겨내 주시는 시설근로자분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주위의 독거노인, 결식아동도 우리 모두의 이웃이니 각별한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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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과 양육 부담, 보령시가 함께 해요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 보건소는 산모의 산후회복과 신생아의 양육지원을 위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전문교육을 받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가 일정 기간 출산가정을 방문해 산후관리와 신생아 건강관리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보령시에 주소를 둔 모든 임산부로 신청기간은 출산예정일 전 40일부터 출산후 30일까지이다.
지원금액은 시에서 서비스 이용금액의 본인 부담금 중 90% 지원하며 태아유형과 서비스기간에 따라 최단 5일에서 최장 25일까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 조성을 위해 가임기 여성과 임산부 및 영유아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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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코로나19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점이다
보령시, 코로나19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점이다
[충청뉴스큐] 보령시가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충남형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조치에 따라 오는 14일까지 코로나19 방역에 총력을 다한다고 밝혔다.
지난 8일 내려진 충남형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조치 행정명령은 영세업자 등 서민경제의 어려움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는 유지하되 비수도권 일부 제한업종의 기존 운영시간을 오후 9시에서 오후 10시로 연장 조치했다.
세부 내용으로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은 오후 10시부터 익일 5시까지 운영 중단을 해야 하며 식당·카페는 오후 10시부터 익일 5시까지 포장·배달만 허용되고 편의점의 경우 오후 10시부터 익일 5시까지 매장내에서 음식 섭취를 금지한다.
특히 연휴 기간 중에 보령을 방문하는 귀성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천역, 웅천역, 청소역, 보령종합터미널, 보령여객터미널에 열감시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 연휴 기간이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가장 중요한 시점으로 여행·이동자제 및 마스크 상시착용하기 5인이상 사적모임 금지 환기 및 소독 자주하기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철저 증상발현시 검사받기 음식섭취는 지정장소에서 대중장소에서 사람간 2m 간격유지 이상증세 있으면 선별진료소 검사받기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요구된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이번 설 명절 기간이 코로나19 방역에 가장 중요한 시점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 비상체계 구축 등 노력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명절 연휴기간 방역수칙 준수에도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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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1년 만세보령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보령시, 2021년 만세보령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보령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2021년도 만세보령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교육과정으로는 친환경농학과에서 작물재배이론과 친환경농업에 필요한 전문지식, 생산·유통 등 농업재배 전반에 대한 기본과정으로 구성되며 미래농업과는 기후변화대응 작물재배, 스마트팜, 전문농업경영인 육성을 위한 농가경영, 현장사례, 졸업과제경진 등 최고농업경영자과정으로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각 학과별 40명씩 모두 80명으로 입학 자격은 기본과정인 친환경농학과과정의 경우 보령시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시민이며 전문과정인 미래농업과는 2020년 이전 만세보령농업대학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인력육성팀에서 원서교부 또는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방문 또는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만세보령농업대학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력을 높이고 농업의 전문지식 및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로 많은 농업인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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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보령시장, 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상인 격려
김동일 보령시장, 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상인 격려
[충청뉴스큐] 김동일 보령시장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웅천시장과 대천항종합수산시장, 동부시장, 현대시장, 한내시장, 중앙시장 6개소의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요 성수품목에 대한 물가동향을 파악하고 침체된 소비심리, 대형마트와의 경쟁 등으로 어려움에 놓인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격려함으로써 민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김 시장은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경기 불황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만나 격려했으며 설 명절을 맞아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과도 인사를 나누며 전통시장을 애용해 줄 것을 권장하고 가족과 함께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덕담도 나눴다.
김동일 시장은 "우리시에서는 코로나19 극복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상인들께서도 친절한 서비스 문화를 조성하고 품질 좋은 상품으로 경쟁력을 갖춰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8일까지 보령사랑 상품권 할인판매를 해 10%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며 모바일 보령사랑상품권을 통해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경우 기존 5%에 추가로 5%를 합산해 전체 10% 캐시백을 제공받을 수 있어 전통시장을 이용해 저렴하게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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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설 연휴 비상진료체계 가동
보령시, 설 연휴 비상진료체계 가동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설 연휴 기간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코로나19 등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비상 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시는 연휴 기간 중 보령시 보건소 내 1일 20명씩 상황지원반 등 6개 반으로 구성된 코로나19 비상방역대책반과 1일 2명씩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하고 응급의료기으로 보령아산병원과 신제일병원 등 병의원 25개소, 약국 22개소가 운영된다.
지역응급의료기관인 보령아산병원은 응급실을 운영하고 신제일병원과 중앙유병원, 삼육오연합의원, 대천한의원, 천진한의원은 5일간 휴무 없이 운영한다.
또한 일등약국, 백제약국, 현대약국, 팜플러스약국, 동대감초당약국, 바다약국, 대영약국, 광장약국 등도 연휴기간 동안 계속 운영한다.
아울러 코로나19 선별진료소는 시 보건소와 보령아산병원 2곳에서 운영한다.
이밖에 11일에는 장고도보건진료소, 12일에는 황교보건진료소, 13일에는 고대도보건진료소, 14일에는 수곡보건진료소가 각각 운영된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설 명절 동안 응급진료체계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의 지역확산 방지를 위해 고향 방문을 자제하고 방역수칙 준수와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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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힘내라 보령, 고마워요 보건소 덕분에’ 챌린지 추진
보령시청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최근 코로나19 최전방에서 힘쓰고 있는 보건소 전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힘내라 보령, 고마워요 보건소 덕분에’ 챌린지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힘내라 보령, 고마워요 보건소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총력대응하며 시민 건강과 안전한 보령을 지키기 위해 고전분투하는 보건소 직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민간사회단체가 자발적으로 시작한 캠페인이다.
이번 챌린지는 김봉권 보령시 자율방범연합대장을 시작으로 참여자가 ‘힘내라 보령, 고마워요 보건소, 덕분에’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지목 받은 민간사회단체가 바통을 이어받아 코로나19 종식시까지 월 2회 자율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광희 자치행정과장은 “칭찬과 응원의 따뜻한 말 한마디로 일상 속 칭찬 운동을 활성화하고 민간사회단체 응원 릴레이 참여 유도로 훈훈한 지역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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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올해 교육협력 25개 사업에 47억 4600여만원 지원
보령시, 올해 교육협력 25개 사업에 47억 4600여만원 지원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지난 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1년도 교육경비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올 한해 지역 인재 육성과 명품 교육도시 조성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2021년도 학교별 우선 사업과 고교해외 역사문화 탐방의 보조금 안건으로 진행됐다.
39개 교육기관에서 신청한 학교별 우선사업 안건에 대해 시와 보령교육지원청의 적정성 검토, 사업비 조정을 통해 40개 사업 7억3500만원과 함께 고교해외 역사문화 탐방 사업 안건으로 2억1000만원을 확정했다.
학교별 우선사업 지원 보조금은 21개 초등학교에 2억6700만원 10개 중학교에 1억5300만원 보령교육지원청 2개 사업에 1억2500만원 특수학교 1개 사업에 1000만원 고등학교 6개 사업에 1억8000만원이다.
특히 고교해외 역사문화 탐방의 경우 지난달 고교 교감단과의 간담회 결과를 반영해 관내 6개 고등학교 1학년 대상으로 확대 지원해, 코로나19 및 학교 여건에 맞게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이번 교육경비 보조금 확정에 따라 올해 교육협력 25개 사업에 47억 4600여 만원의 지원 예산을 지원키로 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고교 특기적성 동아리 지원 학교 체육시설 개방 지원 미소친절청결 운동 우수학교 지원 초중고등학생 학습교구비 지원 고교 신입생 교복지원 인문계고 및 특성화고 인재육성 농어촌 방과후 학교 교육복지 우선지원 등이다.
이밖에도 대남초와 보령중, 한내여중은 학교시설 개선 대응투자로 강당수선에 6억1500만원, 보조사업으로 고교 무상교육 2억6800만원 행복교육지구 3억1600만원 등도 지원한다.
고효열 위원장은“학교별 신청 사업들이 방과 후 및 특성화 교육으로 변화를 도모하고 있어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며 “시는 앞으로도 교육 지원사업의 방향을 미래에 가치를 두고 미래 인재 양성과 교육발전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