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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굿뜨래, 상품 품질 확실히 보장한다.
부여 굿뜨래, 상품 품질 확실히 보장한다.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굿뜨래’의 위상 강화를 위해 품질관리 전담 인력을 통해 농가별 밀착형 점검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굿뜨래 상품의 품질관리 준수 여부 상시 확인과 이를 통한 신뢰도 확보를 위해 품질관리 전담 인력을 채용, 굿뜨래 브랜드를 사용하는 제10기 사용승인 조직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현장을 상시 방문하며 생산부터 출하까지의 전반적인 과정 점검에 돌입했다.
굿뜨래 브랜드 품질관리 요원은 군이 2021년부터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제도로 ▲상품 자체 품질기준 준수 여부 확인, ▲품질관리 실태, ▲경영 및 유통 현황 파악, ▲굿뜨래 상품 활성화 교육 지원, ▲브랜드 무단 사용 수시 단속 및 시정 조치의 업무를 지원하며 굿뜨래 브랜드의 품위 유지와 신뢰도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올해는 굿뜨래 사용승인 심사 기준 강화, 명품 농산물 품목 기준을 반영하는 조례 개정을 앞두고 경영체와의 이견을 좁히기 위해 개정의 취지, 굿뜨래의 방향성, 브랜드와 조직의 상생 방안에 대해 승인 조직에 적극적으로 알리고 독려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소비자의 변함없는 신뢰를 얻는 굿뜨래 상품은 이제 국가 인증마크로 증명된 전문농업인이 생산하는 명품을 지향할 것”이라며 “안전한 품질 생산은 물론, 시대의 흐름에 맞는 경영체의 마인드 그리고 고객 관리 부분까지 세밀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가브랜드대상 12년 연속 수상에 빛나는 부여군 공동브랜드 굿뜨래는 2024년 3월 현재, 제10기 사용승인조직 66개소가 브랜드 사용을 인정받아 우수한 상품을 출하하고 있다.
2023년 기준 굿뜨래 상품 매출액은 3,029억원으로 브랜드 가치는 이보다 더 높은 3,929억원에 달해 부여군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파워 브랜드이다.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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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치매 관리를 위한 지역사회 연계 강화”
부여군, “치매 관리를 위한 지역사회 연계 강화”
[충청뉴스큐] 부여군치매안심센터와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1일 부여군보건소에서 치매 관리사업 지역사회 연계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김점순 치매안심센터장과 정정순 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이 치매 예방관리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가고자 성사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 조기검진 사업 및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협력 ▲지역사회 치매 협의체 참여 및 종사자 치매 예방 교육 추진 ▲치매 인식개선 및 홍보사업 추진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기억쏙쏙 행복쏙쏙 치매예방교실’운영 및‘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대회’를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추진하기로 했으며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사업 및‘치매 극복의 날’ 기념 캠페인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
김점순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치매 관리가 활성화되고 노인복지관 어르신에 대한 조기 검진 및 예방 교육 등이 더 많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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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지역문제 어떻게 찾을까?
부여군, 지역문제 어떻게 찾을까?
[충청뉴스큐] 부여군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는 공익실험실에 참여할 4개 팀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역문제 의제발굴반은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의제 발굴부터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 주민이 스스로 참여해 지역의 문제를 정의하고 고민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및 워크숍을 지원한다.
공익활동에 관심 있는 3인 이상으로 이루어진 모임 4개 팀에 대해 100만원의 활동지원금이 지원되며 그중 우수팀은 지역문제 해결반으로 진출해 400만원의 추가 지원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3월 22일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부여군공익활동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공익활동지원센터 남기라 팀장은“깨어있는 시민으로부터 지역의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함께 할 계획”이며“부여군민의 일상생활에 관련된 모든 주제에 대해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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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민의 굿뜨래페이, 생활플랫폼으로 진화 추진
부여군민의 굿뜨래페이, 생활플랫폼으로 진화 추진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굿뜨래페이가 전국 최초의 공동체 순환 지역화폐로서 결제 수단을 넘어서 생활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연간 발행액이 1,000억원에 달하는 굿뜨래페이는 현재까지 충남에서 인구당 발행량 1위를 기록하며 지역 경제에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군은 굿뜨래페이를 더욱 고도화해 지역 경제 발전과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더욱 증진 시키기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굿뜨래페이 사용자는 7만명, 연간 발행액은 1,000억원으로 이는 한 사용자당 평균 발행액이 약 150만원임을 나타낸다.
앞으로 군은 사용자 수를 7만명의 6배인 40만명으로 증가시키고자 하며 이를 통해 연간 발행액이 약 6,000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러한 발행액의 증가는 소비 인구 감소에 대한 대응책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군은 굿뜨래페이를 더욱 고도화해 지역 경제와 주민들의 생활에 더욱 도움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우선, AI 기능을 도입해 사용자들이 더욱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맞춤형 추천과 개인화된 서비스를 더욱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AI를 활용해 사용자들의 요구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서비스 개선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등 이러한 노력을 통해 굿뜨래페이의 경쟁력을 높이고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군은 굿뜨래페이에 커뮤니티 기능을 도입해 사용자들이 더욱 쉽게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 간의 상호 작용이 활성화되고 앱의 이용률이 향상되며 고객 충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사용자들은 커뮤니티를 통해 일상과 행사 소식을 공유하며 이는 앱 내에서의 참여율을 높이고 사용자 경험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다.
또한,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수집하고 이를 통해 앱을 지속해서 개선할 것이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굿뜨래페이 앱에 커뮤니티 기능을 추가하는 것은 앱의 성공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중요한 요소로 판단된다.
현재 오픈 일주일 만에 가입자 500명을 돌파했고 24년 상반기 내에 네트워크 효과를 낼 수 있는 2만명 가입이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군은 굿뜨래페이 앱에 직거래 플랫폼 기능을 도입해 부여에서 생산된 다양한 농산물과 지역 특산물을 앱 내에서 직접 거래할 수 있도록 절차를 밟고 있다.
직거래 플랫폼을 통해 지역 농가와 소비자 간의 직접적인 연결이 강화되고 지역 경제의 활성화와 소비 인구의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
즉 부여에 방문한 관광객이 집에 돌아가서도 좋은 부여 농산물을 굿뜨래페이 인센티브 혜택을 받으면서 직거래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군은 굿뜨래페이에 우리나라 인구 74% 이상이 좋아하는 사용자와 상호반응하는 문화콘텐츠 기능을 도입해 사용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것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부여의 다양한 매력을 더욱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부여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앱 내에 체류시간을 늘려서 직거래 플랫폼과 연동되고 상권과 연계된 문화행사가 가능하게 된다.
박정현 군수는“부여에 있어 인구감소는 변수가 아니라 상수다.
위기는 대응이 중요하다.
부여 자체의 인구는 감소하지만, 생활인구를 확충해 경제인구를 늘려나갈 필요가 있다.
굿뜨래페이는 생활인구를 기반으로 6,000억의 경제시장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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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성의날 기념을 함께 하는 성평등한 부여 만들기
세계 여성의날 기념을 함께 하는 성평등한 부여 만들기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지난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여성문화회관에서 부여군여성단체협의회와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부여 성·가정폭력 상담센터가 함께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3월 8일 미국 뉴욕의 섬유산업 여성노동자 1만 5,000명이 생존관과 참정권을 요구하며 벌인 대규모 시위를 기념해 1975년 UN에서 지정한 날이다.
우리나라에서는 2018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포용을 고취하라’를 주제로 여성의 날 제정 이유와 유래를 돌아볼 수 있는 영상 시청과 부여군여성단체협의회 김명신 회장과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심재숙 단장은 부여여성들의 목소리를 담아 “성평등을 향해 전진하라”라는 주제로 부여 여성대회 선언문을 낭독했다.
또한 군수님을 비롯한 참여자들이 함께 모여 세계여성의날 조직위원회가 제사한 ‘포용을 고취하라’에 공감하는 뜻의 공식 포즈인 손하트 사진 촬영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여성들의 다양성과 권리를 존중하며 성별 고정관념과 편견을 극복하고 포용적인 환경을 조성해 가는 부여군이 되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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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개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 실시
부여군, 개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충남 부여군은 지난 7일 학교 주변과 부여읍 상가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부여군과 부여경찰서 부여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여군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4개 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저녁 시간에 관내 학교 주변과 부여읍 일대를 돌며 유해 환경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청소년 보호를 위해 유해 환경 개선과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청소년 유해업소 중점 점검·단속사항인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위반행위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표시 미부착 ▲술·담배 등 판매업소의 청소년 유해 환경 표지 부착 여부 등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청소년 유해 환경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며 “술·담배를 판매하는 편의점 및 일반음식점 등 관련 업소들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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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에너지비용 절감 신재생에너지 업무협약 체결
부여군, 에너지비용 절감 신재생에너지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군민들의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시설 설치에 만전을 기하고자 참여기업인 엔에스시스템, 선다코리아, 서부전기, 비앤와이이엔지, 선광테크, 예다엔지니어링 대표들과 지난 8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의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포함 총사업비 35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장암면, 임천면 일원에 태양광 334개소, 태양열 12개소, 지열 23개소를 보급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7개년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에 적극적으로 응모해 연차적으로 부여군 전체를 대상으로 융복합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정현 군수는 참여기업 대표들에게 “군민들이 시설 설치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세심한 관심과 적극적으로 민원 응대해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 “앞으로도 군민들의 에너지복지를 위해 에너지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군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오늘 3월부터 정부의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에 선정되기 위한 공모 절차를 추진한 예정이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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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백마강 레저파크 손님맞이 새단장
부여군, 백마강 레저파크 손님맞이 새단장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백제역사 문화와 수려한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백마강 레저파크를 새단장하고 이달 15일부터 시범운영 해 이용객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부소산 낙화암을 바라보고 백마강이 유유히 흐르는 수변에 위치한 백마강 레저파크는 백마강 카라반 오토캠핑장 및 수상레저계류장을 운영할 위탁사업자를 새롭게 선정했다.
신규 제작된 카라반 20대를 전면 도입해 이용객들에게 열기구, 꼬마 기차, 수상레저, 산악오토바이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해 자연 속의 쾌적한 캠핑을 만끽하는 체류형 힐링 관광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백마강 카라반 오토캠핑장은 이달 15일부터 정식 운영 전까지 요금을 50% 할인하는 시범운영을 거쳐 4월 5일 정식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많은 관광객들이 백제 역사문화와 연계해 편안한 힐링 캠핑의 명소로 백마강 레저파크를 찾을 수 있도록 최종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밝혔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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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저소득 아동·청소년의 꿈을 응원한다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중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의 자립 성장을 위한 드림서포트사업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드림서포트 사업은 아동청소년의 꿈을 지원하기 위한 부여군만의 아동복지사업으로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에게 비교과목 학원비, 온라인 학습비, 진로와 관련된 자격증 취득 비용 등에 대해 매월 최대 10만원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학습 습관이 형성되는 초등학생 시기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올바른 학습 습관을 갖도록 지원하고 학습격차가 소득격차로 다시 소득격차가 학습격차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방지하고자 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부여군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초·중·고·대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본인이나 보호자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단, 대학생의 경우 고용노동부에서 추진 중인 국민내일배움카드 대상자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만 지원 가능하다.
김주숙 가족행복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지역의 많은 아이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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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부여군굿뜨래농업대학 입학식 개최
2024학년도 부여군굿뜨래농업대학 입학식 개최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지난 7일 부여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스마트농업과 26명, 경영마케팅과 36명 등 학생 62명을 선발해 2024학년도 굿뜨래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학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입학식에는 박정현 부여군수와 도의원, 부여군의원, 굿뜨래농업대학 졸업생 등 20여명이 내빈으로 참석해 입학식을 빛냈다.
입학식 행사는 굿뜨래농업대학 경과보고 입학허가 선언, 신입생 대표 서약 순으로 진행됐다.
굿뜨래농업대학 학사 일정은 1년 과정으로 3월 7일부터 10월 10일까지 총 25회 교육을 진행하고 과정별로 전문 강사의 지도 와 현장실습을 병행해 체계적으로 진행된다.
굿뜨래농업대학장인 박정현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굿뜨래 농업대학의 목적은 글로벌 경쟁 시대에 슬기롭게 대처할 유능한 농업 전문인력을 양성하는데 있으며 장차 전문농업인으로 성장해 부여군 농업의 미래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굿뜨래농업대학 최기원 총동문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미 16년간 농업인대학을 운영해 총 1,371명의 졸업생을 양산했다” 면서 “지역농업의 우수한 인적 기반을 다져 농촌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4-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