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9. 17. 목요일 · 충청권 종합뉴스

부여군

전체 기사

부여군, 신백제교 추락사고 대응 지능형 관제 솔루션 구축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백제교 안전사고 대응 시스템을 보강 구축한다고 6일 밝혔다. 신백제교에는 CCTV가 설치되지 않아 추락 사건·사고 발생 시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신속한 대응 신고가 어렵다는 문제가 있어 신
2024-03-06
부여군보건소, 우리 마을 바른 양치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부여군보건소는 지속적이고 자주적인 구강 건강증진을 위한 올바른 식후 칫솔질 실천 습관을 형성하고자“우리 마을 바른 양치 교실”을 운영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5일 밝혔다. 2023년 지역사회
2024-03-05
부여군, 탄소중립포인트제로 온실가스 감축 동참해주세요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기후 위기에 따른 온실가스 저감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운영하고 있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온실가스 감축량에 따라 탄소포인트를 지급하는 전 국민 온실가스 감
2024-03-05
부여군 친환경 종합미생물 공급, 농가 호응 만점 [충청뉴스큐] 부여군의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축사 환경개선, 친환경 생활 문화 정착을 위한 종합미생물 공급 사업이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19년부터 친환경 종합미생물 배양장을
2024-03-05
부여군, 2025년 국·도비 확보를 위한 ‘첫걸음’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지난 4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부군수·국·담당관·과·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전략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정부와 부여군 정책 방향에
2024-03-05
박정현 부여군수,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박정현 부여군수가 지난달 29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고향사랑 기부 인증 챌린지는 지난해 자발적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고향사랑 기부금에
2024-03-04
부여군, 신규공무원 맞춤형 역량강화 추진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지난달 28일 여성문화회관 3층에서 임용 기간 2년 미만의 신규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새내기 공무원들의 공직사회의 이해도를 높이고 건강한
2024-03-04
부여군, 대도시 직매장 운영을 위한 출하농가 교육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지난달 29일 대도시 직매장 개장을 위해 기존 부여농협 및 부여축협 로컬푸드 출하회원을 비롯해 대도시 직매장 출하 희망 농가 약 100여명을 대상으로 여성문화회관에서 기본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2024-03-04
부여군, 금연 의지의 문제?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지난 4일 흡연자들의 금연 성공을 돕기 위해 연중 다양한 금연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의 흡연율은 2021년 11.3%로 충남과 전국에 비해 낮은 수준이었으나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해
2024-03-04
부여군, 배움에는 끝이 없다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3월부터 11월까지 교육 기회를 놓친 비문해·저학력 성인에게 문해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찾아가는 부여한글학교’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부여한글학교’는 교육기관에 접근이 어려운 학습자를
2024-03-04
  • ccnewsq©all rights reserved.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회사명 : 충청뉴스Q | 주소 : 34320 대전본부 대전시 대덕구 석봉로58번안길 82 (한밭아파트) 한밭아파트상가2층201호 | 본사 : 아산시 신창면 서부북로 786번길 9-18 | 내포본부 : 예산군 예산읍 역전로 140번길9
    | 서울-경기본부 : 서울 중구 퇴계로45길 22-6, 일호빌딩 205호 | 사업자번호 : 747-51-00095 | 제호 : 충청뉴스Q | 등록번호 : 충남, 아00239 | 발행일자: 2014년 8월 28일
    발행인 : 양승선 | 편집인 : 양승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승선/이월용
  • 충청뉴스큐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
다음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