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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머리 맞댔다
서산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머리 맞댔다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대산석유화학단지의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위해 관련 기업과 머리를 맞댔다.
시는 8일 에이치디현대오일뱅크㈜, 한화토탈에너지스㈜, ㈜엘지화학, 롯데케미칼㈜ 등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대산공단협의회 사무실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는 대산석유화학단지의 현재 상황을 점검하고 산업위기 대응지역 지정을 위한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공장설비 구조조정 △합병 및 매각 폐쇄 △고용인원 감축 등 조직·인사 구조조정 등 기업별 위기와 맞닿은 현재 상황을 중점 점검했다.
또한, 석유화학산업 재도약을 위해 필요한 △금융 재정 지원 △연구개발 및 성과 사업화 △국내 판매 및 수출·원가 기반 완화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요건 검토를 위한 설문조사가 이뤄졌으며 시는 향후 각 기업과 긴밀한 소통으로 지정 신청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이수영 서산시 투자유치과장은 “대산석유화학단지의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은 지역경제의 사활이 걸린 문제”며 “선제대응지역 지정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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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최동묵의원, “서산시의회 최동묵 의원 산불과 재난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왕성한 활동”
서산시의회 최동묵의원, “서산시의회 최동묵 의원 산불과 재난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왕성한 활동”
[충청뉴스큐] 서산시의회 최동묵 의원은 2025년 4월 6일 일요일 오후 5시, 각 지역 의용소방대를 순회하며 진행 중인 아마추어무선 통신 교육에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산불 및 각종 재난 현장에서의 비상통신 대비를 목적으로 하고 효과적인 협력통신 방법등을 제안 공유했다.
또한 최동묵 의원은 그동안 의정활동을 통해 서산소방서를 10회 이상 방문하며 아마추어무선 비상통신망이 원활히 작동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왔으며 2024년 1월과 2025년 2월, 서산소방서장과의 면담을 통해 기존 통신망이 끊기는 상황에서도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하도록 아마추어무선통신망 활용 방안을 논의하며 신속한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자 노력해 왔다.
특히 최동묵 의원은 초선으로 제9대 서산시의회에 입성한 이후, 산불 예방과 대응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최 의원은 5분 자유발언, 행정사무감사, 시정질문 등을 통해 산불 예방 및 대응책을 꾸준히 제안해왔으며 그가 주장했던 민간 농약분무 트럭과 초대형 광역 살포기를 활용한 산불 진화 방식이 실제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됐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고 이번 산불 대응에서 민간 농약분무 트럭과 초대형 광역 살포기의 효용성이 입증되며 그의 아이디어가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최 의원은 “민간 자원을 활용한 산불 대응 방안이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준비와 협력 약속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무 부처가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최 의원은 2022년 초 시민 아이디어 공모에서 민간 농약분무 차량을 활용한 산불 대응 아이디어로 수상한 바 있으며 최의원의 노력에 인지면내 민간 산불진화대가 결성되고 고파도 내 일부 지역의 휴대폰 불통 문제를 개선하는 등 시민 안전을 위한 열정적이고 왕성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그는 이러한 활동과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앞으로도 재난 대비와 안전 정책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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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표적인 봄꽃 축제 '유기방가옥 수선화축제장'의 주차장 정비가 하루빨리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설득력을 얻고 있다.
지난달 30일 축제 시작과 함께 현장을 방문 주자장의 문제점을 지적한 바 있다.당시 보도에서도 이곳 유기방가옥 수선화축제장은 한해 10만여 명의 관광객이 몰려드는 것은 물론 각 방송과 언론 및 영화와 드라마 촬영, SNS 통해 서산시의 이미지를 알리는 최고의 봄꽃 축제지만, 주차장 정비가 안 돼 시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같은 문제는 지난 5일과 6일 휴일을 맞아 수많은 인파가 몰려든 가운데 비가 내리면서 주차장은 말 그대로 난장판이 됐다.
농경지에 임시방편으로 조성한 주차장인데다 바닥을 콘크리트나 아스콘이 아닌 폐골재를 깔아놓아 차량 운행은 물론 관광객들은 불편을 겪어야 했다.
관광객 A는 "관광객이 이렇게 많이 오는 축제장의 주차장이 너무 열악한 것 같다"고 말하고 "축제추진위와 관계 당국이 협력해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주차장을 정비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주문했다.
주민 B는 "한해 10억원이 넘게 투입되는 해미읍성축제 보다 유기방가옥 수선화축제가 더 많은 관광객 유치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이라 자부한다"고 말하고 "서산시가 수선화 축제는 개인이 수익사업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만큼 개인이 알아서 해야 한다고 미온적인 행태를 보인다면 이는 공무원이 아닌 사무원"이라고 지적하고, "공무원이라면 진정 시민을 위하고, 관광객을 위한 행정력으로 축제 추진위도 서산 시민인 만큼 상호 머리를 맞대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한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그는 이어 "서산시는 개인의 수익사업으로 행정적 도움을 줄 수 없다고 주장하지만 매년 관광객이 느는 것은 축제 추진위 측이 입장료를 받아 축제장 확장은 물론 수선화 식재 등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도 알아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익명을 요구한 공무원 C는 "수선화 축제 추진위 측이 축제를 통해 지역주민과 상생발전하고, 함께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독단적으로 추진하려고 하는 부분에 행정력을 동원하는데 미온적일 수밖에 없는 것 같다"고 했다.
이에 대해 주민 D는 "서산시에서 축제 관련 불편한 부분에 대해 주장하는 내용에 대해 추진위 측이 하나하나 반박할 수 없는 상황일 것"이라고 말하고 "이 같은 내용에 대해서도 서산시는 축제 추진위 측과 마음을 터 놓고 대화를 해보면 상호 간 대립 된 부분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서산시는 서산시 대로 축제 추진위는 추진위 대로의 입장만 밝히면 결국 피해 보는 것은 관광객과 시민 뿐으로 상호 간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한편 유기방수선화축제의 입장료는 지역주민들에게 할인 혜택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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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충남으로 떠나는 레트로 낭만열차 투어 ‘본격 운영’
서산시, 충남으로 떠나는 레트로 낭만열차 투어 ‘본격 운영’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충남문화관광재단과 협업으로 ‘충남으로 떠나는 레트로 낭만열차 연계 투어’를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충남으로 떠나는 레트로 낭만열차는 서울역에서 출발해 홍성역에 도착하며 시티투어 버스를 통해 관내 주요 관광지 방문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서산시 관내에서 4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 진행돼 프로그램 참가자에게 색다른 여행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낭만열차 내에서는 통기타, 아코디언 공연과 레트로 뽑기 게임, 교복 인증사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첫 프로그램은 4월 23일로 서산한우목장길부터 시작해 개심사, 서산해미읍성, 해미종합시장 등을 둘러보는 일정이다.
특히 봄을 마중하는 한우목장의 광활한 초지와 탐스러운 개심사의 왕벚꽃, 청벚꽃 등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각 관광지에 대한 문화관광 해설사의 생생한 설명도 지원된다.
해당 프로그램 예약은 코레일관광개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오은정 서산시 관광과장은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서산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겠다”며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앞으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관광상품 개발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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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방보조금 교육·컨설팅 실시
서산시, 지방보조금 교육·컨설팅 실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7일 서산문화원 공연장에서 ‘2025년 지방보조금 교육·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방보조금의 체계적인 관리, 투명한 집행으로 부정수급을 예방하기 위한 이번 교육에는 담당 공무원, 민간 보조 사업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참석자들의 보조금 집행·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운영지원단, 충청남도 보조금관리팀을 초빙해 이번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 △개정된 지방보조금 관련 법령 및 감사사례 △보조금 정산 절차 △올해부터 시행되는 정보 공시 제도 등 실무적인 사항이 다뤄졌다.
교육 중간 참석자들은 투명한 보조금 집행과 부정수급 예방을 다짐하는 청렴 실천을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현우 서산시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교육으로 한층 더 투명하고 체계적인 지방보조금 관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지방보조금 투명성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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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고파도 특성화 사업, 2단계 사업대상지 선정
서산시 고파도 특성화 사업, 2단계 사업대상지 선정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시행하는 2026년도 섬 특성화 2단계 사업에 ‘고파도 특성화 사업’ 이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섬 특성화 사업은 상대적으로 낙후된 섬 지역의 기반 시설 정비,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위한 맞춤형 사업을 지원하는 국고 보조금 지원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1단계 역량기반 조성 △2단계 주력 분야 조성 △3단계 확장·연계 조성 △4단계 자립역량 조성 등 총 4단계로 나뉘며 총 10년간 국비 40억원이 지원된다.
시는 이번 2단계 사업 선정으로 인해 2년간 7억 2천만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되며 캠핑을 주제로 고파도 내 야영장과 숙박동, 샤워실과 화장실 등을 갖출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의 소득 창출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마을 활성화 역량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1단계 사업으로 2023년 1월부터 지난해까지 섬 특성화 사업에 대한 주민의 이해도를 증진하기 위한 공통교육과 심화 교육, 소규모 시범 사업 등을 진행했다.
특히 주민들로 구성된 고파도 특성화 사업 추진위원회가 구성돼, 주민 스스로 마을 발전 과제를 모색하고 사업 방향을 설정하는 등 주민이 주도하는 사업 추진 기반이 마련됐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고파도만이 갖고 있는 유무형 지역자원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발전역량을 갖추고 이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이끌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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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가야산 산림복지단지’ 명칭 공모 추진
서산시, ‘가야산 산림복지단지’ 명칭 공모 추진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시민에게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가야산 산림복지단지의 명칭을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운산면 신창리 산15-2번지에 조성 중인 가야산 산림복지단지는 자연휴양림, 수목원, 치유의 숲, 유아숲체험원, 숲속 야영장, 산림레포츠 시설 등을 갖춘다.
특히 조성이 완료되면 한 공간에 태교 숲, 유아 숲, 청소년 숲, 휴양 숲, 치유 숲, 추모 숲 등 생애주기별로 특색을 갖춘 산림 복지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명칭 공모는 4월 9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를 원하는 시민은 온라인 설문을 통해 1인당 1건씩 명칭을 응모할 수 있다.
시는 1차 내부 심사, 2차 시민 선호도 조사, 3차 심사위원회를 거쳐 상징성, 창의성, 대중성, 적합성 등이 종합적으로 확보된 명칭을 최종 선정할 방침이다.
특히 산림복지단지와 지역 특징을 두루 반영하면서도 시민들이 쉽게 기억하고 부를 수 있는 명칭을 선정해, 가야산 산림복지단지에 대한 인지도를 높일 방침이다.
명칭 공모를 통해 최우수로 선정된 명칭 제출자 1명에게는 50만원, 우수 명칭 제출자 3명에게는 각각 20만원이 시상될 예정이다.
명칭 공모 결과는 올해 5월 중 서산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도 개별 통보된다.
명칭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산림공원과 녹지관리팀에 문의하면 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 직접 참여해 참신하고 의미 있는 가야산 산림복지단지의 명칭을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며 “시민에게 종합적인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이번 사업의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6년 5월 자연휴양림을 준공할 계획이며 2027년까지 수목원과 치유의 숲을 순차적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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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장,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장,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충청뉴스큐] 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장이 7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긍정양육’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양육’ 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하며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긍정적인 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한편 조동식 의장은 서산경찰서 황정인 서장의 지목을 받아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농협서산시지부 송연광 지부장을 지목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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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영남 지역 산불 피해 극복 ‘한 마음’
서산시, 영남 지역 산불 피해 극복 ‘한 마음’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에서 영남 지역 대형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민의 일상생활 복귀에 대한 염원이 모이고 있다.
시는 지난 3월 24일부터 4월 4일까지 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특별 모금을 추진한 결과, 총 2천4백50여만원이 모금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모금은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공직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이뤄졌으며 모금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산불 피해 극복에 활용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산불 피해 극복을 위한 개인, 사회단체, 동호회 등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으며 서산시를 통한 기부로만 1천8백여만원이 모금됐다.
이 밖에도 익명을 희망하며 직접 기부하기 위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계좌를 요청하는 전화도 이어지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영남 지역 대형산불로 인한 피해가 하루라도 빨리 극복돼, 피해민이 일상생활에 복귀하길 간절히 소망하며 18만 서산시민의 온정이 피해 지역 주민께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3월 28일 2천만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대형산불 피해 지역에 전달했다.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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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가티와 오슈, EBS ‘모여라 딩동댕’ 출연
서산시 가티와 오슈, EBS ‘모여라 딩동댕’ 출연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 관광 캐릭터 가티와 오슈가 가정의 달 5월 EBS 모여라 딩동댕 공개방송을 통해 어린이들을 맞이한다.
시는 5월 22일 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해당 공개방송에 가티와 오슈가 출연한다고 7일 밝혔다.
어린이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된 이번 공개방송은 공개방송 당일 오후 2시와 4시 30분 총 2회 진행된다.
시에 따르면, 1회차는 ‘함께별 시장에 같이 오슈’, 2회차는 ‘도장찍기 대소동’을 주제로 어린이들의 영웅 번개맨과 가티, 오슈가 주인공으로서 공개방송을 할 예정이다.
방청은 전석 무료로 방청 신청은 오는 28일부터 5월 6일까지 EBS 모여라 딩동댕 누리집 '공개방송 참여 신청' 게시판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가능 연령은 2016년생부터 2022년생까지 3세부터 9세까지이며 당첨자 발표는 '공개방송 참여신청' 게시판에 5월 16일 오후 3시에 발표될 예정이다.
신청 관련 문의는 EBS ‘모여라 딩동댕’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EBS 고객센터로 하면 된다.
각 회 촬영분은 8월 10일과 17일 오전 8시 30분 EBS 1TV ‘모여라 딩동댕’에 순차 방영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이번 공개방송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 평생 남을 좋은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서산시의 관광지, 자연, 문화, 역사와 어우러진 모여라 딩동댕 공개방송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 자극과 정서 함양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