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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충청권 최초’ 기항 크루즈 도시 도약
2026-06-27 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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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상반기 체납액 5.5억 징수... '조세 정의' 실현 박차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 체납세금 징수단이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약 4개월간 지방세 체납액 5억 5000만원을 징수했다.해당 기간 징수단은 전화상담 1만 6000여 건을 진행했고 2900여 건의 체납을 해소했다.체납세금 징수단은 100만원 이하 소액·단기 지방세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상담을 통해 자진 납부를 독려하고 있다.또한, 생계형 체납자 실태조사를 추진 중으로 생계형 체납자를 복지 관련 부서에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시는 올해 8월부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해 현장 중심의 체납 정리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지방세입 체납관리단에 근무할 근로자를 26일까지 모집 중이다.이들은 체납자 실태조사는 물론, 현장 방문 납부 독려,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 지원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시는 전화상담은 물론, 현장 독려 활동을 통해 체납액의 정리 효율성을 높여 조세 정의 실현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김종길 서산시 징수과장은 “체납징수단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상반기에 의미 있는 징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하반기에는 체납자 실태조사와 현장 징수 활동을 강화해 성실납세자가 존중받는 공정한 납세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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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숙박업 위생 교육 강화... 2026년까지 경영자 70여 명 대상
서산시, 2026년 숙박업 경영자 대상 위생교육 실시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산시는 지난 23일 서산시 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서산시 숙박업 경영자 70여명을 대상으로 공중위생 서비스 향상을 위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사단법인 대한숙박업 중앙회 충청남도지회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교육내용은 △공중위생법규 △ 서산시 숙박업소 현황 △ 공중위생영업 신고 등 공중위생업자 준수사항 △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순서로 진행됐다.특히 숙박업 영업자 준수사항 및 공중위생법 행정처분 기준에 대해 영업자에게 자세하게 전달해, 공중위생영업자가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이진규 서산시 정신보건위생과 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숙박업의 안전과 위생 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며 서산시가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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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시설관리공단, 상반기 주민간담회 개최...하수처리시설 운영 투명 공개
서산시시설관리공단, 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상반기 주민간담회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23일 대산읍 화곡3리 새마을회관에서 지역 주민들의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2026년 상반기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 현황을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시설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화곡3리 주민과 공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공단은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 현황과 방류수 수질관리 체계, 악취 저감시설 운영 실적, 시설 안전관리 계획 등을 설명했다.특히 주민들이 평소 시설 운영과 관련해 느꼈던 불편사항과 개선 요구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했으며 공단은 현장에서 답변이 가능한 사항은 즉시 설명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향후 운영 계획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김성호 이사장은 “공공하수처리시설은 지역 환경 보전과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데 매우 중요한시설이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신뢰받는 공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의지를 밝혔다.한편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주민과의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시설 운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주민간담회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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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역리더 50명 생명지킴이 교육 '본격화'
서산시, 지역리더 생명지킴이 실천과정 교육 실시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리더 생명지킴이 실천과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지역 주민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위원들이 자살 위기 징후를 조기에 인지하고 기관과 연계해 생명을 지킬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생명 위기 선별도구에 대해 이해하고 활용 방법을 익혔다.이어 고위험군 발굴부터 지역 내 복지자원 연계까지 이어지는 생명지킴이 활동 사례를 알아보고 이를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인적 안전망으로 위기가구와 취약계층 등을 발굴해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하는 맞춤형 복지 지원의 핵심 기구다.특히 읍면동별 특화사업을 발굴, 추진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올해는 주거 환경개선, 밑반찬 지원, 구급함 나눔, 취약계층 안전용품 지원, 청각장애인 불빛 알림 장치 설치 등 53개 사업이 15개 읍면동 특화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다.이규선 서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위원들이 생명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생명지킴이로서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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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국토 대청소' 23일 집중 실시… 1천명 참여 '쾌적 도시' 조성 박차
서산시, 국토 대청소 운동 전개 ‘쾌적한 환경 조성’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6월 19일부터 7월 10일까지 2분기 국토 대청소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국토 대청소 운동은 시청 공무원,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 약 1000명이 참여하며 관내 도로변과 공원,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된다.운동 기간 시와 지역 기관·단체는 담당 구역을 환경정화하고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을 홍보한다.시는 국토 대청소 일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6월 23일을 ‘일제 대청소의 날’로 지정했다.일제 대청소의 날인 23일 서산시 공무원과 동문2동 주민 60여명은 동부전통시장 일원에서 생활폐기물과 담배꽁초 등을 수거했다.특히 오는 27일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 가 서산 대산항에 기항하는 만큼, 시민은 물론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참여자들은 1톤 트럭 1대분의 쓰레기를 수거했다.시 관계자는 “시민은 물론, 우리 서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께서도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 준수 등을 통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는 총톤수 10만 2784톤, 전장 272m 규모로 서산 대산항에 기항하는 첫 국제 크루즈선이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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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매직문' 콘서트로 문화 향유 기회 확대... 7월 10일·11일 개최
서산시, 일루션 매직 콘서트 ‘매직문’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7월 문화회관 기획 공연으로 일루션 매직 콘서트 ‘매직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기획 공연은 7월 10일 오후 7시 30분, 11일 오후 3시에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국내 대표 일루션 마술사 최형배가 ‘ 과학을 인문학으로 풀어낸 단 하나의 일루션 매직 콘서트’를 주제로 과학과 인문학, 예술이 융합된 새로운 형식의 무대를 선보인다.매직문은 밤하늘을 비추는 달을 모티브로 인간의 꿈과 희망, 도전과 치유의 메시지를 담아낸 작품이다.화려한 일루션과 예측할 수 없는 신비로운 퍼포먼스,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 등이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특히 화려한 볼거리에 더해 삶을 응원하는 따뜻한 메시지로 아이에게 용기를, 어른들에게 위로와 힐링을 전할 예정이다.한편 최형배 마술사는 KBS ‘아침마당’, EBS ‘딩동댕 유치원’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이번 기획 공연 좌석은 6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 문화회관 누리집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S석은 2만원, A석은 1만원이다.7세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며 좌석 예매 시 65세 이상, 우수 자원봉사자, 국가유공자, 장애인과 그 보호자는 최대 50%, 24세 이하는 최대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정동호 서산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아이에게 용기를, 어른에게는 위로를 전할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알찬 공연을 준비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향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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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저소득 다문화가족 자녀에 최대 60만원 교육비 지원 '본격화'
서산시가족센터, 저소득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 최대 60만원 지급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산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습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 인재로의 성장을 돕기 위해 ‘2026년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사업’ 사업설명회를 4회 진행해 대상자를 모집했다.이번 사업은 학교 적응이나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다문화가족 자녀에게 학업 및 진로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학교에 다니지 않는 학교 밖 다문화가족 자녀도 나이에 기준에 맞으면 동일하게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대상은 서산시가족센터에 거주하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의 7세부터 18세 이하 자녀이며 교육부의 교육급여를 받는 수급 대상자는 중복 지원이 제한된다.지원 금액은 연령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초등학생 연 40만원 △중학생 연 50만원 △고등학생 연 60만원이며 NH 농협카드 포인트로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지급된 교육활동비는 학습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교재 구입, 독서실 이용뿐만 아니라 예체능 및 직업훈련 실습을 위한 재료 구입, 자격증 취득 비용 등 다양한 교육 활동에 사용할 수 있다.류순희 센터장은 “이번 교육활동비 지원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학업 격차를 줄이고 본인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내 교육비 관련 사각지대에 있는 다문화가족 자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서산시가족센터에서 진행한 ‘다문화가족 저소득 가정 교육활동비지원사업’은 현재 370여명이 신청했으며 서류 심사를 통해 약 270여명의 다문화가족 자녀에게 지급될 예정이다.신청 마감일자는 6월 30일이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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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대산도서관, 대산고와 손잡고 진로 탐구 전시회 개막
서산시대산도서관, 대산고등학교와 함께하는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산시는 대산도서관 2층 로비에서 대산고등학교 창체동아리 융합독서토론반 진로 탐구 활동물 작품 전시회를 7월 3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지역 학교와의 협력 및 독서 연계 활동을 통해 공공도서관의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하고 독서문화진흥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전시 내용은 대산고등학교 창체동아리 융합독서토론반 학생들이 경영·심리·언론·행정 등 11개 진로 분야 탐구 활동을 통해 산출한 포스터 총 11점으로 구성됐다.주요 작품으로는 △도서관 이용률을 올리기 위한 도서관 경영 방법 탐구 △생물다양성 감소로 인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 탐구 △미디어 환경의 변화가 세대 간 역사 인식 차이에 미치는 영향 등이 있다.특히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문장과 그린 그림을 통해 책과 진로 분야를 연결한 탐구 결과와 다양한 독서 경험을 엿볼 수 있었다.시립도서관 관계자는“이번 전시를 통해 학생들이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며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관내 지역 학교 연계 행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과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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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꿈의 스튜디오' 30명 모집... 예술가와 함께 창작 여정 시작
서산문화재단, ‘2026 꿈의 스튜디오 서산’ 참여자 모집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산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문화예술교육사업 2026 꿈의 스튜디오 서산 참여자를 오는 6월 28일까지 모집한다.꿈의 스튜디오는 아동·청소년이 예술가의 작업실에서 장기적인 창작 활동을 경험하며 자신만의 시각 언어를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올해 서산문화재단은 예술가의 작업실에서 특별한 창작을 만나다를 주제로 참여자들이 예술가와 함께 지역을 관찰하고 기록하며 회화와 도예 창작 활동을 수행하고 결과 전시까지 이어지는 장기 프로젝트형 문화예술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서산문화재단은 올해 총 30명의 참여자를 모집하며 △초등 저학년 대상 감각을 발견하는 시간 △초등 고학년 및 중학생 대상 도시를 기록하는 시간 △발달장애 아동·청소년 대상 함께 감각하는 시간이란 부제로 3개 그룹을 운영할 계획이다.참여자들은 예술가 작업실과 서산 원도심을 오가며 다양한 감각을 탐색하고 지역의 공간과 이야기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기록하는 창작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또한 교육 과정에서 만들어진 작품들은 결과 전시를 통해 시민들과 공유될 예정이다.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서산시 거주 또는 서산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아동·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참여 신청은 서산문화재단 홈페이지에 게시된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가능하다.임진번 서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꿈의 스튜디오는 아이들이 예술가의 작업 환경 속에서 오랜 시간 관찰하고 기록하며 자신만의 창작 세계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며 “예술을 좋아하는 아동·청소년뿐 아니라 새로운 경험을 원하는 많은 아이들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6 꿈의 스튜디오 서산은 7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참여자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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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가족영화관람 '웃자 웃자 패밀리' 60가정 200명 참여
서산시가족센터, 가족친화문화프로그램 ‘웃자 웃자 패밀리’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산시가족센터는 가족 간 소통 증진과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을 위해 가족친화문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가족영화관람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5세 이상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60가정 200명이 참여했다.특히 다문화가족 통합자조모임 지역분회 회원 39명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 내 다문화가족의 문화적 접근성과 가족 간 유대 강화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참여 가족들은 애니메이션 영화 '토이스토리5'를 함께 관람하며 가족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영화 관람을 통해 가족 간 대화를 촉진하고 자녀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가족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참여자 김는 “아이와 함께 좋아하는 영화를 보며 오랜만에 웃고 대화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특히 다문화가족 통합자조모임 지역분회 회원들도 “지역사회 안에서 다른 가족들과 함께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밝혀, 이번 프로그램이 다양한 가족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장이 됐다을 보여줬다.류순희 센터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영화관람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가족센터는 맞춤형 가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사회 내 건강한 가족문화 확신에 힘쓸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