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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충청권 최초’ 기항 크루즈 도시 도약
2026-06-27 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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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이동노동자 쉼터에 폭염 대비 물품 6천6백개 지원
서산시가 충남이동노동자종합지원센터에 생수 6 000개와 식염 포도당 270개를 전달했다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여름철 이동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폭염 대비 물품을 지원했다.시는 이동노동자 무인쉼터 이용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300만원 상당의 생수와 식염 포도당을 비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지원 물품 수량은 생수 6000개와 식염 포도당 270개다.각 물품은 지난 16일 이동노동자 무인쉼터를 관리하고 있는 충남이동노동자종합지원센터에 전달됐다.이동노동자 무인쉼터는 이동노동자들이 여름철 더위와 겨울철 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서령상가 일원에 마련됐다.배달 종사자, 대리 운전기사, 택배기사 등 이동이 잦은 노동자라면 누구나 QR 코드를 통해 해당 쉼터를 사용할 수 있다.지난 2023년 9월 개소한 해당 쉼터는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정수기, 냉난방기, 휴대전화 충전기, 소파 등이 설치돼 있다.이용자 수는 지난 2024년 1만 5000여명에서 2만 5000여명으로 증가했으며 올해는 1월부터 4월까지 1만여명이 이용했다.시는 해당 쉼터가 대표적인 지역 이동노동자들의 대표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김선수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폭염 속에서 근무하는 이동노동자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작년에 이어서 예방물품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동노동자의 건강권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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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뽀뽀뽀 어린이집, 시장놀이 수익금 60만원 기탁 '나눔 실천'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19일 뽀뽀뽀 어린이집이 어려운 이웃 돕기 성금 6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시는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정경애 뽀뽀뽀 어린이집 원장, 원생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개최했다.12일 뽀뽀뽀 어린이집에서는 시장 경제 체감을 위한 시장놀이·아나바다 행사가 진행됐다.기탁된 성금은 해당 행사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국가유공자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정경애 뽀뽀뽀 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참여해 마련한 소중한 성금인 만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해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소중한 마음이 담긴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국가유공자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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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노인 돌봄 생활지원사 역량 강화 교육 '본격화'
서산시,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역량 강화 교육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지난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서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이번 교육에는 엘림재가노인복지센터·서산노인복지센터 소속 생활지원사, 사회복지사 150여명이 참석했다.돌봄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낙상사고 예방법과 업무 중 누적되는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또한,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이 참석해 생활지원사의 노고를 격려했다.노인 맞춤 돌봄서비스는 어르신의 안전 확인부터 생활, 정서까지 지원하는 맞춤형 서비스다.현재 사업 수행기관인 엘림재가노인복지센터·서산노인복지센터 소속 생활지원사가 지역 내 어르신의 일상을 보살피고 있다.이규선 서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생활지원사들이 안전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현장을 지킬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지역 내 노인 돌봄을 책임지고 있는 생활지원사분들이 현장에서 안전하고 보람 있게 근무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연계, 고독사 예방 등 어르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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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2회 해미독립만세운동 기념식 성료... 400여 명 참석
서산시, 제2회 해미독립만세운동 기념식 성료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18일 제2회 해미독립만세운동 기념식이 개최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날 해미읍성 일원에서 열린 기념식은 1919년 3월 해미면민들이 우리나라의 주권을 찾기 위해 목소리를 높였던 독립만세 운동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완섭 서산시장, 독립 유공자 유족, 보훈단체장, 해미면민 등 400여명이 참석해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사)해미역사문화관리협회가 주관했으며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학생 대표 독립선언서 낭독이 이어졌다.또한, 독립지사들이 일본 경찰에 체포돼 고초를 겪는 이야기를 담아낸 연극, 선열들을 위로하는 추모 무용이 진행됐다.이어 참석자들은 해미읍성 서문에서 출발해 해미전통시장을 거쳐 해미읍성 진남문까지 행진하며 독립 만세를 외쳤다.김창수 (사)해미역사문화관리협회장은 “이번 기념식이 독립운동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미래 세대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독립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신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하는 것은 오늘날 우리의 중요한 책무”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독립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사랑 정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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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도로정비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쾌거
서산시가 관내 도로를 정비하는 모습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충남도가 주관한 2026년 봄철 도로정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충남도는 평가를 통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관할 포장도 보수, 배수시설 정비, 도로표지 관리, 안전시설 정비 등 도로 유지관리 전반을 점검했다.시는 시민에게 봄철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제공을 위해 선제적인 정비를 추진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겨울철 손상된 도로시설물 정비,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를 위한 배수로 준설 및 교량 보수, 도로 재포장 등을 추진했다.시가 해당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은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이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도로 유지관리와 선제적 정비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과 교통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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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시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본격화… 100만원 상금 걸고 '시책 발굴' 시동
서산시, 2026년 시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시민의 아이디어를 시책에 반영하기 위해 ‘2026년 시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시정에 대한 시민의 직접 참여를 확대하고 시정 전반에 걸쳐 참신한 시책을 발굴하고자 진행된다.공모 분야는 △풍요로운 경제도시 △걱정없는 복지도시 △오감만족 관광도시 △품격있는 문화도시 △비전있는 희망도시 등 시정 모든 분야다.시 소재 사업장 운영자 또는 직장 재직자, 학교 재학생 등을 포함해 서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접수 기간은 6월 22일부터 7월 20일까지로 서산시 누리집에 게시된 아이디어 제안서를 작성해 서산시 자치행정과에 제출하면 된다.제출 방법은 이메일 우편, 방문 등이다.시는 접수된 아이디어를 전문가 심사와 시민 평가, 제안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창의성과 효과성, 실현 가능성 등을 평가할 계획이다.총 10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하고 최우수 1명에게는 100만원, 우수 3명에게는 각 50만원, 장려 6명에게는 30만원을 시상할 예정이다.선정 결과는 8월 말 발표되며 우수 제안자 시상식은 9월 중 열릴 예정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의 모든 목소리가 서산의 미래를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며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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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가 가공상품 '소비자 입맛' 잡는다…품질 개선 본격화
서산시, 농가형 가공상품 품질 개선 ‘소비자 선호도 반영’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농가형 가공상품의 품질 개선과 상품성 향상에 소비자의 선호도를 반영한다.시는 지난 16일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제1강의실에서 ‘농가형 가공상품 소비자 패널 교육 및 반응 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소비자 패널 20명과 농가 9명, 관련 공무원 5명 등 34명이 참석해 농가가 생산한 가공상품을 직접 맛보며 기호도를 평가했다.본격적인 평가 전 패널을 대상으로 기호도 평가 방법을 교육했다.계피 생강차, 딸기 생강청, 달래 페스토, 감태 카스텔라 등 지역 농산물로 만든 가공상품 10개가 평가 품목으로 나왔다.패널들은 상품을 맛본 후 맛·향·식감·포장 디자인·상품성 등을 평가하고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이번 조사에서 도출된 의견을 가공상품 생산 농가에 전달하고 상품 개선을 후속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하반기 해당 조사를 2회 실시하고 계절별 신제품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데이터로 축적해 마케팅 전략 수립의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김갑식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평가는 가공농가의 제품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실질적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눈높이에 맞는 우수 가공상품이 지역 대표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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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청소년 오케스트라로 꿈을 쏘다… 백석대와 '스트링 앙상블' 본격 육성
서산 청소년들, 오케스트라로 꿈을 연주하다 ‘ 서산문화재단 · 백석대학교, 청소년 스트링 오케스트라 양성사업 운영 ’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산문화재단은 백석대학교 앵커사업단과 함께 지역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청소년 스트링 오케스트라 양성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백석대학교 앵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지역 청소년들에게 체계적인 문화예술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문화예술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청소년들은 6월부터 11월까지 바이올린과 첼로를 중심으로 한 현악 교육과 오케스트라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기초 연주 교육부터 파트별 전문훈련, 정기 합주, 무대 실습까지 단계별 교육과정을 통해 음악적 역량과 협동심을 함께 키워 나갈 예정이다.프로그램은 (사)한국음악협회 서산시지부 소속 회원들이 참여해 운영하며 클래식과 영화음악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활용해 청소년들의 흥미를 높이고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계획이다.교육 성과는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성과발표회를 통해 공개된다.참가 청소년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연주 실력을 지역사회와 학부모 앞에서 선보이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임진번 서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이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한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 기반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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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해양수산과, 농번기 일손 돕기 봉사로 청렴 가치 실천
서산시 해양수산과,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실시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산시 해양수산과 직원들은 15일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섰다.이번 봉사활동은 공직자가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시민에게 봉사하는 청렴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직원 15명이 참여해 환성리 일원 양파 재배농가에서 양파 수확, 운반, 선별 및 정리 작업을 지원했다.특히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구슬땀을 흘렸고 농촌의 인력난 해소와 적기 수확에 힘을 보태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책임행정을 실천했다.해양수산과는 이번 활동을 통해 청렴이 단순한 부패방지를 넘어 봉사와 배려, 소통과 나눔을 실천하는 공직자의 기본 가치임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윤여신 해양수산과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시민을 위해 봉사하고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직원들과 함께 농가를 찾아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청렴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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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읍, 30년 묵은 주거 환경 개선... 저소득 어르신 새 보금자리 마련
대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어르신 가구 주거환경 개선 지원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 14일 서산한서로타리클럽과 함께 관내 저소득 어르신 1가구를 방문해 도배 및 장판 교체, 집안 청소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대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하는 지역 특화사업인‘함께 가유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해당 사업은 매년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취약계층 3가구를 선정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이번 지원 대상자는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으로 30년 넘게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지 못해 벽지와 장판이 낡고 손상되어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이에 대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서산한서로타리클럽 회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오래된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집안 곳곳을 청소하며 어르신이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없는지 세심하게 살폈다.지원받은 어르신은“도배와 장판을 한 지 30년이 훨씬 넘었는데, 주말에도 쉬지 않고 찾아와 도와줘서 정말 고맙다”며“덕분에 집이 새집처럼 깨끗해졌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안성용 서산한서로타리클럽 회장은“회원들과 함께 지역 어르신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뜻깊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상호 위원장은“우리 주변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민관이 협력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