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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버드랜드 어린이날 특별 프로그램…온 가족 즐거움 가득
서산시, 서산버드랜드 어린이날 특별프로그램 운영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오는 5월 5일 ‘서산버드랜드 어린이날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서산버드랜드 어린이날 특별프로그램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행사는 공연과 생태체험, 어린이 놀이, 지역주민참여 등 4가지 부문으로 구성됐다.공연 부문으로 철새전시관 1층에서 최준형 마술사의 공연과 한국음악협회 서산지부의 클래식 음악회가 진행된다.생태체험 부문으로 간월도리 유어장에서 천수만 갯벌 체험이 운영되며 서산버드랜드 누리집을 통한 사전 신청이 필수다.이 밖에도 앵무새 체험, 나만의 버드 레스토랑 만들기 등이 진행된다.어린이 놀이 부문으로 미로 광장과 둥지 전망대 광장에서 에어바운스, 인형탈 포토존, 솜사탕 체험 등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지역주민참여 프로그램으로 마룡리 한과 체험, 간월도 굴빵 체험 등 지역 특색을 살린 유익한 체험이 계획돼 있다.이날 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일부 행사는 유료로 운영된다.심영복 서산버드랜드사업소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천수만의 자연 속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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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서산한우대학 입학식…46명 축산 전문가 꿈 키워
서산시, 2026년 서산한우대학 입학식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21일 음암면 축산종합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서산한우대학 입학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서산태안축산업협동조합이 주관해 열린 이날 입학식에는 학장인 이완섭 서산시장,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교육생 등 6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입학한 교육생은 총 46명으로 올해 서산한우대학은 학기제로 운영되며 전문가반 48시간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교육은 15명의 축산 전문가가 번식·개량, 사양관리, 질병관리, 조사료 생산 및 급여, 마케팅, 현장실습 등 다양한 전문 지식을 교육생에게 전수한다.21일부터 본격적인 교육이 시작됐으며 11월 18일까지 주 1회 이뤄진다.시는 교육을 통해 축산농가가 생산 비용은 낮추고 고급육 생산으로 소득은 높일 수 있는 경영 기술을 갖출 것으로 전망했다.2015년 시작해 올해 12회를 맞은 서산한우대학은 지난해까지 704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축산농가의 전문 기술 습득을 지원해 왔다.시 관계자는 “축산 전문 기술에 대한 배움의 열정을 갖고 올해 서산한우대학에 입학해 주신 축산농가의 성취를 기원한다”며 “서산한우대학이 관내 축산농가의 경쟁력과 소득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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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국도 29호선 횡단보도 안전 시스템 구축
이완섭 서산시장은 23일 특이 일정 없음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산시, 국도 29호선 횡단보도 보행자 안전 강화 - 횡단보도 4곳 대상, 보행신호 자동 연장 시스템 설치 - - 동 지역 7곳 대상, 적색 잔여시간 표시기 확충 - 충남 서산시가 국도 29호선 내 주요 횡단보도 4곳에 보행신호 자동 연장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해당 시스템은 인공지능 카메라로 횡단보도 내 보행자를 실시간 감지, 보행자가 시간 내 횡단을 마치지 못하는 경우 자동으로 보행신호를 최대 10초까지 연장한다.보행 속도가 느린 어르신이나 어린이 등이 횡단보도를 건너는 중 보행신호가 바뀌어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구축된다.도비 2700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9000만원이 투입되며 올해 하반기 내 해당 시스템 설치가 완료될 계획이다.설치되는 4곳은 법룡사, 대요 교차로 화천1리 마을회관, 중왕교차로 일원 횡단보도다.또한, 시는 관내 동 지역 교차로 7곳에 횡단보도 적색 잔여시간 표시기를 설치할 계획이다.적색 잔여시간 표시기는 기존 녹색신호에만 표시되는 잔여시간을 적색신호에도 적용해 최대 99초부터 녹색신호가 켜지기 전 6초까지 숫자로 표시한다.횡단 신호를 기다리는 보행자의 답답함을 해소하고 사전 예측 출발을 방지해 무단횡단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시는 각 사업이 보행자에게 안전한 횡단보도 이용 환경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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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중앙호수공원 등 3곳 합동 방역…해충 집중 퇴치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21일 중앙호수공원·석남천·성연천 일원을 대상으로 합동 방역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합동 방역은 기온 상승으로 모기 등 위생 해충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맞아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공원, 하천변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진행됐다.올해 예년보다 평균 기온이 높아지면서 위생 해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해보다 약 3주 앞당겨 추진됐다.6개 서산시 방역기동반이 투입됐으며 산책로와 수변 구간, 풀숲 주변 등 해충 서식 가능성이 높은 장소를 중심으로 연무·분무 방식을 활용한 방역이 이뤄졌다.시는 공원과 하천변이 시민의 휴식과 여가 활동이 집중되는 공간인 만큼,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방역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아울러 4~5월에는 유충 구제에, 6월에는 성충 구제에 중점을 두고 방역을 진행할 계획이다.정화조, 웅덩이 등 모기 유충이 서식하기 쉬운 곳에 시민이 직접 유충 구제제를 투입할 수 있도록 보건소, 보건지소에서 모기 유충 구제제를 무료로 배부하고 있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원과 하천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촘촘한 방역소독을 추진해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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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건강 걷기'로 시민 건강 증진…4월 25일부터 특별 프로그램
서산시, ‘시민 건강 증진’ 생활 속 걷기 실천 확산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생활 속 걷기 실천 문화 확산에 나선다.시는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10일까지 ‘건강 걷기, 한 걸음의 변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프로그램은 △풍전저수지 둘레길 △서산한우목장길 코스를 완주한 뒤 지정 포토존에서 찍은 인증사진을 문자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한다.문자 응모는 프로그램 운영 기간 중 서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에 하면 된다.총 200명에게 짐볼 또는 여행용 충전기 세트가 제공될 예정이며 응모 결과는 5월 13일 당첨자에게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시는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2개 장소에서 현장 걷기 행사도 추진한다.풍전저수지 둘레길에서는 4월 25일 낮 10시부터 12시까지, 서산한우목장길에서는 4월 26일 낮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행사 당일 각 장소 코스를 완주하면 무선 줄넘기가 완주 기념품으로 제공된다.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에서 걷기를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걷기는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신체활동”이라며 “지난해에 이어 마련한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봄 길을 걸으며 건강도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11월 5일 서산한우목장길 일원에서 ‘가을길 건강 걷기’행사를 개최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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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테크젠 근로자 대상 '마음봄 힐링 프로그램' 운영
서산시, ‘마음봄 우수 사업장’ 근로자 힐링 프로그램 운영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지난 20일 마음봄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된 테크젠 서산공장에서 해당 사업장 근로자 500명을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테크젠 서산공장은 꾸준하고 적극적인 근로자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관리를 시행해 왔으며 지난해 마음봄 사업장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협조해 올해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됐다.이날 해당 사업장에서는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안정 지원을 위해 커피와 음료를 나누며 동료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제공됐다.충청남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커피차를, 서산시는 마음안심버스를 통한 우울 척도 검사 등을 지원했으며 마음 건강 회복을 위한 캠페인도 진행했다.마음봄 사업장은 서산시가 추진하는 중장년층 자살 예방 특화 사업으로 사업장 중심의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30인 이상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우울 척도 및 스트레스 검사, 정신건강 교육, 자살 고위험군 발굴·관리 등이 진행된다.특히 우울 척도 및 스트레스 검사 결과 고위험군에 속한 근로자에게는 치료비,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를 통한 상담 등을 제공한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사업장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통해 근로자 정신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현재 시와 협약을 통해 마음봄 사업장으로 등록된 관내 사업장은 15개소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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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수 서산시의원, 불공정 공천 정면 돌파! '무소속 불사하고 시민 심판받겠다'
서산시의회 강문수 행정문화복지위원장(대산·지곡)이 국민의힘의 불공정하고 일방적인 공천 결정에 반발하며, 재선 출마를 위한 배수의 진을 쳤다.
강 의원은 20일 서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충남도당의 위법·부당한 공천 결정에 대해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출했음을 알리며, 법원 결정에 따라 새로운 경선에 임하거나 무소속으로 출마해 시민들의 직접적인 선택을 받겠다고 천명했다.
이날 강 의원 지지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 의원은 공천 과정의 불투명성을 강하게 질타했다.
강 의원에 따르면, 지난 4월 초 성일종 국회의원과의 면담 당시 "지곡과 대산은 각각 1명씩 공천하되, 후보가 겹치는 지곡면(강문수, 한석화)은 책임당원 경선을 통해 결정하겠다"는 확약을 받았다는 것이다.
그러나 강 의원은 "당당히 경선을 기다리던 중, 당원 명단도 제공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반국민 여론조사라는 납득할 수 없는 방식으로 후보가 결정됐다"며 "이 과정에서 서산지구당과 충남도당, 중앙당 모두 '모르는 일'이라며 책임을 회피하는 등 전형적인 '깜깜이·배신 정치'의 극치를 보여줬다"고 성토했다.
강 의원은 현재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위법 부당한 공천 결정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사건번호 2026카합1241)'을 접수한 상태다.
불공정 공천 논란 속에서도 강 의원이 출마를 강행하는 이유는 지역구인 대산읍과 지곡면의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함이다.
그는 재선 도전을 통해 반드시 완수할 핵심 과제로 ▲지곡면 원천천 개발 및 파크골프장 건설 ▲오스카아파트 체육공원 및 경로당 엘리베이터 설치 ▲대산 파크골프장 건설 ▲대죽리 이주계획 최종결론 도출 ▲안산공원 건설 및 주요 도로 조기 완공 등을 제시했다.
강 의원은 "지곡과 대산은 서산에서 가장 역동적인 곳이지만, 여전히 해결해야 할 숙원이 많다"며 "지난 4년간 주민과 함께 설계해온 사업들을 내 손으로 직접 마무리 짓는 것이 지역 주민에 대한 도리이자 정치적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이번 출마를 "인생의 마지막 정치적 결정"이라고 정의하며 배수의 진을 쳤다.
그는 "당의 부당한 결정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은 송구하나, 주민들의 유리한 여론이 경선조차 없이 묵살당하는 것을 지켜볼 수 없다"며 "법원의 결정이 나오는 대로 당당히 경선에 임하거나, 여의치 않을 경우 무소속으로 출마해 대산·지곡 주민들의 정당한 평가를 받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강 의원은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해바라기 봉사단과 지역 주민 그리고 오스카빌 아파트 입주민 모두에게 감사를 전하며, "부족함이 있더라도 오직 지역 발전을 향한 진심을 보시고 격려와 지지를 보내달라"고 간곡히 호소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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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고품질 쌀 '예지미' 네덜란드 시장 안착
서산시 고품질 쌀, 네덜란드 시장 안착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의 고품질 쌀이 2023년부터 꾸준히 수출을 이어가며 네덜란드 시장에 안착하고 있다.시는 20일 농업회사법인 새들만이 네덜란드로 수출할 쌀 15톤을 선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수출되는 쌀의 품종은 향진주이며 수출 규모는 약 5천만원이다.새들만의 네덜란드 수출은 2023년 12월 17톤을 시작으로 매년 이어졌으며 이번 선적까지 총 130톤·4억 1800만원의 수출을 달성했다.시는 지속적인 쌀 수출이 지역 쌀의 우수성을 해외시장에 알리는 것은 물론,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김갑식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시는 앞으로도 지역 우수 농산물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의 소득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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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서산·해미 톨게이트 새 단장…도시 이미지 개선
서산·해미 톨게이트 새 단장, ‘도시 첫인상 개선’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의 관문인 고속도로 톨게이트가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모습으로 새롭게 단장했다.시는 20일 서산 톨게이트 일원에서 ‘고속도로 톨게이트 특성화 사업’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준공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운산면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고속도로 톨게이트 특성화 사업은 서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지역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총사업비 39억 8000만원이 투입됐으며 사업을 통해 서산·해미 톨게이트 캐노피가 각각 브랜드마크, 서산해미읍성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리모델링됐다.시는 사업을 추진하면서 고속도로 톨게이트를 단순 통행 시설이 아닌, 도시의 이미지를 형성하는 ‘첫인상의 공간’ 으로 전환하는 데 중점을 뒀다.또한, 도시의 얼굴을 새롭게 정립하고 서산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향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앞으로도 도시의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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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월계 개복숭아 꽃 축제 성황리에 종료
서산시 부석면, 월계 개복숭아 꽃 축제 성료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 부석면은 지난 18일 월계2리 마을회관 일원에서 ‘월계 개복숭아 꽃 축제’ 가 개최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날 축제에는 부석면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으며 개복숭아 꽃이 만개한 시기 화사한 봄의 정취를 나누고자 마련됐다.활짝 핀 개복숭아 꽃들을 배경으로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풍물놀이, 난타, 민요 등 공연이 방문객들을 맞이했다.방문객들은 공연을 즐기며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쌓았다.한편 월계 개복숭아 꽃 축제는 매년 4월 중순 열리는 주민 주도형 행사로 올해 제4회를 맞이했다.박희용 월계2리 이장은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조규영 월계 개복숭아 꽃 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월계2리만의 고유한 매력을 담은 축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더 많은 사람들이 찾는 지역 대표 행사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