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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충청권 최초’ 기항 크루즈 도시 도약
2026-06-27 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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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청소년문화의집, 제2기 '청아' 위원회 간담회로 청소년 참여 확대 신호탄
성연청소년문화의집, 제2기 청소년운영위원회‘청아’상반기 기관장 간담회 진행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성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3일 제2기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아’ 위원들과 함께 2026년 상반기 기관장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청소년문화의집의 시설과 운영 전반을 모니터링하고 의견을 제안해 청소년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위원들은 △상반기 활동 보고 △ 작년 제안사항 이행 점검 △상반기 모니터링 결과 공유 등을 통해 시설 개선 및 청소년 중심의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을 적극적으로 제안했다.서랑 위원장은 “우리가 직접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관장님께 전달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원하는 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고 소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4조에 근거해 청소년들이 직접 수련시설 운영에 참여하고 모니터링하는 법적 자치기구로 이를 통해 청소년이 시설의 운영 주체로서 권리를 행사하고 시설의 변화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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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 의견 수렴 간담회 성공적 마무리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상반기 센터장 간담회 및 주말특별활동 성료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산문화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상반기 센터장 간담회 및 주말특별활동을 성료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청소년들이 센터 운영에 대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개진하고 센터장과의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이번 간담회는 △시설 환경 문제, △프로그램 관련, △식사 및 간식 구성, △주말체험활동 등 생활 전반을 주제로 대화가 오갔으며 함께 진행된 주말특별활동 △파르페 만들기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은 디저트를 만드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고 친구들과 소통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한 청소년은 “센터장님께 평소 원했던 점을 제안할 수 있어 뜻깊었고 파르페를 만들며 그동안의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우리 의견이 반영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되고 이런 주말활동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교 4·5·6학년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책사업이다.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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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서산공항·철도망 등 4대 현안 건의...충남 경제 영토 확대 신호탄
이완섭 서산시장, “서산의 현안, 충남의 경제 영토 넓히는 일”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이완섭 서산시장이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에게 지역 주요 현안 추진에 대한 충남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시에 따르면, 지난 16일 서산문화복지센터에서는 ‘도민과 통하는 충남’타운홀미팅이 열렸다.이날이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충남 15개 시군 중 서산시를 가장 먼저 방문해 주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아울러 하늘길, 철길 등 사통팔달 교통 인프라 구축, 대산석유화학단지의 국가산단 지정은 충남 지역경제의 영토를 넓히는 일이라고 강조했다.먼저, 2028년 개항을 목표로 추진 중인 서산공항을 가장 먼저 추진해야 할 사항으로 꼽으며 추진에 힘을 보태줄 것을 당부했다.이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내포태안철도·충청내륙철도 등 철도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에 힘써달라고 말했다.특히 서산공항과 연계할 ‘서산공항역’의 필요성을 설명했다.마지막으로 석유화학 위기 극복과 미래 신산업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대산석유화학단지 국가산단 지정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건의했다.시는 각 현안의 추진을 위해 충남도와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협력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충남의 경제 영토를 넓힐 서산공항 등 주요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충남도와의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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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체납세금 징수 '체납관리단' 6명 모집... 8월부터 현장 조사 본격화
서산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 ‘근로자 모집’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성실한 납세 풍토 조성과 조세 정의 실현에 행정력을 집중한다.시는 8월부터 11월까지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체납자의 거주지와 사업장 등을 직접 방문해 체납 실태를 파악하고 납부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주요 업무는 체납자 방문 조사, 체납 사실 안내, 자동차 영치 활동 보조, 납부 독려 및 실태조사 자료 정비 등이다.또한, 체납 유형에 따른 맞춤형 징수 활동과 함께 생계형 체납자에게 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시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을 위한 근로자 6명을 선발할 계획이다.채용 공고일인 6월 15일 기준 서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18세 이상 시민이면서 운전면허를 소지하고 현장 조사 업무 수행이 가능하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희망하는 대상자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서산시 징수과를 방문해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시는 기존 운영 중인 ‘체납세금 징수단’과 현장 중심으로 운영할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이 효율적인 징수 행정을 뒷받침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근로자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징수과 또는 서산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종길 서산시 징수과장은 “현장 중심의 체납 실태조사를 통해 내실 있고 체계적인 징수 행정을 실현하겠다”며 “이번 근로자 모집에 시민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올해 3월부터 운영된 2025년 체납세금 징수단은 전화상담을 통해 100만원 미만의 소액·단기 체납액의 자진 납부를 독려하고 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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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환경의 날 기념 유공 기관·시민 표창...지속가능 서산 '본격화'
지난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환경의 날 기념 표창식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제31회 환경의 날을 기념해 환경보전에 기여한 기관·단체와 시민에게 표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는 이완섭 서산시장, 표창 대상 기관·단체 관계자, 시민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표창 시상식이 열렸다.표창을 받은 기관·단체는 △코오롱글로벌 △성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동문2동 주민자치회다.코오롱글로벌은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의 성공적인 시공과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에 기여했다.성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숨은 자원 찾기 등 농촌 쓰레기 처리를 위한 활동과 꽃 가꾸기 사업 등으로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동문2동 주민자치회는 방치된 에코백과 종이가방 등을 수거, 정비해 전통시장 방문객에게 대여하는 ‘그린백 순환사업’등을 통해 주민의 환경보호 의식 향상에 노력했다.개인 수상자는 7명으로 직장과 학교 등 일상에서 환경보호 활동에 힘써왔다.이들은 지역 환경교육 활성화, 친환경 세차 문화 확산, 환경행정 지원, 환경기초시설 운영 안정화, 녹색구매 제품 구매 활성화 등에 앞장섰다.표창이 전달된 후 참석자들은 ‘푸른 지구, 우리 손으로’라는 구호를 외치며 친환경·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생활 속 작은 실천이 기후위기 속 지속 가능한 서산을 만드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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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태안~안성 고속도로 '3.7조원' 투입... 2036년 준공 목표 '본격화'
서산시, 태안~안성 고속도로 건설 본격화 ‘지역 접근성 개선 기대’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를 통과하는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건설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지역 거점과 연계한 접근성 개선이 기대된다.시는 지난 15일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건설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의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 통과에 따라 해당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해당 고속도로는 충남 태안군과 경기도 안성시를 연결하는 고속도로로 총연장 94.6㎞·왕복 4차로 규모다.총사업비는 약 3조 7000억원으로 2036년 준공을 목표로 2031년 착공할 예정이다.노선에는 서산 분기점, 동서산나들목, 남서산나들목 등이 포함될 예정으로 서산공항과 수석지구 등 주요 거점에 대한 접근성 개선이 기대된다.시는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에 서산공항, 수석지구 등 현재 추진 중인 시 주요 거점시설을 고려한 노선 반영의 필요성을 설명해 왔다.이완섭 서산시장은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는 충청권 서부 지역과 수도권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망이 될 것”이라며 “지역 접근성과 물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해당 고속도로 건설을 위한 관계기관과의 협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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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크루즈 관광객 위한 간편결제 시스템 도입 '소비 활성화' 기대
서산시, 국제 크루즈 기항 중국인 관광객 소비 편의 향상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오는 27일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의 기항을 앞두고 중국인 관광객의 소비 편의 향상에 앞장선다.시는 지난 16일 서산동부전통시장과 해미읍성전통시장, 그 주변 상점가 상인 200여명을 대상으로 알리페이·위챗페이 등록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알리페이·위챗페이는 중국의 대표적인 QR 코드 기반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다.이날 동부전통시장 상인회 복지회관과 해미읍성전통시장 상인회 회의실에서 열린 설명회는 중국인 관광객의 전통시장, 그 주변 상점가에서의 결제 편의를 높이고자 마련됐다.시는 중국 간편결제 국내대행업체를 통해 상인들을 대상으로 알리페이·위챗페이 간편결제 가입 절차 및 운영 방법, 결제 서비스 활용 사례를 안내했다.아울러 관광객 친절 응대, 위안화 가격표 병행 표기, 시장 환경 정비 등 관광객 수용 준비 사항을 공유했다.각 전통시장 상인회는 희망하는 점포를 대상으로 신청서를 받아 알리페이·위챗페이의 일괄 가입을 지원할 예정이다.시에 따르면, 희망 점포에 대한 알리페이·위챗페이 가입과 결제에 필요한 QR 코드 배부는 25일까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이완섭 서산시장은 “국제 크루즈선의 첫 기항을 통해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이 편리하게 전통시장과 그 주변 상점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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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아라메길' 1억 1천만 원 투입 보수...친환경 걷기길 명소 부상
서산시, 친환경 걷기 여행길 ‘아라메길’ 유지·관리 총력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친환경 걷기 여행길 ‘아라메길’의 유지·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아라메길은 바다와 산이 만나는 서산의 특색을 갖춘 걷기길로 총 8개 구간, 90.8㎞ 규모로 구성돼 있다.해미국제성지, 팔봉산, 도비산, 가로림만, 삼길포 등을 찾은 방문객들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길에서 지역 명소를 접할 수 있다.시는 방문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아라메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매년 시설물 정비와 예초 등을 추진해 왔다.지난 2024년에는 1억 7000만원을 투입해 데크 및 야자매트 정비를, 2025년에는 1억 5000만원을 투입해 조형물들을 정비했다.올해는 1억 1000만원을 투입해 방향 안내판과 쉼터 등 시설물 보수를 진행 중이다.아울러 잡초로 인한 보행 불편을 줄이기 위해 주요 걷기 구간을 대상으로 연 3~4회의 풀베기 작업을 추진 중이다.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시설물 정비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단계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오은정 서산시 관광과장은 “아라메길은 서산시의 자연과 함께 걸을 수 있는 대표 둘레길”이라며 “정기적인 시설물 점검과 환경정비를 통해 관광객이 만족하며 이용할 수 있도록 아라메길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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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팔봉산 감자축제 20일 개막…‘해풍 품은 감자’ 맛보러 오세요
서산시,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 개최 ‘20일 팡파르’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시는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팔봉산 어울림마당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해풍 맞은 포슬포슬한 팔봉산 감자 가족과 함께하는 팔봉산 감자축제’를 주제로 진행된다.관람객들이 오감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풍성한 먹거리·볼거리·즐길거리가 마련됐다.먹거리 분야로 팔봉산 감자요리 코너와 향토 음식점 등이 운영되며 가마솥에 찐 팔봉산 감자와 버터감자를 무료로 시식해 볼 수 있다.볼거리 분야로 감자탑과 함께 감자품종, 요리 전시가 진행되며 지역 농산물 상설 판매장이 열린다.즐길거리 분야로 매년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감자캐기 체험이 마련됐다.드넓은 감자밭에서 방문객이 직접 흙을 만지며 갓 수확한 햇감자를 가져갈 수 있는 체험이다.현장에서 접수가 진행되며 5㎏은 1인당 8000원, 10㎏은 1인당 1만4000원의 참가비를 받는다.이 밖에도 초청 가수 공연과 장구 공연, 감자 이색 게임, 팔봉산 감자골 노래자랑 등이 진행된다.지역 농산물 상설 판매장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지역의 우수농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다채로운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마련된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에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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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최민준 전문가 초청 '육아 해법' 제시…96회 서산아카데미 개최
서산시, 제96회 서산아카데미 개최 ‘육아 해법 제시’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최민준 자라다남아미술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제96회 서산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서산아카데미는 오는 23일 오후 7시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최민준 대표는 ‘나는 왜 자녀에게 화가 날까? 엄마에게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주제로 실질적인 육아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부모들이 자녀의 행동과 심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아이와 깊이 소통할 수 있는 조언을 제공할 계획이다.최 대표는 남아 미술 교육 전문가로 구독자 96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최민준의 아들 TV’를 운영 중이다.해당 유튜브 채널과 다양한 강연, 미디어 활동을 통해 아이의 기질 발달 특성에 맞춘 육아 정보를 알기 쉽게 풀어내 왔다.시는 이번 서산아카데미가 가정 내 건강한 소통과 행복한 관계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서산아카데미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시는 23일 오후 6시부터 서산시문화회관 1층에서 입장권을 1인당 1매씩 배부할 계획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강연이 자녀 양육으로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위로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