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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장, 해병대전우회 충남연합회 서산지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산시의회 의장 조동식
[충청뉴스큐] 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장이 지난 5일 사단법인 해병대전우회 충남연합회 서산지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이번 감사패는 조동식 의장이 평소 남다른 관심으로 해병대전우회 서산지회 육성발전에 각별한 후원과 지지를 아끼지 않은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해병대전우회 서산지회는 감사패를 통해 "특히 본 전우회가 봉사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그 뜻을 전회원의 마음을 모아 영원한 해병패에 새겨드렸다"고 전했다.조동식 의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공익 활동을 해오신 해병대전우회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이들의 헌신이 빛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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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염소 사육농가 진료비 지원사업 추진
서산시, 염소 사육농가 진료비 지원사업 추진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염소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체계적인 가축 질병 관리를 위해 ‘염소 사육농가 진료비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염소에 대한 진료비를 지원하는 지자체는 서산시가 최초다.관내 염소 사육업 등록 농가는 관내 대동물 전문 수의사에게 사육 중인 염소를 진료받으면, 수의사는 시에 진료비를 청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시는 진료비 60%, 농가당 연간 최대 60만원까지 지원할 방침이다.단, 진료비 지원을 받으려면 서산시 내 개원한 동물병원 중 해당 사업에 참여하는 수의사에게 진료를 받아야 한다.시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염소협회, 사업 참여 수의사와 협의를 거쳐 합리적인 진료 수가 체계를 마련했다.또한, 지난해 11월 사업 참여 수의사를 대상으로 염소 질병 진단 및 치료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해당 사업에 참여하는 수의사 등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축산과에 문의하면 된다.시는 이번 사업이 염소사육 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관내 염소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시 관계자는 “염소사육 농가가 전문 수의사의 도움을 받아 폐사율을 줄이고 실질적인 소득향상을 이룰 수 있도록 이번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산시 관내 염소 사육농가는 450농가로 총 8696두가 사육되고 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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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예술 인프라 한 곳에' 문화예술타운 건립 본격화
서산시, '예술 인프라 한 곳에' 문화예술타운 건립 본격화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시민이 다양한 문화 예술을 한 곳에서 향유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타운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해당 사업은 석남동 286-13번지 일원에 국립국악원 분원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서산문화원 시립미술관 예술의 전당 서산문학관 6개 시설을 단계적으로 집적화하는 사업이다.시는 지난 2월 사업 실시계획을 인가 고시하며 사업 부지 조성계획과 진입도로 개설계획을 확정했다.오는 2027년까지 문화예술타운 조성 기반을 마련할 방침으로 국립국악원 분원,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서산문화원 3개 시설의 부지 조성을 우선 추진 중이다.국립국악원 분원이 건립되는 것은 서산시가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올해 설계비로 국비 3억원이 반영됐다.건립되면 전통 공연예술의 중심 거점으로서 국악의 보존 계승과 보급 발전, 향유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무형유산 전수교육관은 국가무형유산 악기장, 도 지정 무형유산 총 5종목의 전수교육과 연습, 공연, 전시 기능을 갖춘 인프라다.지난 2024년 2월 시는 국가무형유산 악기장 보유자 김현곤 장인과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건립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어 2024년 10월 도 지방재정 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했으며 올해 건축기획 용역을 완료한 후 설계비 등의 내년 국비 반영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시민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타운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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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시정연구동아리 본격 운영
서산시, 2026년 시정연구동아리 본격 운영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2026년 시정연구동아리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시정연구동아리는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실현 가능한 시책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공직자들의 자발적 연구 모임이다.시는 올해 7개 동아리를 선정했으며 동아리 구성원들은 최대 6명으로 다양한 부서와 직급으로 구성됐다.각 동아리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시정 혁신, 조직을 건강하게 만드는 언어문화 정착, 스마트도시 발전 방향 등 다양한 주제의 연구를 진행한다.시는 오는 9월 중 시정연구동아리 성과공유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10월에는 우수 동아리를 선정, 포상할 방침이다.아울러 모든 동아리의 연구 성과를 관련 부서의 의견 검토를 거쳐 시정에 반영할 방침이다.유건규 서산시 자치행정과장은 “시정연구동아리는 현장 공무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이 모여 시정 혁신을 견인하는 원동력”이라며 “관행의 틀을 깨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도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동아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진행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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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산림재난 대응훈련 '기관 간 공조 체계 강화'
서산시, 산림재난 대응훈련 '기관 간 공조 체계 강화'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지난 5일 국립용현자연휴양림 일원에서 대형산불 발생을 가정한 산림재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훈련은 서산소방서 서산시 의용소방대, 서산경찰서 육군 제1789부대, 한국전력공사 서산전력지사, 국립용현자연휴양림 등이 참여했다.참여기관들은 건조주의보 발효, 순간풍속 8~12 의 강풍이 부는 상황에서 등산객 실화로 추정되는 산불 발생을 가정해 대응체계를 점검했다.산불 발생 시 초기대응부터 산불 단계별 상황 전파 판단 및 진화전략 수립, 합동 진화 및 주민 대피까지 체계적인 훈련이 진행됐다.시는 이날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 지휘 대응체계의 실효성을 높이는 한편 관계기관 간 공조 체계를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김기수 서산시 산림공원과장은 “산불은 기상 여건에 따라 급격히 확산될 수 있어 무엇보다 신속한 초기대응과 기관 간 유기적인 공조가 중요하다”며 “서산시는 관계기관과 함께 실전형 훈련을 지속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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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드론 배송 상용화 서비스 본격 운영 개시
서산시, 2026년 드론 배송 상용화 서비스 본격 운영 개시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3월 6일부터 가로림만 맞춤형 드론 배송 상용화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드론 배송 상용화 서비스가 운영되는 전국 지자체 중 올해 첫 번째로 서비스가 시작된다.드론 배송 상용화 서비스로 라스트마일 드론 배송 지역순찰 및 수색 보건의료 행정 지원 드론 배송 실증 택배 드론 배송 실증 등이 추진된다.라스트마일 드론 배송서비스는 고파도, 우도, 분점도, 벌천포해수욕장, 삼길포 좌대 낚시터 등에 드론으로 다양한 물품을 전달하는 서비스다.주민과 관광객의 수요가 많은 금 토 일요일 각각 9회씩 운영되며 지역화폐와 연계된 전용 앱을 통해 물품을 주문하면 된다.시는 상반기 내 기존 낮 시간대 중심의 운영시간을 야간 시간대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지역순찰 및 수색 복합 임무 서비스는 드론 배송 중 카메라를 장착한 드론을 활용, 사건 사고 예방 및 초기대응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한다.보건의료 드론 배송과 택배 드론 배송은 본격적인 실증이 진행된다.보건의료 행정 지원 드론 배송서비스는 고파도 우도 분점도에 대한 비대면 진료 사업 등을 지원하기 위한 서비스다.올해 실증을 바탕으로 향후 비대면 진료 시 구비된 약품 외 다른 약품이 필요한 경우 드론을 통해 해당 약품을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섬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드론 택배 배송서비스는 섬 지역 드론 배송 거점에 택배를 전달하는 서비스다.시는 관계기관과 협력해 보건의료 행정 지원 드론 배송서비스와 택배 드론 배송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앞으로도 섬 지역 주민의 생활 환경을 향상하고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드론 배송 상용화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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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예천지구 공영주차장(초록광장) 조성 순항
서산 예천지구 공영주차장(초록광장) 조성 순항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지난해 8월 착공한 ‘서산 예천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이 올해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지난 5일 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작업자에 대한 안전을 당부했다.해당 사업은 예천동 1255-1번지 일원 1만1609.5 부지에 430면의 주차 공간, 시민의 휴식 여가 공간인 초록광장을 조성하는 사업이다.공영주차장은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되며 그 옥상에는 중앙호수공원과 높이를 맞춰 잔디광장과 산책로 등을 갖춘 초록광장이 마련될 계획이다.현재 지하층 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 중이며 전체 공정률은 약 24%다.사업에 투입되는 실제 비용은 용역비, 공사비 등 약 290억원이며 도비 지원을 받아 시가 부담하는 비용은 190억원 수준이다.사업이 완료되면 중앙호수공원 일원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는 한편 시민의 여가 힐링 공간인 중앙호수공원의 기능을 더욱 확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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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근로자 고용안정 소상공인 지원 '총력'
서산시, 근로자 고용안정 소상공인 지원 '총력'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김선수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기간이 기존 최대 6개월에서 12개월로 변경됨에 따라, 고용노동부에 지정기간 연장을 적극 건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시는 지난해 11월 20일 전국에서 두 번째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됐다.지정기간은 6개월로 올해 5월 20일까지며 올해 2월 5일 관련 법령 개정으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기간은 최대 12개월로 확대됐다.시는 지정기간 연장을 위한 요건을 면밀히 검토하고 관련 자료를 철저히 준비해 고용노동부에 오는 4월 중 지정기간 연장을 건의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김 과장은 기자회견에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에 따라 확대 추진되고 있는 고용유지 전직지원 생계안정 일자리창출 4개 분야 8개 사업을 설명했다.고용유지 분야는 사업주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고용유지 지원금과 사업주 훈련지원비가 기존보다 확대 지원되고 있다.고용유지 지원금은 기존 최대 66%에서 최대 80%까지, 사업주 훈련지원비 단가는 기존 최대 100%에서 130%까지 확대됐다.전직지원 분야로 국민내일배움카드 지원 한도가 상향되고 국민취업지원제도 2유형의 대상 요건이 완화됐다.국민내일배움카드는 재직자 실업자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직업훈련 비용을 지원하며 기존 5년간 300만원에서 5년간 500만원으로 한도가 상향됐다.국민취업지원제도 2유형은 중위소득 100% 이하인 실업자를 대상으로 취업활동비용 등을 지원하며 요건 완화에 따라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일 전 3개월부터 퇴사한 실업자도 신청할 수 있게 됐다.생계안정 분야로 직업훈련생계비, 생활안정자금, 체불근로자 생계비 3종의 대부 한도는 각각 2천만원, 2천5백만원, 1천5백만원으로 상향됐다.일자리창출 분야로 서산시에 이전하거나 신 증설한 사업장이 지역민을 채용하면 월 통상임금의 3분의 1부터 2분의 1까지 지원하는 '지역고용촉진지원금 지원사업'이 진행 중이다.고용유지 지원금, 사업주 훈련지원비, 국민내일배움카드 등 확대된 혜택을 받은 대상자는 약 1500명이다.이 밖에도 시는 소상공인 노란우산 공제 가입 장려금 지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금 증액, 착한가격업소 상하수도 요금 감면 시설 개선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특히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금은 기존 11억원에서 13억원으로 증액하고 증액분 2억원은 산업위기를 겪고 있는 대산읍 소재 소상공인에게 특별출연 형태로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시는 충남도와 협력해 석유화학산업 위기 근로자의 이 전직과 재취업을 지원하는 버팀이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해당 프로젝트는 리스타트 패키지와 새출발 희망패키지 3종, 7개 유형으로 나뉘며 서산시 전입 근로자, 전입 근로자 채용 기업, 석유화학산업 관련 종사자 등을 폭넓게 지원한다.김선수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통해 고용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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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립합창단, 제17회 정기연주회 '봄이 피기까지는' 개최
서산시립합창단, 제17회 정기연주회 '봄이 피기까지는'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오는 3월 19일 오후 7시 30분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서산시립합창단 제17회 정기연주회 ‘봄이 피기까지는’이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정기연주회는 겨울을 지나 꽃을 피우는 봄의 의미를 표현한 가곡 위주로 구성됐으며 새봄을 맞아 시민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할 예정이다.1부 공연에서는 독일의 낭만주의 작곡가 로베르트 슈만의 대표 가곡집 ‘시인의 사랑’을 선보인다.이어 2부와 3부에서는 한국 가곡과 창작곡을 통해 봄의 감성과 정서를 다양한 음악적 색채로 풀어낼 계획이다.서산시립합창단은 대금과 해금, 타악기 연주자와 협연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인다는 방침이다.공연 좌석은 전석 무료며 좌석 예매는 오는 3월 9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 문화회관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김기윤 서산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연주회는 새봄의 기운 속에서 시민들이 음악을 통해 위로와 희망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공연을 통해 따뜻한 봄의 감동을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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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가족관계등록신고 후속민원 안내 책자 발간
서산시, 가족관계등록신고 후속민원 안내 책자 발간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가족관계등록신고에 대한 후속민원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출생 사망 개명 신고 후 무엇을 해야 할까요?’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해당 책자는 시민이 가족관계등록신고 후 관련 민원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제작됐다.출생과 사망, 개명 및 가족관계등록 정정 이후 필요한 서비스 30종이 담겼다.각 서비스에 대한 대상자와 그 내용, 신청 방법, 문의처 등이 자세히 안내돼 있으며 시는 해당 책자를 총 3000부 제작, 시청 종합민원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배부했다.출생신고와 관련된 서비스로 신생아 출산지원금 첫만남이용권 아동 부모급여 등 16종이 포함됐다.사망신고와 관련된 서비스로 취득세와 상속세, 국민연금 청구, 영업자 지위승계 신고 등 4종이 정리돼 있다.또한,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 재산상속과 상속 한정승인 및 포기, 자동차 소유권 이전 등 5종도 담겼다.개명 및 가족관계등록 정정과 관련된 서비스로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재발급, 인감 변경 등 5종을 안내하고 있다.조진희 서산시 민원봉사과장은 “가족관계등록신고 접수 시 후속절차를 사전에 안내해 민원인의 불이익을 예방하고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시는 민원인의 행정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