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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충청권 최초’ 기항 크루즈 도시 도약
2026-06-27 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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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보건소, 11개교 통학로 금연 캠페인 '청소년 흡연 예방' 본격화
서산시보건소, 세계 금연의 날 맞아 등하굣길 금연 캠페인 전개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산시보건소는 ‘세계 금연의 날’을 기념해 지난 5월 8일부터 6월 4일까지 관내 11개 초·중등학교 통학로 일대에서 등하굣길 금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성장기 청소년들의 흡연 예방과 간접흡연으로부터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보건소는 학생들의 통행이 집중되는 등하교 시간대에 맞춰 학교 주변에서 이루어지는 흡연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으로 어린이집·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경계선으로부터 30m 이내 구역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음을 적극 안내하고 해당 구역 내 흡연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는 점을 알리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김용란 보건소장은 “청소년기 흡연은 성인 흡연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신체 발달에도 악영향을 미친다”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등하교할 수 있도록 학교 주변 금연 문화 조성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서산시보건소는 앞으로도 금연 환경 조성과 건강한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홍보와 예방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다.또한 학교 주변 금연구역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연계해 담배 없는 건강도시 서산을 만들어 가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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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인생 한 컷, 포토존' 운영 1년... 특별한 순간 기록 명소로 부상
서산시, ‘인생 한 컷, 포토존’ 큰 호응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지난해 5월부터 운영한 '인생 한 컷, 포토존'이 특별한 순간을 기록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시청 종합민원실에 마련된 해당 포토존은 혼인신고 출산, 생일 결혼기념일 등 시민들의 소중한 순간을 기념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다양한 촬영 소품이 비치돼 있다.시에 따르면, 혼인신고를 마친 신혼부부를 비롯해 다양한 시민의 기념 촬영 장소로 활용되고 있는 평이다.한 시민은 “혼인신고를 위해 방문했다가 특별한 기념사진까지 남길 수 있어 기억에 오래 남았다”며 “민원실이 딱딱한 공간이 아니라 편안하게 느껴졌다”고 말했다.여권 발급을 위해 방문한 또 다른 시민은 “아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민원실에서 좋은 추억까지 만들게 돼 뜻깊었다”고 전했다.시는 계절과 기념일에 맞춘 다양한 소품과 연출을 추가해 포토존을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한편 2025년 5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시 종합민원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된 혼인신고는 771건, 출생신고는 935건이다.조진희 서산시 민원봉사과장은 “인생 한 컷, 포토존'이 시민들의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을 함께 기록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따뜻한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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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구강보건사업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쾌거
서산시, 구강보건사업‘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의 구강보건사업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는 지난 5일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날 기념식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주관했다.시는 우수기관에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으며 관내 구강건강 증진 및 구강보건사업 활성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특히 생애주기별 구강건강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저소득 가구 아동, 장애인, 다문화,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구강건강 형평성 강화에 이바지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시는 저소득 가구 아동을 대상으로 구강보건 교육, 구강검진, 불소도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했으며 대상을 다문화 가족까지 확대 추진했다.장애인과 어르신을 대상으로는 의치 보철 시술과 함께 사후관리까지 지원했다.아울러 지역행사와 연계한 시민 참여형 홍보 캠페인을 병행해 구강건강에 대한 인식을 제고해 왔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에게 촘촘한 구강보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시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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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61종으로 확대... 팔봉산 감자·새댁김치 등 신규 추가
서산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품목 확대 ‘61종 제공’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 품목을 61종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이번 품목 추가는 지난 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에서 결정됐다.선정위원회는 지역 내 생산·제조 기반, 품질관리 수준, 공급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해 공급업체를 선정했다.심의 결과, 기존 23개 업체가 제공 중이었던 답례품 50개 품목에 8개 업체의 답례품 11종이 추가됐다.추가된 답례품은 서산의 대표 농특산물인 팔봉산 감자와 새댁김치, 관광자원을 모티브로 한 수제 초콜릿 등이다.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만든 쌀국수, 전통주, 생강차와 함께 양갱 등도 포함됐다.기부자는 오는 7월 1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로 서산시에 기부하면 이번에 추가된 답례품을 선택할 수 있다.시는 이번 품목 확대가 기부자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고 지역 우수 농특산물의 판로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아울러 앞으로도 지역 우수 농특산물과 가공식품, 특색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서산을 응원해 주시는 기부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서산만의 특색과 품질을 담은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기부자 만족도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로 서산시에 모금된 기부금은 4억 2천여만원이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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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청 카누팀, U23 아시아선수권서 C-1 200m 은·1000m 동메달 획득
서산시청 카누팀, U23 아시아선수권대회 메달 획득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23세 이하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서산시청 카누팀 김지우, 김진호 선수가 우수한 기량을 선보였다고 밝혔다.U-23 아시아선수권대회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카자흐스탄 투르키스탄에서 열렸다.해당 대회 첫날인 4일 김지우 선수는 은메달 1개를, 김진호 선수는 동메달 1개를 차지했다.김지우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한 종목은 C-1 200m 종목이며 김진호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한 종목은 C-1 1000m 종목이다.각 선수는 올해 1월부터 시청 카누팀에 입단한 선수들로 2008년생이다.시는 이번 메달 획득이 젊고 유망한 선수들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선수의 땀과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진 만큼,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체육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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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아시아 청년 45명 초청 '문화교류 컨퍼런스' 본격화
서산시, 아시아 청년 문화교류 컨퍼런스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지난 8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아시아 청년 문화교류 컨퍼런스’ 가 개최된다고 밝혔다.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국제청소년센터와 해미면 등에서 진행된다.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중국, 필리핀, 베트남, 미얀마, 라오스 등 아시아 국가 청년 45명이 컨퍼런스에 참여하기 위해 서산을 방문했다.참여자들은 각국에서 사회공헌, 환경보호, 사회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20대~40대로 구성됐다.이들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 서산 지역을 이해하기 위한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또한, ‘세계 청년들의 미래’를 주제로 한 토의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한 청년들의 역할을 고민해 보고 국제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컨퍼런스가 각국 청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미래를 함께 논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또한, 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가 아시아 청년들의 교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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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아모르파티' 연극으로 세대 공감 이끈다
서산시, 연극‘아모르파티’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오는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산시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연극 ‘아모르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가족, 사랑, 인생을 주제로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으로 삶의 다양한 순간 속에서 진정한 행복과 사랑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하는 따뜻한 무대를 선보인다.‘아모르 파티’는 라틴어로 ‘운명을 사랑하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서로 다른 세대가 살아가는 방식과 가치관의 차이를 유쾌하면서도 진솔하게 풀어낸다.작품은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든 노년 세대와 미래를 고민하는 청년 세대의 이야기를 교차시키며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사랑과 가족의 가치를 감동적으로 그려낸다.특히 “나이는 숫자, 마음이 진짜”, “연애는 필수, 결혼은 선택”등 현실적인 공감 메시지를 담아 현대를 살아가는 다양한 세대의 고민과 삶의 태도를 재치 있게 표현한다.웃음과 감동이 어우러진 스토리를 통해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소공연장 특유의 가까운 거리감 속에서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와 생생한 감정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관객들은 무대와 함께 호흡하며 가족과 사랑, 인생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에 공감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공연 예매는 오는 6월 9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문화회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전석 1만원에 판매된다.초등학교 3학년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65세 이상, 우수 자원봉사자, 국가유공자, 장애인과 그 보호자 등은 최대 50%, 24세 이하는 최대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서산시문화시설사업소장은 “이번 연극은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작품”이라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공연장을 찾아 삶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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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에코 서산 어린이 환경 북콘서트' 참가자 6월 10일부터 모집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 에코 서산 어린이 환경 북콘서트 참가자 모집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은 오는 6월 27일에 개최하는 서산시 고향사랑기금사업인 ‘2026년 에코 서산 어린이 환경 북콘서트 북그린콘서트’의 참가자를 6월 10일부터 선착순 인터넷 접수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환경교육 일환으로 찬란한 멸종의 저자 이정모 작가 특강과 서율밴드의 음악 공연을 비롯해 어린이 환경 독서동아리 ‘초록연필’회원들의 활동 작품을 전시하고 공연 중 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쓴 작품 및 환경선언문을 낭독할 예정이다.이창석 센터장은 “이번 북그린콘서트는 책을 통해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음악과 함께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연으로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참가 신청은 6월 10일 오전 9시부터 서산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서산시 어린이 및 보호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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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중앙호수공원 대청소... 손세차연합회와 '깨끗한 서산' 만들기 '총력'
서산시와 서산시손세차연합회가 함께하는 깨끗한 중앙호수공원 만들기 환경정화활동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산시는 지난 7일 기후환경대기과 직원과 서산시손세차연합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산중앙호수공원과 석남천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호수공원과 그 주변 하천의 쾌적한 환경 조성과 생활 속 환경보전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 추진했다.이날 참가자들은 하천과 산책로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비닐, 폐플라스틱 등을 수거했으며 하천 바닥과 구석진 곳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환경정화에 진심을 보였다.특히 눈에 잘 띄지 않는 수변 공간의 쓰레기까지 꼼꼼하게 수거하며 깨끗한 호수공원과 석남천 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신정국 서산시 손세차연합회 회장은 “호수공원은 시민들께서 즐겨찾는 휴식공간인 만큼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공원 조성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휴일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손세차연합회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께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민·관이 함께 환경보전에 힘쓰고 깨끗한 서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산시손세차연합회는 2016년부터 정기적으로 하천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하며 지역 환경보전과 깨끗한 하천 만들기에 앞장서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환경보전 실천에 힘쓰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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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촌체류형 쉼터 200곳 설치 '생활인구 유입 신호탄'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지난해 1월부터 시행된 ‘농촌체류형 쉼터’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고 밝혔다.농촌체류형 쉼터는 임시거주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설로 농업인이나 도시민 등이 영농과 농촌 체험을 위해 연면적 33㎡ 이하로 설치할 수 있다.단순 농작업 보조 용도만이 아닌 체류 및 숙박 중심의 거주형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농막과는 차이가 있다.해당 제도 시행 후 시가 쉼터 설치 신청을 받은 건수는 올해 5월까지 200여 건이며이 중 관외 거주자의 신청 건수는 90여 건이다.농촌에 일정 기간 머물며 영농 활동 등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귀농·귀촌 준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해당 쉼터 설치 희망자는 시 원스톱허가과와 상담하면 신청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다.이어 신청서를 제출하면 시의 현장 확인과 관계 법령 검토 등을 거친 후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필증을 받을 수 있다.가설건축물 축조 신고필증을 받은 신청자는 쉼터 설치 후 60일 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이를 신고해야 하며 기존 농막도 쉼터 설치 요건을 충족하면 쉼터로 전환할 수 있다.시는 농촌체류형 쉼터의 증가가 생활인구 유입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동식 서산시 원스톱허가과장은 “농촌체류형 쉼터는 도시민들이 농촌 생활을 직접 경험하고 지역과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