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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서산시장 공약, 시민들 손으로 직접 점검한다
민선8기 서산시장 공약, 시민들 손으로 직접 점검한다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민선8기 110개의 공약 이행 상황에 대해 시민들이 직접 점검하고 평가하는 ‘2023년도 서산시 시민배심원제’를 운영한다.
시에 따르면 지난 1일 서산시청에서 시민배심원단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배심원 위촉식과 1차 회의가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도 시민배심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으로 매니페스토와 시민배심원제에 대한 교육, 시민배심원단 분임 구성, 분임 토의 등이 진행됐다.
시민배심원단은 선별 과정의 투명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 전문기관에서 성별·지역별·연령별 인구비례를 고려한 무작위 추첨과 전화 면접으로 선정됐다.
시민배심원단은 앞으로 이달 15일과 29일 두 차례 회의를 추가로 진행해 민선8기 공약이행사항을 전체적으로 점검 및 평가하고 개선 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시는 시민배심원단 운영을 통해 도출된 공약 조정안 또는 권고안을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누리집에 공개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민선8기 공약 실천 계획 확정 후 지금까지의 추진 사항을 시민이 직접 점검하고 평가하는 첫 번째 자리”며 “시민배심원단의 의견을 18만 시민의 의견이라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반영해 공약 이행의 완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23년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은 바 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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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특정도서 흑어도 정기순찰 및 환경정화 활동 실시
서산시, 특정도서 흑어도 정기순찰 및 환경정화 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1일 대산읍 대죽리 흑어도에서 서산시청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특정도서 정기순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정기순찰 및 환경정화 활동은 특정도서로 지정된 흑어도의 생태계, 지형 또는 지질 등을 비롯한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산읍에 있는 흑어도는 멸종위기 생물인 검은머리물떼새가 서식하고 희귀종인 높은 등 옆길게 서식, 검은 따개비 집단서식하는 곳으로 생태계보전 가치가 탁월해 환경부에서 2002년에 특정도서로 지정했다.
시는 이날 특정도서 내 낚시 및 행락객 불법 출입 감시를 위한 순찰 활동을 진행하고 해안가로 밀려온 폐어구와 생활 쓰레기 약 5톤을 수거했다.
서산시 관계자는 “폐플라스틱, 비닐, 어구 등 해양쓰레기가 바다 생태계에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다”며 “특정도서 일대의 가로림만 생태계 보전과 생물다양성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9월에 특정도서 묘도에서 부석면 창리 어촌계원 20여명과 함께 해양폐기물 약 2톤을 수거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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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 방지 체계 본격 가동
서산시청사전경(사진=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가을철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를 산불 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비상 대응 태세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가을철 산불 방지 종합대책에 따라 시는 산림공원과와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산불 방지 대책 본부를 구성·운영하며 체계적인 산불 대응에 나선다.
시는 산불 감시 및 진화 인력을 통해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무인 감시 카메라릍 통해 산불 감시를 진행한다.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을 위한 입산 시 지켜야 할 사항 등을 홍보하는 한편 입산 통제구역에 대한 무단 입산 행위와 산림 연접 지역의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시는 가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서산소방서 지역 의용소방대 등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산불 진화 장비를 사전에 점검·정비 하는 등 산불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김재민 산림공원과장은 “가을철 산불 방지를 위해 산불 예방 활동 강화, 불법 소각 행위 단속 등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산불 예방을 위해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과실로 인해 타인의 산림을 태운 사람이나 과실로 인해 자기 산림을 불에 태워 공공을 위험에 빠뜨린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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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열린어린이집 26개소 선정
서산시, 열린어린이집 26개소 선정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1일 서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공연장에서 열린어린이집 선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열린어린이집 선정 제도는 어린이집의 개방성을 높여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제공하고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자 추진됐다.
시는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6일까지 열린어린이집 재선정 및 신규 선정 신청을 받았다.
이후 시는 두 차례의 열린어린이집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개방성 참여성 다양성 지자체 자체 선정 기준을 종합 평가해 26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열린어린이집은 재선정 9개소, 신규 선정 17개소 등이다.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되면 교구교재비 우선 지원 공공형어린이집 재위탁 심사 시 배점부여 보조교사 우선지원 등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보건복지부 보육사업 유공자 포상 추천 시 열린어린이집에 대한 우선 포상 등의 기회가 제공된다.
신용철 여성가족과장은“부모의 참여와 지역사회가 연계한 보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열린어린이집을 확대할 것”이라며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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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서산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10월 31일 시청 대회의실과 현대케미칼에서 유해화학물질 누출 사고 대응 및 수습 복구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대규모 화학공단이 밀집해 있는 서산시의 특성을 반영해 현대케미칼에서 폭발에 의한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하고 서산시와 유관기관의 재난 현장 대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재난 대응 관련 21개 기관에서 160여명이 참석했으며 소방차, 제독차 등 40여 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특히 이번 훈련은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동시에 진행해 현장감을 높였으며 동시에 두 장소 간 영상을 연계하고 실시간으로 중계해 훈련의 효과를 높였다.
구상 서산시 부시장은 “재난은 항상 미리 대비하고 한발 앞서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훈련이 내 가족과 이웃을 지킬 안전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전의식을 선진화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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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추가 지정
서산시,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추가 지정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어린이들의 식생활 안전관리를 위해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1곳을 추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신규로 지정된 곳은 어린이들이 많이 활동하는 서산 예천2지구 중흥S-클래스아파트 상가 주변이다.
해당 지역은 교과목학원 5개소, 예체능학원 5개소가 있으며 근처에는 음식점 3개소, 아이스크림 할인점 2개소, 편의점 4개소 등 총 9개소의 어린이 기호식품 취급 업소가 있다.
시는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신규 지정에 따라 해당 지역에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안내 표지판을 중흥S클래스 아파트 정문과 정문 맞은 편에 설치했다.
현재 서산시에는 총 22곳이 식품안전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으며 시는 이번 신규 설치와 함께 분실된 표지판을 재설치하는 등 식품안전보호구역 지정·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는 11월에는 영양성분 표시 의무 대상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점검, 정서 저해 식품 판매 여부를 점검해 더 안전하고 올바른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희태 정신보건위생과장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생활 습관 확립의 중요성에 대한 영업자의 관심과 인식이 가장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지도·점검으로 식품에 대한 영업자의 올바른 인식을 고취 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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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세수확보 및 징수대책 실무회의 개최
서산시, 세수확보 및 징수대책 실무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내년도 사업추진 동력 확보를 위해 지난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23년~24년 세수확보 및 체납징수 실무 대책회의’를 열고 세수확보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에 따르면 박노수 자치행정국장의 주재로 진행된 회의에는 세정과와 징수과 등 세정 부서의 부서장과 각 팀장, 관련 주무관 등 16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10월 말까지의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올해 말까지의 징수 대책에 대해 토의했다.
10월 말까지의 지방세 징수 실적은 2,014억원으로 목표 대비 92%를 차지했다,시는 올해 말까지 현년도 체납고지서를 일제 발송하고 진행 중인 세무조사를 조기에 마무리하는 등 올해 목표를 초과 달성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에 따른 세수 확보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임야, 법인 농지 등 저율 분리과세 자료의 적정성 심층 조사, 국세청 연계 정보를 활용한 주민세 사업소분 누락 조사 등 특별 세수확보 대책과 카카오 알림톡을 활용한 체납고지와 지방세·세외수입 합동 번호판 영치 등 실효적인 징수 대책을 논의했다.
박노수 자치행정국장은 “내년도 정부 긴축재정 기조에 따라 세수 확보가 중요해졌다”며 “세정 부서의 주도적인 세수 확보 대책과 강력한 징수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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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에 나선다
서산시,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에 나선다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쯔쯔가무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11월은 진드기가 왕성하게 활동하는 시기로 쯔쯔가무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의 발병률이 9월과 10월에 대비해 쯔쯔가무시의 경우 전국 기준으로 약 1.9배,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의 경우 1.2배 증가한다.
이에 시는 11월 한 달 동안 관내 캠핑장, 야영장, 경로당을 중심으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교육과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진드기 기피제, 리플렛 등을 시민들에게 배포하고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서산국화축제장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방법을 알릴 예정이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은 야외 활동 시 긴팔·긴바지 입기 진드기기피제 뿌리기 외출 후 전신 샤워 작업복 분리세탁 등이 있다.
시는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진드기 매개 감염병 집중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지소, 진료소에 진드기 기피제를 배부했다.
이 외에도 상반기에는 등산로 산책로 등에 태양광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22대를 추가로 설치하며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에 힘쓰고 있다.
김용미 보건소장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며 또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진드기에 물렸거나 증상이 나타날 경우 의료기관에 방문해 신속한 진단과 치료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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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가을 국화정원으로 오세요
서산시, 가을 국화정원으로 오세요
[충청뉴스큐] 늦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제24회 서산국화축제가 11월 3일부터 12일까지 충남 서산시 고북면 복남골길 일원에서 개최된다.
시에 따르면 서산국화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고 서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바쁜 일상 속 관광객들이 늦가을 정취를 느끼며 힐링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축제에는 국화를 배경으로 다양한 야외 전시와 고북알타리무 김치담그기 체험, 초대 가수 공연 등 각종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약 4만 5천㎡ 규모의 축제장에는 관광객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I♡U 정원, 미로 정원, 구기자 터널 정원 등 다양한 정원과 '서산국화축제' 글씨 조형물과 구기자 터널 정원 감성글씨 등 관광객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이 준비돼 있다.
아울러 올해는 특색있는 조롱박터널이 조성돼 많은 관광객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화축제는 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일 서산시민 노래자랑과 현강, 김연숙, 이재성 등 초대 가수의 공연이 펼쳐진다.
5일에는 학생들의 그림과 글짓기 대회랑 서산국악협회의 공연이 진행되며 6일과 7일에는 황토에서 자란 것으로 유명한 고북 알타리무로 김치를 담가보는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11일에는 춤사랑 공연, 어울림 색소폰 연주, 작은 음악회가 열리며 12일에는 소월 황옥순 시조연구회 공연이 열린다.
엄교순 서산국화축제추진위원장은 “서산시 고북면 지역 주민들이 1년간 땀과 수고로 이번 국화정원을 가꿨다”며 “여름의 잦은 비와 기상변화로 노지 국화재배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축제장 조성에 최선을 다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갑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서산 국화축제는 올해로 24번째를 맞는 서산시 대표 축제”며 “이번 축제에 참여해 늦가을 정취도 만끽하고 지역 특산물로 유명한 고북 알타리무 김치도 담가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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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11월 23일 계도기간 종료 1회용품 사용규제 집중 홍보
서산시, 11월 23일 계도기간 종료 1회용품 사용규제 집중 홍보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1회용품 사용규제 대상업소를 대상으로 11월 23일까지 행정지도에 나선다고 밝혔다.
환경부에서는 지난해 11월 1회용품 사용규제 대상 품목 확대하고 규제 사항을 강화했으며 이후 현장 부담 완화와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1년간의 계도기간을 운영했다.
이번 행정지도는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참여형 계도기간이 오는 11월 23일에 종료됨에 따라 대상업소에 사용규제 준수사항을 홍보하고 위반 사항에 대해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1회용품 사용규제 대상 품목과 대상업소는 종이컵·플라스틱 빨대·젓는 막대 비닐봉지 일회용 플라스틱 응원 용품 우산 비닐 등이다.
시는 사용규제 대상 사업장과 시민들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각종 매체, 현장 방문을 통한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계도기간 이후에는 관련법에 따라 1회용품 사용규제 위반 시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됨을 사전에 적극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서산시 관계자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