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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시내버스 문제 해결 팔 걷었다.서산형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시동’
서산시, 시내버스 문제 해결 팔 걷었다.서산형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시동’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시내버스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산형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시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구상 서산시 부시장과 관계 부서의 과장을 비롯한 서산시의회 의원, 서령버스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내버스 운행노선 효율화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용역은 인구와 산업의 급격한 변화를 겪은 서산지역의 여건에 맞게 시내버스 교통 체계도를 바꾸는 목적으로 추진된다.
특히 주 이용 계층이 고령층과 학생으로 이들에 대한 교통 편익 확대를 위해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을 더는 미룰 수 없다는 것이 시의 입장이다.
시는 이번 용역으로 시내버스 노선에 대한 서비스 수준 분석 및 재무적 타당성과 효율성 진단을 토대로 노선 효율화 방안을 찾게 된다.
대중교통의 공적인 특성에 맞춰 버스 서비스 사각지대를 단계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 확대 등의 방안도 함께 검토한다.
아울러 주민 의견조사와 가상 선호 설문 등을 실시하는 등 시민 참여를 통한 효율적인 버스 운행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물론 시내버스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역 운수업체의 재정 건전성이 우선이므로 경영개선대책 등 자구책 마련이 필수라는 것이 시 관계자의 설명이다.
구상 서산시 부시장은“이번 착수보고회가 시내버스 문제 해결의 시발점이 된다는 점에 뜻깊다”며 “대중교통편의 증진의 주춧돌이 될 이번 용역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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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8일부터 농업기계 순회교육 추진
서산시, 28일부터 농업기계 순회교육 추진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영농철을 앞두고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농업인들의 자가정비 능력 향상을 위해 농업기계 순회교육을 28일부터 11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27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총 115회 264개 마을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시는 직원 3명을 순회수리반으로 편성해 마을 회관과 영농현장에서 교육을 추진한다.
교육 대상 기계는 경운기, 관리기, 방제기, 예취기 등이며 시는 1만원 미만의 부품에 대해 필요시 무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올해부터 주행이 느린 농업기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동력경운기 안전경고판 배부 및 부착을 병행한다.
동력경운기에 안전경고판 부착이 필요한 농업인은 농업지원과 농업기계팀에 문의하면 된다.
박종신 농업지원과장은 “농기계 사용에 앞서 제일 중요한 것은 안전”이라며 “농기계 순회교육에 참석해 농기계 교육도 받고 안전표지판도 부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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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4부터 11월까지 비브리오패혈증 유행예측조사 사업 추진
서산시, 4부터 11월까지 비브리오패혈증 유행예측조사 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비브리오패혈증 유행예측조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7일 시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대산읍, 부석면, 팔봉면에서 진행되며 시는 매주 해당 지역의 해수, 갯벌, 조개류를 채취해 검사하고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시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추진한다.
시는 비브리오패혈증 유행예측조사와 예방 홍보 활동을 병행해 감염병의 유행을 예측하고 시민의 건강을 보호할 방침이다.
비브리패혈증은 제3급 감염병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생식하거나 상처 난 피부에 오염된 바닷물이 접촉될 때 감염되는 질병으로 치사율이 50~60%에 달해 예방관리가 중요한 감염병이다.
감염되면 12~24시간의 잠복기를 거쳐 급성 발열, 오한, 복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동반되고 발병 24시간 전후로 피부병변이 발견된다.
피부감염의 경우 상처 부위에 부종과 홍반, 물집, 조직 괴사가 나타난다.
일반적으로 해수 온도가 18℃ 이상 상승하는 4월과 5월에 첫 환자가 발생하고 7월부터 9월 사이에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전국적으로 약 50명의 환자가 발생하며 서산시에는 최근 3년간 3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비브리오패혈증 예방법은 어패류는 5도 이하 보관 어패류 섭취 시 85도 이상 가열 만성질환자 어패류 생식 자제 피부 상처가 있는 사람은 오염된 바닷물과 접촉금지 등이다.
이용율 감염병관리과장은 “어패류를 생식하거나 오염된 바닷물과 접촉 후 위와 같은 증상이 발현된다면 즉시 병원 치료를 받아야 한다”며 “비브리오패혈증의 예방을 위해 예방수칙을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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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인지면 방면 생태터널에 서산의 밤하늘 담아
서산시, 인지면 방면 생태터널에 서산의 밤하늘 담아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부석면에서 인지면 방면으로 이동하는 생태터널(부석면 월계리 산6-1번지 일원)에 인지면을 홍보할 수 있는 입체안내판을 6월까지 설치한다고 밝혔다.
27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인지면을 상징하는 류방택 천문기상과학관과 류방택 별축제, 밤하늘 산책원 조성사업 등에서 영감을 얻어 안내판 디자인과 설계를 마쳤다.
‘별이 빛나는 인지’라는 문구를 통해 인지면의 특징을 살리고 문구 배경에는 서산의 밤하늘이 느껴질 수 있도록 별자리를 표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해 9월 인지면에서 부석면 방면으로 이동하는 생태터널에 부석면의 특징을 갯골과 철새 등으로 연출한 바 있다.
이번 사업이 지난 사업과 함께 인지면과 부석면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지역 특색 및 관광자원을 알려 홍보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서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서산시만의 지역적 정서와 정체성이 반영된 공공디자인 개선사업을 통해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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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대한배드민턴협회, 전국규모배드민턴대회 개최 협약 체결
서산시-대한배드민턴협회, 전국규모배드민턴대회 개최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한배드민턴협회와 전국규모배드민턴대회 개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김택규 대한배드민턴협회장, 윤만형 서산시체육회장, 김영래 서산시배드민턴협회장 등 관계자 30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전국 규모의 스포츠 대회 유치로 서산시 초·중·고 엘리트 선수 육성환경을 조성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협약을 통해 서산시에서 2024년부터 2027년까지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전국종별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하고 2023년부터 2024년까지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발전과 2023년 한·일 국가대항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하기로 협약했다.
이번 협약으로 수준 높은 배드민턴 선수들의 경기를 통해 시민들에게 현장 볼거리를 제공하고 유튜브 경기 생중계를 통해 특산품, 주요 관광지를 전국에 홍보해 서산시 브랜드 이미지를 높일 수 있게 됐다.
시는 대회 기간 중 선수, 학부모, 관계자 등 3만여명의 대규모 방문·체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약 25억원의 경제효과를 발생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전국 규모의 배드민턴 4개 대회를 서산시에서 개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며“대회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서산시 홍보, 엘리트 선수 육성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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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서해수호의 날 맞아 국립대전현충원 찾아 참배
이완섭 서산시장, 서해수호의 날 맞아 국립대전현충원 찾아 참배
[충청뉴스큐] 이완섭 서산시장은 24일 제8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제2연평해전 전사자, 천안함 46용사, 연평도 포격전 전사자 묘역, 고 한주호 준위 묘소를 참배했다.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이날 현충탑에서 분향과 참배를 했다.
이후 천안함 제2연평해전 전사자, 천안함 46용사, 연평도 포격전 전사자 묘역, 고 한주호 준위 묘소를 찾아 나라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을 애도하고 넋을 기렸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방명록에 “영웅들의 희생은 결코 잊히지 않을 것이다”고 적었다.
한편 시는 서해 수호의 날을 기리기 위해 본청, 제2청사, 보건소에 현수막을 게시했다.
시는 지난해 3종의 보훈 수당을 인상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60% 인상하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예우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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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특별위원회, 활동개시
서산시의회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특별위원회, 활동개시
[충청뉴스큐] 서산시의회는 2월 15일 부석면 A·B지구와 해미면 휴암리 현장 방문 후 서산시에 유입되는 부적정 부숙토 유입 실태의 심각성을 확인했다.
그 후 3월 2일 의원 정책간담회에서 특별위원회를 설치하기로 결정했고 설치 절차를 밟아 지난 21일 서산시의회 칠전리 부숙토 및 현대오일뱅크 페놀 관련 환경오염대책특별위원회 설치안을 가결했으며 위원장으로 한석화 의원, 부위원장으로 최동묵 의원이 선임됐다.
서산시의회에서 환경오염대책특위를 설치하기로 결정하자 서산시에서도 3월 16일 위법 사항이 추정돼 수사가 필요한 행위에 대해서 서산경찰서에 직접 수사를 의뢰했고 3월 21일 설치안이 가결되자 시는 별도로 3월 22일에는 사법적인 판단을 받기 위해 직접 해당 업체를 폐기물관리법 위반행위로 고발 조치했다.
23일 환경오염대책특위 소속 위원들은 축산농가 및 축분 처리 시설을 방문해 축분 발생 및 처리 현황, 부숙토 처리 현황 등 현장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해 특위 활동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수집했고 더불어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대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한석화 환경오염대책특위 위원장은 “칠전리 부숙토 사태는 시작에 불과하고 이와 유사한 사건이 발생될 가능성이 크다”며 “초기 사건부터 정확한 조사와 확실한 조치를 통해 앞으로 있을 제2의 칠전리 부숙토 사태를 막겠다”고 밝혔다.
한편 환경오염대책특위는 한석화 위원장, 최동묵 부위원장, 강문수, 문수기, 안효돈, 이경화, 조동식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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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얼굴학 권위자 조용진 교수 초청 특강 열어
서산시, 얼굴학 권위자 조용진 교수 초청 특강 열어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얼굴 연구의 권위자인 조용진 전 서울교대 교수를 초청해 ‘형질로 보는 서산인, 우리는 누구인가?’를 주제로 지난 23일 특강을 열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이완섭 시장을 비롯한 공직자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조 교수는 “신석기 시대 서산에 온 남방계, 만주에서 온 북방계, 중국으로부터 유입된 귀화계가 오늘의 서산 지역 유전자풀을 형성하게 됐다”며 현재 한국인과 서산인의 얼굴 형질학적 기원과 특성을 밝히고 형질이 행동 및 사고 양식에 미친 영향과 결과를 설명했다.
또 “형질과 소질은 변하지 않지만, 능력은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개발할 수 있다”며 “서산을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한 공직자들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 교수는 “좌뇌와 우뇌를 고루 발달시키는 전뇌적 공무원 인재상이 필요하다”며 “넓은 지식과 식견, 소통과 공감 능력, 책임감과 윤리 의식을 겸비할 것”을 당부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조용진 교수는 자타공인 얼굴 형질 연구의 최고 전문가”며 “오늘 특강을 계기로 서산시와 서산시민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이를 시정에 접목할 방안을 고민해 보는 귀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조 교수는 충남 서천 출신으로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일본 도쿄예술대학 대학원에서 미술해부학 박사를 취득한 이후 서울교대 등에서 교수를 역임한 미술해부학 및 얼굴학 분야의 전문가다.
특히 얼굴과학과 얼굴문화학의 개척자로서 40년간 한국인의 얼굴과 한국 문화와의 상관성에 관한 연구에 전념하고 얼굴 연구의 과학화와 실용화에 앞장서 왔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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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농촌체험관광 안내도 손수건 ‘눈길’
서산 농촌체험관광 안내도 손수건 ‘눈길’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농촌체험관광 홍보와 관광·체험객 유치를 위해 제작한 ‘서산 농촌체험관광 안내도’ 손수건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주요 관광지와 농촌체험휴양마을, 체험농장 등 농촌관광자원을 담아 서산 농촌체험관광안내도 손수건을 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손수건은 서산시를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촌관광·체험객들에게 제공되며 농촌체험관광 자원을 한눈에 보기 쉽고 편리하게 제작돼 인기를 끌고 있다.
안내도는 서산시 지도를 배경으로 서산 9경 농촌체험휴양마을 농촌 교육 및 체험농장 농특산물분야 서산명인 서산지역 관광농원 농촌융복합 인증사업자가 표기돼있다.
손수건 오른쪽 아래에는 서산을 대표하는 식품과 음식인 9품, 9미가 기재돼있어 손수건을 보는 사람은 서산 주요 관광지, 농촌관광자원, 농특산물, 먹거리를 함께 연계할 수 있다.
아울러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한번 사용하고 버리는 일회용 화장지가 아닌 손수건을 사용해 저탄소 실천에 모범을 보였으며 지속적인 사용으로 홍보 효과를 높였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서산시 농촌체험객과 관광객이 계속 증가하는 추세”며 “서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농촌관광시설 환경개선 등의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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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가뭄 사전 대비 위해 행정력 집중
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최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가뭄 예·경보에서 서산지역이 ‘관심’ 단계로 진입함에 따라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나섰다.
24일 시에 따르면 시는 가뭄 상황관리와 신속한 대응을 위해 농업 분야 대책반, 상수도 분야 대책반, 공업용수 대책반을 구성하고 안전총괄과장을 팀장으로 가뭄대응 합동 T/F팀을 구성했다.
T/F팀은 가뭄 관련 정보 공유 체계를 구축하고 가뭄 수준에 따라 비상근무체제 돌입, 가뭄 관련 각종 조사, 보고 등을 추진한다.
시는 영농철 가뭄피해 대비를 위해 약 3억 2천만원을 투입해 관정 개발, 하천 준설, 양수 장비 임대 등 읍·면·동별 맞춤형 가뭄 예방 대책 사업을 추진한다.
아울러 11억원을 투입해 둠벙 3개소를 추가로 개발하고 농업용수의 효율적 통수 관리를 위한 용배수로 정비사업도 추진한다.
시는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농어촌공사, 서산소방서 등 관계기관과의 협조체계를 유지하는 등 선제적인 가뭄 대응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에 대비해 시민들에게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도 적극적으로 독려한다.
서산시 관계자는“가뭄 상황을 사전에 대비해 대책을 추진하는 등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용수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