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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충청권 최초’ 기항 크루즈 도시 도약
2026-06-27 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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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정보화 5개년 계획 나온다. 4차 산업혁명 선도
서산시, 정보화 5개년 계획 나온다. 4차 산업혁명 선도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지능정보사회 구현과 지역 정보화 발전을 위한 이정표 확립에 나선다.
시는 지난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 정보화 위원과 관계 공무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산시 정보화 기본계획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서산시 향후 5년의 정보화 계획을 위한 용역사의 착수 보고 후 참석자들의 기본계획에 대한 많은 의견을 나눴다.
계획은 2022년부터 5개년 동안의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블록체인, 인공지능 등 ICT 기술을 반영한 시의 중장기 정보화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게 된다.
특히 행정, 생활, 환경, 교통 등 시정 전반에 걸친 지역 특성에 부합한 최상의 정보화 모델과 분야별 중점 추진과제를 발굴하고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12월까지 서산시 정보화 발전을 위한 로드맵을 확정하고 2022년부터 적용해 나가기로 했다.
한준섭 서산시 부시장은 “시민의 다양한 정보화 수요를 반영한 정보화 사업을 발굴 추진할 계획”이라며“시대를 선도하는 정보화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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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성과 보건복지부 장관상
서산시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보건복지부 주관하는 어려운 위기가구를 적극 지원한 우수 지자체로 충남 유일하게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했다.
상은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 것으로 위기가구 발굴 실적, 지원 추진 체계, 우수사례 등 종합 평가로 결정됐다.
서산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해 취약계층 복지 위기가구 4,197가구를 발굴·지원했다.
지난해 발굴한 1204가구보다 약 3.4배 이상이 늘어난 수치다.
또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복지 인적 안전망도 구축해 위기가구 발굴 및 민간 자원 연계로 위기가구의 사회 활동 참여 유도에도 크게 기여했다.
이 밖에도 온라인 복지종합상담 창구인 ‘행복드림톡’ 운영으로 실시간 복지 상담과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했으며 각 읍면동에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등 복지 인력 2236명을 지원해 현장을 챙겼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복지 위기가구 발굴과 해소를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한 값진 성과”며 “지속적인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서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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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야외 미술관‘도선장 가는 길’ 성공적 설치
서천군, 야외 미술관‘도선장 가는 길’ 성공적 설치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이달 13일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사업의 하나로 작년 10월부터 추진한 ‘2020 공공미술 프로젝트-도선장 가는 길’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공미술 프로젝트에는 35명의 작가가 참여해 ‘장항을 꿈꾸다’ 등 조형물 2점과 ‘아버지의 자리’ 등 벽화 7점, ‘도선장 갤러리’와 주민참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마을 이정표 만들기 등의 작품을 장항읍 도선장 공원 일원에 설치했다.
특히 작품 중 과거 장항과 군산이 하구둑으로 연결되기 전 배를 타고 군산으로 등교하는 학생과 출퇴근하던 직장인이 이용하던 도선장을 모티브로 만든 ‘도선장 갤러리’는 낡은 목재 울타리를 철거하고 아연각관과 스테인레스 강판을 사용해 미술 작품을 지속적으로 전시할 수 있는 구조로 제작했다.
이는 하나의 ‘야외 미술관’ 역할을 할 수 있게 만들어져 도선장 공원을 찾는 방문객에게 색다른 미술작품 감상의 기회를 꾸준히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많은 작가들의 노력이 배어있는 작품 곳곳에는 QR코드를 제작해 ‘공공미술 프로젝트 홈페이지’와 연동시켜 온라인에서 작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찾아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작품 하나하나에 작가의 창작 열의와 소망을 담아 제작된 만큼 이 작품들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문화예술의 향기를 느낄 수 있도록 공공미술이 그 역할을 다하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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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풍년농사 기원. 모내기 시연 나서
서산시, 풍년농사 기원. 모내기 시연 나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본격적인 모내기가 시작된 가운데 13일 지곡면 도성리 3구 소재의 논에서 풍년을 기원하는 모내기 시연회를 가졌다.
맹정호 서산시장이 직접 시연에 나섰으며 이연희 시 의회 의장 및 박종범 시농업경영인회장 등 주민 30여명이 함께했다.
모내기를 시연한 벼는 중만생 품종의 새일미로 윤기가 흐르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밥맛이 우수하다.
이날 맹 시장은 모판 나르기, 이앙기 운전 등을 직접 시연하고 농업인들과 영농현장의 애로사항도 나눴다.
맹 시장은 “적기 모내기와 철저한 생육관리를 통해 올해 역시 풍년농사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며“ 다양한 농업 지원책을 마련해 미래형 농업 구축 및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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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방세 안내서’ 배부 나서. 세정 만족도 UP
서산시, ‘지방세 안내서’ 배부 나서. 세정 만족도 UP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어렵고 복잡한 지방세 세무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서산시 지방세 안내 책자’를 발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책자를 생애 최초 주택 취득자를 대상으로 우편 발송하며 매달 대상을 뽑아 올해 총 800부를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책자에는 지방세 세목별 내용 납부편의시책 절세방법 마을세무사제도 등 기본적이면서 알아야 할 핵심 세무정보 등을 알기 쉽게 담아냈다.
특히 개정된 지방세법인 다주택자 취득세 중과, 생애최초주택 구입자 취득세 감면,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재산세 감면 등도 수록해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서산시청 홈페이지에도 게시해 누구나 쉽게 볼 수 있게 했다.
이경수 서산시 세무과장은 “납세자 권익 보호와 시민 편의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시민이 만족하는 세정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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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도로 뻥뻥’ 올해 말 시민 편의 쑥 올라
서산시, ‘도로 뻥뻥’ 올해 말 시민 편의 쑥 올라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 석남동 일원 교통취약구간의 도로 확장 및 교차로 설치로 시민 편의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시는 지난 2월 석림동 중앙하이츠아파트 앞에서 동서간선도로로 이어지는 구간에 교차로 설치 작업에 착수했다.
도심에서 중앙하이츠 방면을 통해 서산-해미방면 동서간선도로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길을 우회해야해 인근 주민들의 불편이 지속해서 제기돼 왔다.
이 구간은 제한속도 80km/h 구간으로 교차로 설치 이격거리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으나, 최근 안전속도 5030 정책이 시행되며 공사에 속도가 붙었다.
총 사업비 3억 5천만원이 투입되며 오는 5월 17일경 이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이 밖에도 죽성동 일원 석지사거리부터 죽성1통마을회관으로 이어지는 왕복 2차선 도로를 왕복 4차선 확장 공사도 추진 중에 있다.
이 구간은 공동주택 밀집지역으로 교통 이용량이 많지만 좁은 도로로 인해 잦은 정체가 일어 시민들의 불편이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지난해 1월 왕복 4차선 확장공사에 착공했으며 700여m 구간을 대상으로 85억원을 투자해 올해 12월이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지난 12일 도로공사가 추진 중인 현장 2곳을 방문해 공사현장을 살피고 진행상황 등을 점검했다.
맹 시장은 “도심지역 접근성 향상과 지역주민의 오랜 불편사항들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에 귀 기울이고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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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선정. 일자리 선도
서산시,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선정. 일자리 선도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13일 시에 따르면 사업은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고용 위기에 선제적 대응해 지역이 주도적으로 산업·경제 정책과 연계한 중장기 일자리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 선정으로 시는 충남도를 비롯해 보령시, 아산시, 당진시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탈석탄·탈탄소 정책에 따른 고용 위기에 적극 대응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내연기관 자동차 산업 및 관련 제조업 고용위기 화력 발전소 폐쇄에 따른 고용위기 등에 따른 일자리 공백 최소화와 산업 전환 등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2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김영중 고용노동부정책실장 및 충남도, 아산, 보령, 당진 부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내용은 충남 고용위기 종합지원센터 운영 친환경 에너지 모빌리티 인재양성 신성장산업 기술컨설팅 등 총 8개 사업 협력을 통한 고용 안정과 미래 일자리 산업 육성이다.
시는 충남도 및 3개 시와 5년간 총 409억원을 투입해 약 5천 5백여명의 고용창출을 이룰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중 시는 주산업인 내연기관 자동차를 친환경자동차로 변환되는 움직임에 적극 대응하고 기술 교육 및 인력 양성 등을 집중 추진해 선제적 고용 위기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고용안정 지원 사업 선정으로 변화하는 자동차 산업 등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며 “고용 안정을 통한 일하기 좋은 서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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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적공부, ‘세계측지계’로 변환. 11월 모든 필지 적용
서산시 지적공부, ‘세계측지계’로 변환. 11월 모든 필지 적용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관내 지적공부의 지역측지계 좌표를 국제 표준인 세계측지계 좌표로 변환하는 작업을 마쳤다.
12일 시에 따르면 측지계는 지구상 특정 위치를 좌표로 표현하는 것으로 그동안 일본 도쿄 원점을 기준으로한 동경측지계 좌표를 사용해왔다.
이는 지난 1910년 토지조사사업 당시 활용됐던 일본지형에 적합한 방식으로 우리나라 공간정보 연계 및 활용에 어려움이 있었다.
새로 적용한 세계측지계는 지구 중심을 원점으로 해 오차가 적고 세계 공통으로 적용된다.
시는 2015년부터 세계측지계 지적측량의 기준점이 되는 관내 3,080점의 좌표를 관측 및 변환성 검증 등을 통해 구축 완료했다.
이로써 12일 기준 지적공부에 등록된 32만 7천여 필지 중 도해 30만여 필지를 국제표준인 세계측지계로 변환했다.
나머지 경계점좌표 지역인 2만 4천여 필지는 11월까지 변환할 계획으로 올해 말부터는 모든 공부에 전면 세계측지계 좌표가 적용될 전망이다.
신무철 토지정보과장은 “세계측지계 변환으로 일제 잔재를 청산하고 디지털 지적 구축으로 지적 측량 정확성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며 “시민 재산권 보호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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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역 출신 숨은 독립운동가 발굴‘온 힘’
서산시, 지역 출신 숨은 독립운동가 발굴‘온 힘’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서산 출신의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발굴에 앞장서고 나섰다.
시는 오는 10월 말까지 서산출신의 숨은 독립운동가 발굴 연구용역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걸고 헌신했으나 후손이 없거나, 증거자료 부족 등으로 서훈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를 발굴하기 위해서다.
시는 충남 역사문화연구원과 미 서훈 독립운동가의 형행 및 구술기록 등 관련 자료를 총망라해 수집하고 용역 학술자료도 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시에 5월 말까지 주변에 숨겨진 독립운동가를 아는 시민의 제보나 서훈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후손의 서훈 신청도 받는다.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서산시 사회복지과로 하면 된다.
시는 10월까지 발굴한 숨은 독립운동가를 오는 11월 국가보훈처에 서훈 등록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올바른 역사관 확립과 나라사랑정신의 확산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광복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올바른 역사 정립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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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최근 3년간 우수 시책 ‘눈에 띄네’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최근 3년간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타 지자체에 모범이 된 시책 30건을 뽑았다.
그중에서도 시는 세계 최초 건립된 ‘대산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가동을 지원한 것과 전국 최초 추진된 7가지 시책을 예로 들었다.
전국 최초 시행 시책은 비대면 민원창구 ‘온통서산’ 운영 농업인 참여 예산제 운영 보조금 지원 민간기관 및 단체 인건비 단일화 체계 구축 자원순환형 바이오가스화시설 준공 청년 농·어업인 행복바우처 보조금 지원 민간기관 및 단체 종사자 처우개선 노인요양원 공기 제균기 지원 등이다.
대산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는 지난해 7월 대산읍 독곶리 일원에 준공됐으며 세계 최초이자 최대 규모다.
충남 지역 약 16만 가구가 사용할 연간 40만MWh 규모의 전기를 생산하며 대기오염물질이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 발전으로 발전기에 장착된 미세필터는 초미세먼지를 정화해 발전소 주변 35만여명이 숨 쉴 수 있는 공기도 제공한다.
비대면 소통 창구인 ‘온통서산’은 시 대표 브랜드로 핸드폰 하나면 언제 어디서든 민원을 접수하고 실시간으로 처리결과를 알려주는 생활밀착형 시민 소통 창구다.
2018년 만들어져, 혁신적인 소통창구 수범사례를 통해 2019년 10월, 충남 정부혁신 우수사례에서 우수상, 같은 달 행안부 일하는 방식 혁신 우수사례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농업인 참여 예산제는 농업인이 농정의 주체로 농업 예산 편성에 참여하는 것으로 2018년 9월 최초 운영돼 2019년 5건 2020년 17건 2021년 7건을 반영했다.
민간기관 및 단체 인건비 단일화 체계 구축은 보조금으로 운영되는 민간기관 및 단체의 상이한 인건비 기준을 통일한 것으로 지난해 1월 시행됐다.
지급 규정을 마련해 단일화함으로써 업무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보조금 운영의 투명성 또한 높였다.
자원순환바이오 가스화시설은 지난해 8월 설치된 것으로 하루에 가축분뇨 100t, 음식물류 50t, 하수슬러지 100t, 분뇨 70t 등 총 320t의 유기성폐자원을 통합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이 과정에서 부산물로 생산된 바이오가스를 폐기물 처리 최종 부산물인 슬러지 건조시설의 건조 열원과 전력생산을 위한 에너지로 순환시켜 활용하는 방식이다.
청년 농어업인 행복바우처는 만 18세 이상 ~ 40세 미만의 청년 농어업인에게 교육·문화활동을 위한 2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급하는 것으로 지난해 4월 시행됐다.
보조금 지원 민간기관 및 단체 종사자 처우개선은 지난해 9월 후생복지 조례 제정을 통해 맞춤형복지비, 건강검진 등 후생복지 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
각 근무기관에 따라 처우개선비 지급 차이로 인한 상대적 박탈감 등을 조례를 통해 모두 평등하게 받을 수 있게 함으로써 해소했다.
이외에도 충남 최초 시행한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지원, 신생아 출산용품 교환권 모바일 서비스, 읍면동 무인민원발급창구 24시간 확대 운영, 365일 영유아 야간진료센터 운영 등도 눈여겨 볼만하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민선 7기 동안 다양한 정책 방안 마련과 시민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충남도를 선도하는 정책들을 시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