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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7 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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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공용버스터미널, 버스시간 안내 LED 전광판 설치로 이용객 편의 ‘쑥쑥’ 올라
서산공용버스터미널, 버스시간 안내 LED 전광판 설치로 이용객 편의 ‘쑥쑥’ 올라
[충청뉴스큐] 서산공용버스터미널(이하 ‘터미널’)의 버스시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서산시가 터미널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노후된 버스시간 안내판을 LED 전광판으로 교체·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터미널은 일일 시외·고속버스가 30개 노선·평균 290회 운행하고 1일 4,000여명이 이용할 정도로 이용도가 높다.
반면, 기존 버스시간 안내판은 전노선을 안내판에 일괄 표기해 글씨가 작고 찾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다.
새로 설치된 버스시간 안내 LED 전광판은 강남 센트럴시티터미널에 설치된 전광판과 같은 모델로 기존보다 훨씬 크고 복잡한 권역별 버스 시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교통정체에 대한 노선 및 시간 변경 시 즉시 수정이 가능해 시민들의 혼란을 줄였으며 30분 단위로 시민들이 알아야 할 내용 홍보도 가능해 가용성도 크게 높아졌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버스운행 정보 가독성 제고 등 시민 편의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주요 홍보사항 안내에도 활용해 사업 효과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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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당진 나음교회 관련 확진자 13명 집단 발생
서산시, 당진 나음교회 관련 확진자 13명 집단 발생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에 12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총 19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14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집단 발생에 따른 긴급브리핑을 열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기간을 별도 해제 시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날 맹 시장은 “당진 나음교회와 관련있는 당진 61번 확진자가 발생한 후 이틀간 총 1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더 이상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수단을 동원해 동선파악 및 선별 진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총 19명: 서산#86,87 + 당진#61,67,74,76 + 13명 집단시에 따르면 당진 나음교회와 음암면 라마나욧 기도원 관련 검사인원은 총 670명으로 현재까지 양성 13명, 음성 2명이며 655명이 검사 중이다.
이 중 학교 관련 검사인원은 622명으로 서산중학교가 384명. 서동초등학교가 196명, 성봉학교가 42명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진 61번 확진자와 음암면 라마나욧 기도원에 대해서 설명했다.
시에 따르면 당진 61번 확진자는 지난 7일과 8일 당진 나음교회를 방문했고 지난 10일에는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관내 위치한 라마나욧 기도원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13일 기도원 관련 35명을 검사한 결과, 14일 새벽 4시 13명이 확진됐다.
추가로 55명에 대해서도 검사 중이며 검사 대상자는 계속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맹 시장은 “확진자 13명의 이동 동선은 역학조사 중이며 결과가 나오는 대로 신속히 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라마나욧 기도원은 시에 신고된 시설이 아니며 확인결과 40여 평 규모의 밀집·밀폐된 시설이다”며 “기도원에 금일 시설 폐쇄 명령을 내리고 관련된 음암 예람교회, 운산 성결교회에 대해 전수 검사할 예정이며 타지역인 대전은혜교회 신도 명단은 관련 지자체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방역수칙 위반사항 확인 시 강력 행정 처분키로 하고 동시에 관내 11개소 기도원에도 별도 해제 시까지 집합금지 명령을 내렸다.
또한, 최근 학교 관련 확진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서산교육지원청과 긴밀히 협조하고 있으며 관내 초등학교 6개교, 중학교 5개교, 특수학교 1개교에 대해 원격수업을 실시했다.
맹 시장은 “당초 12월 14일 24시까지였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를 별도 해제 시까지 연장 실시한다”며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연말연시 소모임, 마을 행사 등을 자제하는 등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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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0년 2기분 자동차세 75억원 부과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올해 2기분 자동차세로 45,134건, 75억원을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같은 기간 부과 금액보다 2억원가량 증가한 것으로 차량등록대수가 3,194대 늘어난 것이 원인으로 파악된다.
2기분 자동차세는 12월 1일 기준 자동차 등록 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소유 기간에 대한 세액이 부과된다.
자동차세는 6월과 12월 연 2차례 부과되지만, 세액이 연 10만원 이하로 6월에 자동차세 전액 납부한 차량은 제2기분 자동차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납부 기간은 12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고지서 없이도 전국의 모든 금융기관 현금자동인출기에서 신용카드, 현금카드, 통장 등으로 자동차세를 조회·납부할 수 있다.
또한 가상 계좌, 지방세입 계좌, 위택스, 인터넷 지로 및 지방세 납부 ARS를 이용하면 은행 방문 없이 납부가 가능하다.
서산시 관계자는 “체납될 경우 가산금 부담은 물론 번호판 영치, 재산압류 등 각종 불이익을 받게 되므로 납기 내에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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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임대농업기계 운반서비스 대상자 확~ 넓힌다
서산시, 임대농업기계 운반서비스 대상자 확~ 넓힌다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2021년부터 ‘임대농업기계 운반서비스’ 대상을 확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운반서비스는 지난 6월부터 임대농업기계 이용률 제고 농업인 작업 편의 증진 농업기계 운반 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농업인이 원하는 장소까지 임대장비 운송을 돕는다.
기존 대상은 ‘서산시에 주소를 두거나 농지를 소유하고 있는 농업인’ 중 0.5ha 미만 농업인 70세 이상 여성세대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에 한정됐다.
2021년부터는 범위를 확대해 ‘서산시에 주소를 두거나 농지를 소유한 모든 농업인’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운반요금은 편도 1만원, 왕복 2만원이며 서산시농업기계임대사업소로 방문 또는 전화 신청하면 관내 원하는 지역까지 운반해준다.
김성태 서산시 농업지원과장은 “임대농업기계 운반서비스 대상자 확대로 많은 농업인의 편의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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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코로나19 방역 점검 및 자가격리 관리 강화
서산시, 코로나19 방역 점검 및 자가격리 관리 강화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 코로나19 확진자가 10일 오전 9시 기준 79명까지 늘어났다.
지난 3월을 기점으로 10월까지 26명, 11월 26명, 12월 10일까지 2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시는 지난 7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단계로 격상하고 당일 저녁 위생분야 중점·일반관리시설을 대상으로 공무원 80여명이 ‘특별점검의 날’을 운영했다.
8일 충청남도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방역조치 변경 행정명령에 따라 서산시도 달라지는 조치를 즉시 시민들에게 홍보했으며 매일 상가 및 유흥주점 등을 방문·점검하고 있다.
또한, 7일부터 매일 맹정호 서산시장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일일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코로나19 현황과 방역대책 등을 논의하며 시민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자가격리자들은 1:1 모니터링을 통해 매일 2회의 체온 등 몸 상태를 확인하고 있으며 자가격리지침 위반 시에는 무관용 원칙에 의해 고발조치하는 등 방역을 공고히 했다.
시에 따르면 시는 현재까지 10명의 자가격리지침 위반자를 고발조치 했다.
지난달에는 고려대학교 밴드동아리에서 감염 추정되는 접촉자가 28일 1943 주점을 방문 후 30일 확진 받으면서 주점발 관내 확진자가 18명까지 발생했다.
시는 확진자가 1943 주점에 다녀간 시간보다 범위를 넓혀 오후 9시 30분부터 29일 오전 5시까지 모든 방문자를 대상으로 예방적 진단검사를 실시했다.
관내 129명, 관외 46명또한, 지난 3일 1943 주점 시설에 대해 질병관리청, 충남도, 서산시가 참여해 환경위험도 평가를 실시하고 철저하게 방역소독을 완료했으며 현재 6일간 1943 주점 추가 확산은 없었다.
현장 조사 결과 당시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인 테이블·좌석 간 거리두기 등 위반사항이 확인됐으며 시는 1차 최대 150만원의 과태료 처분하는 등 강력히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현재 많은 분들이 고통을 감내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조치에 동참해 주고 계신다”며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기 위해 나 하나쯤이야 하는 느슨해진 방역에 다시 한번 고삐를 당겨주실 것”이라며 호소했다.
이어 “주요 확산 원인인 밀폐·밀접·밀집 3밀을 피해주시고 내 가족과 이웃, 지인을 위해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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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여성친화 기업문화 조성 위해 기업체와 손잡아
서산시, 여성친화 기업문화 조성 위해 기업체와 손잡아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10일 서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여성친화 기업문화 확산에 기여한 7개 기업체와 ‘2020년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김응준 복지문화국장과 ㈜명성이엔지, ㈜세영 등 관내 자동차부품제조업체 대표 7명이 참석해 협약서를 교환했다.
협약내용은 기업체는 여성인력 적극 채용과 여성근로자 근무여건 조성에 노력하고 시는 전문인력 양성·발굴과 여성친화 근무여건 조성을 위한 환경개선사업 지원이다.
김응준 서산시 복지문화국장은 “여성친화에 앞장 서 주시는 기업체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양질의 인력을 양성해 여성 채용과 권익을 향상시키도록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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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출입 간편해진다’ 안심콜 서비스 도입
서산시, ‘출입 간편해진다’ 안심콜 서비스 도입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안심콜 전화출입관리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안심콜은 출입 명단을 수기 및 QR코드로 관리하던 기존 방식을 개선한 것으로 시설의 고유번호로 전화를 걸면 방문일시가 자동 기록되는 서비스다.
시는 시청·사업소·읍면동행정복지센터 등 관공서 39개소에 고유번호를 부여했다.
안심콜 번호는 6자리와 10자리 번호로 나뉘며 시민 출입이 잦은 서산시청과 서산시보건소, 시립도서관, 서산 해미읍성 등에 6자리 번호를 부여했다.
방문객이 각 장소 고유번호로 전화를 걸면 ‘방문등록이 완료됐다’라는 멘트와 함께 통화가 종료되고 기록이 자동 등록된다.
기록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30일 유지하고 자동 삭제되며 전화요금은 서산시가 부담한다.
시는 코로나19 종결 시까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추가 필요 장소 발생 시 서비스 영역을 확대·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인수 서산시 자치행정국장은 “기존 수기작성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우려와 QR코드에 익숙지 않은 디지털 취약계층에게 쉽고 간편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며 “안심콜 출입관리시스템 도입으로 보다 정확한 역학조사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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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충남 유일 지적전산자료 관리실태 국토부장관상 수상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2020년도 지적전산자료 관리실태 평가’에서 충남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국민 재산인 지적정보 안전 관리와 국토정보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는지를 평가한 결과다.
국토교통부는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1차 서면평가와 2차 현지평가를 통해 최종 14개의 자치단체를 선정했다.
그중 서산시는 충남 유일하게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지적시스템 서비스 제공, 지적자료 정확성, 개인정보 보호 적정성 검토, 정책정보 제공 자료 보안관리 등을 통해 지적전산자료 공동이용에 있어 정확한 행정정보 제공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신무철 서산시 토지정보과장은 “앞으로도 국가공간정보센터 운영규정에 따라 정확하고 체계적인 지적전산자료 제공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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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검 서산지청, 서산실버빌요양원 입소자 사고조사 착수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은 서산실버빌요양원에서 지난해 5월 발생한 입소자 낙상사고에 대해 조사키로 했다.
이는 피해 입소자 측이 지난달 23일 서산지청에 접수한 진정서 내용이 형사사건으로 분류되는 만큼 조사가 불가피한 것으로 나타났다.
진정서에 따르면 2019년 5월 9일 오후 3시경 충남 서산시 갓고개길 156번지에 위치한 서산실버빌요양원에 입소해 요양 중이던 박 모씨(93세, 여)가 침실 내에서 낙상사고가 발생해, 당일 서산의료원으로 후송돼 대 퇴골 골절 진단을 받고 입원 후 수술 및 간병 치료를 받았다.
이후 6월 중 순경 퇴원을 앞두고 피해자 가족이 요양원 측에 보험처리를 요구했으나, 요양원 측은 피해자 과실이라며 접수를 거절했다.
이에 피해자 측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산태안지사 및 서산시를 방문해 억울함을 호소하고 협조를 요청하게 됐다.
이 같은 협조 요청에 7월 12일 요양원 측에서 배상책임보험으로 처리해 주겠다는 통보를 받은 뒤 피해자 측은 병원비(350만원)와 간병비(300만원)를 병원에 납부 후 퇴원 후 이 요양원에 재 입소 한 뒤 7월 15일 납부한 병원비와 간병비 영수증을 요양원 측에 전달했다.
문제는 요양원 측은 피해자 측이 부담한 병원비와 간병비를 지급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요양원 측은 '사고자의 단독보행으로 인한 사고'라며 총치료비 중 50%도 안 되는 금액(342만원)으로 합의를 요청해왔으나 피해자 측은 이를 거절한 상태다.
진정인은 "사고자가 요양등급 2급 치매 환자인데 요양원 시설에서 이용자 관리를 제대로 했던지 부축을 제대로 했다면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을 텐데, 사고 발생을 피해자에게 규명하라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며 "요양원의 근무자들에 대한 근무규칙에는 문제가 없는 것인지, CCTV설치가 의무가 아니라는 것도 시설허가의 문제점이고 시설관리를 위해 응접실이나 복도와 같이 사람들의 통행량이 많은 곳에는 설치되어야 하는데 그 조차 없다고 하니 피해자는 무엇을 근거로 사고 사실을 입증할 수 있겠는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국민의 세금과 수급자(입소자)가족의 비용부담으로 운영되는 요양시설임에도 이 같이 입소자 및 가족을 불편하게 하는 요양원 측의 갑질 행위와 일방적인 주장만을 근거로 작성한 문건에 따라 보험처리 되는 것도 피해자를 두 번 울리는 것으로 제도적인 보완과 철저한 행정·사법기관의 조사가 이뤄져 더 이상의 입소자 피해가 발생 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그는 또 "요양원 측의 관리감독 기관인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산태안지사 및 서산시는 현재 법안으로 시설 측의 행위에 따를 뿐, 지도 감독 및 처벌할 명분이 없다는 주장만 펼치고 있어 피해 입소자만 골탕먹는 일이 반복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수사에 착수한 서산지청의 철저한 조사로 사회적 약자인 입소자가 억울한 피해가 없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은 지난달 24일, 요양원에서 발생한 입소자 낙상 사고에 대해서만 형사사고로 조사하겠다고 진정인에게 밝혀왔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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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들녘경영체 서산시연합회, 어려운 이웃 위해 사랑의 쌀 기탁
한국들녘경영체 서산시연합회, 어려운 이웃 위해 사랑의 쌀 기탁
[충청뉴스큐] 한국들녘경영체 서산시연합회가 지난 9일 회원들이 정성들여 마련한 ‘사랑의 쌀’10㎏, 300포를 서산시에 기탁했다.
시는 기탁된 쌀을 관내 저소득층 등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우열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돕기 위해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코로나19 극복과 밝고 훈훈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을 모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지역에 꼭 필요한 시민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0-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