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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충청권 최초’ 기항 크루즈 도시 도약
2026-06-27 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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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추석명절 성수품 특별단속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추석명절에 대비해 서민생활 보호를 위해 15일부터 오는 29일까지 2주간 추석명절 성수품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추석 성수품 제조·가공·유통업소 대형할인마트 기타식품판매업 식육즉석판매가공업 등 92개소다.
단속내용은 원산지 거짓표시 및 미표시 국내산 둔갑판매 행위 혼돈표시 및 위장판매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위생적 취급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단속을 통해 시장 질서를 어지럽히는 불법행위를 차단해 지역 생산자를 보호하고 서산시를 방문하는 소비자들의 안전한 소비활동을 장려할 방침이다.
단속결과 원산지 거짓 및 혼동 표시 또는 훼손·손상 등은 검찰에 송치하고 원산지 미표시 또는 표시 위반 이외 적발사항은 과태료 부과 및 주의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교상 서산시 감사담당관은“추석명절에 대비해 지속적인 단속과 지도로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안전한 시장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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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사회적경제제품 공공기관 우선구매 공시제 활성화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는 11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공공기관 우선구매 공시제’를 9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우선구매 공시제는 재화나 용역, 서비스 등은 우선적으로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구매 계획 및 실적을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과 지역자원이 유기적으로 결합해 새로운 시장가치를 창출하고 계획에 맞춰 지역순환 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게 유도한다.
지난해 시는 공공기관 우선구매 목표액 3억 9570만원의 86.2%인 3억 4109만원의 사회적경제제품을 구매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높은 1억 7570만원을 증액한 5억 7140만원으로 목표액을 상향하고 이외에도 사회경제제품 순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계획하고 있다.
10월에는 직원 대상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및 인식개선을 위한 연극공연을 실시할 계획이며 연말에는 목표액에 따른 구매실적을 평가해 7개 우수부서를 선정,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현우 시민공동체과장은 “공시제를 통해 공공기관 우선구매가 활성화되기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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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9월 확대간부회의서 “하나하나 차근히 살필 것”
맹정호 서산시장, 9월 확대간부회의서 “하나하나 차근히 살필 것”
[충청뉴스큐] 맹정호 서산시장이 지난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2020년 “마지막까지 하나하나 차근히 살펴 준비하자”고 독려했다.
회의에서 맹 시장은 지난 2주간 추진해온 사업들을 공유하고 앞으로 추진할 사업들의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후 맹 시장은 2021년 역대 최대 1,505억원의 정부예산이 반영된 것을 언급하며 “직원들이 밤낮 설치며 노력한 결과”며 “마지막까지 공모사업 최종 확정 등 추가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독려했다.
이어 정부의 정책에 발맞춰 우리 시의 실정에 맞는 지원 방안들을 살펴볼 것도 주문했다.
맹 시장은 “정부와 충남도가 추경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 등 국민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을 고려하고 있다”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사람들 중 우리 시가 챙길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사업 추진방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각 부서별 중점 추진하는 사항들을 전 직원과 공유해 부서 및 직원들 간 협업을 이끌고 지혜롭게 일을 추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자”며 “시정 중요현안에 대해 토론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끝으로 “시민의 서산은 시민의 가치를 우선한다”며 “코로나19 확진자 이동동선에 관해 아직도 의구심을 가지신 분들이 계신데, 그분들과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드는 등 적극적으로 시민들과 소통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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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0 서산시 마을대학 수료식 개최
서산시, 2020 서산시 마을대학 수료식 개최
[충청뉴스큐] 서산시는 14일 서산시민센터에서 수료생 및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 서산시 마을대학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수료식은 마을대학 기록영상 시청, 운영결과 보고 수료증 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마을대학 교육과정에서 80% 이상을 이수한 33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2020 서산시 마을대학’은 변화되는 마을만들기 사업의 이해와 공동체 형성을 주제로 지난 7월부터 6회에 걸쳐 수업이 진행됐다.
수강생들은 충남형마을만들기사업의 배경 및 목표, 마을리더의 역할, 마을발전계획 수립 등 마을만들기 전반에 필요한 이론교육을 이수했다.
마을만들기 우수지역인 전북 진안군 두원마을과 봉곡마을 견학하는 시간도 가졌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주민이 마을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것이 마을만들기 사업의 목표이자 지역공동체 형성의 기초”며 “ 지역주민이 수립한 마을만들기 계획이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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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신청사 입지선정 잠시 중지 결정
서산시, 신청사 입지선정 잠시 중지 결정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14일 긴급언론 브리핑을 통해 그동안 진행해 온 신청사 입지선정 절차를 중지한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서산시 청사입지선정위원회가 코로나19로 인해 입지 선정의 핵심인 시민참여단 구성, 대토론회 등이 불가능해지면서 계속 추진하기 불가능하다 판단해 중지 결정을 내렸다.
또한, 각계각층의 많은 시민들도 청사신축 보다 방역과 민생안정이 우선돼한 한다는 의견이 제시돼 왔다.
이에 시는 위원회의 결정이 대다수 시민의 뜻을 담은 민심이라 생각해 심사숙고 끝에 이를 수용했다.
현 청사는 노후가 심하고 공간이 협소해 만족스러운 행정서비스 제공이 어려워 시민불편이 가중되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5월 위원회를 구성하고 9개의 청사입지 예비후보지를 선정하는 등 서산시 청사입지 선정절차를 진행해왔다.
허나,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 등 위기가 지속되며 시민 의견 수렴 등 정상적인 입지선정을 위한 단계를 추진하지 못했다.
시민 참여형 입지선정이 아닌 비대면 등으로 다양한 방안을 찾았으나 시민 참여가 없는 입지 선정은 의미가 없다 판단해 최종 중지라는 결론을 내렸다.
올해 9월까지 후보지 3개소를 선정하고 연말까지 최종입지를 선정코자 했지만, 시민들의 방역과 민생안정을 최우선한 이후 시민의 집단지성으로 신중하게 풀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위원회와 시민 여러분의 요구는 코로나19 방역과 민생에 집중하라는 명령이라 생각한다”며 “모든 행정력과 재정을 집중해 이 위기를 극복하고 이후 더 나은 결과를 도출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쉬움이 남겠지만 위원회와 서산시의 결정을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달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뜻을 우선해 시민 여러분의 가라는 길을 좌고우면하지 않고 달려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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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추석 명절 공직기강 확립 나선다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직윤리의식 제고 및 청렴의식 고취를 위해 공직기강 감찰에 나선다.
한준섭 부시장을 단장으로 4개반 18명으로 구성된 공직기강 감찰단을 구성했으며 9월 21일부터 29일까지 상시 암행감찰을 실시할 예정이다주요 감찰 내용은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근무기강해이 행정업무 방치·지연처리 비상시 대응체계 및 보안관리 실태 출장·초과근무·당직근무 실태 등이다.
특히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행위를 중점 감찰하고 비위 행위 적발 시 단호히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적사항 및 수범사례에 대해 전 부서에 전파해 청렴한 서산시 공직기반을 만드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시는 명절 기간 봉투 및 물품 등 택배수령 시 조심하고 의심되는 경우 감사담당관실로 즉시 신고하는 등 전 직원이 청렴한 공직자의 자세를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최교상 서산시감사담당관은 “명절기간에 흐트러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이번 공직감찰을 통해 올바로 확립하고 비위·부정행위를 바로잡아 청렴하고 신뢰받는 서산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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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0년 9월 재산세 260억원 부과
서산시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올해 9월 재산세 11만 7천건 260억원을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
재산세 토지분은 234억원, 주택분은 26억원으로 전년대비 12억원 증가했다.
토지 공시지가 상승과 산업단지 과세전환 등이 주된 요인으로 파악된다.
부과 대상은 6월 1일 현재 토지 및 주택의 소유자다.
단, 주택분의 경우 연세액 20만원 이하는 지난 7월 전액 부과를 완료했고 연세액 20만원 초과만 7월과 9월에 나눠 1/2씩 부과된다.
납부기간은 9월 16일부터 10월 5일까지며 고지서 없이도 전국 모든 금융기관 CD/ATM에서 신용카드, 현금카드, 통장으로 재산세를 조회·납부할 수 있다.
또한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위택스, 인터넷지로 및 ARS를 이용해 은행 방문 없이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재산세 납부기한 경과 시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납부해야 되므로 납기 내에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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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 평가 ‘우수’ 수행기관 선정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충청뉴스큐] 서산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 서산시니어클럽이 ‘2019년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평가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전국 1,26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서산시 2개 수행기관이 사업추진 실적 및 사업운영 우수성을 인정받아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공익활동형 부문에서는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가, 시장형 부문에서는 서산시니어클럽이 각각 5백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받는다.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는 경로당 도우미·노노케어 등 8개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전년도 대비 130명이 늘어난 1,300여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서산시니어클럽은 스쿨존 교통지킴이·시니어인지활동지원 등 18개의 다양한 일자리 사업으로 600여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서산시 2곳이 노인일자리 사업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기쁘다”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사회 참여 기회를 마련하는데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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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박첨지놀이전수관 2층 증축해 체험장, 교육장 등 마련
서산시, 박첨지놀이전수관 2층 증축해 체험장, 교육장 등 마련
[충청뉴스큐] 서산시의 전통문화 발전과 전승기반 마련에 청신호가 켜졌다.
서산시가 문화재청에서 주관한 전수교육관 건립 지원사업 공모에 ‘박첨지놀이전수관 증축공사’ 건립사업이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국비 5억원과 도비 1억 5천만원, 총 6억 5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2021년 시비 3억 5천만원을 포함 10억원의 공사비를 투입해 박첨지놀이전수관 2층을 증축한다.
2021년 말 증축이 완료되면 2층에는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체험장, 교육관, 전시관 등이 들어서게 된다.
박첨지놀이 전수관은 2016년 8월 개관해 매년 ‘무형문화재 상설공연’과 ‘인형극 축제’등 우리의 전통 문화를 알리는 데 힘써왔다.
또, 관내 학생들을 초청해 ‘서산 박첨지놀이’ 인형극 관람 및 풍물 배우기, 인형극 체험, 박 바가지 인형만들기, 박첨지 머그잔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제공했다.
시는 공모선정으로 받은 국비를 활용해 시의 대표 무형문화재를 더욱 발전 계승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서산시의 문화성 제고 및 시민 자긍심을 고취시킨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확보한 국비로 무형문화재 전승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마련하겠다”며 “전통문화 향유기회를 확대하고 서산시의 자랑스러운 전통문화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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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발생
서산시에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12일 발생했다.
시에 따르면 확진자는 50대로 지난 10일 아랍에미리트에서 입국한 해외입국자다.
확진자는 입국 당일 인천공항검역소 검사에서 음성 판정 나왔으며, 이후 서산시 성연면에서 자가격리 중이었다.
13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맹정호 서산시장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긴급브리핑을 하고 있다.
주민등록상 주소지는 서울이다.
접촉자는 동반 입국한 남편 1명으로 진단검사결과 음성판정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서산#23은 11일과 12일 두차례 서산시보건소 진단검사결과 12일 오후 10시 최종 양성판정 받았으며, 현재 충청·중앙3 생활치료센터(아산)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13일 12시 기준 서산 자가격리자는 163명으로 이중 접촉자 15명, 해외입국자가 148명”이라며 “해외 입국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이 서산 자가격리자가 줄지 않는 원인”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 시는 자가격리자를 매일 2회 모니터링과 불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라며 “지금까지 자가격리지를 무단 이탈한 8명에 대해 고발조치 하는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시민 안전을 위해 강력히 대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자가격리자분들은 자가격리 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며 “시민여러분께서도 안전을 위해 추석명절 고향방문을 자제하여 주시고 개인 위생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8일 예산#2번 확진자가 서산시 동문동 본인 사무실 방문했고 이후 곧장 타지역 자택으로 이동했으며,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2020-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