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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 교육 실시…보육교직원 역량 강화
2026-03-27 10: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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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4-H연합회 ‘이열치열 무박캠핑’, 젊어지는 서천농업
서천군4-H연합회 ‘이열치열 무박캠핑’, 젊어지는 서천농업
[충청뉴스큐]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5일 판교면 심동리 다목적 광장에서 서천군4-H연합회 회원과 내빈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천군4-H연합회 이열치열 무박캠핑’ 행사를 추진했다.
서천군4-H연합회는 4-H 기본이념인 지덕노체의 정신을 계승하고 코로나19로 미뤄졌던 선후배 4-H회원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1부 행사에서는 계절 꽃 에이드 만들기, 우리 마을 환경정화 ‘줍깅활동’ 등을 진행하며 생산적인 농심 체험과 봉사정신을 함양했다.
2부 행사에서는 무박캠핑을 즐기며 4-H 선후배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백진기 4-H연합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선·후배 간 끈끈한 유대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청년 농업인들이 함께 영농정보를 나누고 두레문화를 실천해 서로가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무박캠핑에 참여한 김기웅 서천군수는 “농업인구 고령화 등 최근 전환기를 맞고 있는 농촌에서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창의적인 청년 농업인 양성이 중요한 시기”며 “4-H회원들의 혁신적인 사고와 창의적인 경영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천군4-H연합회는 총 92명의 회원을 보유한 청년 농업인 단체로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농업의 핵심 주체로 활동하고 있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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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다자녀 및 장애인 가구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 지원
서천군, 다자녀 및 장애인 가구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 지원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지역 내 다자녀 가구 및 장애인 가구의 생후 6주~8개월 미만 영아를 대상으로 로타바이러스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로타바이러스는 영유아 위장관염의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로 주로 호흡기, 손을 통해 전염되며 구토, 설사, 고열, 복통, 탈수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세계보건기구에서는 생후 6주 이후 영유아에게 백신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다자녀 가구는 주민등록등본과 가족관계증명서 장애인 가구는 장애인등록증을 지참해 서천군보건소 예방접종실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후 지정 위탁의료기관인 정소아청소년과의원에서 예산 소진 시까지 무료 접종 가능하며 유선 연락 후 방문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예방접종 지원이 지역 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다자녀·장애인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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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7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 안내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7월 정기분 재산세로 2만 6622건의 주택, 건축물, 토지 등에 47억 88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소유기간에 관계없이 매년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기준 주택·건축물 및 토지 등의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이다.
주택분의 경우 7월과 9월에 반절씩 부과되고 재산세 본세가 2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일괄 부과된다.
또한, 건축물분 및 선박분은 7월에 전액 부과된다.
지난해부터 시행된 1세대 1주택 재산세 특례세율이 올해도 적용돼 과표구간별로 세율이 0.05%씩 인하되고 올해 추가로 주택의 공정시장가액비율을 공시가격의 60%에서 45%로 인하해 과세표준을 산정함에 따라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인한 재산세 부담이 다소 경감될 전망이다.
재산세 납부기간은 이달 16일부터 8월 1일까지로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할 수 있다.
또한 현금자동입출금기 신용카드 인터넷 위택스·지로 가상계좌 ARS 납부 스마트 위택스 이체 수수료 없는 지방세입계좌 등을 이용하면 고지서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납부기간이 경과하면 3%의 가산금이 추가되며 본세 세액이 30만원 이상일 경우 매월 중가산금이 0.75%씩 60개월까지 추가되므로 반드시 기한 내에 납부해 불이익을 받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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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생활개선회, 홀몸 어르신 삼계탕 나눔
서천군 생활개선회, 홀몸 어르신 삼계탕 나눔
[충청뉴스큐] 한국생활개선 서천군연합회가 지난 13일 후원결연한 홀몸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올해로 3년째 진행 중인 생활개선회의 홀몸 어르신 후원결연 사업은 매달 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달에는 장마와 무더위로 지친 어르신들의 영양과 건강을 살피고자 삼계탕 나눔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연합회 임원들이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을 활용해 제철 반찬을 만들어 나누면서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구연옥 회장은 “바쁜 영농기에도 뜻을 함께해준 회원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여름을 건강하게 날 기운을 내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여성 농업인 300여명으로 조직된 농업학습단체인 한국생활개선 서천군연합회는 ‘지속가능한 농업, 살기 좋은 농촌, 행복한 농업인’을 위해 5대 실천과제를 선정해 나누는 농촌문화 확산, 농업 농촌 가치 확산, 지속가능 농업 구현, 여성농업인 지위 확보, 탄소농업실천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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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성경 전래지’ 서천군 비인항, ‘마량진항’으로 명칭 변경
‘한국 최초 성경 전래지’ 서천군 비인항, ‘마량진항’으로 명칭 변경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서면 마량리에 위치한 지방관리 연안항인 ‘비인항’의 명칭이 항만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마량진항’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비인항은 1970년대 공업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해 명명됐으며 공업단지 조성사업은 취소됐으나 현재까지 명칭은 그대로 사용돼 왔다.
이로 인해 비인항은 행정구역상 서천군 서면 마량리에 위치해 있으나 인근 비인면에 위치한 것으로 비춰지는 등 해돋이 해맞이 명소인 비인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많은 불편과 혼동을 초래했다.
비인항이 위치한 마량리는 조선시대 말기 효종 7년에 남포현에 있던 마량진을 이곳으로 옮겨와 마량진 또는 마량이라고 불렀다.
비인항은 1816년 마량진에 정박한 영국 함선으로부터 우리나라 최초로 ‘성경’을 전해 받은 역사적 의미가 있는 장소이다.
이에 따라 비인항에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한국 최초 성경 전래지 기념관’과, ‘한국 최초의 성경전래지 마량진’이라는 비석과 영국 범선 조형물을 세운 기념공원이 항 내에 조성돼 있다.
이번 항만법 시행령 개정으로 ‘마량진항’으로 항명이 변경되며 지역 고유의 정체성과 역사를 담게 되는 등 주민들의 숙원을 해결 할 수 있게 됐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요청에 따라 마량항으로의 변경을 건의했으나 전남 강진군 마량리에 국가어항인 마량항이 있어 ‘마량진항’으로 변경됐다”며 “주민과 관광객들이 명칭 변경에 따른 혼란을 겪지 않도록 도로 표지판 정비 등 홍보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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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부서장 및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올해 초 계획한 부서별 주요업무의 상반기 성과를 공유하고 특수시책을 비롯한 현안의 추진상황 점검과 사업의 문제점에 대한 대책 마련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한편 새롭게 출범한 민선8기 정책 여건과 중점 추진방향을 공유해 군정 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상반기 주요 성과로는 우선 ‘농업농촌RE100 실증지원사업’, ‘종천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등 32개 공모사업 선정으로 99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와 함께 3년 연속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및 2년 연속 충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등 중앙 및 도 단위 평가에서 6건의 수상실적을 나타냈다.
주요 현안을 살펴보면 우선 민선8기 공약으로 누구나 살고 싶은 서천 좋은 일자리 만들기 농어가 소득 증대 국민 모두가 행복한 서천 청정 서천군의 청정 군청 등 5대 과제 63개 세부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달 중 민선8기 군정비전 및 군정방침을 확정하고 도시브랜드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며 다음달부터 확정된 군정방침과 목표 달성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서천군의 균형발전을 위해 총 205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RE-Fine 장항 문화재생 활력 사업, 서천읍 농촌중심지 사업 등 37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군은 새정부와 민선8기 출범에 따른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민들의 주요 관심사인 신청사 건립 사업은 이달 중 골조공사를 완료하고 내·외부 마감공사를 진행한다.
올해 말까지 서천 군사지구의 도시개발 사업을 마치고 내년 3월 신청사 건립공사를 완료할 방침이다.
이 외에도 지속적인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정부예산확보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100% 분양, 1조원 투자유치 고향사랑기부제 추진 체계 구축 감염병 대응 방역체계 구축 서천 문화예술회관, 생활체육관 등 시설 건립 어촌뉴딜300사업 지역 활성화 연계 경관도로 건설 등 서천군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현안 추진에 지속적으로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미흡한 점을 다시 한번 점검해 민선8기의 중점 추진 방향을 재정립하고 주요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서천군의 발전된 모습을 군민들께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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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민원업무담당 공무원 보호 및 지원 계획 시행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폭언이나 폭행 등 악성민원으로부터 민원업무 관계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마련하고자 ‘민원업무담당 공무원 보호 및 지원 계획’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서천군 민원업무담당 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공무원의 신체적·정신적 피해 예방과 치유를 지원하고자 계획을 수립했다.
통화 녹음, CCTV·안심 비상벨 설치 등 안전시설 확충과 민원응대직원 보호를 위한 음성안내 통화 연결음 등 악성민원에 대응하기 위한 안전장치를 시행한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이번계획은 공무원뿐만 아니라 군민들에게 더 좋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시책”이라며 “앞으로도 공무원과 군민 모두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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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전 직원 대상 이해충돌 방지제도 교육 실시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12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군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이해충돌 방지제도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5월 19일부터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이 시행됨에 따라 이해충돌방지법을 이해하고 관련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은 직무수행과 관련한 사적 이익추구를 금지함으로써 공직자의 직무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을 방지해 공정한 직무수행을 보장하고 국민신뢰를 확보하고자 제정됐다.
이날 교육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이지문 청렴교육 전문 강사를 초청했으며 공직자가 준수해야 할 5가지 신고·제출 의무와 공직자가 하지 말아야 할 5가지 제한·금지 행위를 실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이해를 도왔다.
이와 함께, 서천군이 올해부터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도입한 ‘안심변호사 익명제보시스템 부패알리오’의 도입 취지와 신고방법 등을 한국윤리인권교육원 박애경 본부장이 설명했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공직자로서의 책임감과 긍지를 갖고 지역 발전과 청렴한 공직풍토 조성에 함께 노력하자”고 전했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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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4-H연합회, 국내 우수농장 배낭연수로 영농자신감 UP
서천군4-H연합회, 국내 우수농장 배낭연수로 영농자신감 UP
[충청뉴스큐]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청년 농업인 역량강화를 위해 추진한 ‘서천군4-H연합회 국내 우수농장 배낭연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연수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8일까지 서천군4-H연합회 회원 27명을 대상 천안, 아산, 고창 등 분야별 국내 우수농장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식량원예, 축산, 가공체험분야 등 재배작목별로 나눠 회원들이 평소 방문하고 싶었던 선진농장을 직접 선정해 신기술과 성공 노하우를 습득하고 회원들의 농장 여건에 맞게 접목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농업기술센터 담당 지도사와 분야별 4-H회원이 같이 일정을 소화하며 연수기간 현장 코칭을 진행해 이해를 돕고 회원들이 영농정착 의지를 확고히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배낭연수에 참여한 서천군4-H연합회 백진기 회장은 “전문성을 가진 멘토 지도사와 함께 평소 궁금했던 점을 상세히 배울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보고 느끼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는 발판이 된 것 같아 뿌듯하고 회원들 간 1박2일 연수를 통해 사이가 더욱 돈독해 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타 지역 농업현장 사례를 통해 회원들의 시야를 넓힌 계기가 됐으며 청년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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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미래 대표 신산업 ‘해양바이오’ 육성 기반 마련
서천군, 미래 대표 신산업 ‘해양바이오’ 육성 기반 마련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미래 4차 해양 신산업의 중심인 해양바이오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지원하기 위해 ‘서천군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공포했다.
조례는 군수의 책무 해양바이오산업 기본계획 수립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등을 규정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서천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을 통한 K-해양바이오 산업 거점 인프라 조성과 해양바이오 관련 기업 유치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등에 조성될 ‘서천 해양바이오 클러스터’는 K-해양바이오의 산업 거점으로 해양바이오 산업화 지원센터 해양바이오특화 지식산업센터 소재연구센터 해양바이오 인증지원센터 해양바이오 소재·제품 대량생산플랜트로 조성되며 2025년까지 총사업비 약 1510억원이 투입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중 해양바이오 산업 촉진을 위한 ‘해양바이오 산업화 지원센터’는 이달 착공, 2023년 11월 준공 계획이며 창업과 벤처기업의 입주공간인 ‘해양바이오 특화 지식산업센터’는 2023년 착공을 목표로 실시설계 중이다.
해양바이오 기업의 원료와 제품에 대한 인허가와 인증 획득을 지원하는 ‘해양바이오 인증지원센터 건립’과 소재 확보를 위한 ‘소재연구센터 건립’은 현재 기본계획 수립 중이며 소재전처리 및 대량생산을 위한 ‘해양바이오 소재·제품 대량생산플랜트 구축’은 2023년도 정부예산 반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조례 제정을 통해 해양바이오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해양, 갯벌 등 지역 자원을 특화한 해양바이오산업을 서천군 미래 대표 신산업으로 적극 육성하고 인구 소멸 극복의 선도 사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2-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