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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예비강사‘폭력예방’현장실습 강의 진행
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예비강사‘폭력예방’현장실습 강의 진행
[충청뉴스큐] 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폭력 예방 강사 양성 교육’을 수료한 예비 강사들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현장실습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실습은 교육과정을 통해 습득한 이론을 실제 강의에 적용하고 실전 감각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강의 주제는 가정폭력, 디지털 성범죄 등 다양한 폭력 유형과 예방 방법으로 구성됐으며 주민들은 이를 통해 폭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방 의식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송이 사무국장은 “이번 현장실습은 강사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주민들에게 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직업교육훈련부터 취업상담, 취업연계, 사후관리 등 여성 취업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10월 중에는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한 폭력 예방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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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학기 학교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개선활동 실시
서천군, 2학기 학교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개선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지난 24일 청소년 관련 기관과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등 5개 기관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2학기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및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관내 학교 주변과 번화가 등 청소년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신·변종 업소의 영업행위 점검과 청소년 우범지역에서의 음주·흡연 행위 단속 등이 함께 이뤄졌다.
한편 서천군과 서천군 청소년유해환경 감시단은 관내 중학교 개학 시점인 8월 말부터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해왔으며 캠페인과 점검 활동은 오는 9월 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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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월남 이상재길' 명예도로명 부여 공고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지난 22일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 월남 이상재 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명예도로명 ‘월남이상재길’을 공식 공고했다.
군은 한산면 호암리와 죽촌리 일대 약 1100미터 구간을 대상으로 명예도로명을 부여하며 모든 행정절차와 군민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최종 확정했다.
이 사업은 서천 출신의 역사적 인물을 도로명에 반영함으로써 지역의 자긍심을 높이고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명예도로명 ‘월남이상재길’은 한산면 출생의 대표 독립운동가인 이상재 선생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서천군은 이를 첫 명예도로명 사업으로 선정하고 총 9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해왔다.
군은 지난 7월 31일까지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마치고 8월에는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도로명 부여를 최종 결정했다.
향후 12월까지 주소정보시스템 반영과 명예도로명판 등 시설물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한무협 민원지적과장은 “이번 명예도로명 제정은 군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한 결과로 모두가 공감하는 지역 역사 알리기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월남이상재길이 서천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갖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지역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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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평가’서 최우수 지자체 선정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4년 사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것으로 서천군은 노인 일자리 사업 전반에 걸쳐 우수한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특히 수행기관인 서천시니어클럽은 10개 노인공익활동 사업을 통해 총 1300명의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며 사업 역량을 인정받아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서천군노인복지관은 노인 역량활용형 사업에서 높은 운영 실적을 거둬 특별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들 기관에는 각각 500만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수상은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수행기관, 관계 공무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며 “민선8기 공약인 ‘지속가능한 노인일자리 발굴’을 실현하고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당당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천군민을 위해 항상 최상의 노인 일자리 사업을 수행해 주고 있는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천군은 노인 일자리 사업의 질적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사업 확대, 신규 공동체사업단 운영, 노인일자리 박람회 개최 등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지역 특화형 노인일자리 모델을 개발해 어르신들의 사회적 역할 확대와 생활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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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자산형성지원사업 참여자 자립 역량 강화교육 실시
서천군, 자산형성지원사업 참여자 자립 역량 강화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지난 23일 서천지역자활센터에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및 자산형성지원사업 통장 가입자 30여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자립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국민연금관리공단의 박복희 강사는 ‘현명한 소비습관과 자산관리’라는 주제로 참여자들이 올바른 소비습관을 통해 생애주기별 적정 자산을 형성할 수 있는 맞춤형 전략을 소개했다.
이번 교육은 자산형성지원사업 중 희망저축계좌Ⅱ 가입자의 의무 교육의일환으로 마련됐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근로소득이 있는 저소득층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가 지원금을 지급해 자립·자활에 필요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희망저축계좌Ⅱ 가입자는 통장 유지 기간 동안 10시간 이상 교육을 이수하고 자금사용계획서를 제출해야 만기 시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김재환 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참여자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저소득 시민들이 자립에 필요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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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학교 밖 청소년 해외탐방 프로그램 ‘학교 밖 古go투어-해외편’ 성료
서천군 학교 밖 청소년 해외탐방 프로그램 ‘학교 밖 古go투어-해외편’ 성료
[충청뉴스큐] 서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간 상하이 해외탐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이번 탐방으로 청소년들에게 역사적인 의미가 깊은 장소를 직접 방문하게 되면서 역사 인식을 높이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 일정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에 방문하는 것이었다.
선조들의 흔적을 보며 청소년들은“나라를 되찾기 위해 희생한 이들의 고난과 열망을 가슴 깊이 느꼈고 책에서만 보던 임시정부청사를 직접 와보니, 독립운동가들의 마음이 전해지는 것 같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시정부청사 외에도 청소년들은 상하이의 다양한 명소를 방문했다.
근대화의 상징인 신천지와 와이탄, 디즈니랜드 등을 둘러보며 상하이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모습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 밖 청소년 해외탐방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단순한 여행 이상의 의미를 남겼다.
청소년들은 새로운 경험과 지식을 통해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동기를 얻었으며 한미희 센터장은“이번 상하이 해외탐방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용기를 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의미있는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서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교육, 직업체험·자립지원, 자격취득, 문화체험, 무료 건강검진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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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부 베스트셀러 동화 ‘강아지똥’, 서천군 문예의전당서 무대에 오른다
100만부 베스트셀러 동화 ‘강아지똥’, 서천군 문예의전당서 무대에 오른다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추진하는 ‘2025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된 어린이 연극 ‘강아지똥’ 이 오는 10월 17일 서천문예의전당 대강당에서 공연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오전 10시 30분, 오후 4시 30분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지역 어린이들에게 깊은 감동과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연극 ‘강아지똥’은 국내 창작 그림책 최초로 100만부 판매를 돌파한 권정생 작가의 동명 원작을 바탕으로 극단 ‘모시는사람들’ 이 무대화한 작품이다.
1969년 아동문학상 수상작이자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원작 동화는, 버려졌던 강아지똥이 민들레의 거름이 되어 생명을 피워내는 과정을 통해 “세상에 쓸모없는 것은 없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2001년 초연 이후 24년째 공연을 이어오고 있는 ‘강아지똥’은 한국을 비롯해 일본, 영국, 케냐, 싱가포르, 인도 등 6개국 180여개 극장에서 무대에 올랐으며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 관객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2024년에는 세계 최대 공연예술축제인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아시안 아츠 어워즈 최우수 공연상’을 수상하며 한국 어린이 연극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다.
이번 서천 공연에서는 한국 골목길 사계를 배경으로 한 무대에 동화 속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관객과 호흡한다.
특히 2022년 새롭게 추가된 대형 병아리 인형과 감나무잎 캐릭터는 강아지똥의 희생과 성장을 더욱 섬세하게 표현하며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공연 당일 로비에서는 민들레 포토존, 강아지똥·참새·흰둥이 캐릭터 장신대, 故 권정생 작가 대역 배우와의 포토타임, 클레이 공작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어린이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강아지똥’의 관람료는 정가 1만원이나, 이번 공연에 한해 특별할인 가격인 1천원으로 제공되며 관람 가능 연령은 36개월 이상이다.
티켓 예매 및 관련 사항은 NOL티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온숙 문화체육과장은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우수 어린이 공연을 군민들께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많은 군민들이 서천문예의전당을 찾아 아이들과 함께 감동적인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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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남도지사, 서천군 방문… “지속 가능한 발전 위한 협력 다짐”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충청뉴스큐] 김태흠 충청남도지사가 지난 22일 서천군을 방문해 민선 8기 도정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도·군 상생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진행되는 시군 순회 일정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이날 일정은 △언론인 간담회 △서천군민과의 대화 △해양바이오 산업화 지원센터 개관식 △어울림 파크골프장 방문 순으로 진행됐다.
서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언론인 간담회에서는 서천 특화시장 재건축 추진 상황, 장항 국가습지 복원사업 등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김 지사는 “서천군이 해양환경과 생태자원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남은 임기 동안 주어진 책무를 다하며 도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문예의전당 대강당에서 진행된 ‘군민과의 대화’에서는 △서면 마량리 급경사지 위험지역 정비사업, △지방도 613호선 위험도로 선형개량공사, △장항항 주변 준설, △유부도 어항구 지정 등 주민들의 다양한 건의사항이 제시됐다.
김 지사는 “현장의 목소리를 소중히 여기고 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해결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오후에는 해양바이오 기업 육성을 위한 ‘해양바이오 산업화 지원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센터 개소를 축하하고 향후 운영 계획을 보고받았다.
해당 센터는 시험·분석, 시제품 생산, 산학연 공동 연구개발, 홍보·마케팅 등 기업 활동 전 주기에 걸친 종합 지원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어울림 파크골프장을 방문해 생활체육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서천군의 체육 인프라 조성과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기웅 군수는 “서천군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첨단 산업과 친환경 사업을 균형 있게 추진 중”이라며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도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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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자살예방 캐릭터 조형물 설치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
서천군, 자살예방 캐릭터 조형물 설치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9월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자살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장항송림자연휴양림과 서면 춘장대해수욕장에 자살예방 캐릭터 벤치 조형물을 설치했다.
이번 조형물 설치는 충남자치경찰위원회가 주관한 ‘충남형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됐으며 밝고 친근한 이미지의 충청남도 정신건강 캐릭터 ‘코음이’를 활용해 제작됐다.
설치된 조형물에는 ‘당신은 소중한 사람이다’라는 생명존중 메시지가 함께 배치돼,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도록 했다.
조형물은 단순한 시설물을 넘어 주민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달하는 지역의 상징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군은 이번 조형물 설치를 시작으로 자살률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CCTV 설치, 바닥 조명등, 자살예방 큐브형 안내판 등 다양한 생명존중 환경조성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나성구 보건소장은 “자살은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며 “이번 조형물 설치를 계기로 자살예방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군민 모두가 서로의 안전망이 되는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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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보건소, 일반인 대상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실시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충청뉴스큐] 서천군보건소는 지난 18일 장항 송림동화 다목적실에서 일반 군민 및 공무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와 응급구조사의 지도 아래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심폐소생술의 기본 원리와 실제 상황에서의 대처 방법을 실습 중심으로 익혔다.
아울러 교육 현장에서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제도에 대한 안내도 병행되며 존엄한 죽음을 준비하는 ‘웰다잉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이뤄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심폐소생술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직접 실습을 해보니 자신감이 생겼다”며 “앞으로 위급한 상황이 생기더라도 주저하지 않고 도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나성구 보건소장은 “심폐소생술은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 중 하나”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군민의 응급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