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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산림분야 농림축산식품사업 접수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임업인 소득증대 및 임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2년 산림분야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을 오는 3월 5일까지 접수한다.
신청 사업은 산림작물 생산기반 조성,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 임산물 유통구조 개선 등 3개 분야 총 32개 사업이다.
신청을 원할 경우 서천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을 참고해 군 산림축산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번에 신청된 사업은 서천군 농업·농어촌 식품산업정책심의회 및 산림분과위에서 타당성 검토와 심사 등을 거쳐 의결한 후 충청남도에 예산을 신청하고 중앙부처인 산림청에서 이를 확정하면 2022년도 본예산에 반영된다.
노박래 서천군수는“이번 사업은 농산촌 임업인 들의 대외 경쟁력 확보를 위한 사업으로 지원시기를 놓쳐 혜택을 못 받는 일이 없도록 기한 내 빠짐없이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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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31회 한산모시문화제 6월 11일부터 3일간 온라인으로 개최
서천군, 제31회 한산모시문화제 6월 11일부터 3일간 온라인으로 개최
[충청뉴스큐] 서천군 한산모시문화제 추진위원회는 지난 22일 한산모시문화제 추진위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한산모시문화제 기본계획 보고회'를 열고 2021년 제31회 한산모시문화제를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온라인으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2020년-2022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된 한산모시문화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한산모시짜기’의 전통문화 계승과 그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의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어왔다.
2019년에 개최된 제30회 한산모시문화제는 지역민과 관광객이 참여하고 체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전통문화 축제의 위상을 한 단계 높여 성공적인 개최를 이루어냈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2020년은 코로나19라는 전 세계적인 위기 상황에서 지역민의 안전과 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문화제 행사를 취소할 수밖에 없었다.
한산모시문화제추진위원회는 코로나19 위기상황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어 문화제 개최 방향성을 충분히 고민한 결과, 기약 없이 취소나 연기를 할 수 없다고 판단했고 온라인 행사를 통해 한산모시문화제의 전통을 이어나가기로 결정했다.
코로나19 상황 추이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 온라인과 더불어 오프라인 행사장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비대면 예약제로 개별공간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소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노박래 군수는 "코로나19로 지역민 뿐 아니라 전 세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한산모시의 가치를 세계에 지속적으로 알리기 위해 제31회 한산모시문화제를 온라인 행사로 진행하고자 하오니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며 “온라인으로 진행되더라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긍정적인 대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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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1년 도로명판 일제조사 실시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도로명주소에 대한 군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안내시설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4월까지 지역 내 도로명판에 대한 일제조사를 진행한다.
이번 일제조사는 지역 내 도로명판 3627개를 대상으로 하며 도로명판 훼손·분실 여부 및 설치위치와 표기내용 적정성 등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일제조사 결과를 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한 기초 자료로 삼고 훼손·분실된 시설물에 대한 재설치 및 유지보수를 올해 안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시설물 유지관리를 통해 정확한 도로명주소 정보 제공과 안전 관리에 힘써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난해 일제조사 결과를 토대로 분실된 도로명판 46개를 재설치하고 222개소에 신규 설치를 완료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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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1년 찾아가는 문해학습지‘희망한글’ 운영
서천군, 2021년 찾아가는 문해학습지‘희망한글’ 운영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오는 22일부터 가정으로 찾아가는 행복서천문해교육 문해학습지 ‘희망한글’을 제작하고 운영한다.
교육기회를 놓친 비문해 성인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2021년 찾아가는 행복서천 문해교실’이 코로나 19로 전면 중단됨에 따라, 기존에 마을회관 등에 모여 수업을 진행하던 집합형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교사와 학습자 간 1:1 수업을 진행하는 방식인 가정방문 문해교육으로 변경해 시행된다.
참여대상은 기존 ‘2021년 찾아가는 행복서천 문해교실’ 참여 신청자 중 ‘1:1 가정방문 문해교육’방식으로 변경하는 것에 동의하는 경우 선발예정이며 교육은 문해교사가 직접 가정으로 찾아가 개인별 수준에 맞는 맞춤형 교육으로 교사 및 학습자의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등 방역지침을 엄격히 준수하며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가정방문 문해교육 및 문해학습지 운영은 마을별 문해교육 학습장이 정상화 될 때까지 운영될 예정으로 가정방문 문해교육 신청자 외 학습자는 매주 1회 학습지를 배부해 전화수업을 진행하며 중단된 학습을 이어나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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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1년 서천애 키움학교 수강생 모집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지역 학생들의 배움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다양한 학습여건 마련을 통한 교육기회 균등을 위해 상반기 ‘서천애 키움학교’ 수강생을 오는 24일부터 모집한다.
서천애 키움학교는 다음달 13일부터 매주 토요일 15주 과정으로 서천군 종합교육센터에서 운영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교재 및 재료비는 수강생 부담이며 수강신청은 서천군 평생학습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거나 서천군 자치행정과 평생교육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2021년 상반기에는 8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새롭게 추가된 과정은 5세~7세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과 다양한 과학실험과 탐구활동을 통해 과학에 대한 호기심 및 흥미를 키우기 위한 ‘창의과학’등이 있다”며 “코로나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인원제한으로 작년 대비 모집인원이 축소된 점을 참고 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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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9월 2일부터 시작
서천군,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9월 2일부터 시작
[충청뉴스큐] 충남장애인체전위원회는 이달 17일 충남장애인체전위원회를 개최해 지난해 코로나 19 전국 확산에 따라 순연된 제26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를 제27회로 회차를 변경해 올 9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천군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대회기본계획을 심의 확정했다.
이에 따라 서천군에서는 현재 코로나 확산으로 대회 준비에 어려움이 있으나, 일단 대회를 개최한다는 전제하에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위해 준비위원회를 중심으로 운영체계를 구축했다.
대회 준비위원회는 성화채화 및 봉송, 개·폐회식 공개행사, 홍보, 숙박 및 환경대책, 종사자관리, 경기장보수, 경기운영 물품구입 등에 대한 추진 계획을 준비, 점검, 마무리, 실행 및 결산 단계로 구분해 코로나 사태 추이와 여파 등을 고려한 탄력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
군 관계자는 “대회 개최와 관련해서 앞으로 코로나19 확산 추세와 여파, 백신 접종기간 등을 고려해 불가항력적인 상황 발생 시 대회 개최 여부를 충남장애인체육회와 협의 조정해 시행할 예정이다”며 “코로나 상황에 맞는 방역대책을 준비해 개·폐회식 축소, 성화 봉송, 문화·전시행사 취소와 선수단만 참여해 대회를 치르는 방안 등도 적극 검토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는 ‘함께 뛰자 서천에서 펼치자 도민의 꿈’을 대회 구호로 선수단과 임원,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1만3000여명이 참여해 주경기장인 서천 종합운동장을 비롯한 18개 경기장에서 21개경기 종목이 진행 될 예정이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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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신청사 주변 외곽도로 확장공사 추진
서천군 신청사 주변 외곽도로 확장공사 추진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신청사 이전과 서천 군사지구 도시개발사업과 연계해 주변도로 2개 노선 확장공사를 추진한다.
군은 총사업비 85억원을 투입해 2022년 9월 준공을 목표로 군계획시설 2개 노선 확장공사를 시작했다.
서천읍 화금리 일원에 추진 중인 공사는 서천역사거리에서 서천역까지 기존 2차선도로를 폭19m 연장510m 규모의 4차선도로로 확장하는 공사이며 서천읍 군사리 일원에 추진 중인 공사는 오거리회전교차로에서 한산방향으로 기존2차선도로를 폭18m 연장580m 규모의 4차선도로로 확장하는 공사이다.
이 2개 노선 공사가 완료되면 서천군 신청사를 찾는 주민 및 외부방문객들의 원활한 교통소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며 도시개발사업지구의 정주여건 및 교통여건이 개선되고 주변 토지의 이용효율이 극대화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서천과 장항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연결도로 등 5개소의 군계획시설 도로를 추가로 개설할 계획으로 향후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도시재생사업, 시가지 정비사업과 병행해 도시기반 시설을 확충한다는 방침이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도시개발 여건의 변화에 따라 주민들의 주거환경 및 통행환경 개선을 위해 신규도로 개설과 기존도로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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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민관경 합동 아동학대 대응체계 강화 노력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이달 19일 민관경 합동으로 2021년 아동학대 신고로 접수된 12건에 대해 아동학대 사례 판단 회의를 했다.
아동학대가 현재 큰 사회적 이슈인 만큼 보다 전문적인 판단을 위해 서천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서천경찰서 학대예방경찰관,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조사팀장과 상담원이 함께 모여 사례판단 회의를 진행했다.
‘아동복지법 및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개정·시행에 따라 서천군은 작년 9월부터 사회복지실 아동보육팀에 전문 교육과정 및 실습을 이수한 아동학대전담공무원과 아동보호전문요원을 각 1명씩 배치해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아동학대 의심사례가 신고되면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이 경찰과 함께 직접 현장 조사를 하고 있다.
서천군 학대 신고 건수는 2018년 28건, 2019년 50건, 2020년 32건으로 연평균 36건이며 2020년 10월부터 현재까지 20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112로 신고가 들어오면 경찰이 아동학대 전담공무원에게 사건을 통보하고 해당 공무원이 경찰 및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과 동행해 학대 피해 상황 조사를 진행한다.
이렇게 조사한 사항을 토대로 사례판단회의를 통해 피해아동 보호계획을 수립하고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정기적인 모니터링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작년에는 총 6명의 아동이 학대 피해로 인해 부모로부터 분리 되어 시설로 보호조치 됐다.
군은 신고를 통한 현장조사뿐만 아니라 2020년‘만3세 아동 전수조사’시스템을 통해 발굴된 위기 의심가구 아동 11명을 방문 조사해 안부확인을 완료했고 가정위탁아동, 보호종료 아동, 입양아동 48명에 대해 가정방문을 해 아동의 양육상황 점검과 개별보호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2021년 1분기 ‘e아동행복지원시스템’을 통해 발굴된 위기아동 25명을 방문 상담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박래 군수는 “최근 연일 뉴스에 아동학대 사망사건이 보도되고 있어 참으로 안타깝다”며 “아동학대 사건은 사후 개입도 중요하지만 위기 가정을 조기에 발견해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군에서는 학대피해아동 분리 보호를 위한 쉼터 조성과 위기아동 발굴 시스템 등을 통해 다양한 노력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또한, “아동학대는 가정 내에서 아동을 잘 보살피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주변 이웃에서 관심을 두고 지켜보며 의심이 되는 사항이 있으면 신고를 해 주시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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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민관협력으로 월동병해충 본격 예찰 시작
서천군, 민관협력으로 월동병해충 본격 예찰 시작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민관협력으로 병해충 예찰조사단을 조직하고 이달 18일부터 농작물 돌발병해충에 대비한 본격적 예찰 활동에 나섰다.
농작물 병해충 예찰조사단은 농업기술센터 전문지도사와 예찰교육을 수료한 민간조사원으로 구성해 비래·신규·국가검역 병해충에 대해 정밀예찰을 실시하고 발생 정보를 농민들에게 신속하게 제공한다.
예찰조사단은 이달 18일 첫 예찰을 시작으로 관내 농경지에서 농작물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주요 병해충에 대해 11월까지 정밀 예찰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월에는 최근 지역 내 큰 문제를 주고 있는 벼 먹노린재의 선제 대응을 위해 전면적 월동성충의 분포 조사를 실시하며 예찰을 통해 월동 먹노린재가 5월 말 본답으로 이동하는 시기와 발생 정도를 예측해 7월 본격적 방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방주영 식량작물기술팀장은 “조사단 운영을 통해 병해충 발생정보의 신속한 제공으로 병해충 확산 방지 및 적기대처가 가능하다”며 “병해충 예찰 민간전문가 양성으로 정확도 높은 예찰과 지역 상황에 맞는 효율적인 방제지도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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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균형발전사업 총 1480억원 투입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농어촌공간재편을 위한 기반 구축 및 혁신적 생활서비스 개선을 위해 총 1480억원을 투입해 국가·도·자체 균형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효과적인 균형발전사업 추진으로 지역별로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보완하고 특화자원을 적극 활용하는 전략적인 대응을 통해 주민 삶의 질 개선과 함께 새로운 신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천군에서 2021년도에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별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국가균형발전사업 중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판교면과 화양면 기초생활거점사업을 추진 중이며 서천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주민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성장촉진지역개발사업으로 서천남부 국책사업 연결순환도로 개설, 도서개발지원사업, 지역개발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도 균형발전사업은 제1단계 제3기 사업이 올해 안으로 모두 마무리 될 예정이고 제2단계 제1기 사업은 올해 사업 착수에 들어간다.
자체 균형발전사업은 서천군 생활서비스 부족 지역에 대해 면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사업을 선정해 추진 중이다.
2020년에 화양면 리도 202호선 확포장 공사 외 5개 사업이 확정되어 2021년도에 추진되고 있다.
서천군은 이러한 균형발전사업을 통해 생활인프라를 구축하고 주민 삶의 질 개선과 함께 인구유출 예방 및 귀농귀촌 등의 인구유입을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전체적이며 균형 잡힌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서천군청 전 직원이 한마음이 되어 부서 읍면을 초월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사업간 상승효과를 얻고자 하며 더불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정기 및 수시 점검·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전문 자문시스템 운영을 통해 사업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 나아가 상향식 정책 추진을 통한 주민주도형 사업으로 균형발전사업의 주요 정책을 발굴할 계획이며 주민수요가 크고 시급한 사업을 먼저 추진함으로써, 사업 효과를 높이고 주민자치를 실현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자 한다.
노박래 군수는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노령화, 청년 인구 유출,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등으로 2020년 어려운 시기를 보낸 서천군은 2021년을 다시 도약하는 계기로 만들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중장기적 균형발전사업을 통해 군민 모두가 살기 좋고 편리한 거주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