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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한산소곡주 주안상도시락’ 개발
서천군, ‘한산소곡주 주안상도시락’ 개발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한산 지역을 대표하는 향토음식 개발을 통해 지역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역의 특색과 이야기가 깃든 대표 음식을 만들어 관광객에게 한산만의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한식전문 차민욱 셰프와 함께 지난 5월부터 한산소곡주 주안상도시락 개발 및 전수교육을 진행했다.
한산소곡주 주안상도시락은 지역 대표 콘텐츠 ‘한산소곡주와 함께 즐기는 주안상’을 콘셉트로 총 8종의 메뉴로 구성, 지역의 또 다른 특산품인 한산모시를 전 메뉴에 활용해 한산 지역만의 차별화된 메뉴로 개발됐다.
개발된 8종 메뉴는 지난 9월, 한산소곡주조합원을 대상으로 시식회를 거쳐 이후 전수 희망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한 교육자는 “새로운 관광상품으로 한산소곡주 외에 판매 영역을 넓힐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 생각되어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한산소곡주 주안상도시락을 지역 행사에도 적극 활용하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주요 먹거리 관광상품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보다 많은 지역민이 레시피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전수 대상 범위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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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0년 10대 사업 선정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2020년 추진한 각종 시책과 사업 중 우수한 성과를 내 군정 발전에 기여한 ‘2020년 서천군을 빛낸 10대 사업’을 선정 발표했다.
군은 총 24개 부서에서 외부평가 우수 및 기관표창 수상, 공모사업 선정, 주민 숙원사업 추진 등 다양한 성과를 보인 49건의 사업을 대상으로 군정 발전 기여도, 사업추진 노력도, 사업의 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전 부서장 및 읍·면장, 군민평가단이 평가한 결과를 반영해 최종 10개 사업을 선정했다.
특히 2021년 군 예산 역대 최초로 5000억원 돌파 및 2021년 정부예산 역대 최대 규모인 2500억원 확보, 상반기 신속집행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등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속에서 행정의 주도적인 역할로 ‘효율적 재정 운용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다’가 우수한 성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또 하나의 산업단지, 서천군 바이오특화 지식산업센터 유치 서천읍 터미널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및 177억원 확보 복지로 통하는 서천군 입증 13년 연속 복지 평가 우수 2020년 그린시티 선정 및 금강환경대상 최우수상 수상 각종 대외 평가 수상으로 서천군, ‘혁신행정’ 빛났다 서천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보건사업 선진모형 완성 서천군,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3년 연속 수상 농업생산기반시설 확충 국비 406억원 확보 및 도로정비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비대면 스포츠마케팅 활성화 및 공공체육시설 확충으로 서천군 스포츠 위상 강화 등이 10대 사업으로 선정됐다.
한편 10대 사업에는 포함되지 못했으나 충남형 그린뉴딜 10대 대표과제 선정 및 제5차 국토종합계획 반영으로 추진에 탄력을 얻고 있는 ‘브라운필드 국제환경 테마특구 조성’ 사업을 2020년 역점 사업으로 추가 선정했다.
노박래 군수는 “코로나19 확산이라는 사상 초유의 감염병 대유행 등 어려운 행정 여건 속에서도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거둔 뜻깊은 한해였다”며 “내년에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새로운 변화와 도전에 적극적으로 임해 군민 행복과 서천군의 발전을 실현시키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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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국민체육센터에 드라이브 스루 임시 선별진료소 설치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서천군의사협회와 함께 28일 오후부터 마서면 소재 국민체육센터에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임시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서천국민체육센터에 설치되는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는 평일에는 오후 4시부터 오후 8시까지, 휴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증상 유무와 확진자 접촉 등 역학적 연관성 없이 누구나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공경석 회장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이른바 숨어 있는 확진자를 찾아 지역 확산을 막는데 뜻을 모았다”며 “지역 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가용한 모든 자원을 활용해 힘을 보탤 것”이라고 의지를 전했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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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지역 발생 연달아… 27일 현재 16번까지 추가 발생
서천군이 지난 2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익산 149번 확진자(서천 거주)를 시작으로, 27일 16번 확진자까지 연이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서천군은 지난 23일 원광대학교 병원에 입원하기 위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익산 149번 확진자와, 확진 판정 이후 밀접 접촉자로 검사를 받은 배우자(서천 5번), 직장 동료 5명(서천 6~10번)이 2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25일 7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된 11번 확진자가 발생하고, 26일에는 12번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이와 함께 27일 12번 확진자와 같은 서천읍 화금2리 마을 주민인 13~16번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서천군 보건당국은 27일 화금2리 마을 주민의 집단 확진에 따라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화금2리에 일시이동제한 행정명령을 발동, 마을 주민과 외부인의 출입을 차단키로 했다.
또한, 해당 지역에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주민 전체에 대한 검사와 마을 전체에 방역을 실시하고, 확진자에 대한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
한편, 서천군은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해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25일 0시부터 적용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유흥시설 5종 운영 중단 △방문판매업, 노래연습장, 실내 체육시설, 독서실, 스터디카페 저녁 9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운영 중단 △식당, 카페 저녁 9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포장·배달만 허용 △편의점 저녁 9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취식 금지 △관내 국공립시설 운영 중단 △종교 활동 비대면 방식만 가능 △관내 초·중·고등학교 원격수업 전환 등이다.
이와 함께 군은 선별진료소를 3개소로 확대 운영하고, 24일 지역 버스 기사 확진으로 발생한 대중교통의 혼잡을 방지하고자 전세버스 기사 27명을 대체 투입했다.
노박래 군수는 “최근 화금2리 지역을 방문한 분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반드시 받으시길 바라며 연말연시 모임, 행사 등을 자제하고 가급적 집안에서 머물러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에 행정력을 총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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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10번 확진자 발생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24일 충남 서천군에서 코로나19 10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10번 확진자는 지난 23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익산시 149번 확진자의 직장 동료로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시행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서천군은 10번 확진자를 서천소방서 119 구급차를 통해 긴급 후송했으며 거주지 방역소독과 함께 이동동선 등 접촉자를 파악하기 위한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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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보건소, 취약계층 돌봄 확대 위한 협업 체계 발대식 개최
서천군보건소, 취약계층 돌봄 확대 위한 협업 체계 발대식 개최
[충청뉴스큐] 서천군보건소가 지난 23일 한국중부발전 서천건설본부, 서면사랑후원회와 함께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취약계층 주민들의 돌봄 공백 최소화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협업사업 추진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서 한국중부발전 서천건설본부는 경력단절 여성에 대한 취업기회 제공으로 일자리 마련을, 서면사랑후원회는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발굴을, 보건소 서면보건지소에서는 지역 내 돌봄 대상자와 취약계층 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관리사’ 6명을 1대1로 지정해 주 1회 각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 복지 욕구, 주거 환경 등을 파악하고 이에 따른 보건복지 공적·민간 서비스를 연계키로 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김재연 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보건소에서는 보건지소 중심 서천형 커뮤니티 케어 사업과 연계해 더욱 촘촘한 돌봄 실현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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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청소년 대상 ‘찾아가는 메이커 진로 체험활동’ 진행
서천군, 청소년 대상 ‘찾아가는 메이커 진로 체험활동’ 진행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지난 10월부터 이달까지 3개월간 서천교육지원청, 서천군청소년수련관과 함께 관내 9개 중학교 378명, 관내 3개 고등학교 277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0년 청소년 진로박람회 ‘찾아가는 메이커 진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지난해까지 진로박람회를 대규모 행사로 개최해 청소년들이 직접 행사장 부스를 다니는 방식으로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각 학교로부터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신청받아 학급에서 소규모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로봇코딩, 뇌공학, 게임 개발, 가상·증강현실, 유튜브 크리에이터, 교구 개발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푸드메이커, 네일아티스트, 바리스타 등으로 청소년들의 관심을 가질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강사진을 모집해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5개 메이커 체험활동’을 키트로 제작해 학교 또는 집에서 쉽고 안전하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체험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이번 행사를 통해 생각만 하고 있었던 미래에 대해 구체적으로 그려나가며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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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지역 확진자 6명 발생
서천군, 코로나19 지역 확진자 6명 발생
[충청뉴스큐] 충남 서천군에서 코로나19 지역 확진자가 6명 발생했다.
서천군은 지난 23일 원광대학교 병원에 입원하기 위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A씨와 A씨의 확진 판정 이후 밀접 접촉자로 검사를 받은 A씨의 배우자, 직장 동료 4명이 연이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군은 A씨의 역학조사를 통해 확인한 93명의 1차 접촉자를 대상으로 23일 검사를 실시했으며 24일 새벽 5명이 양성, 88명이 음성으로 판정됐다.
현재까지 파악한 A씨의 지난 17일부터의 방문 장소는 24시간 폐쇄하고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
군은 서천 5번부터 9번까지 5명의 확진자에 대해 충남 도내 감염병 지정병원에 후송 완료했으며 음성으로 판정된 88명의 접촉자는 자가격리 조치하고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1일 3회 모니터링을 실시할 방침이다.
아울러 확진자의 직장인 서천여객의 버스 기사 등 직원이 자가격리에 들어간 상황으로 대중교통 혼란을 방지하고자 24일 오전 6시 10분 첫차부터 전세버스 기사 27명을 대체 투입하고 차량 1대당 군청 팀장급 직원 1명씩을 선탑해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역 내 선별진료소를 3개소로 확대 운영하고 보건지소와 진료소를 포함한 보건소 진료와 일반 업무를 중단하고 확진자 이동동선과 역학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박래 군수는 “문화·관광·체육시설 등 지역 내 모든 공공시설을 24일부터 운영 중단하고 증상이 있거나 불안감이 있는 군민들을 위해 보건소 및 서해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지원하겠다”며 “재난문자와 군 홈페이지를 통해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할 방침으로 유언비어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노 군수는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군민의 건강을 지키는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감염병 추가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한 상황으로 연말연시 모임, 행사, 회식을 취소 또는 연기하고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는 타지역 방문과 타지 거주 친인척의 지역 방문을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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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군산 항만지역 공동발전을 위해 모두가 나섰다
장항-군산 항만지역 공동발전을 위해 모두가 나섰다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24일 해양수산부, 충청남도, 전라북도, 군산시와 ‘서천·군산 지역상생 협력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서면으로 체결된 이번 상생협약의 주요 내용은 장항항과 군산항 재개발 추진과 항만·어항시설의 확충과 정비, 준설토 투기장 확보 등 장항항과 군산항의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을 담고 있다.
또한, 긴밀한 협력을 위한 지역상생협의체 구성과 고위급 책임자 지정, 실무협의체 구성 등 상시 소통체계 구축에 대한 내용도 포함됐다.
이번 협약이 체결되기까지 지난해부터 1년 반 동안 해수부의 중재 하에 양 시군 간 줄다리기가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군산시에서는 2022년 투기완료 예정인 금란도의 개발을 줄기차게 요구한 반면, 서천군과 충남도에서는 금란도의 친환경적인 개발과 서천지역을 우선 배려하는 담보방안을 요구해왔다.
장기간의 논의 끝에 서천군은 그동안 주장해 온 금란도 개발 계획수립단계부터 서천군과의 합의를 원칙으로 하고 서천과의 연계시설부터 우선 추진하는 것을 골자로 한 협약서에 서명했다.
서천군 관계자에 따르면 장항 시내권과 금란도를 걸어가거나 궤도형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는 관광형 연계다리 설치, 그리고 구 물양장 정비 등의 사업을 우선 추진하는 것에 대해 해수부와 협의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해수부에서는 이번 협약의 첫 번째 후속조치로 제3차 항만재개발 기본계획에 장항항과 금란도 재개발 사업을 신규로 반영할 예정이고 지역상생협의체를 구성해 서천과 군산과의 협력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해수부는 내년부터 장항항과 군산항 주변 지역을 포함한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도계를 달리하는 지자체가 거시적인 관점에서 상호 합의를 이끌어 내고 상생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는 것은 큰 성과”며 “이번 협약이 금강하구의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이며 서천과 군산이 상생발전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넘어야 할 산이 많지만, 상생과 협력의 전략적 동반자로서 양 지자체의 상생발전과 화합을 위해 대화하고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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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팀 창단식 진행
서천군,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팀 창단식 진행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지난 18일 서천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0 대전MBC배 온라인 서천국제오픈태권도대회에 맞춰 서천군청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팀 창단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노박래 군수를 비롯해 양승조 충청남도지사, 김덕호 충청남도체육회장, 나동식 대한태권도협회장 직무대행, 차기 충청남도태권도협회장인 김진호 당선자, 오세영 서천군체육회장 등이 자리에 함께해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서천군은 태권도의 저변 확대와 우수선수 지원, 호국무도로서의 국기태권도의 국위선양을 도모하고 각종 국제·전국대회 및 전지훈련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태권도팀을 지난 1월부터 운영했으나, 코로나19의 여파로 창단식을 이날 갖게 됐다.
초대감독으로 강성돈 충남태권도협회 기획이사가 선임됐다.
지도자 1명과 선수 4명으로 구성된 서천군청 태권도팀은 내년 2명을 추가 영입할 계획으로 내년도 제102회 전국체전 등에서의 입상과 스포츠마케팅 활동으로 서천군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2020-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