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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차세대 임업경영 위한 임업후계자 4명 선발
서천군, 차세대 임업경영 위한 임업후계자 4명 선발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청년 임업인 육성을 위한 임업 후계자 4명을 선발하고 지난 10일 군수실에서 지정서 교부식을 가졌다.
임업후계자는 3ha 이상의 산림을 소유하고 있거나 임산물을 산림청장이 정한 기준 이상으로 재배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엄격한 선발 과정을 거쳐 시장·군수가 선정한다.
최근 산림의 공익적 가치가 높아지고 버섯류, 수실류, 산나물류 등 고소득 임산물을 경영하려는 임업인이 증가하면서 임업후계자 선정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임업후계자로 선정되면 임업 분야에 대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임업경영에 필요한 임야 매입 등 정책자금의 보조 또는 융자, 임업경영에 필요한 기자재, 기술훈련, 정보제공, 산림소득사업에 대한 공모사업 대상자 자격 부여, 세제 감면 등의 혜택을 받는다.
코로나19로 인해 산림치유와 친환경 임산물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증대되는 가운데 먹거리 임산물의 소비 경향이 비대면 거래와 웰빙으로 강조되고 있어, 임업후계자 선발과 육성이 임업인 소득 증대와 산촌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란 전망이다.
이번 4명의 임업후계자 신규 지정으로 서천군은 총 96명의 임업후계자를 선정했으며 올해 말까지 추가 선발로 100명 이상으로 확대해 차세대 전문 산림경영인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박래 군수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및 산촌 활성화를 위해 후계인력 양성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임산물 생산·유통·소비 구조 변화를 적극적으로 이끌어가기 위해 후계자 선발·육성을 통한 임업인 역량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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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신청 20일까지 연장
서천군,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신청 20일까지 연장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신청 기한을 오는 2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은 코로나19로 인해 가구 소득이 감소한 주민이 대상이며 신청 기준은 기준중위소득 75% 이하 재산 3억원 이하인 가구다.
지원금액은 가구원별로 1인 40만원 2인 60만원 3인 80만원 4인 이상 100만원이며 12월 중 현금으로 1회 지급될 예정이다.
지급 대상자는 소득감소 25% 이상자 우선 선정, 소득감소 비율, 코로나19로 인한 급박한 사유 등 정책 우선순위 등을 고려해 지급 여부를 결정하고 개별적으로 통보한 후 예산 범위 내에서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단, 기초생활보장·긴급복지 대상자, 코로나19 피해 지원사업 대상 가구, 공무원과 공공일자리 참여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노박래 군수는 “긴급생계지원금이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주민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준이 완화되고 신청기한이 연장된 만큼 해당되는 주민들은 빠짐없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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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래 서천군수, 한국사회복지공제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노박래 서천군수, 한국사회복지공제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충청뉴스큐] 노박래 서천군수는 지난 9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개선과 시설 안전에 대한 유공을 인정받아 한국사회복지공제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서천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수여식에는 강선경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이사장의 감사패 수여와 함께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사회복지 현안과 사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천군은 2016년 ‘서천군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충남에서 유일하게 사회복지 관련 기관에 근무하는 종사자를 대상으로 업무나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해사고로 인한 의료비용을 보장하고 있다.
노박래 군수는 “열악한 근무 여건에도 주민들을 위해 현장 최일선에서 노력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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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드림스타트, 가족 프로그램 실시
서천군 드림스타트, 가족 프로그램 실시
[충청뉴스큐] 서천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6일과 7일 사례관리 50가구를 대상으로 마서면 소재 해가마을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요리교실’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가족 구성원들이 힘을 모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사과타르트, 고추장 등을 만드는 체험을 통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가족의 유대감을 돈독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원래 사회복지실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가족이 건강해야 한다”며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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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행복키움수당 36개월 미만까지 확대 지원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이달부터 저출산 문제 극복과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행복키움수당의 지원 기간을 36개월 미만까지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행복키움수당은 보호자와 아동의 소득과 재산에 무관하게 출생한 달부터 매달 10만원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이번 확대 지원 전까지는 24개월 미만 아동까지 지원해왔다.
군은 이번 확대 지원으로 약 270명이 추가돼 11월분은 약 570명에게 지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기존 수당 수령자 중 기준연령 초과로 지급이 중단된 경우 별도의 신청 없이 기존 수당 계좌로 지급된다.
단, 중지 이후 보호자, 지급 계좌 등이 바뀐 경우 오는 13일까지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변경 신청해야 한다.
행복키움수당을 신청한 적이 없는 경우 읍·면행정복지센터나 인터넷 정부24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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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등록예술인 생계지원금 접수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등록예술인을 대상으로 오는 20일까지 생계지원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2020년 11월 4일 기준 주민등록상 충청남도 서천군에 거주하며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 등록된 예술인에 한해 1인 100만원씩 지급한다.
단, 2차 정부 고용안정지원금을 수령한 경우 국공립 문화예술기관에 재직 중인 예술인 문화예술과 관계없는 일반 사업체의 직장보험 가입자는 이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예술활동증명 확인서 및 신청서 등 각종 구비서류를 갖춰 서천군 문화진흥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각종 공연 및 행사 등이 취소되면서 예술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생계지원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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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286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가져
서천군, 제286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가져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지난 6일 서천특화시장에서 가을철 방역 집중관리기간 산행 및 야외활동 방역 수칙을 홍보하는 제286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서천소방서 서천교육지원청, 한국전력공사, 한국농어촌공사,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등 기관·단체 7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주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단체 산행 자제와 가족 단위 활동을 권고하며 방역 수칙을 홍보하고 마스크 착용 의무화 재행정명령, 가을철 안전위험요인 집중 신고기간, 코로나19 안전신문고 앱 등을 안내하며 홍보 리플릿과 마스크, 물티슈를 배부했다.
또한,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화재 예방 홍보 합동 캠페인으로 화재 예방 홍보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시장 주변 화재위험요인과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노박래 군수는 “코로나19 위기는 아직 끝나지 않은 상황으로 언제 어디서든 집단 감염이 발생할 수 있다”며 “나 자신과 가족, 이웃의 안전을 위해 개인 방역수칙 준수에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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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0년 갯벌생태교육’ 진행
서천군, ‘2020년 갯벌생태교육’ 진행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9일 지역에서 활동 중인 자연환경해설사 16명을 대상으로 서천군조류생태전시관에서 ‘2020년 갯벌생태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습지교육원 백용해 원장, 단국대학교 민병미 교수, 한국물새네트워크 이기섭 대표 등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했다.
이론과 해설교육을 병행하며 해설사들의 스토리텔링과 현장 모니터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강의 내용을 구성했다.
구승완 관광축제과장은 “해양 생태계의 중요성과 보전 필요성이 강조·증대됨에 따라 자연환경해설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천군은 유부도를 포함한 서천갯벌의 지형·지질·생물·생태학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보전하기 위해 전북 고창, 전남 신안·보성·순천과 함께 ‘한국의 갯벌’의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 7월 제44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등재 여부가 발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돼 2021년 6~7월 중 등재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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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 서천군聯, 충남 최고 농촌여성단체로 우뚝
생활개선 서천군聯, 충남 최고 농촌여성단체로 우뚝
[충청뉴스큐] 한국생활개선회 서천군연합회는 지난 4일 열린 ‘제38회 충청남도 생활개선회 실적발표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충청남도 최고의 농촌여성단체로의 입지를 다졌다.
한국생활개선회 충청남도연합회는 한 해 동안 각 시·군이 펼친 활동을 평가하고 자긍심과 단결력 고취를 위해 실적발표회를 개최해 농촌사회에 귀감이 되는 우수 단체와 회원을 표창하고 있다.
이날 서천군연합회는 이웃사랑 나눔, 합리적 소비실천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 공적을 인정받아 생활개선유공 최우수 단체 선정 쌀 소비 촉진 우수 시·군 선정 백분옥 종천면회장 우수 회원 선정 등의 쾌거를 이뤘다.
구연옥 생활개선회장은 “농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노력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를 전한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었지만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낀 한 해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서천군연합회는 올해 사랑의 반찬 나눔, 자살 예방 프로그램,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합리적 소비실천·우리 쌀 소비촉진 운동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사회적 단절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 40명과 회원들의 1대1 후원 결연으로 매달 반찬 나눔과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 안부전화 등을 실시하며 지역사회에 훈풍을 불어넣었다.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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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항6080 골목나들이’, 21년 문체부 공모 선정
서천군 ‘장항6080 골목나들이’, 21년 문체부 공모 선정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생활관광 활성화 공모 선정으로 진행한 ‘향미와 함께하는 장항6080 골목나들이’ 사업이 2021년 공모에 재선정됐다고 밝혔다.
생활관광 활성화 사업은 현지에서만 즐길 수 있는 지역의 고유문화와 관광 자원, 지역민들의 일상을 결합해 새로운 체험관광 콘텐츠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서천군의 향미여행은 장항읍의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장항도시탐험역 탐방, 장항제련소 금괴 찾기 미션, 송빙교 체험, 옛 가옥 형태를 보존한 두빛나래 플랫폼에서의 달고나 체험 등이 진행된다.
구승완 관광축제과장은 “어른들에게는 그 시절의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난생처음의 신기한 체험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며 “더욱 다채로운 체험 제공을 위해 프로그램 구성과 개발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0-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