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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타지역 택시 사업구역외 영업행위 지도단속
아산시, 타지역 택시 사업구역외 영업행위 지도단속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택시 사업구역외 영업과 관련한 민원이 자주 발생되는 천안아산역, 배방읍, 탕정 트라팰리스 아파트, 둔포면테크노밸리 산업단지 등 4곳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한다고 5일 밝혔다.
주요 점검사항은 사업구역에 영업행위로 위법사항이 적발되면 관련 법률에 따라 운행정지 및 과징금 부과 등 행정조치가 이루어 지도록 관할 행정청에 처분을 요청하는 등 불법 근절을 위해 조치할 예정이다.
이번 지도단속은 타지역 택시에 대해 지도점검과 단속으로 관내 택시 영업권 보장 및 운송질서를 확립을 위해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타지역 택시 영업활동으로 아산시 택시기사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을 벌일 것“ 이라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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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선을 지키면 온양온천시장이 달라져요
고객선을 지키면 온양온천시장이 달라져요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아산의 대표 전통시장인 온양온천시장을 친절하고 깨끗하고 안전하고 질서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5일 온양온천상인회와 합동으로 고객선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지난 2월 8일 오세현 아산시장과 오은호 온양온천시장상인회장이 온양온천시장의 깨끗한 시장환경 조성을 위한 협약 체결 이후 그 일환으로 실행하게 됐다.
협약내용은 아산시는 깨끗한 시장환경조성을 위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온양온천시장상인회는 3대 실천과제를 선정해 지속추진하기로 약속했다.
시와 온양온천상인회에서는 이번 캠페인에서 상인을 대상으로 ‘고객선을 지키면 온양온천시장이 달라진다’는 팜프렛을 제작 배포하면서 상인들에게 계도 및 협조를 당부 했다.
내용은 고객선을 지키면 첫째, 소방로 확보로 화재로부터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고 둘째, 시장 이미지 개선으로 명품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으며 셋째, 시장 만족도 상승으로 고객이 다시 찾고 싶은 시장이 된다는 것이다.
오은호 온양온천시장 상인회장은 “상인 스스로 질서있는 환경조성을 통해 더 편리한 쇼핑환경 및 명품시장 이미지로 아산의 대표 전통시장으로 거듭나겠다”며 상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아산시와 온양온천시장상인회에서는 매주 1회 이상 캠페인을 연말까지 지속 추진해 상인 의식개선 및 시장환경 개선을 위해 힘쓴다는 방침이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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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무료검사 기간 연장 시민 검사 참여 독려
아산시, 코로나19 무료검사 기간 연장 시민 검사 참여 독려
[충청뉴스큐] 아산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지역확산 빙지를 위해 추진중인 아산시민 코로나19 무료검사에 대해 기간을 연장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무증상자에 대해 당초 5일까지 검사를 진행했으나, 아직도 검사를 받지 못한 시민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연장 다수의 시민이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검사는 증상이 없더라도 원하면 누구나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신분증을 지참해 이순신종합운동장 10번 주차장 선별진료소에 오셔서 받으면 된다.
시간은 평일 주말 09시부터 16:30분까지이며 검사방법은 PCR검사로 진행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 코로나19가 지역에서 계속적으로 나오는 상황에서 증상이 없더라도 코로나19가 불안하면 지체없이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으며 “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생활방역을 준수해 확산방지에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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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전기자동차 충전구역 노인 공익활동 사업 추진
아산시, 전기자동차 충전구역 노인 공익활동 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아산시동부노인복지관과의 협약사업 일환으로 전기자동차 충전구역 노인 공익활동 사업을 오는 11월까지 시행한다.
시는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하나로 전기자동차와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을 확대 보급하고 있으나 시민들의 인식부족으로 전기자동차 충전소에 일반차량이 불법 주차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시는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7개소에 19명의 안내도우미를 배치해 불법주차 계도 및 안내, 주변 환경정리, 전기자동차 충전기 운영상태 확인 등의 지원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전기자동차 충전구역 불법주차 충전방해 행위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함과 동시에 노인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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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2기 귀농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귀농·귀촌인에게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과 농업정보를 제공하고자 2021년 제2기 아산시 귀농아카데미 신입생을 모집한다.
5월 12일부터 7월 29일까지 개최되는 제2기 아산시 귀농아카데미는 총 88시간의 강의로 구성될 예정이며 초급, 중급, 심화반으로 나뉘어 과정별 3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초급과정에서는 친환경 귀농, 지역민과의 동행, 토지구입 실무, 귀농귀촌 정착 경험 토론, 취미활동 부양, 산나물 재배, 귀농준비 실무, 귀농 관련 법률상식 등을 배운다.
중급과정에서는 제2 인생설계, 귀농 컨설팅, 귀농과 작목 선택, 귀농 관련 세법, 농지관련 부동산 실무, 귀농의 트렌드 읽기, 토종 종자 학습 등을 배우게 된다.
이번 2기에는 심화과정이 신설되는데 증여와 상속 관련 실무, 귀농인을 위한 집짓기 실무, 농지 관련 부동산 실무 실습, 귀농 트렌드 읽기 심화, 농산물 직거래 마케팅 실무, 귀농인 자산 관리 컨설팅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2기 아산시 귀농아카데미는 실전, 실무에 강한 유명 강사들을 보강해 귀농귀촌인들에게 좀 더 넓고 다양한 견해를 가진 멘토들과의 만남의 장을 제공하려 노력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귀농귀촌인들의 초기 정착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맞춤형 귀농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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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귀농귀촌인 농기계 운전정비 기능사 자격증 교육생 모집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귀농·귀촌인의 안전 확보와 전문 영농기술 습득을 위해 농기계 운전정비 기능사 자격증 취득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된 교육생을 대상으로 4월 5일부터 8일까지 아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이론교육이 실시되며 본 교육을 통해 실기시험에 합격한 이를 대상으로 5월 17일부터 농기계 운전정비 기능사 실기 교육이 이뤄진다.
15명의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하는 본 교육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농기계 운전정비 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귀농귀촌인들이 전문적인 영농기술을 습득해 농업현장에 효율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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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조업 일자리 취업촉진 통근버스 지원 사업’ 공모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관내 통근버스 운영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제조업 일자리 취업촉진 통근버스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
이 사업은 아산지역 내 통근버스를 활성화시켜 근로자 출퇴근 편의를 지원하고자 하는 근로환경개선사업이다.
그동안 산업단지 및 개별기업과의 간담회 시 1순위 애로사항이었던 대중교통 출퇴근 곤란을 해결하기 위한 주민제안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2억원이며 65개 내외 통근버스 운영비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심거주 근로자와 교외소재 기업과의 일자리 매칭 확대 및 타 지역 거주 근로자의 지역 내 정착 도모, 기업유치 가속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통근버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26일까지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되며 사업공고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영환 아산시 사회적경제과장은 “통근버스 활성화를 통해 근로자들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일자리 지역 외 유출을 막아 기업유치 결과가 아산시 도시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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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상수도 시설물 안전점검 시행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주요 상수도 시설물에 대해 ‘2021년 상반기 시설물 안전점검’을 시행한다.
시는 아산시민에게 안전한 수돗물을 지속 공급하기 위해 전문 진단인력 및 장비를 동원해 주요 수도시설물인 취수장 2개소 정수장 1개소 배수지 12개소 가압장 2개소 송배수관로 1개소에 대한 시설물 안전점검을 시행한다.
김효섭 수도사업소 소장은 “최근 시민들의 먹는 물에 대한 높아진 기대치에 따라 지속적인 시설물 안전점검을 통해 시설물 안전을 확보하고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계절의 변화에 따른 해빙기, 우기, 동절기에도 지속적인 시설물안전점검을 실시해 모든 상수도 시설물에 대한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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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민 문화생활을 책임지는 ‘찾아가는 평생교육’ 개강
아산시, 시민 문화생활을 책임지는 ‘찾아가는 평생교육’ 개강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1년 제1기 찾아가는 평생교육을 3월 2일부터 요일별로 개강 중이다.
찾아가는 평생교육은 참여자 수요를 반영한 강좌를 수강생이 희망하는 교육 장소에 무료로 강사를 파견해 운영하는 교육과정이다.
이번 평생교육은 강좌 당 참여자 수를 축소하고 강사들에게 체온측정기를 대여해 발열체크대장을 작성하는 등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며 진행한다.
12개 읍면동에서 요가, 오카리나, 생활중국어 등 총 27개 강좌가 운영되며 수강생 수는 총 563명이고 그 중 장애인은 94명이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시민의 요구를 반영하는 수요자 맞춤형 평생교육을 제공함과 동시에 평생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 특히 장애인들에게 더 많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장애인 단체와 평생교육 확대 운영을 위한 업무 협의를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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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특수 시책사업, ‘농업기계 부품대금 지원 사업’ 인기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농업기계 부품대금 지원 사업’이 농업인들의 높은 호응으로 사업시작 2개월 만에 543농가 688건을 지원, 사업비 1억원이 조기에 소진됐다.
아산시 ‘농업기계 부품대금 지원 사업’은 충청권 유일 100% 시비를 활용해 추진하는 아산시 특수 시책사업이다.
관내 농업인이 시에서 지정한 21개 수리점에서 면세유 공급대상으로 농협에 등록된 본인소유 농업기계를 수리할 경우 농가당 5기종 35만원 한도 내 부품대금 일부를 지원, 영농비 절감을 통한 농업경쟁력 강화 및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사업 추가 시행을 위해 추경에 관련 예산 1억원을 요구 할 예정이다”며 “아산시의회와 함께 아산시 농업발전과 농업인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