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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방도 645호 진입도로 100m 구간 전면 개통...주민 통행 편의 높인다
아산시, 지방도 645호 진입도로 개설공사 준공·개통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지방도 645호 진입도로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본격 개통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개통된 지방도 645호 진입도로는 연장 100m, 폭 11m 규모로 기존 지방도 645호와 아산만로를 연결하는 도로다.지난 2025년 9월에 착공해 2026년 6월 준공했으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특히 기존에 협소했던 구간의 도로환경을 개선하고 보행공간과 안전한 통행로를 확보함으로써, 주민들의 통행 불편 해소와 교통안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장요순 도로시설과장은 “이번 지방도 645호 진입도로 개통으로 주민분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통행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통행로를 제공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불편을 감수하면서도 적극 협조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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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시재생 거점공간 '맞춤형 프로그램' 10주 뷰티 교육 본격화
아산시, 도시재생 거점공간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도시재생 거점공간의 기능과 활용도를 높이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도시재생 거점공간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도시재생 거점시설의 공간 특성과 지역 수요를 반영해 기획된 시범사업으로 시민들이 거점공간을 보다 친숙하게 이용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아울러 거점시설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 운영 모델을 발굴하고 향후 지속가능한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먼저 배방 꿈자을사랑방에서는 피부미용을 주제로 뷰티제품 제작과 피부관리 교육을 10주 과정으로 운영한다.생활밀착형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자기계발과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거점공간을 일상 속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성화할 계획이다.또한 도고혁신플랫폼은 현재 내부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 중이며 시설 조성이 완료되는 대로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시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시설 활용 목적과 주민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발굴·운영해 거점시설의 활용도를 높이고 주민 참여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아산시는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프로그램 참여 현황과 교육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이용 만족도 조사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이를 바탕으로 거점시설별 운영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시설별 특성과 이용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 모델을 마련하는 한편 지속가능한 중장기 운영 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다.또한 이번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토대로 거점시설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도시재생 거점공간이 시민들의 문화·교육·소통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다.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맞춤형 프로그램은 단순한 일회성 교육이 아니라 도시재생 거점시설의 활용도를 높이고 시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시범사업”이라며 “‘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거점공간이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열린 문화·교육·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 성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거점시설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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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노인돌봄 통합지원회의 열고 맞춤형 서비스 연계 강화
아산시, 제11차 노인돌봄 통합지원회의 개최…서비스 연계 체계 점검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5일 제11차 노인돌봄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고 통합돌봄 신청 대상자에 대한 지원계획 심의와 지역특화서비스 제공기관 운영 기준 공유를 진행했다.이번 회의에서는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일상생활 여건, 가족 돌봄 가능 여부, 주거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살피고 대상자별 상황에 맞는 서비스 지원 방향을 검토했다.통합지원회의는 돌봄이 필요한 시민의 건강, 돌봄, 주거 등 생활 여건을 함께 살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운영된다.아산시는 회의를 통해 대상자별 지원 필요도를 확인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적절한 서비스가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역특화서비스 제공기관의 원활한 업무 수행을 위해 서비스별 운영 기준과 서비스 변경·중단 사유, 제공기관 제출 서식 등을 담은 안내자료도 공유했다.안내자료에는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확인해야 할 사항과 서비스 변경 또는 중단이 필요한 경우의 처리 기준, 관련 서식 등이 담겼다.이를 통해 제공기관이 대상자별 상황에 맞춰 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경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신속하게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아산시는 앞으로도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대상자별 지원계획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관계기관, 지역특화서비스 제공기관 간 협력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통합돌봄 사업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이기석 복지국장은 “통합돌봄은 대상자의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적시에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읍면동과 관계기관, 제공기관이 각자의 역할을 바탕으로 협력해 시민이 지역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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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동주택 반려문화 교육 '펫티켓' 정착 시동
반려인, 비반려인 함께 행복한 공동체…아산시 찾아가는 반려동물 문화교육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 21일 한들물빛도시 푸르지오 2단지 아파트에서 반려견을 양육하는 입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반려동물 문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아파트 단지 내 반려견의 짖음, 목줄 미착용, 배변 미수거 등으로 발생하는 주민 간 갈등을 예방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공동주택 주민 10여명이 반려견과 함께 참여했으며 전문 훈련사가 반려견 펫티켓 교육과 올바른 산책 실습을 진행했다.또한 반려견별 문제행동 상담을 통해 반려인들이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에 대한 맞춤형 해결방안을 제시했다.특히 참가자들은 실제 산책 상황을 재현한 실습을 통해 목줄 착용의 중요성과 올바른 산책 예절을 배우고 반려견의 행동 특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참가 주민들은 “평소 반려견 산책 시 궁금했던 점들을 전문가에게 직접 상담받을 수 있어 유익했다”며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에 도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장은숙 축산과장은 “반려동물 양육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공동주택 내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배려와 이해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반려동물 문화교육을 통해 주민 갈등을 완화하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 수 있도록 반려동물 문화교육과 펫티켓 홍보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앞으로도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시민 참여형 교육과 홍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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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모종·배방 지구단위계획 결정·고시… 도심 활성화 본격 시동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모종동 및 배방읍 공수리 일원 모종못마루지구, 모종못마루2지구, 배방모산지구의 지구단위계획을 2026년 6월 25일 결정·고시함에 따라, 해당 지역의 체계적인 개발과 도심 활성화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지난 2025년 아산시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당시 해당 지역을 준주거지역 용도지역 변경을 추진했으나, 충청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결과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통한 용도지역 변경 검토’의견이 제시됨에 따라 도시관리계획 변경 절차를 전환했다.이에 아산시는 해당 지역의 토지이용을 합리화하고 계획적·체계적으로 개발·관리하기 위해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결정·고시를 통해 그 결실을 맺게 됐다.이번 결정·고시된 지구단위계획의 핵심은 제2종일반주거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한 것이다.이를 통해 건폐율이 기존 60%에서 70%로 완화됐으며 인접 토지와의 공동개발, 권장 용도의 건축물 건축, 건축한계선 준수, 주차장 확보 등을 이행할 경우 용적률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계획도 포함됐다.시는 이를 통해 침체된 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서종경 아산시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은 정체됐던 도심 기능을 회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도시계획 추진 과정에서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경청하고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계획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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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꾸미지' 방과후아카데미 상반기 보호자 간담회 성공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꾸미지’는 지난 15일 2026년 상반기 보호자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상반기 운영 성과와 청소년들의 활동 내용을 보호자들과 공유하고 가족 간 소통과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보호자들은 자녀의 관심사와 생각을 알아보는 ‘자녀모의고사’활동에 참여하며 자녀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청소년들은 제과제빵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만든 빵을 보호자들에게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간담회에 참석한 보호자들은 “자녀의 새로운 모습을 알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 “방과후아카데미 활동을 더욱 이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방과후아카데미 실무진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보호자와 청소년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호자와 긴밀히 협력하며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아산시청소년재단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국가정책지원사업으로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험활동, 학습지원, 급식 등 정책서비스 제공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자세한 활동 프로그램 내용들은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홈페이지 및 SNS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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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소년 진로축제 '내:일을 그리다' 1,200명 참여 속 성황리 마무리
아산시청소년재단 1,200명 참여…진로축제 ‘내:일을 그리다’ 성황리 마무리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청소년재단은 19일 이순신빙상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 2026년 아산시 청소년 진로축제 ‘내:일을 그리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아산시가 주최하고 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한 이번 축제에는 관내 중학교 12개교를 비롯한 청소년 약 1200명이 참여해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내:일을 그리다’는 미래의 ‘내일’과 직업으로서의 ‘내 일’을 스스로 설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미래사회에 필요한 진로역량을 키우고 다양한 진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장에서는 진로체험존, 진학 학과체험존, 진로멘토존, 진학홍보존, 명사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대학, 공공기관, 기업, 전문직 종사자 등이 참여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했으며 다양한 직업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특히 현직 직업인과의 소그룹 멘토링이 진행된 진로멘토존은 참가 청소년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대학별 학과체험 프로그램과 진학상담을 통해 진로 및 진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또한 EBS 대표 영어강사 정승익 강사와 종이비행기 국가대표로 널리 알려진 이정욱 강사의 명사특강은 청소년들에게 꿈과 도전, 창의적 사고의 중요성을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축제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궁금했던 직업과 학과를 직접 체험하고 전문가와 이야기할 수 있어 진로를 생각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의 진로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진로·진학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 청소년진로축제는 학교, 대학, 공공기관, 기업 등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아산시 대표 진로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진로교육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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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4자 협약으로 이스포츠 꿈나무 육성 나선다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지역 이스포츠 활성화 위한 4자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6월 24일 오후 3시, 지역 이스포츠활성화와 청소년들을 위한 건강한 게임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 한성대학교 콘텐츠디자인칼리지, 농심e스포츠아카데미 등 총 4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각 기관은 청소년들의 역량 강화와 e스포츠 산업으로의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주요 협약 내용은 다음과 같다.△지역 e스포츠 생태계 활성화 △청소년 진로체험 및 활동 협력 △청소년 시설 간 연계성 확보 △공동 프로그램 추진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전문적인 인프라와 콘텐츠를 공유하며 단순한 오락을 넘어 하나의 문화이자 미래 산업으로 자리 잡은 이스포츠 분야에서 청소년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지명근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이번 4자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이스포츠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전한 게임 문화를 즐기고 미래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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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희망찬 아버지교실' 문 열어…자녀와 소통 첫걸음
아산교육지원청,“2026 희망찬 아버지교실” 개강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교육지원청은 6월 23일 저녁 6시 30분 아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초등4~6학년 자녀의 아버지 30명을 대상으로 “희망찬 아버지교실”을 개강했다.본 연수는 1회차 연수 23일에 강북삼성병원 기업정신건강의학센터 이선환 강사의 “정신과 전문의 아빠가 반드시 지키는 양육태도”에 대해 실시했다.2회차와 3회차 연수는 25일 30일 아름심리발달센터 이진아 강사의 “사춘기 자녀의 발달특성 이해와 감정코칭”,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공감대화”연수를 받게 된다.모든 연수에 참가한 아버지와 자녀 1명은 7월 4일 자녀와 함께하는 의자 만들기 목공 체험을 실시 할 예정이다.1회차 연수에 참가한 아버지 한 분은 “저녁 시간에 실시한 연수여서 참가 할 수 있게 됐고 자녀와의 소통과 올바른 관계 형성을 위해 많은 도움이 됐으며 앞으로 남은 연수와 체험이 기대 된다”는 의견을 줬다.신세균 교육장은 개강식에 참석해 저녁 시간에 참석하기 힘든 아버지들의 참여를 격려하고 “자녀와의 건강한 가족관계로 회복할 수 있는 유익한 연수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또한 “자녀와 함께하는 목공체험을 통해 자녀와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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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고면, 취약계층 어르신 생신상 차리고 안부 살폈다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 6월 어르신 생신 행사 진행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4일 6월 생신을 맞은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신을 축하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생활 불편 사항과 복지 욕구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도고면장,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복지이장과 함께 어르신 가정을 찾아 건강 상태와 주거환경을 살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하는 맞춤형 복지활동을 펼쳤다.추진단은 정성껏 마련한 생신 음식과 꽃다발을 전달하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담소를 나눴다.생신상은 와산1리 오동섭 이장이 운영하는 이웃사촌의 미역국과 밑반찬 3종 지원에 행복키움추진단과 지역 후원자들의 정성이 더해졌으며 아산시기업인협의회 참여업체 10곳의 생활용품·식료품 후원까지 함께해 뜻깊은 나눔의 자리가 됐다.추진단은 다양한 복지지원제도와 생활지원 사업도 안내하며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을 도왔다.생신을 맞은 한 어르신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꽃다발을 받으니 마음까지 환해지는 기분”이라며 “늘 잊지 않고 찾아와 안부를 살펴주는 분들이 있어 큰 힘이 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정미경 민간단장은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과 따뜻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돌봄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진회 도고면장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안부를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지역복지의 출발점”이라며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주민 모두가 서로 돌보는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