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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통장협의회장 환갑 기념 나눔...취약계층에 과일바구니 20세트 전달
주민이 만드는 복지안전망…아산시 온양6동 통장협의회장 취약계층 여름나기 지원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9일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경호 온양6동 통장협의회장과 함께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 과일바구니 20세트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나눔은 이경호 회장이 환갑을 맞아 지역사회와 나눔의 가치를 함께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무더위에 취약한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전달된 과일바구니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신선한 과일 구입이 어려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준비됐으며 전달식 당일 행복키움추진단원들이 모니터링 대상 세대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이경호 회장은 “뜻깊은 날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범영 민간단장은 “주민이 주도하는 나눔이야말로 가장 든든한 복지안전망”이라며 “환갑이라는 뜻깊은 순간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이순주 공공단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이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 회장의 배우자인 맹인순 씨도 올해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원으로 위촉돼 활동 중으로 부부가 함께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 돌봄에 동참하고 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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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3동, 어르신 100여 명 보령 나들이 '행복 채움'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어르신 행복 나들이 행사 진행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9일 관내 저소득 보훈대상자와 어르신을 대상으로 충남 보령시 일원에서 ‘가정의 달 어르신 행복 나들이’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부 활동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에게 문화 체험 및 교류의 기회를 제공해 정서적 위로와 삶의 활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당초 5월 가정의 달에 맞춰 추진할 예정이었으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일정에 따라 6월로 조정해 진행됐다.이날 참여자들은 보령시 대표 관광지인 개화예술공원 등을 방문해 자연경관과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하고 오찬을 함께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임승근 동장은 “탁 트인 공간에서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경제적 지원은 물론 정서적 돌봄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충서 민간단장은 “오늘 하루가 어르신들께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함께해 준 행복키움추진단원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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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거동 불편 취약계층 '고유가 지원금' 찾아가는 배부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아산시 온양6동, 고유가 지원금 ‘찾아가는 배부’ 훈훈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온양6동이 거동이 불편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취약계층을 위해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현장 서비스’를 펼쳐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방문 지급은 신체적 불편 등으로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지원 대상에서 누락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온양6동은 대상 가정을 직접 찾아 신분증을 확인한 후 현장에서 선불카드를 즉시 전달하는 한편 여름철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주민 밀착형 소통 행정도 함께 전개했다.이순주 온양6동장은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는 작은 이동조차 큰 부담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눈높이에서 불편을 해소하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온양6동은 미신청 세대에 2차례 안내 우편 발송을 마쳤으며 신청 마감일인 7월 3일까지 지속적인 안내와 방문 배부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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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염치읍, 주민자치회와 함께 복지안전망 강화 나선다
아산시 염치읍, 주민자치회 대상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염치읍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지난 19일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역 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주민자치위원들의 복지안전망 역할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염치읍과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7월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민자치위원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한 바 있으며 이번 교육은 그 후속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교육에서는 보건복지부 TV 콘텐츠 ‘프로 참견러, 오지라퍼, 마을 파수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3인방의 희망을 나누는 복지 이야기’를 시청하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과 위기가구 발굴의 중요성을 공유했다.이어 복지위기알림앱 활용 교육을 통해 위기가구 발견 시 신고 절차와 사용 방법을 안내하고 현장에서 직접 앱을 설치하며 실습하는 시간도 가졌다.또한 아산안부콜 ‘잘지내 YOU ’앱과 아산시 위기가구 발굴 신고 시민 포상제를 홍보하며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신고 체계를 안내했다.홍문기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가 지역 문제 해결을 넘어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공동체 역할도 함께 수행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 발굴과 고독·고립 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심용근 염치읍장은 “주민자치위원은 지역 사정을 가장 잘 아는 주민 리더”며 “주민들의 작은 변화에도 관심을 기울여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염치읍은 주민자치회, 복지이장, 행복키움추진단, 의용소방대 등 지역 인적안전망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며 위기가구 발굴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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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사랑의 감자 캐기'로 이웃사랑 실천 본격화
아산시 온양6동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감자 캐기’ 행사 진행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온양6동 새마을협의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나섰다.온양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새마을협의회와 함께 법곡동에서 ‘사랑의 감자 캐기’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협의회 회원과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직접 감자를 수확하고 선별하며 나눔 준비에 힘을 모았다.이순주 온양6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함께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수확한 감자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고병수 새마을협의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땀 흘려 수확한 감자를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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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창면, 폭염 앞두고 취약계층 에어컨 청소 봉사 '훈훈'
아산시 신창면 행정복지센터·나눔터봉사단, 취약계층 에어컨 청소 봉사 펼쳐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신창면 행정복지센터가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을 앞두고 민간 봉사단체 나눔터봉사단과 협력해 통합사례관리 대상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에어컨 정밀 분해 세척 및 안전 점검 봉사활동을 펼쳤다.지난 18일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신창면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이 상담 과정에서 거동이 불편하고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오염된 에어컨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채 여름을 보내야 하는 노인·장애인 가구의 고충을 파악하면서 추진됐다.이날 나눔터봉사단원과 신창면 직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고압 세척기와 친환경 세제로 필터와 냉각핀의 오염물을 제거하고 냉매 가스 누출 여부와 전기 배선 등 안전 요소도 꼼꼼히 점검했다.지원을 받은 한 어르신은 “거동이 힘들어 에어컨 청소는 엄두도 못 냈는데, 새것처럼 깨끗해진 덕분에 올여름은 안심하고 시원하게 지낼 수 있겠다”며 감사함을 전했다.이은성 나눔터봉사단장은 “사례관리 가구의 어려운 사정을 듣고 단원들이 보유한 전문 기술로 힘을 보태게 됐다”며 “어르신과 장애인 이웃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정진 신창면장은 “이번 활동은 소외된 이웃의 실질적인 생활 문제를 민관 협력으로 해결한 뜻깊은 사례”며 “앞으로도 촘촘한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복지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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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송악면, 고독사 막는다… 행복키움추진단 복지사각지대 발굴 '총력'
아산시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 진행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8일 유곡4리 노인회관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고독사 위험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고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복키움추진단은 고독사 예방 및 복지제도 관련 안내문과 홍보물을 배부하고 '복지위기알림앱'과 아산시 안부살핌 앱 '잘지내 YOU'설치 및 활용 방법을 안내했다.또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적극적으로 살피고 알려줄 것을 당부하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김영환 송악면장은 “복지 위기가구 발굴에 힘써주시는 행복키움추진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위기 가정을 신속히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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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배방읍, 어르신 건강 증진 '함께 걸어유' 6개월 대장정 마무리
아산시 배방읍, 대사증후군 관리 6개월 프로그램 ‘함께 걸어유’ 성료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배방읍은 지난 19일 배방읍 세교복지관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27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운영한 찾아가는 건강프로그램 ‘함께 걸어유’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참여 어르신들이 스스로 정한 걷기 목표를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매달 동기부여 상담과 함께 혈압·당뇨·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하고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그 결과 전체 참여자의 88.9%인 24명이 중도 포기 없이 목표를 완주했으며 70.4%인 19명이 주요 대사증후군 지표에서 유의미한 호전을 보였다.‘잘했어유’상을 수상한 김모 어르신은 “혼자서는 작심삼일로 끝났을 것 같은데, 매달 수치도 재주고 꾸러미도 주어 도움이 됐다”며 “참여자들과 함께 걸으니 외로움도 줄고 건강도 챙겨 1석 2조였다”고 소감을 전했다.강한용 배방읍장은 “참여하신 대부분의 어르신들이 건강이 호전되어 매우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100세 시대를 보내실 수 있도록 맞춤형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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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7개교 '로컬푸드 급식데이' 본격화...학생 건강 증진 신호탄
6월 5일 온양풍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17개 학교 운영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먹거리재단이 관내 학생들에게 안전한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로컬푸드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로컬푸드 학교급식데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재단은 지난 6월 5일 온양풍기초등학교에서 첫 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11월까지 관내 유치원 및 초 중 고등학교 총 17개교를 순차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당초 계획했던 13개교에서 지역 학교들의 높은 관심과 수요를 반영해 총 17개교로 확대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학교급식의 주 소비자인 학생 학부모 교직원과 생산자 간의 소통을 돕고 친환경 및 로컬푸드 식재료의 중요성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은 △아산에서 자란 제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로컬푸드 급식 식단 제공 △우수 지역 농산물 전시 및 현장 교육 △퀴즈 등 이벤트를 통한 농산물 선물 증정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로컬푸드를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유도한다.행사에 참여한 학교 관계자는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하고 안전한 식재료로 만든 급식을 먹고 직접 농산물을 눈으로 보며 배울 수 있어 아이들에게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아산시먹거리재단 유지원 상임이사는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거리를 좁히고 신뢰를 쌓는 것이 로컬푸드 활성화의 첫걸음”이라며 “학교급식데이 사업을 통해 학교급식의 내실을 기하는 것은 물론, 우리 아이들이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알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한 먹거리 공급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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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학교급식 관계자 '산지투어'로 로컬푸드 신뢰 구축
아산시먹거리재단, 학교급식 관계자 대상 ‘상생의 산지투어’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먹거리재단이 18일 관내 학교 영양사 및 급식 관계자들을 초청해 지역 농산물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생산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학교급식관계자 로컬푸드 산지투어’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로컬푸드 산지투어는 단순한 농작물 수확 체험에서 벗어나,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고온 현상으로 농산물 작황 부진을 겪고 있는 농가의 현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학교급식 현장에서 발생하는 클레임 품목에 대해 생산자와 소비자간의 상호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참가자들은 송악면에 위치한 친환경 농가 두 곳을 차례로 방문해 친환경 농산물인 애호박과 완숙토마토를 직접 수확해 보고 이어진 생산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학교급식 공급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가감 없이 공유하고 친환경 농산물의 특성과 외형적 차이 등으로 발생했던 클레임에 대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며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산지투어에 참여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산지의 작황이 얼마나 어려운지 직접 눈으로 보며 농민들의 노고를 다시금 깨달았다”며 “급식 현장에서도 우리 지역 친환경 농산물의 가치를 아이들에게 잘 전달하고 지속적으로 로컬푸드 식재료를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