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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무원노조, '경계 없는 지역 연대' 프로젝트 본격화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경계 없는 지역 연대 강화 프로젝트’ 1호 사업 본격 가동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소속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은 6일 노조 사무실에서 ‘공노총의 경계 없는 지역 연대 강화 프로젝트’출범을 선언하고 1호 사업으로 아산시 관내 공공기관 직원들의 아산시정 기여 표창 추진을 공식화했다.이번 프로젝트는 ‘경계는 지우고 연대는 넓히고 공공은 키우고’라는 슬로건 아래, 기관별로 분절돼 있던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유대감을 회복하고 지역 단위 공동행동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표창은 39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을 기념해 아산시장 표창으로 진행됐으며 아산시 관내 경찰서 우체국, 교육청, 학교 행정실, 소방서 등 공공기관에서 묵묵히 시민을 위해 헌신해 온 직원들을 폭넓게 발굴·예우하기 위해 추진됐다.그동안 소속 기관이 다르다는 이유로 같은 지역, 같은 시민을 위해 일하면서도 서로의 노고를 이해할 기회가 부족했던 만큼, 이번 표창은 직종과 소속을 뛰어넘는 우리 지역의 연대의 메시지를 담아 진행됐다.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은 ‘공노총의 경계 없는 지역 연대 강화 프로젝트’1호 사업을 발판으로 △지역 공노총 상생 협의회 구성을 통한 연대 기반 구축 △기관별 시간외수당·당직비·복지포인트 등 노동조건 비교 분석 및 ‘우리 지역 공공부문 표준 권익안’마련 △공동 교육·체육·문화 행사 운영 △선거사무 강제 동원, 공공기관·학교 내 폭력 등 지역 현안 공동 대응 등 단계적 연대 사업을 순차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개별 노조의 한계를 넘어 협상력을 강화하고 직종 간 처우 격차도 상향 평준화를 통해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이은숙 위원장은 “아산경찰서 경찰공무원, 아산우체국 공무원, 아산소방서 소방공무원, 국가유산청 현충사 공무원 모두가 같이 아산을 함께 성장시키는 동력이자 동료”며 “공노총의 경계 없는 지역 연대 강화 프로젝트 1호 표창 사업으로 서로의 헌신을 인정하는 문화를 뿌리내려, 지역 공공부문 전체의 권익이 함께 향상되는 진정한 연대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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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5동, 어버이날 맞아 저소득층에 카네이션·생필품 전달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 어버이날 기념 나눔 활동 펼쳐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6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을 비롯한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카네이션 및 후원물품을 전달했다.이번에 전달된 카네이션과 후원물품은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 후원금으로 마련했으며 아산시기초푸드뱅크에서 식료품 등을 지원 받아 관내 저소득 가정 40가구에 카네이션과 함께 전달했다.김경일 동장은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아 나눔 활동에 애써주신 추진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소외계층 대상을 위한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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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애인 문화 향유 확대 위한 '상상누림터' 조성 확정
아산시, ‘장애인 상상누림터’ 공모사업 선정… 국비 5억원 확보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실감메타버스콘텐츠협회가 시행하는 ‘2026년 장애인 상상누림터 조성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장애인 상상누림터’는 VR, 홀로그램 등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해 신체적 제약으로 문화생활이 어려웠던 장애인들이 놀이와 관광, 스포츠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 실감형 콘텐츠 체험 공간이다.장애인 상상누림터가 조성되면, 장애인들의 문화향유 기회가 확대되는 것은 물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사회 대표 문화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오는 7월, 인테리어 설계를 시작으로 2026년 하반기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해당 공간은 △미디어존 △스포츠존 △일상생활체험존 △휠체어존 등 100여 종의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될 예정이다.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상상누림터가 장애인분들에게 상상하던 경험을 현실로 만들어 주는 새로운 희망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차별 없이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상상누림터는 배방읍 LH 9단지 내 조성될 예정이며 이용 관련 세부사항은 아산시 장애인복지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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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면, 어버이날 맞아 '사랑의 열무김치' 이웃 사랑 실천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어버이날 맞이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은 6일 탕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행복키움추진단 단원 30여명이 이른 새벽부터 모여 직접 열무김치를 담그고 관내 취약계층 300여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또한, 아름화원의 카네이션 후원으로 결연 대상자에게는 카네이션과 호두과자를 열무김치와 함께 전달해 어버이날의 의미를 더했다.송현순 추진단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박재권 탕정면장은 “해마다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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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남매의 따뜻한 나눔… 취약계층 여름 선물 지원
어버이날 맞아 나눔 실천한 아산 설화중·한들물빛중 남매… 취약계층에 여름 선물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청소년들의 따뜻한 나눔 실천이 이어져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설화중학교 강민서 학생과 한들물빛중학교 강민승 학생은 6일 각각 용돈을 모아 마련한 여름용 이불 50채와 선풍기 50대를 기부하며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여름나기를 지원했다.기부된 물품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강민서 학생은 가족과 함께 의미 있는 활동을 고민하던 중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게 지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바라는 마음으로 용돈을 모아 여름용 이불을 마련했다.강민서 학생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을 살피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한들물빛중 강민승 학생도 어린 시절부터 모은 용돈으로 선풍기 50대를 마련해 기부했다.평소 뉴스 등을 통해 폭염 속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접하며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강민승 학생은 “선풍기 없이 여름을 보내는 어르신들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아팠다”며 “내가 모은 돈이 누군가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물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두 학생은 남매 사이로 이러한 나눔의 배경에는 가족들의 특별한 교육 철학이 있었다.평소 부모님의 나눔 활동을 지켜보며 자란 두 학생은 어버이날을 계기로 이번 나눔을 직접 제안해 실천으로 이어지게 됐으며 부모님께 받은 사랑을 사회로 확장하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의미를 더하고 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학생들이 보여준 따뜻한 나눔은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가정에서 배운 나눔의 가치가 실천으로 이어진 매우 뜻깊은 사례로 많은 시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아산시는 이러한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취약계층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에 전달된 이불과 선풍기는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에 전달되어 어르신들의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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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발달장애인 공공후견 대상자 발굴 완료… 권익 보호 강화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의사결정에 어려움을 겪는 발달장애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발달장애인 공공후견지원사업 신규 대상자 집중 발굴’을 마무리하고 제도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대상자에 대한 지원 연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공공후견지원사업은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발달장애인 중 금융·행정 등 일상 전반에서 의사결정 지원이 필요한 사람을 대상으로 후견인을 연계해 주는 제도다.이를 통해 발달장애인이 자신의 권리를 보호받으며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시는 3월 19일부터 4월 30일까지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하며 읍·면·동 통합사례관리 상담과 지역사회 복지기관, 장애인 거주시설 협조 등 행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방식으로 발굴을 추진했다.그 결과, 제도 인지 부족이나 신청 절차의 어려움으로 공공후견 지원을 받지 못했던 발달장애인 2명을 확인해 공공후견 신청으로 연계했다.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공공후견은 누군가 대신 결정해 주는 제도가 아니라, 발달장애인이 스스로의 권리를 지킬 수 있도록 곁에서 돕는 제도”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제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아산시는 앞으로도 공공후견이 필요한 발달장애인이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대상자 발굴을 이어가고 행정과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지원체계를 통해 발달장애인의 권리 보호와 사회참여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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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염치읍,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에 사랑의 카네이션 전달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께 사랑의 카네이션 전달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6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 다섯 가구를 방문해 카네이션과 함께 과일 및 방울토마토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이날 전달된 방울토마토는 강명구 단장이 직접 재배해 후원한 것으로 정성과 의미를 더해 어르신들께 큰 호응을 얻었다.행복키움추진단은 어르신 가정을 일일이 찾아 안부를 확인하고 카네이션 화분을 전달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전달 대상인 한 어르신은 “이렇게 직접 찾아와 꽃도 달아주고 먹을 것도 챙겨주니 정말 고맙고 마음이 든든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강명구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직접 키운 작은 정성이 어르신들께 기쁨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심용근 염치읍장은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삶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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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성웅 이순신 축제서 '장벽 없는 도시' 만든다
“장애인 불편, 현장에서 없앤다”… 아산시, 시민참여단과 축제 현장 ‘장벽 제거’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개최된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를 맞아 축제 기간 동안 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 합동점검을 통해 ‘장벽 없는 도시 아산’ 구현에 박차를 가했다.이번 점검은 ‘여성친화도시 아산’의 가치 실현과 함께, 장애인의 축제장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 점검에는 장애인복지과 관계 공무원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이 함께 참여해 이용자 관점에서 주요 시설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주요 점검 항목은 △여성·장애인 화장실 내 비상벨 작동 여부 및 위생 상태 △휠체어 이동 편의를 위한 경사로 설치 적정성 △수유실 접근성 및 내부 비품 구비 현황 △보행로 단차 및 이동 장애 요소 제거 여부 등이다.특히 이번 점검은 단순 설치 여부를 확인하는 수준을 넘어, 장애인이 실제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췄다.비상벨의 정상 작동 여부, 시설 청결 상태, 안내 체계의 적정성 등 현장에서 체감 가능한 요소들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개선 필요 사항을 도출했다.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점검은 장애인의 이동과 이용 편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복지과를 중심으로 누구나 안전하고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장벽 없는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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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아레피카페, 어린이날 맞아 ‘행복 레시피’ 선물
아산시 영인 아레피카페, 어린이날 맞이 ‘행복 레시피’ 선물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영인면 아레피 카페가 지난 2일 어린이날 기념 아산지역 아동들을 초청, ‘보드게임, 스포츠알까기 체험한마당 및 사생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아레피에서 어린이날 기념 지역 아동들이 스마트폰이나 영상 매체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직접 소통하며 창의력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아레피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감각적인 건축 공간은 이날 하루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대형 놀이터로 변신했다.특히 아이들의 수준에 맞춘 다양한 보드게임이 운영돼 사고력과 집중력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알까기’ 대회는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아레피 유형노 대표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산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즐거운 에너지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아레피는 단순한 카페나 문화공간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아이들의 꿈이 자라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김은경 면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 영인면의 자랑인 아레피에서 아이들이 밝게 웃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며 “지역 사회복지와 아동들을 위해 꾸준히 힘써주시는 아레피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면에서도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아산시 영인면 소재 아레피는 아동 및 지역사회복지를 위해 지난 여름 아레피 수영장을 오픈하면서 영인 지역아동들을 초대해 물놀기 기회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호두과자를 기탁하는 등 꾸준히 복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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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학생 위한 2026년 수영 프로그램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2026 특수교육 문화예술체육 수영 프로그램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뉴스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문화예술체육 실행능력 향상 및 신체적, 정서적 발달에 기여하기 위해 2026년 5월 4일부터 2026년 11월 27일까지 문화예술체육 수영 프로그램을 실시한다.문화예술체육 수영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학생 총 60명이 참여한다.본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수중 적응 및 기초 체력 향상을 도모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단계별 맞춤형 지도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이번 문화예술체육 수영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박00 학생의 보호자 A는 “항상 수요가 많은 문화예술체육 수영 프로그램에 이렇게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우리 아이들이 좋은 프로그램에 참여 후 크게 성장할 수 있게 되길 바라고 있다”며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이에 아산교육지원청 김종찬 교육과장은 “문화예술체육 수영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신체적 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감소 및 자신감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학생들을 위한 수영 프로그램이 원활하고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것임을 강조했다.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