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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고면 사계쭈꾸미, 행복키움추진단과 손잡고 나눔 실천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사계쭈꾸미와 후원 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6일 사계쭈꾸미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매월 5만원을 정기 후원하기로 했다.사계쭈꾸미는 지역에서 식당을 운영하며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돌려주고자 이번 정기 후원을 결정했으며 후원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위기가구를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이정옥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정미경 추진단장은 "지역 상인이 직접 나서 정기 후원을 약속해 주셔서 큰 힘이 되며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도움이 전달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김진회 도고면장은 "따뜻한 마음이 모일 때 지역 복지 안전망도 더욱 촘촘해진다"며 "사계쭈꾸미의 정기 후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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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우기 대비 재해위험지역 선제 점검… 시민 안전 최우선
아산시, "시민 안전이 최우선".. 우기 대비 재해위험지역 선제적 현장 점검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다가오는 우기를 대비해 ‘예방 중심 재난 대응체계’구축을 목표로 발 빠른 현장 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예년보다 앞당겨 실시됐다.특히 과거 피해가 반복돼 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이번 점검에서 전병관 행정안전국장은 이미 공사가 진행 중인 장재 재해위험개선지구를 방문해 공사 관계자들에게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기 전인 6월까지 펌프장이 정상 가동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주문했다.이어 둔포2지구에서는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도록 행정절차 동시 추진 등 전략적 행정 추진을 지시했다.특히 지난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었던 염치 곡교석정지구에서는 “필요하다면 시 재원을 선제적으로 투입해서라도 하천 정비 등 우기 전 조치가 가능한 부분을 즉시 시행할 것”을 당부했다.시는 이번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다음 주부터 관내 배수펌프장 등 주요 방재시설물에 대한 순차적인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또한 지난해 집중호우 당시 나타난 재난 대응체계의 미비점과 문제점을 면밀히 분석해 보완책을 마련하고 현장 중심의 신속한 초동 대응 시스템을 가동해 올해 ‘인명피해 제로’달성을 목표로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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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도서관, 5~7세 대상 '300권 읽기' 도전…독서 습관 키운다
보도요망일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뉴스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취학 전 어린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완독이와 취학 전 책읽기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5~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2026년 3월 9일부터 아산도서관 아동 자료실에서 운영하고 있다.참여 어린이는 독서 활동지를 받은 뒤 책 꾸러미를 대출해 읽고 반납 시 확인 도장을 받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아산도서관은 취학 전 어린이들이 단계적으로 독서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도서 300권을 선정해 5권씩 60개의 책 꾸러미를 준비했다.특히 다람쥐 캐릭터 '완독이'를 활용해 어린이들의 흥미를 높였으며 올해 300권을 모두 읽은 어린이에게는 인증서와 기념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사업과 연계해 그림책 인문학 강연도 운영한다.오는 4월 4일 완독이와 취학 전 책읽기 선정도서 내마음ㅅㅅㅎ 의 김지영 그림책 작가를 초청해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책 속 이야기 나누기와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아산도서관 박찬희 관장은 "취학 전 시기의 독서 경험은 평생 독서 습관 형성에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며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책과 친해지고 즐겁게 읽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려 한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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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동 위기 속 민생 안정 총력…아산페이 할인 확대
아산시, 중동 위기 대응 긴급 민생안정 대책 추진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중동 지역 긴장 고조와 전쟁 장기화로 인한 국제 유가 상승과 물류 불안 등에 대응해 지역경제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긴급 민생안정 대책을 추진한다.오세현 아산시장은 16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민생안정 대책을 발표하고 "국제정세 불안이 에너지 가격 상승과 물류비 증가로 이어지며 기업과 소상공인은 물론 시민 일상에도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0일 국무회의에서 외부 충격에 따른 민생 부담 최소화를 위한 범정부 대응을 주문한 데 따른 것이다.아산시는 중앙정부 대응 기조에 발맞춰 지역 차원의 긴급 민생안정 대책을 마련했다.시는 먼저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해 아산페이 할인율을 최대 20%까지 확대한다.현재 11% 수준인 할인율을 선할인 10%와 후캐시백 10% 방식으로 높이고 발행 규모도 3월 한 달 동안 600억원으로 확대한다.할인 확대는 발표 시점인 16일 10시 20분부터 3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된다.단, 10% 후캐시백은 아산페이 모바일 사용자만 가능하고 예산소진 시 조기 종료 될 수 있다.특히 최근 국제 유가 상승으로 화물 운송과 택배 배달업, 시설하우스 농가 등 유류비 의존도가 높은 분야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만큼 정부의 석유제품 최고가격제와 아산페이 할인 확대가 결합될 경우 시민 생활과 지역 산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부담 완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또, 아산형 신속집행을 통해 상반기 중 1조 원 이상의 예산을 집행한다.특별히 민생과 밀접한 사업과 지역경제 파급 효과가 큰 사업을 중심으로 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해 지역경제에 자금을 조기에 공급할 예정이다.생활물가 안정을 위해 상 하수도요금과 종량제봉투 요금 등 지방공공요금은 상반기 동안 동결 기조를 유지하고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을 중심으로 물가 점검을 강화한다.영인산 자연휴양림과 아산생태곤충원, 장영실과학관 입장료도 한시적으로 면제한다.이와 함께 기업 세정 지원과 농업 지원도 추진한다.중동 위기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는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과 징수유예 등 세정 지원을 시행하고 농업 분야에서는 임대농업기계 운반 대행비 지원 비율을 기존 60%에서 80%로 확대한다.아울러 위기가구 긴급복지 연계와 연료비 지원, 푸드뱅크 먹거리 지원 등을 통해 취약계층 보호도 강화할 계획이다.오 시장은 "지금의 위기는 우리 힘으로 통제하기 어려운 대외 변수에서 비롯됐지만 그 영향을 최소화하는 일은 지방정부의 중요한 책무"라며 "글로벌 위기가 시민의 삶을 위협하지 않도록 아산시가 그 부담을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이어 "어려운 시기일수록 행정은 시민 곁에 더 가까이 서야 한다"며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를 지키는 데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날 발표된 아산시 긴급 민생안정 대책은 아산페이 할인 확대는 오는 3월 31일까지, 그 외 대책은 오는 6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된다.시는 이후 국제 정세와 지역경제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연장 여부를 판단할 방침이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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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천우물초등학교 앞 '안전 통학로' 캠페인 전개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13일 신창면 천우물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올바른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한 등하굣길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아산시, 아산경찰서 아산교육지원청, 아산시모범운전자회, 아산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약 30명이 참여해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참여자들은 등굣길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보행, 횡단 시 휴대전화 및 이어폰 사용 자제 무단횡단 금지 보행신호 준수 횡단 전 좌우 확인 픽시 자전거 이용 금지 및 브레이크 장착 자전거 이용 등을 안내했다.또한 운전자들에게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 금지 운전 중 스마트기기 사용 금지 안전띠 착용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신호 준수 방향지시등 사용 등을 홍보했다.오효근 교통행정과장은 "민, 관, 학이 함께 협력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방문객들도 안전한 교통 환경 속에서 아산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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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민관 협력으로 어린이 통학로 안전 책임진다
아산시, 안전한 통학로 만든다… 민관 협력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13일 신창면 천우물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올바른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한 등하굣길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아산시, 아산경찰서 아산교육지원청, 아산시모범운전자회, 아산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약 30명이 참여해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참여자들은 등굣길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보행 횡단 시 휴대전화 및 이어폰 사용 자제 무단횡단 금지 보행신호 준수 횡단 전 좌우 확인 픽시 자전거 이용 금지 및 브레이크 장착 자전거 이용 등을 안내했다.또한 운전자들에게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 금지 운전 중 스마트기기 사용 금지 안전띠 착용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신호 준수 방향지시등 사용 등을 홍보했다.오효근 교통행정과장은 “민 관 학이 함께 협력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방문객들도 안전한 교통 환경 속에서 아산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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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1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 운영…주민 건강·복지 '원스톱' 지원
아산시 온양1동, '마을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 운영…주민 건강과 복지 함께 챙겨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온양1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지난 13일 반도유보라아파트 경로당에서 주민들에게 복지제도 안내와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을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를 운영했다.이날 상담창구에서는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등 주요 복지제도 안내와 맞춤형 복지 상담을 진행해 주민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쉽게 이해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보건소와 연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했다.이와 함께 간호직 공무원이 현장에서 혈압 혈당 측정 및 개인별 건강관리 상담을 진행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심현성 온양1동장은 "마을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를 통해 주민들이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건강정보를 한자리에서 제공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온양1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상담과 다양한 복지 보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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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이엔지, 아산 그레이스빌 아동들과 '과자집 만들기' 봉사
아산시자원봉사센터 한양이엔지(주), 아동복지시설 그레이스빌서 따뜻한 나눔 실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자원봉사센터와 한양이엔지는 지난 14일 아동복지시설 그레이스빌에서 기업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에는 한양이엔지 임직원 28명이 참여해 시설 아동들과 함께 ‘ 과자집 만들기’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정서적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또한 한양이엔지는 시설 운영에 필요한 3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후원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조해웅 한양이엔지 상무는 “봉사활동을 통해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채종병 아산시자원봉사센터장은 “기업의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 덕분에 지역사회가 한층 더 따뜻해졌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사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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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디지털 성범죄 근절 '앞장'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디지털 성범죄 근절 ‘앞장’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지난 13일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에서 시민참여단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첫 정례회의와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연간 활동계획을 공유하고 디지털 성범죄 모니터링 활동 성웅 이순신 축제 현장 모니터링 활동 등 올해 추진할 주요 활동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충남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안전한 온라인 환경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온라인 유해 환경 감시와 예방 콘텐츠 홍보 등 디지털 안전망 구축에 힘을 합칠 예정이다.이어 진행된 역량강화 교육에서는 최근 발생하는 디지털 성범죄의 구체적인 유형과 대응 방법, 실질적인 온라인 모니터링 기법 등에 대한 전문가 강의가 진행되어 단원들의 이해도와 실무 능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송현순 단장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시민참여단이 지역사회와 함께 안전한 온라인 환경 조성에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전했다.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시민참여단은 시민의 시각에서 지역을 살피고 정책 개선을 제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참여단과 함께 안전하고 모두가 살기 좋은 여성친화도시 아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올해 디지털 성범죄 모니터링 활동과 성웅 이순신 축제 현장 모니터링, 예방 캠페인 활동 등 현장 중심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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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3동, 칼국수집과 손잡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1984 그.수육집 칼국수'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3일 '1984 그.수육집 칼국수'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5가구에 주 1회 칼국수를 지원해 건강과 생활 안정을 도울 예정이다.또한 종사자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해 위기가구 발굴 활동에 참여하도록 하고 발굴된 대상자에게는 맞춤형 상담과 공적 복지서비스 및 민간 자원 연계를 통해 위기 상황 해소를 지원할 계획이다.임승근 온양3동장은 "지역 상점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충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지역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나눔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박윤선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뜻깊은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