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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저소득층 학생 교육비 지원 확대…신청 기간은?
아산시, 교육 사각지대 해소…교육급여 교육비 지원 확대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저소득 가구 학생의 교육기회 보장을 위해 2026년 교육급여 및 초 중 고 교육비 지원사업 집중 신청기간을 3월 3일부터 3월 20일까지 운영한다.올해 교육급여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초 중 고등학생이며 교육급여 교육활동지원비는 지난해 대비 평균 6% 인상돼 초등학생 50만2천 원 중학생 69만9천 원 고등학생 86만원을 연 1회 바우처 형태로 지원한다.또한 교육급여 신청 가구는 수급 결정 이후 교육급여 바우처 누리집을 통해 별도로 바우처를 신청을 해야 한다.급여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온라인 신청은 복지로 h 또는 교육비 원클릭 신청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다만, 기존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에는 별도의 신청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신청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아산시는 집중 신청 기간 동안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학기 초부터 지원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행정팀 또는 아산시청 사회복지과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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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익 충남 부교육감, 아산성심학교 방문…특수교육 현장 점검
충남교육청 최창익 부교육감, 아산성심학교 방문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교육청 최창익 부교육감과 아산교육지원청 신세균 교육장은 3월 12일 2026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아산성심학교를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특수학교의 원활한 신학기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점검과 협의를 목적으로 진행됐다.신학기 운영 사항 점검을 통해 특수학교의 교육과정 운영 내용을 살펴보고 특수교육대상학생들과 교사의 교수-학습 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특수학교의 교실, 직업교육시설, 감각통합실, 스마트팜 조성 공간 등 주요실을 직접 확인하며 시설 운영 상태를 점검했다.또한 학교 현안 과제와 해결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협의가 이루어졌으며 학생들의 교육권 보장과 특수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지원책 마련에 집중했다.최창익 부교육감은 "특수학교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으며 신세균 교육장 역시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특수교육 현장의 안정적인 신학기 운영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됐으며 아산성심학교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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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 치료 지원 기관 현장 점검…'안전·고품질' 집중
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2026 치료지원 제공기관 현장점검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뉴스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치료지원 대상학생의 장애유형 정도에 적합한 고품질의 치료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3월 9일~2026년 4월 30일까지 38개 기관을 방문해 '2026 특수교육대상자를 위한 치료지원 제공기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위한 관련 서비스인 치료지원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학습 효율성과 일상생활 기능 향상을 돕고 장애 특성에 적합한 지원을 통해 사회 적응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치료지원 전담팀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생의 장애유형 정도에 적합한 고품질의 치료지원을 받고 있는지 점검하고 있다.전담팀은 치료지원 제공기관을 직접 방문해 제공인력의 자격, 제공 기록지 및 평가서 관리, 시설 안전, 치료지원비 부정청구 여부 등을 확인하며 서비스 내용의 적절성과 서비스 질 관리, 지원 관리 체계 운영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살핀다.신세균 교육장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치료기관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치료지원 전담팀이 면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해 달라"고 당부하며 "이번 치료지원 제공기관 현장 점검을 통해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고품질의 치료지원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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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탕정면, 연세바른정형외과와 의료 협약…취약계층 지원 확대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연세바른정형외과의원과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1일 연세바른정형외과의원과 지역주민 건강 증진 및 의료 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해 지역주민에게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조항환 대표는 "탕정면 지역주민들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주민 건강 증진과 의료 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박재권 탕정면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주민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연세바른정형외과의원과 긴밀히 협력해 의료 사각지대 해소 및 주민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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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저소득층 아동 독서 교육 지원…교육 격차 해소 시동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저소득가정 아동의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기탁 후원금을 활용해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밝은 미래를 꿈꾸는 아이’저소득가정 아동 학습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독서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체계적인 독서교육과 다양한 활동을 제공함으로써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사고력과 표현력 등 기초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의 아동으로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교 1학년부터 4학년까지다.사업에 참여하는 아동에게는 맞춤형 독서 수업을 비롯해 동화구연 프로그램, 독후 활동 지원 등 다양한 독서 기반 교육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다양한 독서 경험으로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교육 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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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산불 예방 캠페인으로 주민 안전 지킨다
아산시 온양6동, '찾아가는 산불 예방 캠페인'으로 주민 호응 어르신 안부 인사, 경로당 시설 점검 등도 병행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10일 12일 산림 인접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영농 부산물 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 피해 예방과 주민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자체 제작한 홍보물을 활용해 산불 발생 시 대처요령 입산 시 인화물질 휴대 금지 영농 부산물 소각 금지 등을 집중 홍보했다.특히 이순주 동장이 캠페인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직접 살피고 경로당 시설 점검을 병행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이순주 온양6동장은 "산불은 작은 관심과 실천으로 예방할 수 있다"며 "소중한 자연과 주민의 생명 재산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온양6동은 지난해 74.8톤의 영농 부산물을 파쇄한 데 이어 올해도 파쇄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며 오는 16일부터 산불 감시 인력을 기존 대비 2배인 16명으로 확대 운영하는 등 다양한 산불 예방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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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해빙기 맞아 교량·지하차도 등 취약시설 집중 점검
아산시, 해빙기 선제 대응… 교량 지하차도 등 취약시설 합동 점검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미래도시관리사업소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지난 10일과 12일 이틀간 관리 대상 취약시설 등을 대상으로 관련 부서장 및 담당 팀장 등 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순찰 및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합동 순찰 및 점검은 시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의 해빙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산시 도시환경 종합정비 사업인 ‘깨 깔 산 멋 3.0’추진과 연계해 실시했다.주요 점검사항은 겨울철 한파 이후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우려 시설인 교량 및 옹벽, 지하차도, 공공시설 공사 현장, 도로 노면 상태 등 도시 인프라 분야 전반에 대한 점검을 진행했다.또한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주요 도로 및 가로변 불법 광고물 정비, 가로수 및 도시공원 관리 상태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전유태 미래도시관리사업소장은 “겨울철 한파 이후 해빙기는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지반 약화로 큰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시기”며 “선제적 순찰과 꼼꼼한 점검으로 안전사고 잠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붕괴 침하 등 중대 재난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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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이장협의회와 손잡고 '1회용품 STOP' 캠페인
"우리 이제 종이컵 안써요"..아산시 영인면, 1회용품 줄이기 실천 나서 이장협의회와 캠페인 및 실천 협약 체결, 생활 속 친환경 문화 확산 기대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영인면은 지난 12일 영인면 이장협의회와 함께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STOP 1회용, START 다회용'을 진행하고 1회용품 저감 실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캠페인과 협약은 일상생활과 지역 행사에서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1회용품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마을 단위 주민 소통의 중심 역할을 하는 이장협의회가 참여함으로써 친환경 실천 활동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이장협의회는 생활 속 1회용품 줄이기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마을 회의와 각종 지역 행사에서 다회용품 사용을 적극 장려하며 불필요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홍보 활동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생활 속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및 홍보 지역 행사 회의 시 다회용품 사용 활성화 주민 참여형 친환경 실천문화 확산 민관 협력을 통한 지속 가능한 환경보호 활동 추진 등이다.김은경 영인면장은 "이번 협약과 캠페인은 지역사회와 행정이 함께 환경문제 해결에 나서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주민과 단체가 함께하는 다양한 실천 활동을 통해 1회용품 줄이기 문화가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원배 영인면 이장협의회장은 "1회용품 줄이기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이 각 마을과 가정으로 확산돼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인면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와 관내 단체 협력을 바탕으로 친환경 생활 실천을 위한 홍보와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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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확대…전시회로 공감대 넓혀
아산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확대… 전시회로 인식 확산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중증장애인생산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공공기관 우선구매와 가치 있는 소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전시회를 열어 공직자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12일 아산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전시회 가 열렸다.이번 행사는 장애인 생산품의 품질과 경쟁력을 직접 소개하고 공직자와 구매 담당자들이 제품을 체험하며 실질적인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전시에는 충청남도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을 비롯해 아산시 관내 꿈꾸는나무 성모신나는일터 메종드에스쁘아 해드림생산시설 등 총 5개 기관이 참여했다.현장에는 사무용품, 생활용품, 식료품 등 다양한 제품이 전시돼 직원들과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았다.특히 점심시간을 전후해 많은 직원들이 전시장을 찾아 제품을 살펴보고 구매 상담을 진행하는 등 활발한 반응이 이어졌다.아산시는 이를 통해 공직자들이 장애인생산품의 품질을 직접 확인하고 부서별 구매 담당자들이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행사에 참여한 시설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이 관심이 실제 구매로 이어져 장애인들의 자립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전시는 장애인생산품의 가치를 알리고 우선구매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전시와 홍보 활동을 통해 장애인생산품이 더욱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아산시는 앞으로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확대와 홍보 활동을 통해 따뜻한 소비 문화 확산과 장애인의 자립 기반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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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동 위기 선제 대응… 비상경제 TF 가동
아산시, 중동지역 위기 선제적 대응 점검회의 개최… 비상경제대응TF 본격 가동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환율, 물류비 상승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12일 부시장 주재로 실국장 비상경제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분야별 영향을 점검하는 비상경제대응TF 운영에 나섰다.아산시는 이러한 대외 불확실성이 지역 물가, 교통 운수, 농축산물 수급, 수출입 기업 물류, 지역경제 전반에 미칠 영향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이날 점검회의를 열고 부서별 대응체계와 점검사항을 구체화했다.비상경제대응TF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기획경제국장을 총괄관리자로 두고 지역경제과를 총괄 주관 부서로 운영된다.참여 부서는 지역경제과, 기후변화대책과, 투자유치과, 대중교통과, 농정과, 농식품유통과 등이며 상황 종료 시까지 현안 대응회의와 실무회의를 수시로 개최할 계획이다.아산시는 이번 점검회의를 계기로 분야별로 분산돼 있던 대응을 통합 점검체계로 정비해 위기 상황의 장기화 가능성에도 대비할 방침이다.아울러 향후 피해 양상과 시장 상황에 따라 관계기관 협업체계를 확대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중동지역 위기가 국제유가와 환율, 물류비 등을 통해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에 직 간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이번 점검회의를 통해 부서별 대응체계를 다시 한번 정비했다”며 “민생 물가 안정, 농축산물 수급 관리, 기업 애로 해소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