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아산시, 온양온천역 광장 '비둘기 먹이 금지' 전격 시행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온양온천역 광장 및 교각하부 일원을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구역’ 으로 지정·고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금지구역 지정은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및 아산시 유해야생동물 피해예방 및 관리 조례에 따라 추진됐으며 온양온천역 일대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집비둘기 분변과 털 날림 등으로 인한 생활 불편 및 위생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산시는 금지구역 지정 후 6개월간 홍보·계도기간을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관련 제도를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금지구역에서는 집비둘기 등 유해야생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행위가 금지되며 위반 시 관계 법령에 따라 최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시는 이번 금지구역 지정이 유해야생동물의 인위적인 개체 수 증가를 예방하고 시민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보다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차창기 환경보전과장은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구역 지정은 시민 생활환경을 보호하고 야생동물이 스스로 먹이를 찾는 자연스러운 생태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며 “시민과 야생동물이 건강하고 쾌적하게 공존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9
-
아산시, 야간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첫 발'... 징수율 제고 '시동'
아산시 징수과, 달빛 속으로 출동하다 체납차량 야간 영치 전격 시행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자동차세 6월 정기분 부과 시기에 맞춰 체납 차량에 대한 야간 번호판 영치 활동을 올해 처음으로 시범 운영했다고 밝혔다.자동차세는 지방세 체납액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나, 주간 영치 활동만으로는 직장인 등 낮 시간대 차량 운행이 잦은 체납자에 대한 징수 실효성 확보에 한계가 있었다.이에 아산시 징수과는 야간 시간대 주거지 인근에서 번호판 영치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체납 징수율을 높이고자 이번 시범 운영을 추진했다.또한,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과 외부 방문객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성실납세 문화 확산과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이번 야간 영치 활동을 실시하게 됐다.아산시는 이번 시범 운영 결과를 분석해 야간 영치 활동의 정례화 여부를 검토하고 향후 다양한 징수 활동과 연계해 종합적인 체납 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정광섭 아산시 징수과장은 “이번 야간 번호판 영치는 체납 차량에 대한 징수 효과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련 부서 및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주간·야간 교차 단속과 합동 영치 등 다양한 징수 활동을 추진해 성실납세 문화 정착과 체납 없는 아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
아산시여성단체, 6월 월례회의 및 다문화가정 '정리수납' 교육 실시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18일 여성단체협의회 회의실에서 회원과 관계 공무원 등 5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 앞서 오전 10시부터 50분간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멘토링을 위한 정리수납교육이 진행됐다.이번 교육은 아산시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정리수납 전문가 신선미 강사가 정리수납의 이해와 효율적인 공간 활용 방법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특히 이번 교육은 여성단체협의회가 추진하는 다문화가정 1대1 멘토링 사업과 연계해 운영됐다.회원들은 교육을 통해 습득한 정리수납 지식과 생활 노하우를 멘티인 이주여성들에게 전달함으로써 멘토로써의 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멘토링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이어 열린 월례회의에서는 여성단체협의회 주요 사업 추진 사항과 자체 안건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특히 다문화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하고 오는 7월 10일 개최 예정인 여성단체협의회 바자회 ‘사랑나눔 일일찻집’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세부 계획과 단체별 역할 분담, 협조 사항 등을 공유했다.고삼숙 회장은 “정리수납교육을 통해 다문화가정 이주여성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고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단체협의회가 다양한 교육과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여성단체협의회가 다문화가정 지원사업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여성단체협의회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9
-
아산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교육 '본격화'
아산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교육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보건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총 2회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센터 프로그램 이용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충청권질병대응센터와 순천향대학교 RISE 사업단이 연계해 진행했으며 참가자들은 폭염 시 반드시 지켜야 할 행동요령과 온열질환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 방법을 배웠다.특히 이번 교육은 지역 어르신과 중장년층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폭염 대응 역량 강화, 안전의식 제고에 큰 도움이 됐다.또한 교육 참가자 전원에게 교육 이해를 돕기 위한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제공해 일상생활에서 예방수칙을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들께서 폭염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올바른 예방수칙과 응급처치법을 익혀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배방읍에 위치한 건강증진기관으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건강교육과 건강상담,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힘쓰고 있다.
2026-06-19
-
아산시, 장애 자녀 부모 '자존감 UP' 힐링 교육 본격화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18일부터 7월 9일까지 총 4회기에 걸쳐, 아산시 거주 장애 자녀를 둔 부모 및 주 양육자 12명을 대상으로 부모교육 프로그램 ‘부모 자존감 UP’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장애 자녀를 양육하며 심신이 지친 부모들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긍정적인 자기 인식을 통해 자존감을 회복함으로써 건강한 가정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봄아동청소년상담센터의 정진섭 센터장이 강사로 나선 이번 프로그램은 연속 과정으로 구성됐다.1회기에는 부모 역할과 자존감의 관계를 짚어보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2회기에는 스트레스 관리 기법과 긍정적 자기 대화법을 통한 자기 인식 훈련이 진행된다.이어 △3회기에는 자녀와의 올바른 의사소통 기술과 긍정적인 양육 태도를 배우는 시간을 갖고 마지막 △4회기에는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을 치유하는 공예 체험 힐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석고방향제 만들기’ 가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교육이 진행되는 동안 참가자들은 센터에서 마련한 다과를 함께 즐기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양육 과정에서의 고민을 나누고 서로를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교육은 지식 전달에 그치지 않고 늘 자녀를 먼저 생각해 온 부모들이 잠시 자신을 돌아보며 서로 공감과 응원을 나누는 따뜻한 힐링의 장이 되고 있다.교육에 참여한 한 부모는 “자녀를 키우며 정작 나 자신을 돌보는 데 소홀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스스로를 위로하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큰 힘을 얻었다”며 “가정으로 돌아가 자녀와 소통할 때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김가현 센터장은 “장애 자녀가 행복하게 성장하기 위해 서는 주 양육자인 부모의 마음 건강과 자존감이 무엇보다 든든한 밑바탕이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장애인 가족들이 마주하는 현실적인 고민과 마음에 귀를 기울이고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 가족을 위한 △상담 지원 △가족휴식 지원 △역량강화 지원 △인식개선 △부모교육 △방학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SN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19
-
아산시, 2027-2030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아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18일 깊은산속옹달샘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을 대상으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민관협력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되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앞두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의 계획 수립 참여 역량을 높이고 민관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워크숍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 전담직원 30명이 참석했다.주요 내용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의 기본 이해 교육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방향 및 매뉴얼 교육 △지역사회 복지문제 발굴 및 민관협력 사례 공유를 통한 정책 아이디어 도출 △민간위원 간 네트워크 강화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참석자들은 지역 복지문제와 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활동 경험을 공유하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협력 기반을 다졌다.아산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주민과 민간기관, 공공이 함께 지역복지의 방향을 세우는 과정”이라며 “워크숍에서 논의된 의견이 제6기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
아산시, 여름철 재난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본격화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본격적인 여름 장마철과 태풍 등 풍수해에 대비해 옥외광고물 추락·파손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7월 3일까지 ‘2026년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점검은 시청 점검반과 읍·면·동 점검반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시청 점검반은 노후간판과 현수막 지정게시대 등을 점검하고 읍·면·동 점검반은 관할 지역 내 옥외광고물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점검 결과 소유자가 확인되는 재난위험 광고물에 대해서는 자진 철거 또는 안전장치 보강 등 필요한 조치를 권고하고 위험 요인이 발견된 무연고 광고물은 즉시 보수·보강하거나 철거할 방침이다.또한 시는 (사)충남옥외광고협회 아산시지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드론을 활용한 위험 요인 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아울러 사업주 등 광고물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자체 안전점검 참여를 독려하고 풍수해에 대비한 옥외광고물 안전관리 요령 홍보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2026-06-19
-
아산시, 합창 뮤지컬 '이순신'으로 충무공 정신 계승… 7월 3일 아산아트홀서 정기연주회 개최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립합창단이 오는 7월 3일 오후 7시 30분 아산아트홀에서 제42회 정기연주회 합창 뮤지컬 ‘이순신’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삶과 업적, 애국정신을 합창과 뮤지컬 형식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시민들에게 역사적 감동과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또한 누오베 뮤지케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통해 더욱 풍성하고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아산을 대표하는 역사 인물인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지역의 정체성과 문화적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공연이 될 전망이다.아산시립합창단은 지역을 대표하는 전문 예술단체로 정기연주회와 기획공연, 찾아가는 연주회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시민들과 꾸준히 만나고 있다.특히 동요, 가곡, 트로트 등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폭넓은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아산시립합창단의 다양한 공연 활동은 관련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예매가 조기 마감될 경우 공연 당일 현장 선착순 입장도 가능하다.공연 관련 문의는 아산시립합창단, 아산시 문화예술과로 하면 된다.
2026-06-19
-
신창중, 학부모 교실·청렴 캠페인으로 미래 교육 공동체 신호탄
미래를 준비하는 부모의 시간, 신창중에서 열리다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뉴스큐] 신창중학교는 6월 16일 학부모와 교사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 교실’과 ‘학부모 대상 청렴 캠페인’을 운영하며 학부모와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 문화 조성에 나섰다.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본교 시청각실 앞에서 진행된 청렴 캠페인은 학부모 독서·청렴 동아리 ‘늘품’ 이 주관해 실시됐다.학부모 특강에 참석하는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학교 구성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투명한 교육 문화 조성을 위한 피켓 홍보 활동을 펼치며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이어 오후 6시부터 본교 시청각실에서는 외부 전문 강사와 학부모, 교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 교실’ 이 운영됐다.이번 학부모 교실은 ‘한국 사회를 알면 진로 진학이 보인다’를 주제로 진행됐다.강의는 한국 사회의 변화와 구조적 흐름을 이해하고 자녀들의 적성과 학업 역량을 고려한 진로·직업 선택 전략을 제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특강에서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미래 인재에게 요구되는 역량과 유망 직업 분야를 살펴보고 학생들의 특성과 진로 희망에 맞는 진학 및 진로 설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한국 사회의 변화와 직업 세계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고 자녀의 진로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백재흠 교장은 “학부모와 학교가 함께 소통하며 학생들의 미래를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부모 교육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성장과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신창중학교는 앞으로도 학부모 참여를 확대하고 청렴한 교육공동체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8
-
신창중, 신창청소년센터와 손잡고 '꿈 지원' 본격화
신창중, 청소년의 꿈 학교와 마을이 함께 그리다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뉴스큐] 신창중학교는 6월 17일 교내에서 신창청소년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청소년 성장 지원 및 교육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신창중학교와 신창청소년센터가 상호 협력을 통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추진함으로써 신창중학교 학생들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은 신창중학교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협약서에 서명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신창중 청소년들이 다양한 꿈과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신창청소년센터 연계 및 교류 협조,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상호 필요한 정보 교환 및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학교와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계된 청소년 활동 지원 체계를 마련해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체험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인성과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백재흠 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신창청소년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활동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신창중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