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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Green 온양4동’ 함께 만들어요
‘깨끗한 Green 온양4동’ 함께 만들어요
[충청뉴스큐] 아산시 온양4동이 21일 득산동 만남의 광장 일원에서 겨우내 동네 곳곳에 쌓인 묵은 쓰레기를 제거, 활기찬 봄을 맞이하기 위해 나섰다.
이날 캠페인엔 온양4동 공무원, 통장협의회, 적십자봉사회,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 협의회 회원과 주민 등 약 50여명이 참가해 이른 아침부터 만남의 광장 및 주변 마을 안길 청소로 쓰레기 2톤을 수거했다.
해당 지역은 상가와 음식점이 즐비해 상시 유동인구가 많고 고가 하단부분에 무단 투기되는 생활쓰레기도 있어 미관을 저해하는 부분이 있었으나 이번 환경정화 캠페인을 통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대청소로 말끔해졌다.
이동순 동장은 “환경정화 캠페인은 쓰레기 수거를 잘하는 것만으로 해결하기가 어려워 무엇보다 주민 분들의 동참이 필요하다”며 “이번 새봄맞이 대청소가 깨끗한 거리 조성과 함께 자율적인 청소 분위기 확산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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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르면 설 전 시작. 철저한 계획 설계하자”
오세현 시장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르면 설 전 시작. 철저한 계획 설계하자”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예방 백신이 이르면 설 연휴 전 시작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오세현 아산시장이 세심하고 효율적인 코로나19 백신 접종 계획 설계를 당부했다.
아산시는 22일 보건소에서 오세현 시장 주재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하는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었다.
오세현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코로나19 방역 대응, 선별검사 진행 등 보건소의 업무가 이미 과중한 상황에서 백신 접종까지 추진하다 보면 어려움이 많을 줄 안다.
각 부서에서는 할 수 있는 지원을 충분히 해달라”고 말했다.
또, “백신 접종 관련 가이드라인은 질병청 차원에서 나오겠지만, 우리의 지난 현장 경험을 토대로 더 효율적인 방안이 있는지 세심하게 살펴 중앙과 긴밀하게 협의하자”며 “이동이 어려운 고령자나 요양병원 등 고위험 시설에 머물고 계신 분들의 경우에는 지정된 예방접종센터로 방문하기 어려울 거다.
방문 접종이나 소규모 접종 등이 더 효율적일 수 있는 만큼 이 부분에 대한 검토도 함께 진행해달라”고 덧붙였다.
국·소별 방역 방역지원 추진상황으로는 시설별 사회적 거리두기 일부 개편에 따른 방역 조치 점검 요양병원·요양원·정신병원·물류센터 등 감염취약시설 방역 관리 설 연휴 특별 방역 대책 마련 전세버스·장애인콜택시 종사자 선제적 코로나19 전수 검사 진행 상황 등이 논의됐다.
오세현 시장은 “보건소를 중심으로 각 국·소에서 잘 대응해준 덕분에 확산세가 많이 잡히고 있다.
감사하다”며 “다만 주말에 지역간 이동과 개인간 접촉이 늘어나면 언제라도 재확산이 가능하다.
긴장이 풀어지는 순간 언제 어디서 다시 확산세가 시작될지 알 수 없다.
곧 설 연휴를 앞둔 만큼 불필요한 이동과 사적 모임 자제 홍보 등 철저한 방역을 이어가 달라”고 당부했다.
또, “최근 인근 지역에서 AI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시는 아직 발생 사례가 없다 힘든 여건 속에서도 농업기술센터가 철저히 방역해준 덕분”이며 “철새가 북상하는 2월까지 AI 방역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자”고 말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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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아산시기업인협의회, 제51회 취약계층 지원 후원물품 전달
사)아산시기업인협의회, 제51회 취약계층 지원 후원물품 전달
[충청뉴스큐] 사)아산시기업인협의회가 충남경제진흥원에서 제51회 취약계층 지원 후원물품 전달행사를 가졌다.
19일 진행된 행사에는 아산시기업인협의회 회원사 ㈜프레스코, ㈜동원제관, ㈜천지건업, 태평양에어콘트롤공업, ㈜열린문디자인, 에이티이엔지, ㈜삼아인터내셔날, 온주곰탕이 참여해 햇반, 김, 라면, 휴지, 과자, 곰탕 등을 마련했다.
물품은 온양1동과 온양2동, 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영근 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경기불황이 장기화 됨에도 불구하고 매월 회원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후원을 하고 있다”며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정기 후원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사)아산시기업인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해 보다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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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청 부설주차장 조성사업 본격 착수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18일 가설울타리 설치를 시작으로 시청 부설주차장 조성사업 본격 착수에 들어갔다.
이번에 조성하는 부설주차장은 기존 비포장상태 3개 블록 주차장을 1개 블록으로 통합 포장해 상반기 내에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이 완료되면 주차장 유료화를 실시하지만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에게는 민원처리 시간을 최대한 보장해 무료로 운영할 방침이다.
신성철 공공시설과장은 “부설주차장 조성사업 본격 착수에 따라 직원과 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가급적 부분 통제를 통해 공사를 추진하되 대형 차량과 장기 주차 차량은 주차를 제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주차장 조성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과 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에 조성하는 부설주차장과 청사 내 부설주차장을 비롯한 동편 주차장까지 모두 정비해 유료화를 시행할 계획이며 도로 다이어트를 통한 인도조성, 도로 중앙 규제봉 설치를 통해 도로변의 불법주차를 방지해 시청 주변 주차환경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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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0회계연도 결산 실무 온라인 교육 실시
아산시, 2020회계연도 결산 실무 온라인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일 본청, 읍면동, 직속기관 등의 회계업무담당자, 보조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2020회계연도 결산 실무 온라인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결산 자료 작성, 입력 시 유의사항 등을 중점으로 2020회계연도 결산심사 대비 결산업무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결산 시스템 지원 사항, 결산 통합기준 개정, 결산 자료 작성 등 결산 총괄 담당, 실무 담당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내용으로 진행돼 담당자들의 결산시스템 이해도와 업무 효율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0회계연도 결산은 오는 3월 21일부터 6월까지 결산서 작성, 결산검사, 시의회 승인 등을 거친 뒤 행정안전부 보고 등 후속조치로 마무리된다.
시 관계자는 “결산은 우리시 예산의 재정운영성과에 대한 예산집행의 책임성과 신뢰성을 제고하는 중요한 마무리인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결산 업무 담당자들이 정확성과 전문성을 향상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며 “효율적인 회계업무 처리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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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도 시민 자전거보험 운영
아산시, 2021년도 시민 자전거보험 운영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1년에도 시민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민 자전거보험에 가입했다.
2011년 처음 가입한 자전거 보험은 아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가입되며 외국인 등록자도 포함된다.
자전거를 직접 운전하거나 탑승 중에 일어난 사고 또는 아산시민이 지역에 상관없이 운행 중인 자전거와 충돌해 피해를 입은 경우라면 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다.
아산시민이 대한민국 어디에서나 자전거 이용 중 사고가 발생한 경우 타 보험 가입여부와 관계없이 사망이나 후유 장해 시 최대 1500만원 4주 이상 진단을 받을 경우 20만원에서 60만원까지 상해위로금 4주 이상 진단자 중 6일 이상 입원 시 20만원 입원위로금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 달라진 내용으로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2020년 12월 10일부터 ‘개인형 이동장치’가 자전거도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개인형 이동장치에 대한 보장내용이 추가됐다.
시 관계자는 “아산시는 2010년 전국 10대 자전거 거점 도시로 선정된 후 동서남북으로 자전거도로가 개통돼 아산 신도시와 원도심 간 자전거를 이용한 이동 및 출퇴근이 가능한 도시다”며 “아산시민들이 안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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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50만 그린도시 조성을 위한 환경인프라 구축 박차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신창면 남성리, 오목리, 신달리, 가덕리, 신곡리 일대에 분류식 오수관로를 설치하는 ‘신달·오목지구 공공하수처리시설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신창면 일대는 하수도 미보급 지역으로 아파트, 개인주택, 상가 등에서 발생하는 오수가 마을 배수로를 거쳐 주변 하천 등으로 방류돼 주민 생활환경 저해 및 하천 수질 악화로 인한 주민들의 생활 불편이 지속되던 곳이다.
이에 아산시는 2018년 10월부터 177억원을 투입해 오수관로 23.12㎞, 배수설비 581개소, 맨홀펌프장 13개소를 2021년 4월 준공할 계획이었으나 철저하고 효율적인 공정관리로 공사기간을 4개월 단축해 지난해 12월 15일 조기에 공사를 완료했다.
또한 시는 50만 자족도시 건설을 위한 지속 가능한 환경 인프라 구축을 위해 둔포, 아산, 아산신도시, 영인 백석포 등 공공하수처리시설증설사업과 염치, 배방, 송악, 음봉, 둔포, 영인, 인주, 온양5동 등에 하수관로정비사업의 공사 및 설계를 진행 중에 있다.
김효섭 수도사업소장은 “하수도 미보급 지역에 오수관로를 매설하는 분류식화 사업을 지속 추진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공공수역의 수질 개선을 도모, 50만 자족도시 건설과 함께 물빛 고운 아산 건설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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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0년 콜센터 이용 만족도 98% 달성
아산시, 2020년 콜센터 이용 만족도 98% 달성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0년 아산시 콜센터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이용 고객 중 98%가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콜센터 이용 고객 만족도 조사는 상·하반기 각 1회 실시하며 2020년도 조사 결과 98%의 만족도를 달성한 것은 아산시 콜센터가 시민에게 친절 정확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했다을 나타내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또한 콜센터 운영의 중요한 지표인 1차 처리율도 81%로 조사됐다.
1차 처리율이란 상담 전화를 콜센터 상담사가 안내해 처리를 완료한 비율을 말하며 부서 간 전화 돌림을 막고 이용자가 원하는 답변을 한 번에 얻을 수 있는 만족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다.
김철배 민원봉사과장은 “개소 10주년이 되면서 콜센터 직원들의 상담역량이 갈수록 높아지고 시민 상담 전화에 대한 응대 서비스가 더욱 좋아지고 있다”며 “시정 전반에 대한 신속, 정확한 상담이 이루어지도록 상담사 역량 강화와 1차 처리율 향상에 중점을 두고 시민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1년부터 현재까지 10년간 운영되고 있는 콜센터는 총 15명의 상담사가 근무하고 있으며 코로나19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아산사랑상품권, 지방세 문의 등 시민들이 궁금하고 필요한 것들을 친절하고 신속하게 안내해주고 있다.
또한 시는 신속 정확한 정보제공을 위해 표준화된 상담 자료를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를 하고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맞춤 교육 추진으로 상담사 전문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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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1년… 아산, 10만명당 82.6명, 도내 대비 낮은 수준
코로나19 1년… 아산, 10만명당 82.6명, 도내 대비 낮은 수준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해 2월 26일 처음으로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1년여 동안 총 26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3명이 사망했다.
시에 따르면 총 확진자 수 261명으로 10만명 당 비율로 계산하면 82.6명으로 도내 15개 시·군 중 번째로 집계돼 낮은 수준이라는 설명이다.
월별로는 작년 11월이 79명으로 가장 많았고 지난해 5월이 0명으로 가장 적었다.
작년 1월 우한교민 임시수용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르게 코로나19에 대응에 나선 결과 보건소를 중심으로 아산형 방역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성해 검사, 추적, 치료 등 기초에 충실하면서 신속한 진단과 광범위한 접촉자 파악 등 역할조사 철저, 격리치료를 이행했다.
그동안 시는 아산시보건소 코로나19 맞춤형 조직개편 충남도와 협력 역학조사 체계 구축 워킹스루 형식의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 운영 호흡기 전담 클리닉 운영 준비 요양시설 및 대중교통 종사자 등 고위험군 선제적 검체 채취 아산시 자체 역학조사관 4명 육성 관내 대학교 현장선별진료소 운영 신속항원 검사 도입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 선제적 의무화 외국인을 포함한 무증상자 무료검사 자가격리자 운영시스템 수시 점검 등 방역체계를 수시로 정비해 대응해왔다.
또 충무병원, 현대병원 등 선별진료소 운영과 도내 4개 의료원과 경찰인재개발원내 정부 생활치료센터와 연계해 검사 및 치료를 위해 노력했으며 자가격리자 임시생활시설 자체 운영 등 방역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1년여 간의 코로나19 확진자를 분석한 결과로는 무증상 감염인 경우가 261명중 129명으로 49.4%로 나타났으나, 작년 12월 59.2%, 1월 80% 등 최근에는 무증상 감염이 증가했다.
N차감염은 해외입국 18.8%, 가족 15.7%, 종교시설 13.8%, 직장 11.9% 등이며 연령대로는 40대 18.8%, 20대 18%, 30대 15.3%, 50대 14.6% 등으로 나타났다.
오세현 시장은 “2월부터 우선순위 접종대상을 중심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며 “백신접종 추진단을 구성하고 신속한 접종을 위해 접종기관 선정, 접종대응 인력 교육 등 안전한 접종을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경제적 피해를 감수하면서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해주시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분들께 특별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어려운 가운데서도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해주시고 계신 시민 여러분과 끝까지 헌신해주시는 의료인과 관계 공무원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강조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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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0년 기관·단체 평가 47개 부문 수상
아산시, 2020년 기관·단체 평가 47개 부문 수상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0년 중앙정부와 충청남도 등 대외평가에서 총 47개의 상을 받았다.
20일 아산시에 따르면 아산시는 중앙부처에서 23건, 충청남도 15건, 외부기관 9건 등 총 47건의 상을 받았다.
이에 대한 인센티브 금액도 10억6400만원에 달했다.
대표적인 기관표창 수상 부분을 보면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지방자치단체 혁신 평가, 재난관리 평가, 지역복지사업평가-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 농업기계 임대사업 평가 등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 충청남도 ‘시군 위임사무 등에 대한 평가’는 최우수상을 수상, 8년 연속 기관표창의 영광을 누렸으며 ‘규제혁신 시군평가’ 우수상, ‘주민과 함께하는 도랑 살리기 운동’ 최우수상, ‘자원순환분야 우수시군 평가’ 최우수상, ‘지역자살 예방사업’ 최우수상 등 충청남도 시군 평가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투자유치도시 부문 대상,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등 외부기관 수상도 다수였다.
아산시는 중앙부처, 충남도, 외부기관 등에서 인정받은 행정 능력을 발판으로 각종 공모사업에 대응, 2020년 한 해 동안 38건의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768억원을 확보했다.
특별히 일자리분야 정부 예산은 역대 최대 규모인 56억원을 확보했다.
2020년보다 137% 늘어난 금액으로 시가 추진 중인 일자리 관련 사업도 탄력 받을 수 있게 됐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2020년은 코로나19와 유례없는 집중호우로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34만 아산시민과 2천 2백여 공직자가 함께 힘을 모은 덕분에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지난해 성과를 발판으로 새해에는 더 적극적이고 전략적인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2021년은 ‘50만 자족도시’를 위한 각종 마스터플랜과 사업들이 구체화 되는 시기인 만큼 더욱 정진해 금년에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시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응원과 관심, 채찍질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1-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