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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토건, 아산시에 가정위탁아동 지원 후원금 600만원 전달
㈜대경토건, 아산시에 가정위탁아동 지원 후원금 600만원 전달
[충청뉴스큐] ㈜대경토건이 지난 12일 아산시를 방문해 가정위탁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6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지난 9월 발생한 인천 초등생 형제 화재사고 등을 통해 알려진 원하는 식품을 구매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에 처한 아동들을 위해 준비됐다.
성금 500만원과 아산사랑상품권 100만원 총 600만원의 후원금은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한 가정위탁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관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원이 필요한 아동에게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아동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대경토건 김종관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인천 초등생 형제 화재사고를 계기로 지역 아동들이 급식 및 돌봄 등에 문제가 발견될 경우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아동복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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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슬기로운 면접생활’ 참가자 모집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슬기로운 면접생활’ 참가자 모집
[충청뉴스큐]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이 진로코칭센터사업 일환으로 진로진학교육지원 ‘슬기로운 면접생활’ 온라인 대입면접 특강 및 1:1 모의면접을 추진한다.
코로나19로 개학연기 및 대학 면접방법 온라인 전환 등으로 입시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산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입시 전문컨설턴트를 통한 면접 컨설팅을 실시한다.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1부에는 온라인 대입면접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이 진행된다.
2부는 특강 내용을 바탕으로 전문컨설턴트와의 개별 모의면접 및 컨설팅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아산시 관내 고등학교 3학년 청소년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며 모집 기간은 오는 18일까지이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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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소부장 특화기업 ㈜케이엔제이와 투자 MOU 체결
아산시, 소부장 특화기업 ㈜케이엔제이와 투자 MOU 체결
[충청뉴스큐] 아산시와 ㈜케이엔제이가 12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반도체부품 생산 공장 신규구축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케이엔제이는 2005년에 설립한 LCD장비설계 및 반도체 공정용 필수부품 생산 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250억을 투자해 아산스마트밸리 산업단지에 2022년 6월까지 생산시설을 신설한다.
특히 소재부품장비 특화기업으로 인정받은 기술력을 토대로 초고순도 물질을 활용한 반도체 공정용 부품을 집중 생산해 부가가치를 높일 계획이며 이를 통해 SIC 포커스 링 시장의 공급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세현 시장은 “아산에 투자를 결정하신 ㈜케이엔제이의 심호섭 대표님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새로운 투자를 결심하고 아산을 선택해주셔서 큰 책임감을 느낀다 아산이 기업하기 좋은 도시임을 느낄 수 있도록 매순간 진심을 다해 기업의 입장에서 투자를 돕겠다”고 말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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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찾아가는 공유재산 상담 서비스’ 운영
아산시, ‘찾아가는 공유재산 상담 서비스’ 운영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12일 부터 오는 11월 12일까지 시청 방문이 힘든 고령자 및 읍·면 거주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유재산 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공유재산 상담 서비스’는 대부계약 만료가 도래된 계약자의 재계약 신청 및 상담을 통한 신규계약 신청 등의 공유재산 업무에 대해 사전 전화접수를 받아 희망자 거주지로 직접 방문해 민원불편을 최소화하며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공유재산 대부료 납부 홍보와 무단 점유한 공유재산 발굴 및 유휴 토지 신규 대부계약 등 지방재정 확충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만족 서비스 제공은 물론 현장중심의 공정한 공유재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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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13일 재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오는 13일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재개한다.
당초 지난 9월 22일 시행예정이었던 만 13~18세 접종사업이 백신의 유통과정상 상온노출 의심이 문제되면서 일시 중단되었으나 아산시가 공급받은 백신이 품질검사 결과 적합판정을 받아 재개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2주 이상 중단되었던 예방접종은 변경된 일정 만 13~18세 이하 10월 13일 만 70세 이상 10월 19일 만 62~69세 이하 10월 26일부터 접종가능하며 연령별 접종기간에 지정 병·의원을 방문하면 된다.
아산시민 중 만 60~61세,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1~3급, 의료급여수급권자, 국가유공자는 10월 26일부터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5부제에 맞춰 보건소에서 무료접종이 가능하다.
읍·면 거주자의 경우 해당 보건지소 및 진료소로 접종일정 확인 후 방문하면 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변경된 일정을 접종대상자와 의료기관에 신속하게 안내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독감과 코로나19가 동시 유행하는 트윈데믹 우려 속에 백신 문제까지 발생해 불안해하는 시민들에게 6일 발표된 질병관리청의 백신 품질검사 결과를 믿고 접종일정에 맞춰 안심하고 접종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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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각장애인을 위한 폭력예방 점자매뉴얼 제작 및 배부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폭력예방매뉴얼 ‘폭력뚝릴레이’를 추가 제작했다.
성폭력·가정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제작된 매뉴얼은 폭력에 대한 정의와 지원체계, 관련기관 소개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매뉴얼은 성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구성된 성폭력대응 민관협력체 구성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제작된 민관의 합작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1차, 2차 제작에 이어 3차로 추가 제작한 이번 매뉴얼은 지난 6월에 개최한 민관협력체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매뉴얼을 제작했으며 추후 활용성을 감안해 추가 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폭력뚝릴레이 매뉴얼을 통해 성가정폭력예방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매뉴얼 제작과 피해자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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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이제 행정도 바꾼다. “고객이 우선이다”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고객 우선 시민 만족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시는 2013년부터 8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우수한 성적으로 충남도내에서 최고 수준의 종합 행정력과 고품격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2010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종합친절도 평가와 고객만족도 평가, 신속민원 처리제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겉으로 보이는 대·내외 평가와는 달리 실제로 시민의 평가는 다를 수 있다고 보았다.
고객의 마음을 읽지 못하는 평가보다는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는 민간 기업의 고객만족도 평가를 전문으로 하는 평가 전문기관에 의뢰해 지난 8월부터 2달간 아산시의 전반적인 행정서비스 수준을 진단받았다.
10월 1이틀간부회의 이후 실시간 방송으로 진행된 진단결과에서 시의 행정수준과 시민들이 실제 체감하는 만족도와는 온도차가 크다며 앞으로 행정의 주체인 공직자와 시민과의 격차를 줄여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그동안 추진했던 친절행정종합평가 결과분석 및 고객 접점부서와 공간에 대한 진단, 직원과 시민대상 인터뷰를 통한 고객 지향도와 만족도 분석, 콜센터 등에 제기된 주요 불만사례 등을 종합해 향후 교육훈련 계획, 행정환경 개선 방향 등을 제시하며 전 직원이 함께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제안했다.
윤찬수 부시장은 “아산시 공직자들은 능력과 자질을 충분히 갖추고 있음에도 진정 중요한 시민을 놓치고 있었다”며 “이번 행정서비스 향상방안이 일회성으로 그치지 말고 이후 추가 진단을 통한 피드백으로 한 단계 한 단계 행정을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직자 스스로 마인드를 바꾸는 적극행정을 펼쳐 줄 것을 당부”하면서 “앞으로 변화된 아산시 공직자의 모습에서 시민이 행복한 고객이 만족하는 아산의 행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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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담어린이집,신나는예술여행, 가을밤 벌레우는 밤
찾아가는 가족콘서트가 주최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워회가 후원하는 2020신나는예술여행이 오는 15일 오후 6시 충남 아산시 탕정에 위치한 자연담어린이집 앞마당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 작은학교 투어는 가을밤 벌레우는 밤을 주제로, 첫 섹터 클래식 연주자 E&I앙상블이 쉽고 재미있는 클래식으로 관객들을 만나며 클래식은 물론이요 동요, 만화주제가까지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두 번째 섹터는 뮤지컬과 콘서트 등으로 사랑받고 있는 맑고 서정적인 목소리의 주인공 디안이 공연에 나서 가을밤을 추억으로 수놓는다.
세 번째 섹터는 동심을 담은 섬세하고 다양한 감정들을 비눗방울에 담아내는 마성이스트 이경석이 다양한 크기의 비눗방울을 통해 관객들의 감성을 이끌어 낸다.
네 번째 섹터 할아버지아저씨들의 철없는 철부지 고승하․하재운 듀오밴드는 신나게 전국을 휩쓸고 다니는 평균 환갑을 넘긴 전설적인 동요 밴드로 즐거운 옛 동요를 부르며 앞마당이 떠나갈 합창 시간을 만들어 낸다.
올해 16년째 185회 공연을 이어오고 있는 이번 찾아가는 가족 콘서트는 어린이들과 가족, 선생님, 마을 주민이 직접 무대를 꾸민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전염병 확산에 대비하여 1m거리두기와 마스크착용 등 철저한 예방수칙을 지키며 75분간 펼쳐진다.
202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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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비전선포식’ 개최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비전선포식’ 개최
[충청뉴스큐]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비전선포식’이 8일 천안시 풍세면 한국자동차연구원 대강당에서 정병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 이우성 문화체육부지사, 오세현 아산시장, 박상돈 천안시장, 허남용 한국자동차연구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충청남도와 아산시, 천안시, 한국자동차연구원은 지난 7월 27일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강소연구개발특구의 비전을 대내외에 선포해 아산·천안지역이 미래자동차 산업을 선도하는 허브로써의 위상을 확립하고자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협약기관 협력사항에 대한 ‘강소특구 행정협의회 협약’을 체결했다.
충청남도, 아산시, 천안시, 한국자동차연구원은 강소특구의 활성화를 위해 강소특구행정협의회 구성 및 운영, 강소특구캠퍼스의 육성 및 발전, 강소특구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제반 인프라 및 재정적 지원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비전선포식에서는 강소특구 비전선포,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의 활성화를 위한 협약기관 간 행정협의회 협약서 서명, 협약기관 유공자 표창, 강소특구 비전 세리머니가 진행됐다.
아산시는 지난 2017년 ‘천안·아산 KTX역세권 R&D집적지구 조성’ 사업을 대선공약에 반영하기 위한 노력 끝에 문재인정부 지역공약으로 확정했으며 R&D특구 지정을 위해 2018년 2월 충청남도, 천안시, LH공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산학연관 협의체인 ‘천안아산 KTX역세권 R&D 특구조성 추진단’에 참여하는 등 강소특구지정을 위한 전방위 활동을 전개해왔다.
지난 7월 27일 이뤄진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으로 한국자동차연구원을 기술핵심기관으로 차세대자동차 부품 혁신클러스터를 특화분야로 선정하고 차량용 디스플레이·인포테인먼트, 차세대 배터리 소재·부품, 미래형자동차 융복합부품을 집중육성하게 된다.
오세현 시장은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의 비전을 대내외에 선포함으로써 아산·천안 지역이 미래자동차 및 차세대 자동차부품 산업을 선도하는 허브로써의 위상을 확립하고 관련 역량을 결집시켜 충남의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미래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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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퇴직 교직원의 평생기부로 학교사랑
호서대학교 교훈 바위
호서대학교에서 정년퇴직한 직원이 몸담았던 대학에 발전기금 평생기부 약정을 하여 미담이 되고 있다.
미담의 주인공은 호서대학교를 졸업하고 모교에 취업하여 올해 8월에 정년퇴직한 최범순 씨로, 퇴직한 다음 달인 지난 9월에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했고 앞으로도 매일 1000원씩 모아 매달 평생 기부를 약속했다.
최범순씨는 “호서대학교 설립자인 고 강석규 명예총장님께서 말씀하신 내가 가고 없더라도 평소의 소신과 경험과 생각을 후학에게 전해서, 그들이 꿈을 가지고 인생에 도전하면서 강한 신념과 철저한 믿음으로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게 하라는 말씀에 감명을 받았다”며, “평생기부 약정은 대학 후배들을 격려하며, 미래 지향적 건실한 대학이 되었으면 하는 조그만 성의”라고 밝혔다.
또, 최씨는 “그동안 직장에서 받은 은혜를 생각하면 작고 부끄럽지만, 아름다운 캠퍼스가 영원하길 바라며 저의 작은 기부가 계속 이어져 자리 잡길 희망하고, 퇴직 후에도 호서대의 발전을 위하여 계속 관심을 두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10-08